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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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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02:1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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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부도 인턴직이 있나요? - 초보 살림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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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7:08:33Z</updated>
    <published>2023-07-11T06: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난 살림꾼이 되었다. 살림'꾼'이라고 하니까 살림 마스터쯤으로 느껴지는데, 그냥 살림을 도맡아 하는 사람이란 의미다(살림을 알뜰하게 잘 꾸려 나가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난 해당없음). 결혼 전에도 자취를 해서 집안 일에 전혀 무지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뭐랄까, 튜토리얼을 끝내고 실전에 투입된 느낌?  불어난 살림만큼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HXU2JNfHdo-_EUP7VnDId8sc6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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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채식주의. -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은 육식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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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4:41Z</updated>
    <published>2020-10-14T16: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임시 전업주부가 되면서 제일 먼저 바뀐 건 식생활이었다. 친구와 함께 살 땐 보통 시켜먹거나 불을 쓰지 않는 음식을 먹었는데 그마저도 점심은 회사에서, 저녁은 데이트하면서 외식을 했기 때문에 사실 요리와 가까운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백수가 된 이상 매번 시켜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점심은 간단하게 먹어도 저녁은 남편(한식파)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m_vw04A84bYk4OJVuaYwGAIIJ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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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던 '잼'은 어디로 갔을까. - 바야흐로 인생 노잼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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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1:56:10Z</updated>
    <published>2020-08-18T09: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노잼 시기가 찾아왔다.&amp;nbsp;존'잼', 꿀'잼', 핵'잼'을 외쳐본 게(물론 입 밖으로 외치진 않음) 언제인지, 이렇게 맹숭맹숭하기만 한 삶이라니.   모든 게 새롭고 언제나 하고 싶은 게 많았던 20대를 지나 30대가 되었다. 물론 30대에도, 40대에도, 심지어 나이와 상관없이 인생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사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나는 고작 30대 초중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i-TWjpkXU47-aDzXtelrU7R1l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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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을 지웠습니다. - 그래도 난 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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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1:04:12Z</updated>
    <published>2020-08-14T06: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을 지웠다. 한 시간에 한 번씩 확인했던&amp;nbsp;인스타그램도, 페이스북도 지워버렸다. 갑작스러운 행동에 남편부터 친구들까지 무슨 일이 있는 거냐며 걱정스러운 투로 연락을 해왔다.&amp;nbsp;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항상 'ON'인 상태로 지내는 것에 지쳤다고 해야 할까. SNS로 시작해서 SNS로 끝나는 하루는 내 생각보다 더 큰 에너지를 필요로 했고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ctmyjlLvtzsaJEibSI_PxCeHu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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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한 번 시작해봤습니다. - 원정 개미가 된 주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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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3T22:52:30Z</updated>
    <published>2020-08-13T08: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난 퇴사 5개월 차, 임시 전업주부다.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니 수입은 0원, 통장잔고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수준.&amp;nbsp;난 전형적인 욜로족이었다.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모으기는커녕 즉각적인 행복을 위해 모두 써버렸다. 그럼에도 내 생활이 구질구질하다는 불평불만과 함께 삶의 만족도는 바닥이었다. 그러니 당연히 모은 돈은 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XDfrOzdmgn_pdGr_2MtEm4IrJ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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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처음이라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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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6:35:30Z</updated>
    <published>2020-08-10T20: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지&amp;nbsp;100일이 지났다.&amp;nbsp;연애할 때도 아니고 100일을 챙긴다는 건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결혼식을 했던 웨딩홀에서 100일 선물을 보내준다고 연락이 와서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 뭐 그렇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었지만. 아무튼, 그 덕에 거의 잊고 있었던 결혼식날이 생각났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난 사실 결혼식을 대수롭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3jyF8xPqjmeLjKTAHWz7Shny_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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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 좀 떨어보려고요. - 제로 웨이스트에 조금 더 가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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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4:41Z</updated>
