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ha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 />
  <author>
    <name>ahama</name>
  </author>
  <subtitle>구름은 내게 와서 나의 벗이 되어 주었습니다. 내가  부탁하지 않았는데도...해외근무 하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남긴 사진과 글들.</subtitle>
  <id>https://brunch.co.kr/@@krV</id>
  <updated>2015-08-25T10:50:49Z</updated>
  <entry>
    <title>중국 깐쑤에서 칭하이 - 중국 생활을 마무리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6" />
    <id>https://brunch.co.kr/@@krV/26</id>
    <updated>2019-07-10T02:31:33Z</updated>
    <published>2019-07-09T23: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마지막 일요일16시간(1200Km) 자동차로 이동하여 도착한곳.... 张掖丹霞国家地质公园--七彩丹霞지층이 여러층으로 색깔마다 다르게 형성된지질공원 - 칠채단하  (일곱색깔의 붉은 노을)를 시작으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네요해외생활하면서 남는거라고는 여행다닌거 밖에....ㅋ 祁连山脉   치롄산맥 (칭하이(靑海) 성과 간쑤(甘肃) 성의 경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i2GY1JVRrwDXQDzAWrBiuOzbi2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쿤밍(昆明)에서 리장(丽江)으로 - [여행다섯번째날]위롱쉐샨 (玉龙雪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5" />
    <id>https://brunch.co.kr/@@krV/25</id>
    <updated>2019-06-22T04:54:49Z</updated>
    <published>2019-06-20T2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여행 마지막 여정이면서 클라이막스인 옥룡설산(5396m)의 정상 바로 아래 4506m 고지에 도착한다. 더 이상 올라가는 것은 자연이 허락 하지 않는다. 몇일동안 쫒아다니던 구름이 산정상을 덮어버린 탓이다. 지난밤 휘몰아치던 정상의 눈보라로 무릅까지 올라오는 눈속에 발을 빠지기 쉽상이고 아직도 눈바람이 가시지않아 사진찍기를 포기하고 여기까지 올라온것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hu-M6sBKnFGullraNea70aDUoc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쿤밍(昆明)에서 리장(丽江)으로 - [여행넷째날]수허구청(涑河古城)</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4" />
    <id>https://brunch.co.kr/@@krV/24</id>
    <updated>2019-09-30T06:09:34Z</updated>
    <published>2019-06-20T23: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군산(천귀산)은 윈난성 리장 근처의 명산이다. 리장(丽江)에서 18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리밍(黎明)이라는 동네에 있다 천개의 거북이 등껍질과도 같은 모양의 바워는 수백만년에 걸쳐 지형이 형성되었을 법하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곳이라는데 ...이곳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라이밍 장소라 한다.자살하는 사람이 많아 지금은 개방은 하지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WTgZERGxz_kqmkNhgXEzH0tRw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쿤밍(昆明)에서 리장(丽江)으로 - [여행셋째날]노군산(老君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3" />
    <id>https://brunch.co.kr/@@krV/23</id>
    <updated>2019-06-22T05:00:38Z</updated>
    <published>2019-06-20T23: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도협 트레킹은 따로 지도가 필요 없다. 트레커들 사이에 &amp;lsquo;하프웨이 게스트하우스&amp;rsquo;로 불리는 중도객잔을 알리는 화살표만 따라가면 된다. 절벽길 곳곳의 바위마다, 길목의 모퉁이마다 중도객잔까지의 화살표와 거리가 표시되어 있다.  차마상인의 마방이 된양 혼자 외로이 걷는 내자신을 발견한다.(사진은 어제 만난 한국인 유학생과 같이 걷다가 잠시 연출을...)내뒷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HJVL6HtEplU-Cy_fcx_qdt7AH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쿤밍(昆明)에서 리장(丽江)으로 - [여행 둘째날] 후타오샤(虎跳峡)트레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2" />
    <id>https://brunch.co.kr/@@krV/22</id>
    <updated>2023-11-29T00:34:01Z</updated>
