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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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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k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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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이젠 '브런치'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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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07:3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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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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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12:00:35Z</updated>
    <published>2018-10-20T08: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벗을 만난다는 건 참 좋은 일이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을&amp;nbsp;같이 걸어주는 길동무가 되어주기도 하고  내가 지표를 잃어버렸을 때&amp;nbsp;방향을 제시해주시기도 하고  내가 흔들릴 때&amp;nbsp;중심에서 기다려 주기도 한다.  그런 벗을 만난다는 건 쉽지는 않겠지만,&amp;nbsp;정말 내 삶에 벗이 있다는 건 좋은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곁에도&amp;nbsp;좋은 벗을 항상 함께 했으면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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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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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05:22:21Z</updated>
    <published>2018-08-23T04: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의 사진을 찾다가 우연히 본 캐릭터도시락. 벌써 9년일이다.  유치원에서 부모가 해준 도시락을 가져오라했다면서 자기는 캐릭터도시락을 원한다며 당당하던 아이.  캐릭터도시락이 뭔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새벽에 만들어서 보냈는데 퇴근후 물어보니 돼지캐릭터도시락이 인기많았다면서 나에게 아빠 최고 b.. 하며 웃던일이 기억났다.  그런데.. 사실 그 캐릭터도시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J%2Fimage%2FaTsW4C6DnR2U1vajVBmWVvZDr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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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월 27일 - 책을 출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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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8:07:00Z</updated>
    <published>2018-07-31T05: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책을 받아본 순간, 눈이을 울컥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하나 없고, 답답했던 그 시절..  무언가 그렇게 남기고 싶었던지.  비록 POD 방식으로 셀프출간을 해서 지인들과 책을 기다렸던 분들에  손수 감사편지와 사은품(?)을 동봉하여 발송해드렸습니다.  ps.&amp;nbsp;&amp;nbsp;매거진의 내용과 실제 책의 내용은 약간 다름이 있습니다.  현재 책은 부크크를 통해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J%2Fimage%2Fp1sxMpo_RSUBXqxSgLtKq84Shv0.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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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하트를 보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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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2T03:20:08Z</updated>
    <published>2018-07-22T0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선물 주면서, 귀여운 애들로 유혹을 하고, 너는 언제나 나에게 미션을 주지.  곰곰이 생각하고있으면 좌우로 흔들면서 나 여기에 있어! 하면서 알려주고, 계속 하다보면 '브라보~', &amp;nbsp;'나이스~' 하면서 응원도 해주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알람소리를 알리면서 나를 재촉하기도 하지.  그러다 실패를 하면, 나를 유혹하기 위해 또 다른 걸 보여주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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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했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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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1T08:54:18Z</updated>
    <published>2018-07-21T08: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항상 나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들어. 또 게으르고 나태한 나를 움직이게 만들고, 넌 늘 그랬던거 같아. 돌이켜보면 나의 허한 마음 한구석을 &amp;nbsp;조금씩 조금씩 그 어는 때부터 인가 넌 항상, &amp;nbsp;내 곁 어느 구석엔 네가 있었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만들기도 하고, 때론 절망감으로 서로 멀어지기도 했었지. 한때는 귀찮음의 의미로 네 모습이 다가온적도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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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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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1T02:37:10Z</updated>
    <published>2018-07-21T02: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눈을 뜨게 하는 알람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약속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시간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고,  가끔씩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는 문자나, 전화의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핸드폰이라는 것이  가족보다도, 친구보다도 더 많이.. 내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짬짬이 내가 지쳐있을때는 게임을 하며 즐거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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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어도 죽지않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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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15:40:15Z</updated>
    <published>2018-04-23T15: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래, 네가 말한 대로 그렇게 해줄게.&amp;nbsp;&amp;nbsp;아빠도 너 결혼하고 나면,&amp;nbsp;&amp;nbsp;재형이 현하 분가시키고 나면, 이 집에서 가끔 손주 보면서&amp;nbsp;&amp;nbsp;나 혼자 살아야 겠다 그렇게 생각했어.  다들 그렇게 사니까.&amp;nbsp;&amp;nbsp;죽은 것처럼. 산송장 처럼.  그런데 왜 그래야 하냐.&amp;nbsp;&amp;nbsp;지금 이 나이 돼 보니까&amp;nbsp;&amp;nbsp;내 마음 아직 펄펄 살아 있다. 이놈은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amp;rdquo; - 같이 살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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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살아야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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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5:25:31Z</updated>
    <published>2016-06-25T12: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게 힘들다 말하지 마라 더 힘든 날이 오면 어쩌란 말이야.  더 멋진 날이 올 거라 말하지 마라 너무 멋진 날이 와서 숨도 못 쉬면 어쩌란 말이야.  지는 노을의 해가 동그랗지 않다고 탓하지 마라 노을처럼 스며든 사람이 있으면 어쩌란 말이야.  떠 오르는 해를 탓하지 마라 너무 동그랗다고 너무 선명하다고 니 술잔에 담기면 어쩌란 말이야.  나를 부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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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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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7T03:53:45Z</updated>
    <published>2016-06-11T04: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쉬는날 점심대신에 영화한편을 봤네요. 마지막장면까지 보고, 가슴 한쪽이 먹먹한게...  문득, 계춘할망에 할머니 역활로 나오신 윤영옥님의 대사가 생각합니다  &amp;quot;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온전한 내 편만 있으면 살아지는 게 인생이라.  내가 네 편 해줄 테니 너는 네 원대로 살라&amp;quot;  이&amp;nbsp;글을 보시는 분은 '영원한 내 편'은 누구신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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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도 때론 눈물을 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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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5:26:23Z</updated>
