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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래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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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you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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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에서 노무사로. 고분군투 직장인. 해외여행, 국내여행, 커리어모험 등 저만의 여행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행을 준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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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4T11:4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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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적의 정지 이론이 말하는 나에게 맞는 직장을 찾는 법 - 여기가 최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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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2:27:46Z</updated>
    <published>2024-04-21T1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적의 정지 이론  과학 유튜버 궤도의 책 &amp;lt;궤도의 과학 허세&amp;gt;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이론은 '최적의 정지 이론'이었다.  '최적의 정지 이론'은 어떤 순간에 내가 정지를 해야 가장 좋은 상황에서 머무를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이론이다. 궤도는 책에서 이 이론을 통해 인생 최고의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책 내용을 쉽게 요약하면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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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피면 꽃을 보러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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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4:32:44Z</updated>
    <published>2024-04-14T04: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에는 다른 것을 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그냥 사방에 피어나는 꽃을 구경하면 되는 것 같다.     굳이 여의도 등 벚꽃 명소에 갈 필요도 없다.      점심 먹고 회사 근처 공원을 한바퀴만 돌아도 피어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벚꽃은 낮에도 이쁘지만,    밤에 봐도 아름답다.    올해는 유독 벚꽃이 이쁘게 피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yo-38Sv7nNjI7bPkKtcSn97sj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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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다. -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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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2:46:36Z</updated>
    <published>2024-03-31T07: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열심히 산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대충 산다고 한다.  내 생각에 나는 내가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최선을 다하는 분야가 다를 뿐이다.  나는 내 인생을 바뀌는 계절을 느끼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 그래서 매일같이 산책을 즐기고 때때로 여행을 떠난다.  또, 사랑하는 사람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cuEmLUWbSog5ZpoFXHl3KFCfP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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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적으로 많이 웃어 보았다 - 웃기만 해도 정말 행복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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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4:39:48Z</updated>
    <published>2024-02-25T07: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낮.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했다. 쇼츠도 넘기고 릴스도 넘기고~ 편안하게 누워서 핸드폰만 하는데 점차 마음 한켠이 답답해진다. '일요일이 다 가고 있구나. 아 이번주에 A업무는&amp;nbsp;제발 잘 해결되야 하는데' 갑자기 업무 생각이 머리 속으로 파고든 것!  핸드폰이라는 것은 참 이상한게&amp;nbsp;안 하고 있으면 하고 싶은데 한다고 엄청 행복해지고&amp;nbsp;스트레스가 풀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euHdCC9CpW5vbesGOiu-MWasq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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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지금 여기서 편안해지기로 결심했다.&amp;nbsp; - 직장인의 무기력증 극복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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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4:19:21Z</updated>
    <published>2024-02-21T09: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모든 것이 달라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바뀌는 건 거의 없다.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새해 계획을 노트에 적어 본다.  매주 책 한 권씩 읽기 운동 다시 시작하기 ...  매년 적는 2~3개의 목록을 적고 난 뒤에는 더 이상 아이디어가 없다. 가슴 뛰게 하는 새로운 목표도 없고, 적는다 한들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uzdl1S34wXhmEgKHQPktOUIgx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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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으로 분석한 내가 회사에 가기 싫은 이유 - 에니어그램 7번 유형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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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1:43:39Z</updated>
    <published>2024-02-17T15: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 어느 때와 비슷하게 벌써 다음날 출근할 생각에 마음이 심난하다.  요즘 유튜브를 넘기다 보면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영상 속 주인공은 회사 다닐 때보다 벌이도 훨씬 좋고, 삶의 만족도도 훨씬 높다고 자신만만하게 얘기한다.   이런 영상을 보면 혹시 나에게도 진짜 적성이 따로 있는데 내가 놓치고 괜히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Au1w9zLtMaWLgRKoDGrmrY6f3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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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기 전 책읽기의 효과&amp;nbsp; - 이렇게 잠이 빨리 올 줄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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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8:11:25Z</updated>
