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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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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inglab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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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유니크한 취향을 찾아서. 글 쓰려고 돈 쓰다가 인생의 쓴 맛을 느끼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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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4T08:0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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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얄금속공업 HON 손톱깎이 - 디테일이 우리 삶을 나아지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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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4:05:56Z</updated>
    <published>2020-12-13T08: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연재 기획을 고민하면서 아쉽게 묻힌 기획이 많다. 내 아이디어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기획으로는 'Buy Once' 가 있다. 이름 그대로 단 한 번만 사는 것들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자는 것인데 기획이 묻힌 이유는 그 '단 한 번만 사는 것'이 마땅치 않았다는 점에 있었다.  Buy Once의 첫 번째 아이템으로는 손톱깎이가 꼽혔었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AtCJTJWeanRe2anrw10Rzs7rH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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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FT 아이패드 슬리브 - 작은 아이디어가 바꾼 사용자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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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6T16:12:06Z</updated>
    <published>2020-12-10T17: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킥스타터에서 연이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모프트(MOFT). 모프트에서 또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 이번에는 슬리브로 파우치의 일부분을 접어 노트북 혹은 태블릿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단다. 이름하여 모프트 아이패드 슬리브(MOFT iPad Sleeve)다. 노트북의 각도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선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목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J86xfqX_kEO1yP7EG0sqyGL5i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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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Z 폴드2 개봉기 - 미래를 바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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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4:28:34Z</updated>
    <published>2020-11-01T1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럭시 Z 폴드2가 정식 출시 후 순항 중이다.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이른바 'Z시리즈'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또 시장은 이에 호응해 놀라운 기록을 수립 중이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 또한 갤럭시 Z 폴드2를 집어들었다.  삼성전자에서 플래그십 라인업인 S 시리즈와 노트 시리즈가 점차 하나의 라인업으로 합쳐질 것으로 점쳐지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Qt___DiUK6t-nAv2nyLLYSQJW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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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바구니 톺아보기: MOFT X 무선충전버전 - 자꾸 사고 싶게 만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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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6T05:33:36Z</updated>
    <published>2020-06-16T01: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찮게 킥스타터를 통해 발견한 MOFT 브랜드. 직접 제품을 써본 후 몇 차례 추가 구매로 이어진, 내게는 제법 &amp;lsquo;믿고 사는 브랜드&amp;rsquo;가 됐다.  스마트 기기에 별다른 액세서리를 잘 하지 않는 성향에 잘 부합하는 &amp;lsquo;한 듯 안 한 듯&amp;rsquo;한 디자인, 그러면서도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점이 매력으로 비교적 최근 기기인 MOFT X는 이러한 장점을 극대화한 태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AkgaF7wUkm5BJvytaB3f1edb1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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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피스 고, 1년 동안 어떻게 썼냐고요? - 저는 잘 썼지만, 추천하진 못하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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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2:57:10Z</updated>
    <published>2020-06-12T00: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옆자리 동료에게 고이고이 간직해오던(?!) 서피스 고(Surface Go)를 팔았다. 서피스 고는 2018년 내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와서, 자리를 옮기기 전까지 한참을 함께하다가, 자리를 옮긴 후 방안 한 구석에 머물고, 더 나은 주인에게로 적을 옮기게 됐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서피스 고2의 소식이 전해졌다.(나는 분명 미리 서피스 고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HNhAgKc9sS2H-gN9dyPHPICJh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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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스레 점쳐보는 5월 스마트폰 대전의 승리자 - 그것은 바로 아이폰 SE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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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52Z</updated>
    <published>2020-05-25T06: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 SE 2세대(이하 아이폰 SE2)를 구매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안 그래도 저렴한(?) 기기를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 미리 어떤 제품을 살 것인지 마음의 결정을 끝내서인지 고민 없이 선택 후 결제를 마쳤다.  128GB, 화이트,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재빠르게 결제까지 끝마치고 나니 역시나 주변에서 구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14UqCkvYdTMN2GMT9nuELnxil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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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ILE 14 BIOS 및 EC 펌웨어 업데이트하기 - BIOS 1.06 &amp;amp; EC 1.08.00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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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02:38:26Z</updated>
