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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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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ara10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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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유럽 왕족들과 관계된 역사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 : 엘의 주절주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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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4T09:3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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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2000년대 가요나 팝을 모르는 이유 2 - 필립 자루스키와 비발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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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21:13Z</updated>
    <published>2026-03-29T14: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디보 팬질을 하긴했지만 그래도 다른 노래들도 좀 듣긴했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사람의 팬질을 하면서 시간이 부족해졌다. 바로 필립 자루스키 그리고 비발디였다.  필립 자루스키 노래를 처음 들었던 것은 아주 오래전이었는데 그것도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시작은 CD사러 갔다가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의 결혼식 DVD가 클래식 코너에 있는 걸 보고 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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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2000년대 가요나 팝을&amp;nbsp;&amp;nbsp;모르는 이유 1 - 일 디보 Il Div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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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46:21Z</updated>
    <published>2026-03-29T13: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인 집에 자주 놀러갔다. 거기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떨면서 노래를 켜놓는데 유튜브에서 팝송을 틀어놓고 있으셨다. 처음에 나오는 노래가 본조비의 It's my life였다. ...이건 아는거네...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에 나오는 리스트는 하나도 모르는 노래였다. 지인이 &amp;quot;야 이거 유명했잖아&amp;quot;라고 하시는데.....전 모르겠는데요..라고 대답했다.  그러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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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행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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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5:00:45Z</updated>
    <published>2025-12-31T15: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QBb02RhWQGl6Y5D6SGciAyodU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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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안써지는 사람은 어디로 가나 - Where the Lost Ones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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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2:56:37Z</updated>
    <published>2025-11-14T12: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여전히 classic fm tv를 보고 있던 시절.......... 어떤 멋진 테너가 노래를 부르는 것을 봤다. 이름이 가르다르 토르 코르테스.... 이름에 토르 들어가는 사람 첨봤었다.  하여튼 삐리링 삘받아서 앨범을 질렀다. 영국 아마존에서 샀더니 무진장 늦게 오더라. 1집 2집을 동시에 샀는데 2집은 왔는데 1집은 안와서 안되는 영어로 문의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KpLbOTBMhT-keQJ3gArrbsFgg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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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달로 보내줘 ㅠ.ㅠ - fly me to th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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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2:48:53Z</updated>
    <published>2025-11-14T0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에바에 빠져 산 적이 있었다. 요즘이야 바로바로 볼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처음 에바를 봤을때는 뭐랄까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에바를 보기 위한 다양한 쌩쑈를 했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뒤 누군가 에바는 그냥 일반인용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걸 봤다. 엉? 그런거야? 이런 생각을 했는데, 내가 관심있을땐 관심이 전혀없던 친구가 어느날 문득 에바를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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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즈비니그에프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열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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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1:00:11Z</updated>
    <published>2025-09-22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02년 브와디스와프 1세가 사망했을 때 폴란드는 그의 두 아들인 즈비니그에프와 볼레스와프가 폴란드를 나눠서 통치하게 됩니다. 볼레스와프는 남서쪽 지역이었던 마로폴스카Malopolska 지역을 받았으며 즈비니그에프는 북동부 지역이었던 베일코폴스카Weilkopolska 지역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형제는 곧 패권을 두고 다툼을 하게 됩니다.   즈비니그에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1PzwuM_yGa8aLPIah_iCt4hre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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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비디오가 너무 어지러웠던 - 사라장의 카르멘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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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5:14:17Z</updated>