    <published>2024-02-04T12: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전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다 보면 핸드폰에 빠져 잠 자는 시간이 늦어진다.   올해부터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 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저녁에 요가도 하고 일기도 쓰기로 다짐했다. 그러나 일단 침대에서 핸드폰을 켜는 순간 끝을 모르고 계속 하게 된다.   결국 침대에 아예 핸드폰을 들고 들어가지 않기로 했다. 침실에 핸드폰을 아예 안 들고 들어간다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tbnJgOtJfemMsotu5aWr1AaeW0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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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기 위해 적게 먹기로 했다 - 나는 지금 여기서 행복해지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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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21:34:30Z</updated>
    <published>2024-01-28T13: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음식은 남김 없이 먹어야 한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 '잘 먹는 여자가 매력적이다.', '잘먹는 것이 복스럽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   또, 먹방 등 음식 콘텐츠가 유행하며, 맛있는 음식을 종류별로 많이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얼마 전 소식과 관련된 책과 기사를 접하며 성장기도 아니고 육체노동자도 아닌데 그냥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1J2oEXWlqpMx_SiH6wgm3uWyR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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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출근길 관상가  - 지옥철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출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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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5:30:09Z</updated>
    <published>2024-01-21T05: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24시간 중 가장 힘든 시간을 꼽으라고 하면 아침이 아닌가 싶다.   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까지 선릉으로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이다.      내가 출근시간에 주로 거쳐가는 역은 2호선 지하철 영등포구청역에서부터 선릉역까지다. 지하철 어플로 보면 영등포구청역에서 선릉역까지 36분이 걸린다고 나온다. 그러나 출근시간에는 연착으로 인해 50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HoJe3KHTst5pz9UOvg0kpN2Rg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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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저녁 루틴 만들기 (feat. 미라클나잇) - 나는 지금 여기서 편안해지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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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8:25:45Z</updated>
    <published>2024-01-13T04: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약 1년 동안 나의 저녁 생활 패턴은 이러했다.  ~ 7:30 집 도착 및 간단히 씻기 ~ 8:15 저녁 식사 및 치우기 ~ 9:00 산책 또는 장보기 ~ 10:00 샤워 후 머리 말리기 (빨래 등 집안일 조금)  ~ 11:00 침대에 누워 핸드폰 하다가 잠들기  그야말로 집에 가서 밥 먹고 씻고 뭐 좀 하면 잘 시간이었다. 야근을 안 하는데도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XOjwOhm0-VWMfL3p_k9huFkGK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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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2회 요가한다고 몸이 달라질까?  - 나는 지금 여기서 편안해지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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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3:43:50Z</updated>
    <published>2024-01-07T04: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 리스트에 올리는 것은 무엇일까? ​ 운동이 아닐까 싶다. ​ 운동의 효능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몸도 튼튼해지고 마음도 튼튼해진다는 것. ​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에 간증도 많다. 회사 동료 중 운동을 시작한 뒤로 살이 빠지고, 혈색이 달라진 사람이 많다. 그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운동이 얼마나 좋은지 얘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W%2Fimage%2Fq6_69Vwim_-KPdaTTJhv5BcT5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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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6일차 다이아몬드헤드&amp;amp;와이키키 맛집 탐방 - 아일랜드 빈티지, 치즈케익팩토리, 하인스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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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4:23:28Z</updated>
    <published>2023-06-26T12: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행 6일차  알람을 듣고 일어난 첫날이 아닌가 싶다.  이제야 시차 적응했는데 내일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1. 다이아몬드 헤드  오늘은 다이아몬드 헤드에 가는 날이다. 발가락을 다친 남편은 더 자고 나 혼자 나갈 준비를 했다. 하와이에 와서 처음으로 바지를 입은 날인듯 하다. 침대에 누워있는 남편에게 인사를 하고 6시반쯤 호텔을 나섰다.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SxvwX1a3poDg5b6wFUaJH8bM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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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5일차_허니문리조트 동부투어 - 쿠알로아랜치,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돌플랜테이션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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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8:50:04Z</updated>