    <published>2020-05-13T14: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 노트북으로 뛰어난 Motile14를 재택근무를 앞두고 들였으니, 벌써 2개월 넘게 잘 쓰고 있다. 재택근무는 끝났고, 이제는 다시 업무 전선에서 이리 구르고, 저리 깨지는 중이다. 자연스레 Motile14에 대한 관심은 멀어졌고, 이제는 가족의 컴퓨터 노릇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가족에게 인계하기 전, 기본적인 마무리는 해두자 싶어서 드라이버를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bRV3TrnGn12sPbz8x713WFgtE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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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던 폭스바겐은 왜 로고를 바꿨을까? - 스큐어모피즘에서 플랫 디자인으로, 다시 머티리얼 디자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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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01Z</updated>
    <published>2020-04-23T17: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 업계에서 로고가 바뀌고 있다. BMW가 로고를 변경한 데 이어, 최근 폭스바겐코리아가 '뉴 폭스바겐(New Volkswagen)'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폭스바겐의 로고는 기존의 V, W의 형태는 그대로 채택하면서 입체감을 덜어낸 2차원 평면 디자인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2일부터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aXjHDKEkQ1BwIY_JnGi4hZDz6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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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SE에 있는 것, 그리고 없는 것 - '존버'는 승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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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9:01:59Z</updated>
    <published>2020-04-16T01: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 그러면서도 뛰어난 성능... 아이폰 SE(iPhone SE)를 기다리던, 시쳇말로 '존버'하던 이용자의 기다림이 드디어 보상받았다. 새로운 아이폰 SE가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애플은 현지 시각 15일, 보도자료와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 SE'를 공개했다. 오랜 시간 기다린 소비자에게는 등장만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nFa1SblrFz5ydcE7WjJxbyC50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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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더블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꿈꾸며 -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의 첫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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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8:30:08Z</updated>
    <published>2020-03-13T06: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바일의 경계를 뛰어넘은 혁신.&amp;quot;  작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폴드를 소개하는 문구다. 이 문구에 홀린 것은 아니지만, 기꺼이 갤럭시 폴드를 구해 6개월 가까이 쓰고 있는 상황에서 저 문구는 갤럭시 폴드를 지칭하는 적확한 문구가 되지 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두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이 눈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yQ0YlQ63v3hMkje2gBWvQuQB3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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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롬 원격 데스크톱이 안 되는 몇 가지 이유 - 맥OS로 크롬 원격 데스크톱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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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06:22:57Z</updated>
    <published>2019-12-09T15: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럭시 폴드를 쓰면서 부쩍 원격 데스크톱에 관한 수요가 늘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가 갤럭시 폴드로 일하기인데, 여기에 원격 데스크톱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비중이 높은 까닭이다.   원격 데스크톱을 쓰는 방식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크롬 원격 데스크톱(Chrome Remote Desktop)을 주로 쓰고 있다. 다른 솔루션과 비교해 크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BxL96mt9WiGSrClksgLZnmW7e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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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폴드 미래를 펼치다. - 갤럭시 폴드를 열어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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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1:56:08Z</updated>
    <published>2019-10-21T08: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폴더블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솔직한 감상을 말하자면 시큰둥한 느낌이었다. 디스플레이가 접힌다는 건 놀라운 일이지만, '화면 크기의 변화가 얼마나 큰 사용성의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오히려 인터페이스 쪽의 변화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같은 생각이 앞섰다.   이밖에도 몇 가지 선입견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roNDHj_zAUMm65kwky-q5ZSxH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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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Digit TS3 Plus Dock - 외부 기기 연결의 자유를 허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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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21:18:57Z</updated>
