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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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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i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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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5T18:5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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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장해둔 글의 목록 - 1년전 2살반 꼬맹이와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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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3:28:23Z</updated>
    <published>2017-08-29T03: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장해둔 글을  하나하나 보다보니... 작년 4월의 내 일기같은 글이 있다.   2016년에 2살반 친한 언니 아들과의 약속 지금은 3살반이 된 어엿한 큰 형아가 된 꼬맹이와의 약속..  ( 그때 그 일기같은 글을 그대로 올린다)    2살반 꼬맹이는 시크하다..  누군가의 손을 잡는것도 뽀뽀한다는 것또한.. 차갑다..  매번 내가 말하면 &amp;quot;No&amp;quot;  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SKE9lqBPYW75tEC9Lf4cOuvz6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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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 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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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9T14:55:02Z</updated>
    <published>2016-02-20T00: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님.. 데님은 내 운명이다 라고 생각 할 정도로 데님을 사랑하는데... 그렇다고 모든게 다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항상 공부하고 이거저거 모으다보니 같이 공유하고싶어져서 브런치에 올리게되었다. 내 사랑 데님... 정말 사랑하는 데님..이번 2016 데님은 정말 다양하고 다채롭다.와이드핏 데님팬츠부터 데님 드레스 데님자켓 데님 롱스커트 미디 스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1PJb079wMSU5j_kPMUtKgfs2RT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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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날씨 추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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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4T18:22:30Z</updated>
    <published>2016-02-14T18: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뉴욕의 날씨는 현재 화씨로하면 0도 섭씨로하면 영하18도이다..그 덕에 우리집의  뜨거운물이 나오는 관이 꽁꽁 얼었다....... 찬물은 콸콸 너무 잘 나와주는데.. 뜨거운 물이..작년 11월12월이 포근해서 봄같이 지났는데..1월들어서면서 쌀쌀해지다 이리 추워졌다.근데... 나는 서울에서 약 19년을 살았다..그리고 뉴욕의 날씨는 서울과 똑같다.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MvtegHs_1bXfFPLK7CnPrsyV8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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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 넘고 11년째에 들어서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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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9T23:35:49Z</updated>
    <published>2016-01-09T23: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반성한다....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그 중 하나가 이민 온지 10년째라는 것..그리고2016이 되면서 11년째에 접어들었다는 것..그리고 내 나이 앞 숫자가 바뀜과 아직 8개월남아 미국나이로 앞 자리 숫자가 그대로이며 내 나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졌다는 것...그리고 미국에 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삶에대한 무게와 책임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H-KYAvybjrN4-Ev8008R5SaV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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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 넘고 11년째에 들어서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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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0T03:26:07Z</updated>
    <published>2016-01-09T23: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반성한다....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그 중 하나가 이민 온지 10년째라는 것..그리고2016이 되면서 11년째에 접어들었다는 것..그리고 내 나이 앞 숫자가 바뀜과 아직 8개월남아 미국나이로 앞 자리 숫자가 그대로이며 내 나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졌다는 것...그리고 미국에 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삶에대한 무게와 책임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6N1WtuNVUIh1xilkbUYP5tQ-a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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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이 도착했다 - 나에게 주는 선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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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23:47:19Z</updated>
    <published>2015-12-13T21: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달전 쯔음.. 나에게 줄 선물을 주문했다.맘을 먹자면 남들 다 가지고있는 소위말하는 명품 브랜드 가방 구두를 살 수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그 브랜드들이 나를 나란 사람을 대변해 줄 수 없는 것이며 그 브랜드들이 나란 사람을 완성해주지않음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생색내듯 사촌동생에게 넉넉하게 송금을 하고 주문을 하고 드디어 배송이 되었다고 메세지가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bgTDV5dIOfi2w7xfOKTZ8YEp8o0.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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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길.. 위험하다 신호를 받았다.. - 첫 경찰신고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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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8T03:49:26Z</updated>
