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슬목욕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 />
  <author>
    <name>waterlover</name>
  </author>
  <subtitle>힘들고 지칠때 윤슬목욕탕으로 오세요! 시원한 식혜마시며 뜨찬뜨찬하면 아주 개운해짐!! 진짜루!!</subtitle>
  <id>https://brunch.co.kr/@@kF6</id>
  <updated>2015-08-26T02:28:01Z</updated>
  <entry>
    <title>40살에 새로운 분야로 재취업 - 삐약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32" />
    <id>https://brunch.co.kr/@@kF6/32</id>
    <updated>2026-01-26T12:12:07Z</updated>
    <published>2026-01-26T12: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40이 되도록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르고 살았다. 그저 머 좋아하세요? 하면 그냥...머... 까페가고..여행가고...  이건 남들도 다 좋아하는거라고 누군가 그런말을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진짜 무엇에 몰두하는지 찾아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맞네..난 영화도 그렇고 좋아하지 않고 내 시간을 막 쏟으며 좋아하는 대상이 없다..  아!</summary>
  </entry>
  <entry>
    <title>잠수 = 생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30" />
    <id>https://brunch.co.kr/@@kF6/30</id>
    <updated>2025-04-24T00:59:16Z</updated>
    <published>2025-04-24T00: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되면서 모든 더러운꼴을 다 보고 정리를 다 하고 보니 겨울이 갔고 봄이 왔다가 이제는 곧 여름이 온다.   그동안 나는 한부모가장이 되었고 혼자 모든걸 결정하고 두배 세배로 움직이며 아이를 키우고 있다.  3개월동안 외부사람을 만나지도 않고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었다. 차에서 울어도 보았고 러닝하면서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만큼 울기도 해봤고 목욕</summary>
  </entry>
  <entry>
    <title>온갖 슬픔과 화를 목욕탕 물속으로. - 저는 비트코인에 중독된 남편의 아내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29" />
    <id>https://brunch.co.kr/@@kF6/29</id>
    <updated>2025-03-03T11:41:34Z</updated>
    <published>2025-03-03T11: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임신하고 잘 다니던 좋은 회사를&amp;nbsp;&amp;nbsp;퇴사하고 전문 투자자의 길로 가겠다던 그 사람. 한번은 그냥 믿어줬다. 이유는 그 사람의 가정환경을 알기에. 예술감각이 좋았지만 집안형평상 하고싶었던거를 참고 살았던 환경이란걸 알기에 그 당시 나도 회사가 좋았기에 기꺼이 허락했다. 그게 가장 큰 실수였다.  그렇게 시작하여 처음엔&amp;nbsp;잘 벌었다. 그러나 결과는 처참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잠수 목욕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28" />
    <id>https://brunch.co.kr/@@kF6/28</id>
    <updated>2025-01-30T10:21:39Z</updated>
    <published>2025-01-30T08: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amp;nbsp; 초등학생 정도로 키워내면 그래도 시간이 나서 이제는 명절에 짬을 내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각자 십여 년간 아이 하나 혹은 둘씩 낳고 뇌도 낳고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만났다.  십 대 시절 이야기, 구 남자 친구 이야기들로 하하 호호하면서 오랜만에 배꼽이 빠져라 웃는데  어느 순간 난 불편했다.  가장 아프고 힘들었던 10대, 20대 시절이</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관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 취향존중. 무엇을 할 때 아이처럼 행복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26" />
    <id>https://brunch.co.kr/@@kF6/26</id>
    <updated>2025-01-22T05:00:10Z</updated>
    <published>2025-01-22T04: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매니아적으로 무엇인가 좋아하는 사람들. 좋아하는 것이 뚜렷한 사람들을 보면 전 너무 부러워요.  그만큼 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할 때 기분이 좋을지 분명히 아는 건 인생에서 힘든 순간을 만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는 먼가 만병통치약 같은 머 그런 거?  지독하게 가난하고 외로웠던 1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F6%2Fimage%2FhJ7r8Z6oxwIYIBPS9trRh3lu68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슬목욕탕으로 모여보아요 - 위로가 모이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24" />
    <id>https://brunch.co.kr/@@kF6/24</id>
    <updated>2025-01-21T13:43:46Z</updated>
    <published>2025-01-21T10: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프로필엔 죽지않기 위해 러닝을 시작했고 살기 위해 글을 쓰는 중이라고 되어있어요.  네. 맞아요. 저 또한 지금 늪에 빠져 있고&amp;nbsp; 슬픔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살다보면 누구나 잘못을 하니깐요... 내가 부족하거나 잘못한건 그래&amp;nbsp; ok.. 이건 내 잘못이니 노력하면 되지만 반대라면? 타인으로 인해 내 인생이 망가져버리면... 이건 어떻게 보상받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F6%2Fimage%2F9mwH2ouw4jVXBtbBeuYGM-7tFjQ"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락두절 돼도 안심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F6/22" />
    <id>https://brunch.co.kr/@@kF6/22</id>
    <updated>2025-01-21T04:15:53Z</updated>
    <published>2025-01-21T04: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난 목욕탕을 매일 다녔다. 물론 엄마의 영향!  20대엔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매일은 못 가고 대신, 금요일 출근길에 난 목욕탕가방을 챙겼다. 퇴근하고 곧장 목욕탕을 갔다.  그러고 집에 오는 길에 맛있는 칼국수를 사 먹고 맥주 사 와서 딱 한 캔 마시고 기절!   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짜증이 나고 너무 지쳐도 이상하게 목욕탕만 다녀오면 그 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