    <published>2019-06-20T23: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객잔(茶馬客棧),호도협 계곡을 따라 네시간의 트레킹 끝에 도착한 숙소..아마도 차마고도를 오가던 마방들의 안식처가 아니었을까....추측해본다.... 트레커인 나는 여유를 가지며 풍광을 즐기지만 그들의 삶의 전부였던 이길을 그들은 어떤 마음으로 오갔을까?  당나라 태종 이세민은 수양딸 문성공주를 티벳왕에게 시집을 보내는데 가는길애 불상과 각종 책및 곡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1SjbizAa48j1ykYHh-sKmIPOt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쿤밍(昆明)에서 리장(丽江)으로 - [여행첫째날]쿤밍(昆明) - 운남민족촌 - 따리구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1" />
    <id>https://brunch.co.kr/@@krV/21</id>
    <updated>2023-11-29T00:32:00Z</updated>
    <published>2019-06-20T23: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고도 #호도협 몇년전 지인이 언급했던 차마고도​『중국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교환하기 위해 개통된 동아시아와 남아시아의 주요 교역로.』​『차마고도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호도협을 다녀오는 방법도 있다. 운남성 옥룡설산과 하바설산 사이의 깊이 2,000m 정도의 계곡으로 옛 차마고도의 일부이다. 주로 16km정도의 짧은 코스를 중간의 차마객잔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BSf-n6wScRPcSSsNU_kxj-jq8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지마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9" />
    <id>https://brunch.co.kr/@@krV/19</id>
    <updated>2018-05-01T09:36:49Z</updated>
    <published>2018-05-01T00: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그리움이 끝이 어디까지일까... 죽은 아내를 위해 평생을 바쳐 무덤을 만들고 죽는날까지 그 무덤을 쳐다보다 죽어서까지 같이 묻혀 그의 여인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무굴제국의 5대 황제였던 샤자한의 이야기다. 두번때 왕비로 맞은 뭄타즈 마할은 그리 절세미인도 아니었다는데 다만 내조의 여왕쯤.. 밝은 모습에 남편에 대한 헌신을 아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KBOk9Vwu3-RsOzx5NDFwIJoyf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SR 활동 -  &amp;ldquo;모든 사람들은 안락한 거처에서 살 권리가 있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8" />
    <id>https://brunch.co.kr/@@krV/18</id>
    <updated>2019-07-08T01:39:29Z</updated>
    <published>2018-05-01T00: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지속적으로 존속하기 위한 이윤추구활동 이외에 법령과 윤리를 준수하고, 기업의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책임있는 활동, 즉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말한다. Habitat  &amp;ldquo;모든 사람들은 안락한 거처에서 살 권리가 있다&amp;rdquo;는 신념에서 시작되었으며, 무주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7XSSUUNJ1lWfRUgaEhrZYHj52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홀리(Holi) 봄맞이 축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0" />
    <id>https://brunch.co.kr/@@krV/20</id>
    <updated>2018-04-28T01:29:00Z</updated>
    <published>2018-04-28T01: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리(Holi)는 인도 전역에서 펼쳐지는 힌두교 전통의 봄맞이 축제다. 힌두력으로 12월에 해당하는 팔구나(Phalguna) 달 푸르니마(Purnima)에 열린다.  푸르니마란 보름날을 뜻하는 말이다. 일반 달력으로는 매년 조금씩 날짜가 다르며 대체로 2월 하순에서 3월 무렵에 해당한다.   올해는 3월 13일.... 이날 아침이 되면 계급이나 성별, 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IVqeNAF_Qeb5ZGSBgf6smfQtO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왈리 축제  - Goa in Indi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7" />
    <id>https://brunch.co.kr/@@krV/17</id>
    <updated>2018-04-30T04:34:18Z</updated>
