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소피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 />
  <author>
    <name>sophistjin</name>
  </author>
  <sub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그리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40대를 달리는 남자입니다. &amp;lt;하노이 거닐다&amp;gt;, &amp;lt;직장인을 위한 초급 인도네시아어&amp;gt; 저자</subtitle>
  <id>https://brunch.co.kr/@@kVe</id>
  <updated>2015-08-26T13:45:21Z</updated>
  <entry>
    <title>미래에 가장 각광받을 친환경 스마트시티 6 -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도시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64" />
    <id>https://brunch.co.kr/@@kVe/64</id>
    <updated>2025-09-24T00:00:31Z</updated>
    <published>2025-09-24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는 단순히 하늘을 찌르는 빌딩이나 화려한 네온사인만으로는 &amp;lsquo;미래 도시&amp;rsquo;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대신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첨단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도시들이 세계 곳곳에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친환경 건축이 결합해, 인류가 추구하는 &amp;lsquo;지속 가능한 삶&amp;rsquo;을 구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E2A6zJIxPK-TN66e58r8FHsec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D 프린터가 부상당한 동물들을 구합니다 - 3D 프린터에 대한 새로운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63" />
    <id>https://brunch.co.kr/@@kVe/63</id>
    <updated>2025-09-22T00:00:21Z</updated>
    <published>2025-09-22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D 프린터는 단순히 인간을 위한 물건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동물들의 잃어버린 신체 부위를 제작해 주는 데에도 활용되며, 그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사고나 질병으로 신체 일부를 잃었던 동물들이 3D 프린터를 통해 다시 움직이고 생활할 수 있게 된 10가지 감동적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3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RlHe423KCoeNEvSkA0aLoxUAQ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D 프린팅으로 만든 친환경 신발 - 3D 프린팅 제품은 왜 친환경적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62" />
    <id>https://brunch.co.kr/@@kVe/62</id>
    <updated>2025-09-20T12:22:09Z</updated>
    <published>2025-09-20T12: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평소에 신고 다니는 신발 한 켤레가 지구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운동화나 구두는 여러 재료가 접착제로 단단히 붙어 만들어집니다. 문제는 이렇게 복잡하게 결합된 신발은 수명이 다하면 분리와 재활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결국 많은 신발이 매립되거나 소각되며 환경 부담을 키우고 있죠.  이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XVkXPHR5pJPsI-Hs_6Ng1yzAp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류 역사상 가장 빨리 끝났던 전쟁 - 40분도 안 걸려서 패배한 나라는 어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61" />
    <id>https://brunch.co.kr/@@kVe/61</id>
    <updated>2025-09-17T23:00:38Z</updated>
    <published>2025-09-17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38분 만에 끝난 전쟁  여러분은 혹시 &amp;ldquo;인류 역사상 가장 짧게 끝난 전쟁&amp;rdquo;이 언제, 어디서 일어났는지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전쟁은 몇 달, 몇 년, 심지어 수십 년 동안 이어지며 수많은 피해를 남깁니다. 그런데 1896년 아프리카의 작은 섬나라 잔지바르에서는 단 38분 만에 전쟁이 끝난 사례가 있었습니다.  바로 영국-잔지바르 전쟁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jpoLgCxzQErkKnEIvgG7GjURo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남아시아 생활을 힘들게 했던 생명체 3가지 - 해외생활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60" />
    <id>https://brunch.co.kr/@@kVe/60</id>
    <updated>2025-06-08T23:00:21Z</updated>
    <published>2025-06-08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수년 전 베트남 하노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살았습니다. 동남아시아 생활을 약 1년 넘게 해 보았었는데요. 동남아시아에서 사는 것은 여러 가지로 즐겁습니다.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분명 계실 텐데요. 저는 즐겁습니다. 하지만 늘 즐겁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지요.  해외생활을 힘들게 하는 요인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내용 가지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XcuBYDLBWN4rr6-NbFM3h7fEz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네시아 보고르 식물원의 스케일 - 스케일이 다른 인도네시아 나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9" />
    <id>https://brunch.co.kr/@@kVe/59</id>
    <updated>2025-06-07T23:00:17Z</updated>
    <published>2025-06-07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시간 정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보고르(Bogor)에 도달합니다. 보고르는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주의 도시로 강수량이 많아 기후가 서늘하기 때문에 &amp;quot;비의 도시&amp;quot;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에 있는 대통령궁에 방문했던 적이 있었죠.  이 보고르에는 식물원으로 유명합니다. 이 식물원 내에 대통령궁이 있습니다. 자카르타에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HBW1T8cG0enZGpNIZLrbZ8hML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노이에서는 분짜(Bun Cha)를 먹어야죠 - 쌀국수와는 색다른 하노이만의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8" />