    <published>2016-06-03T00: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강해야 된다는 일반적인 사회의 논리 때문 인지 몰라도 그러나, 자기감정에 때론 억 행하는.. 그래서, 겉으론 아무 일 없는 듯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자도 사람인데..  사람이 자기감정표현을 잘 못하면서 산다면 얼마나 힘들까?  그래서 그런가?  남자들은 사회생활을 하며, 참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때론 그 감정 표출을 술로 푸는 경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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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사귄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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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5:59:51Z</updated>
    <published>2016-05-19T15: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옛말이 있다.  우리는 사람을 사귈 때, 처음부터 관계가 돈독해지지는 않는다.  나에게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면서 가만히 있는 다면, 결코 그 관계는 지속적으로 갈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사귈 때, 나에게 관심을 가지며 다가와주는 이가 있다면, 그만큼 그 사람은 당신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인 것이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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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라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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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5:31:13Z</updated>
    <published>2016-05-07T15: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이라는 건 어느 누군가에 의해 위로가 될 수 있겠지만,  그리움이라는 건 오직 한 사람이 아니면 위로가 될 수 없었더라.  따라서 '외로운'이란건 어쩌면 힘겨웠던 '그리움'을 극복하고 이제 또 다른 누군가를 기다리는 즉,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감정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 어느 포탈 검색 중에 보았던 글귀 -  정말 위에 글귀처럼 그리움을 이겨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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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보고싶다 어디에 있을 내 사랑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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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5:25:31Z</updated>
    <published>2016-05-07T09: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럴 것이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진실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내 앞에 있는 사람이 나만 바라 봐줬으면 좋겠다고,  내 앞에 있는 사람이 늘 한결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나와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마음에서 서로가 같은 마음이 아녔을 때, 조금씩 나 자신이 실망하고,  그 속에서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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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하는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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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44:40Z</updated>
    <published>2016-04-12T07: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 제일 힘들다 생각되겠지만, 되돌아 생각해보면 안 힘든 적이 있습니까?  언제나 힘든 적은 있습니다.  다만, 그 힘든걸 난 포기했는지, 아니면 당당하게 맞서서 버텼는지가 가까운 미래에 나타나는 거죠.  지금 당장에 힘든 거. 정말 조금만 잘 참고 버텨 보세요.  남 얘기하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정말로 정말로 그 힘들었던 순간을 잘 버티면 평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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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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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5:31:13Z</updated>
    <published>2016-04-03T04: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체할 수 없이 흘리는 눈물과 가슴 깊은 곳에서 응어리진 이 슬픔은  내가 당신과 헤어진다는 사실보다 헤어진 후에 찾아올 혼자만의 시간 때문 일 거예요.  누군가와 헤어진 다는 건 어쩌면 그 사람을 다시 볼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그 사람과 영영 남이 될 것 같아서 그래서 그 사람을 내 기억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지워야 하기 때문에 괴로운 건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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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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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05:39:04Z</updated>
    <published>2016-03-30T00: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힘겨울 때마다 그 힘겨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생각하면 답답함이 몰려오지?  가끔 너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잘하고 있는지..  아님 어떻게 해야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혼란스럽기도 하고.. 때론 화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툭툭 털고 또 벌떡 일어나서 아무 일 없이 하루의 일상 속에서 열심히 삶을 살고 있는 너..  고마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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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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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05:39:43Z</updated>
    <published>2016-03-26T2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같은 일상에서 조금 더 잠을 청하고 싶지만, 어김없이 나의 하루의 시작을 알려주는 알람 소리...  좀 더 자고 싶어 급하게 핸드폰의 알람을 꺼보지만, 두 번째 울리는 알람 소리에 난 기계처럼 또 내 몸을 일으켜 본다.  나에게는 내 삶도 중요하지만, 내 희망이며, 내가 살아갈 이유를 준 아직은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오늘의 일상을 견디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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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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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6T22:55:32Z</updated>
    <published>2016-03-26T22: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은 오는듯싶은데 제 가슴속은 늘 겨울이네요.  얼어붙은 제 가슴을 녹일 수 있는 건 어디에 계실지 모를 당신의 마음인걸 알고 있는지요?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그립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amp;nbsp;러브레터 #15 -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마음의 울적함을 달래 보려 오늘도 새벽녘에 떠오르는 해를 눈에 넣어보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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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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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9:40:10Z</updated>
    <published>2016-03-12T07: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의 생각이 달라 사소한 오해를 하여 마음 상하는 일이 있어도 서로가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지냈으면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보다 늘 같은 마음으로 당신 곁에 있겠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내가 늘 같은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볼 수 있게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해주세요.  - 러브레터 #14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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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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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8T04:49:54Z</updated>
    <published>2016-02-24T05: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란 어떤 것일까?  외로워서 상대를 찾는 것이 연애 일까? 심심해서 찾는 것이 연애일까?  설사 사귀더라도 헤어질까 봐 두려워서, 이 사람 저 사람 눈치 보면서 하는 게 연애일까?  연애란, 서로 하루라도 안 보면, 미칠 듯이 상대방이 보고 싶은 그런 애틋함이 감정이 마음속에서 자리 잡을 때 생기는 건 아닌가 싶다.  지금 &amp;nbsp;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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