    <published>2017-10-29T00: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왈리 #고아 #인도  10월에 한국엔 추석이 있었지만 이곳인도에는 '디왈리'라는 축제가 있다. 등불의 행렬이라는 의미로 축제기간동안 기름을  채운 작은 토기 등잔불이 인도 전역을 수놓는다고 한다.    힌두교도들은 디왈리 기간에  빛이 어둠을,  선이 악을,  진실이 거짓을 몰아낸다고 믿는다.   그래서 각 가정은 등잔, 꽃, 조명 등으로 집 안팎을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xHBv-G2ZAKr1JZroBhtrSBebT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울란바트로의 성북동, 게르촌 - 몽골 울란바트로의 북촌마을을 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4" />
    <id>https://brunch.co.kr/@@krV/14</id>
    <updated>2017-10-29T00:47:33Z</updated>
    <published>2017-10-29T00: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란바트로에 도착한&amp;nbsp;몇주간 다운타운만 다니다가모처럼 마음먹고 멀리 보이는 산동네가 갑자기 궁금해졌다.이곳의 북쪽 지역은 서울의 그쪽 동네처럼 꽤 오래된 집들이 발전도 되지않은채오밀 조밀 모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곳에서는 게르촌이라고 불리는곳이다.비슷비슷한 다운타운을 뒤로 한채&amp;nbsp;도쿄거리라 불리는 곳을 지나 도시의 북쪽으로 향해본다어렵게 동네입구를 발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dzcWJGgCjfYllFUbJlt9DsYQFP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보다 서울의 골목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6" />
    <id>https://brunch.co.kr/@@krV/16</id>
    <updated>2019-04-25T06:49:42Z</updated>
    <published>2017-10-29T0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유럽의 듣기만하여도 설레이는 도시이름 상트페데르부르크(러시아),리가(라트비아),감라스탄(스웨덴) 또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누구든 가보고 싶은 여행지겠지만 특히 그곳의 골목길을 가보고 싶다는 기대는 언제부터인지 내안에 잠자는 역마의 살을 키운다   그치만 유럽의 심심한 2,3층 건물에 똑같은 창문을 서로 마주한 그골목보다도 이곳의 고불고불 오르락 내리락 막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0ZzgRzah10JGKGH-BNoZ4Jm8OPQ" width="49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에서의 탈출 - 여행이라는 이름을 남기고 싶은 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2" />
    <id>https://brunch.co.kr/@@krV/2</id>
    <updated>2018-01-27T01:21:25Z</updated>
    <published>2017-10-29T00: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출장중 이동이라는 말이 정확할듯)중 주어지는 혼자만의 시간은 제한된 공간속에 일정시간 보장되는 나만의 골드타임이라 할수있겠다.. 남들은 여행을 할때 가는동안이 지겨워서 어딜 다니지 못한다고들 하지만. 자리가 좁아 몸을 구겨야하는 괴로움만 참으면, 주어지는 만족감도 꽤나 있을듯하다 일상에서 탈출-&amp;rsquo;클리나멘 &amp;rsquo;에서 오는 신선한 기대감이 그중 하나 일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IpCwY4g4gs0HCvTOzkzuRNZB0x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미원의 연잎을 담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3" />
    <id>https://brunch.co.kr/@@krV/13</id>
    <updated>2017-10-29T00:45:42Z</updated>
    <published>2017-10-29T00: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내내 비만 오다가 여름휴가를 보내기도 전에 다 지나가겠고...휴가를 다녀오면 추석을 맞아도 무더운 한가위일테고...그너므 비는 왔다 하면 3,4백미리씩이고...일은 누가 대신 해줄넘도 없고... 그래도 가볼곳은 가보고찾을 곳은찾아봐야지.. 한여름 시원한 계곡 물가도 좋지만 '나 봐주세요' 피어나는 연꽃들 담으려 양수리 세미원을 찾는다.아무리 더워도 비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iJ97fnmzt_wXnUPpYfxEf7z7p7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자 거리 '잘란작사'  - 사향고양이 똥 커피라 불리우는 '르왁' 커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5" />
    <id>https://brunch.co.kr/@@krV/5</id>
    <updated>2017-10-29T00:45:04Z</updated>
    <published>2017-10-29T00: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이라도 볼려고 들른'분첸카페'한국사람이 경영하는 곳인데 주인장은 아직 자리에 없고 현지인이한잔씩으로는 먹을량은 팔지를 않고 로스팅된 원두로만 판매를 한다고 한다..주인장이 있었으면 맛이라도 보자고 쇼부를 쳐봤으련만..더위와 모기와의 사투를 벌이며 지낸 일주일그리고 다시 찾은 일요일 아침은역시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이 가져다 주는작은 행복의 시작이다.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rDIg4nrVXyW1XZ-5QRiZfgZ63L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산 광안대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3" />