    <id>https://brunch.co.kr/@@kVe/58</id>
    <updated>2022-11-11T06:56:36Z</updated>
    <published>2022-03-05T04: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쌀국수  그러나 흔히 우리가 아는 쌀국수보다 색다르고&amp;nbsp;맛있는게 있다면?  그건 바로 분짜(Bun Cha)   위 사진속의 분짜는 호안끼엠 호수 근처 '닥킴'이다.  꽤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별로다. 비싸고 별로 맛이 없다. 분짜를 먹으려면 닥킴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분보남보(BUN B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QutxqOLIddsis7JqPYrDwvK3O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OTELS, GUEST HOUSES in HOAN  - 처음 해외 생활에서 느낀 흥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7" />
    <id>https://brunch.co.kr/@@kVe/57</id>
    <updated>2022-03-02T22:31:36Z</updated>
    <published>2022-03-02T22: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안끼엠 근처 호텔, 게스트 하우스에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저 많은 숙소에&amp;nbsp;사람들이 들락거리는 것을 보면, 괜시리 내가 다 뿌듯하다.  처음 해외생활에서 느낀 흥분감. 나는 여행으로 이 곳을 온 것이 아니라&amp;nbsp;일상이 여행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PfN76lYM1T4lpaOyGYlTOt_TjH0.jpg" width="465" /&gt;</summary>
  </entry>
  <entry>
    <title>Passion Fruit Juice - 하노이에서 처음 맛보고 신세계에 눈을 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6" />
    <id>https://brunch.co.kr/@@kVe/56</id>
    <updated>2022-03-02T13:04:43Z</updated>
    <published>2022-03-02T13: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대의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Passion Fruit  이 열대 과일 과즙에 설탕을 넣어 만든 주스   달달하고 새콤한 이 음료 하나면 베트남의 더위도 견딜만 하더이다.  30,000 VND&amp;nbsp;&amp;nbsp;- ALO COFFEE, HOAN KIEM, HANO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xAR8s1KwhiA9r0UkpkN4I67NzTY.jpg" width="46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고양이를 키울 때 준비해야 할 집사의 집 상태 - 집사의 노력에 고양이의 건강이 달려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5" />
    <id>https://brunch.co.kr/@@kVe/55</id>
    <updated>2022-01-06T13:49:11Z</updated>
    <published>2022-01-06T13: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를 위한 집안 환경 준비하는 법 랜선 집사로만 활동하다가 드디어 고양이를 분양받거나 길고양이를 들이거나 유기묘를 받기로 했다면 마냥 흥분하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고양이들이 안전하게 내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사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집사입니다.  단순히 고양이 식기, 사료, 케이지, 방석, 캣타워를 구입했다고 준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H2u6koyXH-Bx1z4-MT6JM0szZ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마주 정리해주는 사이트 - 실시간 테마주 정보 무료 확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4" />
    <id>https://brunch.co.kr/@@kVe/54</id>
    <updated>2022-07-06T08:52:41Z</updated>
    <published>2022-01-01T00: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투자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테마주만을 찾아 투자하는 것도 있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투자방법을 선호합니다. 확실한 상승 동기가 있고 단기간에 큰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테마주가 급등 후 급락하는 변동성이 큰 투자 종목들입니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수익률도 크지만 그만큼 손실도 크게 날 수 있기 때문에 테마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hD5K-2p81qYqUN3IXhmdiJGTZ7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 영어 회화 배우는 사이트 - 매일 3문장씩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3" />
    <id>https://brunch.co.kr/@@kVe/53</id>
    <updated>2021-12-31T23:49:21Z</updated>
    <published>2021-12-31T23: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의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어학인 분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을 상대해야 하는 직업이나 외국 지사에 파견 또는 출장가는 일이 잦은 분들이 해당될 것입니다.  평생 영어 공부를 했건만 외국인들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는지..  문제는 실제 외국인들이 쓰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은 내가 배운 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내가 쓰는 영어 역시 평이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nXNhwtFq_oEdZF32LqcI8Kk1a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신체와 관련한 흥미로운 사실들 - 고양이는 어떤 몸을 가진 동물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2" />
    <id>https://brunch.co.kr/@@kVe/52</id>
    <updated>2021-12-31T23:32:13Z</updated>
    <published>2021-12-31T23: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로만 생각해서 그렇지 사실 고양이들은 뛰어난 사냥꾼들입니다. 얼굴이 귀엽게 생겼다고 해서 몸도.. 귀엽죠. 하지만 사냥꾼답게 신체가 사냥에 최적화되어 있는 동물임은 확실합니다. 고양이 신체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이의 속도 고양이하면 민첩한 동물이라고 떠올리게 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bi3ifCAHeeD-XwFlsXkdvB2v6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밥 안먹을 때 집사들이 살펴봐야 할 것들 - 고양이나 사람이나 곡기를 끊으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1" />
    <id>https://brunch.co.kr/@@kVe/51</id>