    <published>2019-09-11T02: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생일 선물로 동생에게 CalDigit의 TS3 Plus Dock을 선물로 받았다. 작년에는 면도기, 재작년에는 T3 SSD를 받았다. 일할 때 쓸 물건을 선물로 받는 게 좀 삭막해 보이긴 하지만, 서로 깊이 고민하지 않고 그 시점에 가장 필요한 물건을 '쿨하게' 선물해주기로 했다. 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그래서 오늘은 영상으로 올린 TS3 P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Vy5XCLIuxfVYku548n4jHTUR9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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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바구니 톺아보기 : 바세우스 멀티 USB-C 허브 - USB-C에 스트레스 안 받을 날은 언제쯤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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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15:36:37Z</updated>
    <published>2019-08-21T02: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제법 USB 타입 C가 익숙해졌지만, 아직도 맥북을 보면 외부 기기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든다. 당장 옆에 놓인 모니터는 HDMI를 쓰고 있고, 유선 키보드는 오리지널 USB 단자를 찾는다. 주변기기도 빠르게 전환이 일어나는 중이고 곧 적응이 될 날이 오겠지만 그날이 언젤지....  아이맥에 주렁주렁 매달린 외장하드 두세 개를 헤집으며 썬더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LJzufGRDMkN14zihCqJyX8-n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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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탭들 : 새로이 발견한 괜찮은 기능들 - 8월 3주(8월 12일~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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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00:18:40Z</updated>
    <published>2019-08-20T00: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주&amp;nbsp;남는 시간에 뭐하냐고 물으면 수많은 대답이 있겠지만, 나는 보통 '인터넷'이라고 대답한다. 인터넷 웹페이지를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읽는 걸 좋아한다. 여기에 고질적인 나쁜 습관이 있다. 읽은 정보를 스크랩해두고 그대로 방치하는 거다. 그러다 보니 웹 브라우저의 탭은 더는 의미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뒤죽박죽이 됐다.&amp;nbsp;더는 두고 볼 수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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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탭들 : 에버노트를 정리했다. - 8월 2주(8월 5일~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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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6:32:58Z</updated>
    <published>2019-08-13T00: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주&amp;nbsp;남는 시간에 뭐하냐고 물으면 수많은 대답이 있겠지만, 나는 보통 '인터넷'이라고 대답한다. 인터넷 웹페이지를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읽는 걸 좋아한다. 여기에 고질적인 나쁜 습관이 있다. 읽은 정보를 스크랩해두고 그대로 방치하는 거다. 그러다 보니 웹 브라우저의 탭은 더는 의미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뒤죽박죽이 됐다.&amp;nbsp;더는 두고 볼 수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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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탭들 : 쌓여가는 탭들을 털어보고자 - 8월 1주(7월 29일~8월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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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8T01:03:10Z</updated>
    <published>2019-08-06T04: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주&amp;nbsp;남는 시간에 뭐하냐고 물으면 수많은 대답이 있겠지만, 나는 보통 '인터넷'이라고 대답한다. 인터넷 웹페이지를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읽는 걸 좋아한다. 여기에 고질적인 나쁜 습관이 있다. 읽은 정보를 스크랩해두고 그대로 방치하는 거다. 그러다 보니 웹 브라우저의 탭은 더는 의미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뒤죽박죽이 됐다. &amp;nbsp;더는 두고 볼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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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팁까지 사서 껴야만 했냐 : 컴플라이 폼팁 TWS - 비싸지만, 한 번 쯤은 경험해봄 직한 사치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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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6:33:01Z</updated>
    <published>2019-08-05T00: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용감이 큰 문제가 아니었던 시절이 있다. 어렸을 적, 쫄바지 입기 싫다고 옷투정(지금도 쫄바지, 레깅스는 좋아하지 않는다.)한 걸 빼면 지금까지 어떤 옷을 꿰어 입어도 별 생각이 없고, 액세서리도 큰 문제가 없었다. 쉽게 익숙해지고 그게 편해졌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건 어려서 그랬고, 몸을 속이고 있는 중이었음을.  이를 깨닫는 계기같은 사건이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WXRwapk9S5Ey0FWDu7cMQye_i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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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을 쓰고, 남의 글을 읽다. - 편집자로서 보낸 실패의 1년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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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07:53:12Z</updated>
    <published>2019-07-23T00: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글을 쓰는 지금 시점이 더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 지점이지만, 2018년은 개인적으로도 흥미 있는 일이 많았던 시간이었다. 업무 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팔자에도 없는 팀장이 된 것. 팀장이 됐다고 해서 수당을 더 받는 것도 아니고, 고깔 하나 둘러쓰고 액막이하는 게 전부였지만, 어쨌든 조금 낯선 일을 갑자기 하게 됐다. 해야 해서 하게 됐고, 하고 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vneaO1Itt_9-wluvAGP0UgpBv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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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작은 풀프레임 카메라 : 시그마 fp - 아는 사람만 아는 브랜드에서 신기한 카메라를 내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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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7T15:06:34Z</updated>
    <published>2019-07-17T06: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를 비롯한 광학 기기를 제조하는 시그마(SIGMA)에서 &amp;lsquo;세계에서 가장 작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amp;rsquo;인 fp를 선보였다. 카메라 이름인 fp는 음악 용어로 Fortissimo Pianissimo(아주 강하게, 아주 부드럽게)라는 뜻이다.   시그마에서 내놓은 카메라라 포베온 센서를 생각할 수 있겠으나 fp에 탑재된 2,460만 화소 35mm 센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4R%2Fimage%2FSosPRng7U6mlZ1zyBmWRYx1TK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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