    <id>https://brunch.co.kr/@@krV/3</id>
    <updated>2015-10-03T11:08:58Z</updated>
    <published>2015-09-30T0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속철도라지만 오전을 소모해서 도착한 부산그리고 3시간 일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갈려니&amp;nbsp;내려온 수고가 아깝다.&amp;nbsp;예전에 부산의 야경을 담을수 있는 좋은 포인트로 알아두었던 장산.일을 마친후 곧바로 향한다장산의 3부 능선의 약수암이 그곳이다.&amp;nbsp;시간이 허락되었다면장산 정상을 갔으련만.올라가는중 해가 떨어질 것 같아.&amp;nbsp;이곳을 택했다.&amp;nbsp;날로 변해가는 고층빌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k4Y9J49faRYwoXQahskHIU20y5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의 산토리니, 감천마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4" />
    <id>https://brunch.co.kr/@@krV/4</id>
    <updated>2015-09-30T06:14:57Z</updated>
    <published>2015-09-30T06: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으로는 태극도마을증산교의 일파인 태극도를 믿는 사람드로 집단촌을 이룬곳. 여행을 하는사람들에게는 한국의 산토리니,마추피추.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 최남단의 섬 이아마을을 닮아붙여지고잉카의 산중 도시를 연상캐해서 불리어지는.. 행정구역상 부산시 사하구 감천2동지금은 마을을 보존하며 문화적으로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은 그도 별로 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4-DlqbCLJ2ZFPEeHndTkCFBTX3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암산 자락의 중계동 백사마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10" />
    <id>https://brunch.co.kr/@@krV/10</id>
    <updated>2022-04-25T15:36:01Z</updated>
    <published>2015-09-30T06: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암산으르 오르려 원자력병원 건너편 '공릉산백세문'을 통과하여한시간 남짓 올라가면 백사마을 갈림길이 나온다.백사마을, 중계동 104번지라 그렇게 불리운다 60년대 청계천 고가도로가 건설되면서 이주한 철거민촌으로 시작된 마을이면서이제는 다시 재개발로 밀려날 위기에 있는 곳이기도하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바라도 보이는 마을은 서울의 어느한동네와 다르지는 않다.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SQbz6sHYbudX13Y5meSzbe2UvA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가온 다음에는 폭포가 대단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7" />
    <id>https://brunch.co.kr/@@krV/7</id>
    <updated>2015-09-30T06:13:35Z</updated>
    <published>2015-09-30T06: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의 위대한 힘 앞에 인간은 번번히 무릎을 꿇고만다.매년 발생되는 장맛비인데늘 준비를 한다해도 피해를 보는것은매 한가지이다. &amp;nbsp;그래도 자연에 도전하려는 수 많은 탐험가들의 다큐는일상에 꿈틀대며 컴퓨터의 탬색기(explorer)만 찾아다니는우리들을 대신해준다.&amp;nbsp;어느기사에 실린 여행기를 따라 무작정 찾아 나서는 것도 이제는 이미 익숙해졌다.계획을 짜고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LaUKhUQv5gx7LwRZGFuxopUUsb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려니숲과 원령공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rV/9" />
    <id>https://brunch.co.kr/@@krV/9</id>
    <updated>2015-09-30T06:12:55Z</updated>
    <published>2015-09-30T06: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만에 다시 찾아온 제주다물론 일때문이지만...바다를 둘러보기보다는이번엔 숲을 택한다.&amp;nbsp;사려니숲이 그것이다.신성한 숲이라는 이름인데원령공주(모노노케 히메)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떠오른다. &amp;nbsp;삼나무길은 사려니숲의 신비로움을 쉽게 보이지 않으려는병풍처럼 느껴진다. &amp;nbsp;오름을 오르는 동안 날씨가 흐린 월요일이라금방 내려온 커플말고는 인적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rV%2Fimage%2FaleKM4rMHv0mYXcpO7JdN23Vfsc" width="437"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