    <published>2015-12-08T0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저녁 모처럼 집에 일찍와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슬슬 큰길가로 걸어 나갔다 들어오는 길..8시 조금 넘었나...골목길 사이에서 분명 보행자우선인 골목길에서 차가 안옴을 확인하고 길을 건너는데갑자기 튀어나온 bxx 승합차.... 너무 놀라 멈추니 차는 자꾸 우리 가족을 밀어낼 것 처럼 다가오고 너무 당황해 발걸음이 멈췄는데 엄마가 아빠와 나를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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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게 땡기는 날.. - 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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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1T20:05:01Z</updated>
    <published>2015-12-01T20: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가 왔다.. 편도가 무지막지하게 부었다..심각하다.. 목소리마저 내 목소리가 아니었다..그리고... 추수감사절인 지난 목요일..목소리가 안 나왔다.. 점점 더 나빠지는 편도와 목소리.. 약을 먹어도 그저 기침만 안 할 뿐이지 목소리는 사람의 소리라고 할 수 없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리 단 게 땡기는지...평소 단 음식은 질색 할 정도로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5Cvu_m0lTMtSc-e2zxmQCjm5i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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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집의 돈까스가 생각나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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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9:40:59Z</updated>
    <published>2015-11-28T17: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집.정확하게 하자면... 20여년 전 경기도 성남의 한 구석의 돈까스집이다.폐건물이 되기 직전의 큰 상가건물 입구 바로 오른쪽의 돈까스 집인데.... 그 상가 꼭대기층은 영화관이었고그 밑은 큰 중국집이 있었다.내 기억에는 그 건물에 영화관과 중국집 그리고 돈까스집이 남았다.그 돈까스집은...그 당시 성남에서 교편생활을 하신 엄마의 학생분의 아버지가 실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qgCv9SIZKQOIakbKZ_w__tSG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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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맘때.. 그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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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9:40:59Z</updated>
    <published>2015-11-28T00: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오고 추워지는 이 맘이 되면 항상 누군가가 그리워진다. 그 누군가는 알까.. 내가 이리 그리워한다는 걸...군고구마를 보면 눈이 오던 어느 날 방과후 군고구마 한봉지를 사와 이불 위서 나눠먹다 잔뜩 흘린 부스러기와 껍질에의해 아빠께 잔소리 들었던 일..처음 아르바이트비를 받은 그 때도 이렇게 추웠다.난생 처음 준 용돈..엄마가 디스크로 병원에 입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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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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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9:40:19Z</updated>
    <published>2015-11-22T21: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만성적인 질환 편두통...내가 지금까지 항상 나와 함께한 것이기도하고 가족력이기도한 편두통...운동을 하면 좀 나아지고 운동을 멈추는 순간 지끈지끈 오는 편두통..1달에 약을 먹는 횟수는 대체로 4번에서 5번정도? 1주에 1회는 꼭 먹은 것이었다...두통약을 안먹기 시작한 것이 약 1년여전부터 이다.두통약은 치매 와 파킨근증후군의 원인이 된다고 얼마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pWsJy7FrS1GCD56odZ0k0-xcY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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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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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20T01:31:51Z</updated>
    <published>2015-11-20T01: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곳은 저녁식사 시간이다.당연히  나또한 배가 고프다....살면서 배가 고파한 적이 그다지 없었다.항상 끼니때가 되면 부모님의 맞벌이 덕에 근처에는 항상 고모들이 있었고 항상 고모네 고모네 식당에가서 &amp;quot;고모 나 밥&amp;quot; 하면 바쁜 시간이라도 항상 한 상 휘어지게 차려주시는 고모들이 있었기에 내 10대에는 항상 배는 불러있었다. 물론 식후 설겆이와 기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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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망베르 치즈 - Camembe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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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5T22:40:31Z</updated>
    <published>2015-11-18T01: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망베르(camembert)는 프랑스의 노르망디 지방에서 만들어졌으며.. 카망베르란 지방에서 만들어져서 이런 이름이 붙어졌다고 한다.요즘에 요리 티비를 볼땐 옛날엔 미국쪽 영국쪽을 많이 봤는데 지금은 올리브tv에서 하는 올리브쇼를 많이 본다. 거기서 예전에 나온 레시피중 카망베르 치즈로 만든 디저트가 생각났거 타이밍 맞춰 마트에서 카망베르 치즈가 세일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fdzmf4wgefVeNuC-lcq-6wKWQ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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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한다는 것  - 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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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8T01:23:18Z</updated>