    <published>2025-09-22T05: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classic fm tv 영상을 봤더니 예전에 봤던 수많은 영상들이 떠오른다. 그중 역시 삐리링 필이 온 영상이 하나 있었다. 바로 사라장이 플라시도 도밍고 지휘로 낸 음반의 홍보용 영상이었다. 거기 나온 곡이 바로 사라사테의 카르멘 판타지.  사실 기악곡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뭐랄까 악기 소리보다는 사람 목소리를 더 좋아해서 그런듯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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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를 넘어설수 있을까? - Oltre la tempes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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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19:55Z</updated>
    <published>2025-09-21T13: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이틀에 한번씩 자면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면서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본것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것같다. 하여튼 그때도 매일매일 모니터를 노려보면서 살고 있었고 그때 열심히 봤던 음악 채널이 있다. 바로 Classic fm tv였다. 요즘이야 유튜브 틀면 듣고 싶은 노래 마음껏 찾고 들을수 있지만 그땐 그런 시절이 아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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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삶의 목표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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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08:01Z</updated>
    <published>2025-09-10T06: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꿈이 있었습니다.  오래도록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했고, 어린시절부터 늘 생각해왔던 오랜 삶의 목표가 사라지자 무척 혼란스러웠습니다. 후에 읽은 책에서 삶의 방향을 잃은 것에 대해서 &amp;quot;마치 망망대해에서 나침반도 키도 없이 폭풍우 속에 있는것 같다&amp;quot;라는 표현을 봤는데, 이때의 저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iWzAz_VKauUGNEFWpEi7s6Hqg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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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브와디스와프 1세 헤르만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아홉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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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1:00:13Z</updated>
    <published>2025-09-08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79년 야심 가득했던 볼레스와프 2세가 쫓겨난뒤 폴란드의 통치권은 그의 동생인 브와디스와프 1세 헤르만이 이어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형처럼 대담한 능력이 없는 인물이었지만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음모를 서슴치 않았을뿐만 아니라 심지어 다른 이들에게 휘둘리기도 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아마 브와디스와프 1세 시기는 귀족들의 힘이 강했기에 브와디스와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b5wS1Z-WI6TdB9gEqpoA_5aak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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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x  라도 너무 멋진거 아냐! - 일트로바토레중 Mira, di acerbe lagr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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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4:10:36Z</updated>
    <published>2025-09-08T14: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19세기 이후 오페라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가장 큰 이유가 비극이 많아서이다. 안그래도 삶이 우울한데 우울한 내용의 오페라를 보고 있자면 왠지 삶이 더 우울하다고 할까... 하지만 그 우울한 내용중에도 뭐랄까 좋아하는 오페라들이 있다. 바로 베르디 오페라.... 뭐랄가 베르디 오페라에 대한 내 감정은 &amp;quot;신파라도 좋아요&amp;quot;라고 할까 그렇다. 푸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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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만한 오를로프스키가 좋아! - 박쥐 중&amp;nbsp;Ich lade gern mir G&amp;auml;ste e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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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5:07:28Z</updated>
    <published>2025-09-02T15: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봤던 가장 재미있었던 오페라(오페레타)는 바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였다. 내용 자체가 코미디에다가 결국 끝은 우리모두 샴페인 마시면서 흥청망청 즐겨보세!로 끝나는 작품이라 특히 연말 흥겨운 분위기에 잘 맞는 작품이기도 하다. 일단 해피엔딩이라서 좋았다. (해피엔딩이 좋아서 바로크 오페라를 보는..)  사실 이 작품에서 재미난 아리아는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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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amp;nbsp;볼레스와프 2세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여덟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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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58:26Z</updated>
    <published>2025-08-25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지미에시 1세가 죽었을 때, 카지미에시의 뒤를 이은 인물은 바로 장남이었던 볼레스와프 2세였습니다. 물론 둘째아들인 브와디스와프는 영지를 나눠받았으며 아마 그 지방을 통치하기 위해 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만, 군주로 아버지의 지위를 이어받은 인물은 볼레스와프 2세였습니다. 카지미에시 1세 생전에 나라를 다시 하나로 묶는데 성공했기에 카지미에시의 뒤를 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cLJP1xfic-br_2ue62N1WR4DP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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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카지미에시 1세 오드노비치엘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일곱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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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1:00:10Z</updated>
