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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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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tsunst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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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IUX 디자이너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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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02:1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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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 2탄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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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7:37:08Z</updated>
    <published>2024-08-12T02: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서는 청년들에게 자꾸 눈을 낮추라고만 한다. 하지만 10년 넘게 중소기업을 전전해본 경험자로써 눈을 낮추기라고만 한 분들께 묻고 싶다.  인생의 첫 시작점이 앞으로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말이다. 아마 사회경험을 어느 정도 해보았다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는 집안이 받쳐주는 환경에 있다면 시간이 어느 정도 걸려도 내실 있는 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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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청년들이 결국 중소기업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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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2:47:53Z</updated>
    <published>2024-08-09T02: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곧 마흔을 앞두고 보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음을 실감했다. 최근에 어떤 기사에서 청년 실업률에 대한 얘기가 보도되었고, 은둔청년이 점점 위기가 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근데 정작 이런 사회현상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는 제대로 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파악을 한다 해도 제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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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들이여 제발....부탁합니다.....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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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6:55:02Z</updated>
    <published>2022-12-27T12: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디자이너가 구조상 을이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하지만 정말 체계가 잘잡힌 회사에서는 디자이너의 의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그 결과를 세상에 전달하기위해 기획을 얼만큼 잘 받아들이고 방향성을 파악해서 디자인에 잘 녹여냈는지에 대한 서로간의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결국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담당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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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공감과잉이 삶에 미치는 영향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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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3:15:51Z</updated>
    <published>2022-12-27T12: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특유의 공감능력을 자랑하는 INFJ디자이너의 삶에대해 이야기하고싶다.  조직에서의 나는 리액션 장인정신으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상대방의 감정이입에 최선을 다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준다는 생각만으로 위로가 되어줄수 있기 때문이다. (순전히 나만의 주관적인 생각)  그러나 조직생활에서는 나의 이런 공감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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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함이 더이상 쓸모가 없어진 사회 - 착한호구는 전부 사라져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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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0:44:34Z</updated>
    <published>2022-12-27T1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극단적인 제목으로 넣어보았다. 회사생활을 한지 어언 14년정도 된것 같은데 세상이 많이 변한것 같으면서 절대 변하지 않는것이 딱 하나가 있는것 같다.  사회는 절대적인 약육강식의 질서에 의해 돌아간다는것!  직장생활을 하면서 희한하게&amp;nbsp;주변에 베풀면 베풀수록 상대의 도덕적인 마인드에 따라 당연한것이 되거나 권리가 되기도 한다.  디자이너로 근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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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왜 그들은 밥값을 내지않을까? - 인간관계 손절 타이밍을 직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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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5:35:18Z</updated>
    <published>2022-08-11T15: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서 만나 종종 만남을 가지던 친구가 있었다. 그리고 얼마전 출장에서 돌아와 한국에 들어왔다며&amp;nbsp;반갑게 내게 연락을 주었다.  그 친구가 해외에 있을때도 가끔 통화하면서 고민상담도 서로 들어주는 사이였고 먹고싶은게 많다며 꼭 같이 먹으러 가자고 했었다.  그친구의 연애사는 참으로 화려했다. 그리고 나의 연애사는 거의 공백으로 채워져 있었고...  여러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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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한게 없는데도 주눅드는 이유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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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9:19:32Z</updated>
