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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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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j139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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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이 순간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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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15:5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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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이 두려운 이유 - 잘하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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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3:54:23Z</updated>
    <published>2017-11-19T17: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밤이면 쉽사리 잠이 오지 않는다. 왜일까? 출근 때문이겠지 싶다. 회사에 출근한 순간부터 퇴근할 때까지 두려움 무서움에 벌벌 떤다. 그 이유는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 때문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자책하고. 글을 잘 쓰지 못해 자책하고. 빨리빨리 하지 못해 괴로워한다. 글쓰기로 시작해서 글쓰기로 끝나는 하루.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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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서 스트레스 - 느림의 미학을 알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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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15:06:57Z</updated>
    <published>2017-10-24T14: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느림'이 참 쓸모없게 느껴진다. 물론 나는 느림의 미학을 잘 알고 이 느림을 좋아하지만, 일처리를 빨리 빨리 해야하는 직장에선 장애물이 되곤 한다. 오늘은 더더욱 그런 감정을 느낀 날이었다. 쏟아지는 메일과 메신저를 체크하고 빠르게 답을 해줘야 하는데 생각을 정리하느라 느리고. 다른 일에 집중하면서 중간중간 신경쓰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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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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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15:07:01Z</updated>
    <published>2017-09-24T14: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작스레 찾아온 무기력. 어젠 하루종일 그랬다. 기력이 딸려 죽은 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낙지를 먹었고. 디저트로 구운 아몬드가 잔뜩 올라간 투썸플레이스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카페라떼와 부드러운 식빵을 먹었다. 삼시세끼를 아주 잘 챙겨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힘이 생기기는 커녕 몸이 축축 쳐졌다. 평소 같았으면 맛있는 음식으로 기운이 팔팔해지던데.. 왜 그런지 도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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