    <published>2015-11-16T03: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집에 모여 밥을 먹는 사람의 뜻 식구. 되도록이면 같이 저녁을 함께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중 하루가 주일 저녁이다.오늘도 각자의 공간에 흩어져있다 내가 제일 먼저 들어와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오늘은 랍스타 치즈구이 립아이 스테이크사이드는 양파볶음과 그린빈 볶음 그리고 양배추 찜.제일 먼저 해야할 일는 찜통에 물을 준비해 끓이고 작은 냄비에 물을 끓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j7iju43JhQ524zA5g-82n38KL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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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나에게 주는 선물... - 수고한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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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4T05:51:54Z</updated>
    <published>2015-11-13T23: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은 몇달전에 지나갔다.아직은 만으로 30을 안 넘겼다.생일이 있었던 8월달... 난 나에게 선물을 하고싶었다.. 다사다난한 20대에.. 남들 다 가지고있는 비싼 명품가방은 아니더라도 나에게 수고했다 10년 열심히 잘 달렸다라고 하며 멋들어진 것 하나를 주고싶었다... 가방을 살까 자켓을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 8월 아무거도 사진 않고 지금까지 고민하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3cYEUU01Yev8R6m26Dt4ykn00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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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나에게 주는 선물... - 수고한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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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3T23:43:11Z</updated>
    <published>2015-11-13T2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은 몇달전에 지나갔다.아직은 만으로 30을 안 넘겼다.생일이 있었던 8월달... 난 나에게 선물을 하고싶었다.. 다사다난한 20대에.. 남들 다 가지고있는 비싼 명품가방은 아니더라도 나에게 수고했다 10년 열심히 잘 달렸다라고 하며 멋들어진 것 하나를 주고싶었다... 가방을 살까 자켓을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 8월 아무거도 사진 않고 지금까지 고민하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ZlwgGzQVeyFxK5JeJ67NRrpXP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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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맛집은 찾았다. - 이 도시서 로컬로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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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1T14:51:41Z</updated>
    <published>2015-11-11T1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한지 조금 된거같은데 항상 그냥 지나만 가던 곳이 있었다.. (Spring st west쪽으로 가다보면 지하철 역 근처인데 길이름을 잘 모르겠다... 반지하고 간판이  잘 보입니다!!!)뽀글이 한잔과 함께 연어 샌드위치!! 그리고 마지막에 커피 한 잔을 마셨다..저 타일 벽이 참 이쁜 곳!! 굉장히 작고 소박한 느낌이 나는 곳인데 이 곳 바로 옆은 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47nNQhtjXxRUL6DQIR3-NrjbF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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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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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1T14:32:22Z</updated>
    <published>2015-11-11T14: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속터놓고 지내던 동생부부가 한국으로 돌아가기를 결심하고 마무리를 하고있다.남의 나라에 와서 자리를 잡고 공부도하며 결혼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아이도 가지고 그러면서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는 그런 동생부부였는데.. 난 차라리 철없던 때 부모와 함께 온 이민이었는데.. 그 동생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온 것 었다..나보다 세상을 더 잘 알고 나보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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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에 불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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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0T06:48:03Z</updated>
    <published>2015-11-10T18: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집에 불이 났다.나는 쉬는 날이라 늘어지게 자고 여유있게 침대서 뒹굴고 있는데.. 순간  911의 사이렌 소리가 요란스레 들리길래...항상 그러면서 지나가니 그냥 그른가보다 했는데...갑자기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다&amp;quot;불났다며  괜찮아? 어디야?&amp;quot;&amp;quot;불? 무슨 불 냄새도 안나는데..&amp;quot;하고 나는 방에서 나가 집안을 둘러보는데 멀쩡했다..&amp;quot;아빠 아무 일 없는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Mj_CqfC48U4RRb5ead_r2LB2t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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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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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7T01:29:29Z</updated>
    <published>2015-11-07T01: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안 그랬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소홀하게 되는게 부모님같다란 생각이 스쳐지나갔다.맛집 맛집..하면서 친구들과 지인들과의 식사자리는 많은데 막상 그런 곳에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간 기억이 왜이리 없는지... 저렇게 오랜만에 만난 동생과는 저런 곳도 가는데 말이다.그래서 몇 주전 저녁 매콤하고 얼큰한 한식을 더 좋아하시지는 아빠에게 Bbq먹으러 브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A2%2Fimage%2FykkIymxaT8qkr6thUljZPGFMh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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