    <published>2022-08-03T13: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입사한 회사에 한참 적응 중인 상황에서 회사생활에서의 느끼는 고립감 그리고 소외감에 대한&amp;nbsp;이야기를 했었다.  결국 나는 현상황을 받아들이는 중이다. 그말인 즉슨 저마다 속해있는 집단에 끼여들지 않기로 말이다.  그래서 묵묵히 혼밥을 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조용히 혼자나가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보고 점심을 나름 알차게 보내고 온다.  어떻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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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해도 배려받지 못할때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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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5:09:36Z</updated>
    <published>2022-07-28T13: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하였고, (창업) 사이드 프로젝트로 밤낮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시작하게되었다.  그동안 다단계 코인회사를 뛰쳐나오고, 여러 상처받는 나날들을 취업과 동시에 극복했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새로 시작한 회사에서 내가 잊고지냈던 또다른 관계의 악몽이 시작될수도 있다는걸 깜빡했던 모양이다.  프리생활을 오래한 내 경력을 회사는 인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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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대우가 점점 퇴보하는 현실 2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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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5:14:21Z</updated>
    <published>2022-07-06T15: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다단계 가상화폐회사를 뛰쳐나왔고,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으로 인해 정신적 타격이 이만저만 아니였었다. 그래서 의욕저하에 우울증에 불면증..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었고 근 2주간은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내가 끈기가 없던걸까? 왜 나한텐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는 건지에 대한 자괴감으로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는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6월초 이미 무더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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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대우가 점점 퇴보하는 현실 - INFJ디자이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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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4:24:54Z</updated>
    <published>2022-06-18T17: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디자이너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었다. 제목은 위와 같이 &amp;quot;디자이너의 대우가 점점 퇴보하는 현실&amp;quot; 에대해서 썼었고 나름 이 내용이 업계 디자이너분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 모양인지 조회수와 댓글이 꽤 많이 달렸었다.  이때는 내가 끌어오르는 분노에 나도모르게 날것 그대로 정리하지 않은채 글을 써내려 가서 두서가 없었다. 물론 글을 쓸때는 늘 분노에 가득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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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까운 이들이 더 쉽게 상처를 줄까? - INFJ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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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17:04:06Z</updated>
    <published>2022-06-18T17: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말의 무게가 주는 힘을 알고 있어서인지. 누군가에게 먼저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기보다는 늘 들어주는 편이다.  혹여나 내가 했던 말이 가시가 되어서 상대방한테 꽂힐까봐 그게 더 조심스럽다.  왜냐면 나는 상처를 잘 받는 유형이기 때문(찐INFJ) 근데 나이가 서른 중반이 되어서 인맥이 점점 얕아지는게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우선 나는 남한테 먼저 모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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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늘 상처받는 소심쟁이의 고백 2탄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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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0:52:27Z</updated>
    <published>2018-11-23T16: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일까?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늘 느끼는거지만 사람은 본능적으로 까칠한 사람을 더욱 존중하거나 우선순위로 배려하여 챙겨준다.  그렇지 않은 소심쟁이는 그런상황에서조차 늘 마지막 순위가 되어버린다.  왜냐면 어떤상황에서든지 소심쟁이들은 알아서 상황을 납득하거나 이해 또는 인정해야한다는것을 스스로도 아주 잘 알고, 또 그럴거라고 상대방또한 제끼고 생각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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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늘 상처받는 소심쟁이의 고백 1탄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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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0:54:44Z</updated>
    <published>2018-11-23T15: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다. 난 잘못한것이 없는데 왜? 늘&amp;nbsp;다른사람의 눈치를&amp;nbsp;살피며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 걸까...  혹시 내가 뭘 잘못한건 아닌지 자꾸 되뇌이게 된다.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위축이되고, 나도모르게&amp;nbsp;쪼그라 드는 기분마저든다.  왜그럴까 대체 나는....  서른 중반 벌써 사회경력으로만 치면 십년이 넘었지만, 태생부터가 워낙 소심쟁이인지라 이만큼 나이를 먹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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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왜? 텃세를 부리는걸까?! 4탄 - 안그래도 먹고살기 겁나 힘든데 왜그러냐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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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9:04:20Z</updated>
