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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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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euns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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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글로 옮겨 내가 살고 있음을 기록한다. 나의 기억력이 뒷받침 되지 않을 때 글을 통해 나의 삶을 반추하고 싶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귀여운 아이들, 사랑하는 나의 남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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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00:2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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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 기쁨 아름다운 마음... - 미움 용기 아름다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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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3:18:25Z</updated>
    <published>2026-04-24T03: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뒤로 기분이 가라앉아 있다는 걸 느낀다. 나의 기분은 그럭저럭 하루를 살아간다. 마음은 여러가지로 형태로 존재했다 사라졌다 하지만 기분은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듯 그렇게 무덤덤한 척 하루의 해를 넘긴다. 매일 들어가서 출석 체크를 하는 앱이 있는데 그 출첵을 누를 때 마다 흠칫흠칫 한다. 3월 초에서 3월 말이 될 즈음에도 벌써 3월이 이만큼이나 지나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CL%2Fimage%2FOpJhjsCClq3UXcZuIgwD5_Tyz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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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에게 생일이란 - 형식적인 축하 인사 치레, 괜찮습니다. 안 하셔도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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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22:40Z</updated>
    <published>2026-04-17T0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아침을 보냈다. 매년 내 생일인 걸 항상 다른 사람의 축하 메시지를 통해서 깨닫는데 올해도 그랬다. 평소와 같이 아이들 등원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빵을 챙겨주고 난 씼었다. 씻고 나와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머리를 정돈했다. 옷을 입고 이제 빵가루와 아이들이 먹은 흔적들을 치운다.  그리고 잠시 핸드폰을 확인했다. 카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CL%2Fimage%2FM1-QM_DMmiOUJ6NgluTVgW4t6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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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비가 내린다 - 26년의 3월 셋째 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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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18:12Z</updated>
    <published>2026-03-18T03: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마음이 평온했다. 평온해서 평온하다고 느끼지도 못하면서 지낼 무렵,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아, 이런 게 평온하다는 거구나. 편안하고 평안하다. 안정감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문득 내가 아무런 생각없이 무언가에 집중하며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지내고 있는 삶이 참 좋다 참 감사하다란 생각을 했다.  작년 연말, 예스24에서 알람이 왔는데 보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CL%2Fimage%2FWdc_K-CfCtmKQStNqyJ-v2S3M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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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에 남겨진 나의 글들 - 어제와 오늘 지인과 나눈 카톡 내용 추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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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16:28Z</updated>
    <published>2026-03-18T03: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얼마 전 트럭에 치여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과 이별하고 있는 동생과 나눈 대화&amp;gt;  동생 : 사랑하눈 우리온니~~ㅋㅋㅋ 내가 일 끝나고 봉사하구.. 집 와서 씻구 뭐하고 하느라.. 이제 톡을 봐.. 휴 언니는 잠들었겠지 ㅠㅠ? 근데~ 큰 충격이 쉽게 가신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고 힘든 일 같아..ㅋ;; 언니의 글이 마치, 소설? 같고 시 같아,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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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독감에 걸리면 엄마는  - 유치원 겨울방학이 끝나고 얼마되지 않아 아이가 독감에 걸렸다. 월요일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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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2:56:04Z</updated>
    <published>2026-02-05T12: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크리스마스 주간부터 새해 26년 1월 둘째 주까지 유치원 겨울방학이었다. 겨울방학은 2주였다. 가정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5세 때 유치원을 알아보면서 유치원에 입학하고 맞이한 첫 여름방학에서 방학기간이 2주라 참 길다고 느껴졌다. 어린이집 방학은 일주일이었으니까. 그래도 방학이니까 집에서 데리고 있겠다고 하며 2주를 꽉 채워 여름방학을 보냈다.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CL%2Fimage%2FvhAitZr_CADwzr95x04XA9xwy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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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라는 개념에 대해서 - 애엄마가 되고 나서 발견한 나의 모습_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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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6:47:48Z</updated>
    <published>2025-12-15T06: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가 생각하는 최근 나의 정체성&amp;gt; - 나는 애엄마다. - 나는 한 남자의 아내이다. - 나는 내 남편의 마누라다.   최근 나는 외로움에 무기력 증상까지 올 정도로 극심한 우울감을 겪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내 우울감의 주원인은 남편과의 관계에 있어서 남편에 대한 못마땅함과 실망스러움으로 인한 감정이다. 일상에서 나누는 남편과의 대화 부족 아니 대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CL%2Fimage%2FJipqrXi4JyHikrvzqRV-eB6Bf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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