    <published>2025-08-11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34년 미에슈코 2세 람베르트가 죽었을 때 폴란드 상황은 매우 복잡했습니다. 후에 그의 뒤를 이어 폴란드를 통치하게 된 카지미에시 1세는 겨우 18살이었으며 이전에 미에슈코 2세에게 반발했던 이들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했으며 결국 권력을 뺏기고 심지어 폴란드를 떠나야했었습니다. 이렇게 애매한 상황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이 시기에 미에슈코 2세가 죽고난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fFJxImK3RC7JVXsOJVffocI-2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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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미에슈코 2세 람베르트와 형제들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여섯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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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24:18Z</updated>
    <published>2025-07-28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25년 폴란드의 첫 번째 국왕이 대관했다고 알려진 그해, 또 다른 폴란드의 국왕이 대관합니다. 바로 볼레스와프 1세의 아들이었던 미에슈코 2세 람베르트였습니다. 미에슈코 2세 람베르트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후계자로 키워졌으며 여러 가지 정치적 군사적 기술을 닦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들의 정적들을 물리치고 결국 폴란드 국왕으로 대관하기 까지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dAybl_yXfolY9FEx1wFQxt7US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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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볼레스와프 1세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다섯번째 이야기 : 폴란드의 첫 대관한 국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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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35:36Z</updated>
    <published>2025-07-14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레스와프 1세는 미에슈코 1세와 그의 첫 번째 아내인 보헤미아의 두브라브카의 첫째아이로 태어났습니다. 볼레스와프라는 이름은 외할아버지였던 보헤미아의 공작 볼레스라프 1세의 이름을 딴 것으로 그는 아버지와 달리 태어나자마자 세례를 받은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재미난 사실은 그가 태어났을 때 그의 아버지가 개종을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해서는 애매한 상황인데 기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uRcpC6zl0-PXmW-bjGBopvi7ZVw.jp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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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미에슈코 1세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네번째 : 폴란드의 첫 기독교 통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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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00:40Z</updated>
    <published>2025-06-30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가 역사 세계에 들어온 때는 바로 미에슈코 1세와 그의 신하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폴란드가 기독교화되면서였습니다. 그렇기에 미에슈코 1세가 개종했을 때 그는 이미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미에슈코가 이전에 어떻게 태어나고 자랐으며 권력을 잡고 폴란드를 통치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개종전의 삶에 대해서는 몇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zwo-dMkFm3c-ZsfFN5J3mYQ0z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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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스투프 가문 : 폴란드의 첫 통치 가문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들...세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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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1:59:28Z</updated>
    <published>2025-06-23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를 국가형태로 완전히 확립한 인물은 폴란드에 기독교를 받아들였던 첫 번째 군주였던 미에슈코 1세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에슈코 1세 이후 그의 후손들이 폴란드를 통치했는데 이들은 모두 스스로를 피아스트 코워지에이 Piast Kołodziej(바퀴장이 피아스트)를 조상으로 여겼기에 후대에 이들을 &amp;ldquo;피아스투프&amp;rdquo; 왕가라고 부르게 됩니다.   피아스트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HyJsBKZ2r7ZxFe2GUlM6LABWm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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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이전의 폴란드와 폴란드의 역사적 영토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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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2:33:59Z</updated>
    <published>2025-06-16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는 매우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폴란드가 역사에 등장한 시기는 사실 다른 서유럽 국가보다는 상당히 늦은 편입니다. 폴란드가 역사에 등장한 시기는 10세기경이었습니다. 네 기원전 아니고 기원후 10세기입니다. 물론 폴란드 지역에 10세기 이전에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폴란드도 다른 세계 여러 지역의 선사시대처럼 석시시대, 청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gGqd3waVUvuXDbJ7g2Dp3vk5e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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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면서  - 폴란드를 통치한 가문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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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1:54:19Z</updated>
    <published>2025-06-09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는 역사적으로 매우 흥미로운 나라중 하나입니다. 폴란드 왕국이 성립된 뒤&amp;nbsp; 폴란드는 한동안 유럽의 강대국으로 군림했었습니다. 하지만 중부 유럽에 있던 폴란드는 주변의 여러 국가들인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러시아 등이 힘이 커지면서 이들과의 경쟁에 밀려서 서서히 국력이 약화되었고 결국 이들 나라에 의해서 나라가 분할되는 비극을 맞기도 했습니다. 세 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E%2Fimage%2F9svMLnDyqT7Vtu3fsYe08uAHv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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