    <published>2020-04-06T12: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로 한 데에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었다. 그냥 인터넷을 하릴없이 돌아다니다가 카페에서 조각 케이크를 밀폐용기에 담아 가져왔다는 글을 본 게 다였다. 케이크를 사면서 생각해본 적도 없는 일이라서 그랬는지 조금 놀랍기도 하고 약간 충격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 그리곤 나도 하나쯤은 뭔가를 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5YoI7DHeuJ8D3RN0PV4LUuoBT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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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는 어디로. - 내 집 아닌 우리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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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3T22:38:02Z</updated>
    <published>2020-04-05T18: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말, 신혼집으로 이사를 했다. 정리할 게 왜 이리도 많은지 브런치에 글을 쓸 정신이 없었다. 매일 글을 쓰겠다는 다짐은 이삿짐 사이 어딘가에&amp;nbsp;같이 쑤셔 박아 놓고 이제야 발견. 잠이 안 오는 밤이 돼서야 노트북을 켰다. 이사를 하려고 짐을 싸다 보니 적다고 생각했던 내 짐만 해도 한 트럭. 거기에 남자 친구의 짐까지 더해지니 좁은 투룸이 꽉 차 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y0MhHAGdsUnIuHdgfz6UirXUR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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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뚱뚱이 신부가 될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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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3:56:43Z</updated>
    <published>2020-03-22T12: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집(본가)에 내려가기가 무섭다. 볼 때마다 날아오는 엄마의 잔소리 때문이다. &amp;quot;아니 신부가 다이어트도 안 하고 뭐하니?&amp;quot;&amp;quot;드레스 입어야 되는데 어쩌려고 그래&amp;quot; 등등. 물론 엄마의 잔소리가 이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몇 개월 사이에 10Kg이 넘게 쪘으니 내가 생각해도 이건 좀 심했다 싶기도 하다.  살이 찌기 시작한 건 재입사를 하고 나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q1fCzt5hsTDalkB9NZjpPOzFr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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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조심하세요, 피부 나빠지니까. - 상사의 막말 그리고 트러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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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0:19:42Z</updated>
    <published>2020-03-20T09: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난 백수다. 퇴사하기 전에는 나이도 이제 어느 정도 있고 퇴사도 해볼만큼, 정말 남부럽지 않을 만큼 해봤으니 이제 한 곳에 정착해서 열심히 잘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훌륭한 마케터(마케터로 전직했다)가 되어야지!... 까진 아니어도 내 나름대로 있는 열정 없는 욕심 다 끌어모아 일을 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그랬다. 수습기간이 거의 끝나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Xil2WWLuu_qopo-RK0RypSCdk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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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리는 걸 좋아합니다. -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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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8:40:54Z</updated>
    <published>2020-03-19T10: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의 일이었다. 당시 친구와 나는 룸메이트가 되어 2인 1실로 된 기숙사에 살고 있었다. 학기가 끝나갈 어느 무렵, 친구의 어머님께서 잠시 방에 오신 적이 있었는데 내 책상과 옷장을 보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amp;quot;니 친구는 벌써 짐을 다 뺐니?&amp;quot;  그도 그럴 것이 옷가지 몇 개, 책 몇 권, 화장품 몇 개가 다였으니 짐을 뺀다고 해도 큰 박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_9MO6EUZHO8qulCYKzMMnjcth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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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은 다음 기회에. - 언젠가는 갈 수 있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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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1:08:07Z</updated>
    <published>2020-03-18T03: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여름쯤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니 결혼 준비만 대략 8개월째다. 1년&amp;nbsp;넘게 결혼 준비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상하다. 아무튼, 따뜻한 봄날의 결혼식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결혼식은 강제 스몰웨딩이 되었다. 그래도 끝날 것 같지 않았던 결혼식 준비가 드디어 끝이 보인다.&amp;nbsp;지금 같아선 결혼을 해서 얻는 기쁨보다 결혼식이 끝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2tu950vGAEj5NOkJfZfXcPE7p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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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나아질 줄 알았어요. - 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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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21:34:33Z</updated>
    <published>2020-03-17T02: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나에게도 몇 년 동안이나 고민이 되는 일이 있었다. 과거형인 이유는, 역시나 고민은 고민일 뿐 행동으로 옮기는 건 결국&amp;nbsp;시간문제였기&amp;nbsp;때문이다. 아무튼 오랫동안 고민했던 일은 바로 타투. 지금 내 발목 뒤쪽에는 위의 사진과 비슷한 타투가 새겨져 있다.  처음 흥미를 갖게 된 건 약간의 호기심이었다. 사람들은 왜 타투를 몸에 새길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kl8l5Lgb8rVDuoLY-7csVh3ZB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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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그만두겠습니다. - 33살, 6번째 퇴사를 하루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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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21:53:19Z</updated>
    <published>2020-03-16T07: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처음 알게 된 건 아마 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였던 것 같다. 아마 2015년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그때, 당시 내 첫 직업을 이용해서 글을 써보겠다는 불타는 열정으로 브런치 작가에 지원을 했었다. 서비스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돼서였는지 바로 브런치 작가가 되었지만, 글을 쓰겠다는 의지는 야근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첫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H%2Fimage%2FAn4__rrURcTV0O6AXKfGbj07o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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