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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랑하는 청춘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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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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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년반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가끔은 길 위의 여행자이고 싶은나의 이야기, 누군가의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살아 가고픈 청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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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08:2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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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필요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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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48:40Z</updated>
    <published>2015-10-13T06: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20대에는 모두가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험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지, 경험에서 오는 차이가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한다.그래서 경험보다는 안정을 택하고, 지식을 쌓는것, 좋은 직장에 가는 것이 자기 자신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것이 잘못 된 일은 아니다. 다만 소중한 20대의 청춘을 그렇게 보낸다는게 아쉬울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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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노숙인을 보며 - 패자부활전이 없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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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49:47Z</updated>
    <published>2015-10-06T10: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출근길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는데, 바로 노숙자 아저씨들이다. 그러면서 이상하게 마음 속 한구석에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물론 내가 잘 먹고, 잘 사는거 중요하지만 여기에 계신 노숙자 딱 2명이라도 다시 사회로 돌아가 평범하게 살 수 있도록 내가 도울일이 있으면 '내가 잘사는 것보다 더 행복할 수 있겠구나'이분들도 태어날 때부터 노숙자이지는 않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O4%2Fimage%2F1IHBgtFrCtlyI8TRgT69Batfx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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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가능성 - 믿어주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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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14:52:29Z</updated>
    <published>2015-09-09T08: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때 학부전공으로 심리학을 배웠다. 부모님은 전공을 심리학으로 가길 원했지만, 나에게 심리학은 너무나도 어려운 존재였고 점수도 매번 바닥이었다. 그리고 원했던 광고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광고학의 베이스는 심리학이었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되었다.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서광고주의 심리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심리를 분석하고. 광고를 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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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다 - 20시간의 비행끝에 남미에 도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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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49:54Z</updated>
    <published>2015-09-05T05: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남미의 첫 여행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다. &amp;nbsp;나의 여정은 캐나다 사스카툰을 출발해 미국 시카고로, 시카고에서 브라질 상파울루, 상파울루에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amp;nbsp;2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이었다. 비행기 안에서 남미는 어떤 나라일까? 궁금해 하기도 하고, 남미는 너무 위험한 나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살짝 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O4%2Fimage%2FopkERcBdEhu3M4U8PfhrTNz_R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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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남미, 여행의 시작 - 남미여행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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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9:40:23Z</updated>
    <published>2015-09-05T05: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남미여행을 준비하며&amp;nbsp;캐나다-아르헨티나-우르과이-칠레-볼리비아-페루-에콰도르-콜롬비아-쿠바-멕시코-인천 여정으로 120일간의 계획을 잡고 있고, 이번 여행의 컨셉은 '마음이 가는대로' 남미를 다니면서 좋은곳에는 더 머무르고, 물가가 비싼곳에서는 빨리 이동하는 유동적인 여행을 할 예정이다. 최대한 자연속에서 할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이나 여러가지 엑티비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O4%2Fimage%2FKWHEppyv3f0HTd2Im3NhowoLZ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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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은? - 가장&amp;nbsp;젊은날,&amp;nbsp;가장&amp;nbsp;하고싶은&amp;nbsp;일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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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4T15:08:10Z</updated>
    <published>2015-09-05T04: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나라에서 적당한 긴장감을 느끼는 시간, 거실에 앉아 조용히 노래 들으면서 끄적거리는 시간, 지난 여행의 사진들을 다시 들춰 보는 시간, 주변 사람들과의 소소한 만남의 시간, 기차타고 강원도집으로 가는 시간, 샤워하고 나와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시간, 잠자기전 라디오 듣는 시간은 개인적으로 살면서 내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들이다. 나도 예전엔 참 욕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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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들의 시대정신 - 성숙한 문화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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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50:54Z</updated>
    <published>2015-08-26T12: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더 인생을 오래사신 어른들에게젊은 우리의 삶을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힘들어 하는 이유가장 큰 문제는'어른들과의 세대차이'가 아닌'같은 세대끼리의 이해부족'이다. 문화예술을 이끌었던 유럽민주주의를 이끌었던 우리 사회 모두 청년들은 언제나 변화의 주체였다.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노력했고때로는 위험한 길이라는 걸 알면서도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sBrQ4-139Iuph0vU6-QpJOIo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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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히 누려야 할 청춘 - 사라지는 낭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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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6:50:35Z</updated>
    <published>2015-08-26T12: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누려야 할 청춘인데좋은 학교, 좋은 직업, 좋은 직장사회가 만들어 놓은 그 기준들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고, 현실만 탓하는 세상. 어쩌면 그 거대하고 무서운 기준 앞에...우리가 당연히 누려야 할 '청춘'이란 단어가'낭만'이란 단어가 없어질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O4%2Fimage%2FqOz86KC0RP5mvUYQDx6dyd6CU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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