    <published>2018-08-14T14: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의 세상은 늘 그래왔듯이 강약약강  즉, 강자는 약자앞에 강하며 약자는 강자앞에 강하다.   세상은 절대 평등하지 않다. 이 두가지만 사실만 알면  더는 왜 세상이 이따위인지에 대한 의문이 그나마 좀 덜할것이다.  그렇다고 굴복하고 싶진 않다! 이런 생각이 드는이유는 단 하나다.  왜냐면 나는 내가 겪은 부당함을 또다른 순진한 희생양이 당하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M%2Fimage%2FOwNM7GTZMHg_AO9FWyum-KCqD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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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왜? 텃세를 부리는걸까?! 3탄 - 안그래도 먹고살기 겁나 힘든데 왜그러냐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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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1T14:42:32Z</updated>
    <published>2018-08-07T14: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주로 집단 행동에 대한 책을 많이 찾아보기도하고  영화를 보기도 했다. 몇몇 범죄영화를 보았을때  한 집단의 가장 강한 존재가 어처구니없게도&amp;nbsp;가장 약한&amp;nbsp;존재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며 무차별 폭행을 시작할때  그 주변 떨거지들은 그 리더에게 잘보이기위해(일종의 아부)&amp;nbsp;같이 무력행사를 하기도 하며 강압(집단에서 쫒겨나고싶지 않아)에 의해 어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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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왜? 텃세를 부리는걸까?! 2탄 - 안그래도 먹고살기 겁나 힘든데 왜그러냐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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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10:10:33Z</updated>
    <published>2018-08-07T14: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어 사전을 찾아보았다. 내가 생각하는 텃세의 정의와 사뭇 비슷했다.  서른이 훌쩍 넘은 나는  그렇다  국어사전이 정의한 바에 따르면 업신당하고 있는것이다.  혹은 그들이 조류가 아니라면 말이다.  대체 왜 그런것인지 그들의 심리를 파악하기에 앞서  일반적인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것이 좋을것같다.  [일반적인 분석]  1.&amp;nbsp;자주 모이는 그룹을 좌지우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M%2Fimage%2FJxiJrMXqpKp9M7DT6ZhRYRxHF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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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왜? 텃세를 부리는걸까?! 1탄 - 안그래도 먹고살기 겁나 힘든데 왜그러냐 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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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1T14:41:46Z</updated>
    <published>2018-08-07T14: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직을 했다.  물론 나이가 있는터라 경력직으로 입사, 근무시작한지 한달도 안된 수습경력이건만 왜 나는 옆자리 기존직원보다 일이 많은걸까? 하고 생각한다.  보아하니 그 직원 성깔이 보통이 아닌모양인지 모든 직원들은 그 직원앞에 서면&amp;nbsp;늘 아부하기 바쁘다.  아무래도 기획자들은 만만한 수습경력자인 내가 좀더 일을 시켜먹기 편한것이다.  이 무슨 동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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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비교근성 - 변태습성=비교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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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1T14:43:08Z</updated>
    <published>2017-11-21T13: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제법 큰화재가 있었다. 집 뒤편에 있는 완공된지 1년이 채 되지않은 신축빌라가 새까만 잿더미가 되어있었고, 경찰 몇몇이 내부에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보초를 서고 있었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불행중 다행인것은 사상자가 없다는것이었다. 물론 큰 사고로 번질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을터..  뉴스로만 보던 큰 화재사건을 가까이서 보게 되서인지 굉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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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문의 = 사회부적응자 - 또 제자리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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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5:43:39Z</updated>
    <published>2017-11-11T16: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직장복이 없을수가 있을까? 할정도로 여기저기 철새처럼 옮겨다닌다면 이제 스스로 자문해야할것도 같다.  그래 나는 사회 부적응자 혹은 퇴사 전문의라고 말이지  이제 주변에는 어떠한 핑계조차도 면목이 없어 한일자로 입을 꾹 다물고 말뿐이다.  입사하고 한달 진짜 도저히..&amp;nbsp;계속 다닐 자신이 없어졌다.  입사후 첫날부터 매일 야근을&amp;nbsp;밥먹듯이 하면서 인.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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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생존 절대 법칙 1탄 - 확! 때려쳐불라 라고 늘 속으로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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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5:42:25Z</updated>
    <published>2017-10-10T14: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곰같은 나였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늘 감정이 표정에 확연히 드러나는 어리벙벙한  때묻지 않은 20대의 처절했던 사회적응기는 정말 눈물없이 볼수없는 50부작은 훌쩍&amp;nbsp;넘을 법한 대하 드라마 못지않았다.  나는 사회부적응자처럼 여기저기 이직을 밥먹듯이 하면서 제법 융통성이란걸 배웠다.  사회에서 말하는 융통성이란 그냥 까라면 까는것에 대한 개념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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