    <updated>2021-11-30T07:04:04Z</updated>
    <published>2020-10-22T22: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밥 안먹을 때 집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양이를 비롯한 모든 동물들은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때로는 음식을 먹는 것만이 모든 생명체의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되어지기도 합니다. 고양이나 사람이나 곡기를 끊으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들이 갑작이 밥을 먹지 않아 고민하는 집사님들을 위해 이번 글에서는 고양이 밥 안먹을때의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2zkw_W8Mc3r98yLakNR-5opGE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들을 혼자서 집 밖에 다니도록 할 수는 없나요? - 왜 우리나라만 그렇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50" />
    <id>https://brunch.co.kr/@@kVe/50</id>
    <updated>2020-10-20T00:13:56Z</updated>
    <published>2020-10-20T00: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들을 집 안에 두고 많이 외출하시죠? 그렇게 고양이들이 집 안에만 그것도 특정 방 안에만 있도록 하는&amp;nbsp;것은 고양이에게 좋은 것일까? 결코 아닙니다. 특히나 고양이처럼 고등 동물들에게는 집 안에만 머무는 일이 절대 행복한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혼자 집 밖에&amp;nbsp;다녀오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강아지와는 또 다릅니다. 왜일까요?  외출 고양이 VS 집고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zJBZPHl1p3ISeEENLABN-eID42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생긴 고양이 공격성 때문에 당혹스러워요 - 다른 고양이와 집사 가족을 공격하게 된 고양이의 속마음을 알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49" />
    <id>https://brunch.co.kr/@@kVe/49</id>
    <updated>2020-10-14T01:11:16Z</updated>
    <published>2020-10-14T01: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생긴 고양이 공격성에 당황하는 집사들 원래는 얌전했던 고양이에게 생긴&amp;nbsp;공격성 때문에 고민이 깊어진 집사분들이 많습니다. 개보다는 얌전한 줄 알았는데 한번 공격성을 드러내면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는 개와는 달리 공격성을 나타내는 포인트가 좀 다릅니다. 그리고 공격성이 원래 없었다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CgAAsAp1NolowU7PKQgWacbsu_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가 풀 뜯어먹는 이유가 배고파서일까요? - 피해자는 집에 있던 화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48" />
    <id>https://brunch.co.kr/@@kVe/48</id>
    <updated>2022-03-18T13:33:47Z</updated>
    <published>2020-10-12T00: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와 캣그라스 고양이와 관련된 상품 중에 고양이 풀이라는 캣그라스(Cat grass)라는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 풀입니다. 처음 이 캣그라스를 본 사람들이라면 분명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고양이도 개처럼 풀 뜯어먹나? 식용 풀인가?  그리고 야외에서 길냥이들을 보면 심심치 않게 풀을 뜯어먹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MkXoZJhsIEzxIZFG-uQmnZWcm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쥐 vs 생선' 고양이가 진짜 좋아하는 것 - 집사는 생선을 좋아하지만 고양이도 그럴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47" />
    <id>https://brunch.co.kr/@@kVe/47</id>
    <updated>2021-12-15T02:38:16Z</updated>
    <published>2020-10-10T23: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와 생선 &amp;ldquo;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다&amp;rd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말로, 믿지 못할 사람에게 어떠한 일이나 물건을 맡겨 놓고 걱정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속담이나 말이 있을 정도로 고양이는 생선을 좋아하는 동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실제로도 고양이 관련 그림을 보면 생선이 함께 하는 모습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Rwg_58OcTgUenCgH9qx4by5M0-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가 눈을 가리고 자는 모습을 귀여워만 할 일인가 - 환경에 문제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46" />
    <id>https://brunch.co.kr/@@kVe/46</id>
    <updated>2021-12-24T23:42:30Z</updated>
    <published>2020-10-09T00: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비 오는 날 유독 고양이가 잠이 많아지는 이유')에서 말한 것처럼 고양이는 많이 잡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잡니다. 그래서 집사들의 고양이 사진을 보면 상당히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모습은 고양이 자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간혹 집사들의 고양이 사진 중에 고양이가 양 솜뭉치 발로 눈을 지그시 가리고 자는 모습이 보입니다.   너무나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kfsF1SnDq_mxyDpRVks940j2Q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 오는 날 유독 고양이가 잠이 많아지는 이유 - 센티하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Ve/43" />
    <id>https://brunch.co.kr/@@kVe/43</id>
    <updated>2021-12-24T16:05:14Z</updated>
    <published>2020-10-07T22: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 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양이는 얼마나 잘까? 이런 궁금증이 들 정도로 고양이는 많이 잡니다. 정말 많이 잡니다. 이게 편하다고 생각하시는 집사분들도 계실 거예요. 댕댕이처럼 시도 때도 없이 놀아주는 것보다 그저 잠자고 있는 고양이가 이쁘다고 생각하기도 하시겠죠.  근데 처음 고양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혹시 병든 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많이 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Ve%2Fimage%2FRm0G_xXS0JYc8lGGkdU7_ArDe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