    <published>2023-06-23T14: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니문 리조트를 통해 일일투어로 동부투어를 하는 날이다. 오하우 섬에서는 따로 렌트카 신청을 안했기 때문에 기본 반나절 투어에서 업그레이드된 일일투어로 변경했다. 7시 50분까지 호텔 앞으로 픽업을 온다고 하여 시간을 맞춰 나갔다.        안내받은 내용에는 꽃이 그려진 하와이안 셔츠 또는 원피스를 맞춰 입고 오면 확실히 사진이 잘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EHv_PxQI949P9I0wEsShoqiP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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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4일차 와이키키 맛집 투어, 알라모아나 까르티에 - 코나커피, 테디스버거, 나카무라라멘, 야드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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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1:37:14Z</updated>
    <published>2023-06-01T11: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행 4일차.   원래 계획대로라면 오늘은 동부투어를 떠나는 날이지만 가이드님이 오늘 도착하는 커플들이 많다면서 내일 같이 가자고 하셔서 하루 미뤘다. 대신 오늘은 첫 와이키키 자유일정이 되었다.   우리는 호텔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다. 둘다 호텔 조식을 좋아하는데 여행사를 통해 호텔을 예약할 때 코로나 때문에 조식 예약이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진짜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8ZBTccDO5ODIEqWdJTY480D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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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3일차 마우이에서 오하우로~ 쉐라톤 와이키키 - 셀프주유, 쉐라톤 와이키키 오션프론트룸, 마그로 브라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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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5:12:21Z</updated>
    <published>2023-05-30T12: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웨스틴 마우이 산책  전날 여행일정이 빡세긴 빡셌는지 완전 푹 잤다. 신랑이 컵라면 끓여주겠다고 해서 겨우 일어났다. 자상한 신랑~   오늘도 테라스에 앉아 컵라면을 먹고 아침 산책을 나섰다. 혹시 몰라 컵라면을 몇 개 챙겨 왔는데 아주 요긴하게 먹는다.    아침 9시도 되기 전인데 해변의 태양이 아주 뜨거웠다. 그에 비해 바다는 매우 파랬다. 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eq3f1idSuMB4eY-M5Soxx-5x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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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우이 2일 차 몰로키니 스노클링, 할레아칼라 일몰 - 7박9일 하와이 신혼여행 _ 마우이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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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4:13:35Z</updated>
    <published>2023-05-28T23: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밤 거의 잠을 못 잤다. 어젯밤 11시 반쯤 잠자리에 들어 하루 만에 시차적응 완료라고 생각하며 자만했다. 그런데 푹 자고 눈을 떴는데 겨우 새벽 1시였다. 고작 1-2시간 자고 일어난 것이었다. 아무리 다시 자려고 노력해 봐도 헛된 수고였다. 새벽 4시 반이 넘어서야 언제 잠들었는지 모르게 잠들었고 6시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1. 몰로키니 스노클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rNcpU9LljTaUPdgymgXDiCKN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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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박9일 하와이 신혼여행 1일차_마우이 - 렌터카, 더 웨스틴 마우이, Pacific'O on the b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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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27Z</updated>
    <published>2023-05-28T04: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호놀룰루 공항  토요일 11시 결혼식을 마치고, 하와이로 가는 저녁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인천공항에서 저녁을 먹고, 비행기에 타자마자 기내식을 먹고 잠이 들었다. 사실 거의 뜬 눈으로 비행기 안에서 밤을 지새웠다... 한참 지나자 닫아놓은 창 틈으로 햇살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승무원들이 두 번째 기내식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WwqxHP25CPKO42MBQ0BJ7iI4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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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3개월 동안의 기록 - 갑작스러운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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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9Z</updated>
    <published>2023-05-23T13: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퇴사하고 토요일에 ktx를 타고 목포여행을 갔다.    다녀와서 보니 내 방꼴이 말이 아니었다.  마음이 어지러우니 방도 어지러진 채 치우질 않았다.   퇴사 후 가장 먼저 한 것은 방정리.   살림살이를 다 꺼내고 버릴 물건은 버리고 버리기 아까운 것은 당근으로 나눔을 했다.   결혼을 앞두고 엄마와 그릇점, 가구점도 돌아다녔다. 엄마와 함께 평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4KBkBYesiAWFETOgpVMePX7_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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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불안감이 스물스물 올라올 때  - 퇴사하고 뭐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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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3:06:02Z</updated>
    <published>2023-04-05T07: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뒤 보통 아침 8-9시쯤 일어난다.   일어나자마자 10분 정도 요가를 하고, 10분 정도 목, 어깨 스트레칭을 한다. 그 뒤에 짧게 명상을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다. 보통은 안 하는 날이 많다.   10시쯤부터 씻고 아침을 여유롭게 먹었다.   노트북을 가지고 집 앞 카페에 갔다.     노트북으로 신혼여행 준비나 채용 정보 등을 둘러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hn07p6MfMpYQMylwUX0tPfIw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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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엄마랑 제주도여행 1 - 퇴사하고 뭐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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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07:35:06Z</updated>
    <published>2023-03-26T14: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이모들과 제주도 여행을 간다고 했다. 초등학생인 사촌 동생도 따라간다고 했다. 오?! 그럼 나도 따라갈까란 생각이 들었다.  퇴사하고 집에서 마냥 노는 것도 좋았지만, 뭔가 평소에 하지 못했던 여행을 떠나야할 것 같았다.   나도 가도 되냐고 물었다. 엄마는 흔쾌히 오케이.   그러나 출발 전날까지 떠나는 것이 맞을까 고민됐다.. 엄마, 이모 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t-OY6q1T1xfaJLuKuTZiLGh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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