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수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 />
  <author>
    <name>magnified</name>
  </author>
  <subtitle>사실은 저도 잘 모르면서 하는 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l36</id>
  <updated>2015-08-26T23:15:09Z</updated>
  <entry>
    <title>글쓰기 모임 회고 - 오마카세 글쓰기 클럽 1기를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22" />
    <id>https://brunch.co.kr/@@l36/22</id>
    <updated>2023-11-09T07:18:57Z</updated>
    <published>2023-01-28T15: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생동안 꼭 해봤으면 하는 것 두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주제가 무엇이든 책을 한번 써 보는 것이었다. 예전에 한참 자기 주권신원에 대해 공부하며 고민할 때 함께 공부하던 사람들과 책을 쓰다가 중간에 일정이 맞지 않아서 그만둔 적이 있고, 노더라는 블록체인 미디어(?)에서 글쓰기를 하다가 그것도 다들 본업 때문에 어려워져 한동안 글쓰기를 하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HGL9VRLA_-7zc5TEZf-GiKLwpW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의 방정식을 포장하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21" />
    <id>https://brunch.co.kr/@@l36/21</id>
    <updated>2023-01-21T01:40:39Z</updated>
    <published>2023-01-20T16: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 뒤 여러 부동산 카페(커뮤니티)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중 유튜브에서도 매우 유명한 한 카페에도 가입하게 되었다. 평소 유튜브에서 매우 정이 넘치고 많은 사람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에 좋은 감정을 가졌던 듯하다.  여러 카페들이 그렇듯 몇 가지 규칙들이 있는데, 우선 가장 기본적인 가입인사부터 적었다. 가입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ALGKl0QMxjO1gZcMxeP0Byw-bY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 밖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20" />
    <id>https://brunch.co.kr/@@l36/20</id>
    <updated>2023-01-15T15:10:20Z</updated>
    <published>2023-01-15T10: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구독해 놓지 않아서 잘 보지 않는 채널인데 우연찮게 성시경의 먹을텐데라는 채널에서 도쿄스시야에서 오마카세를 먹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스시 자체는 좋아하지만 음식에 그리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고 맛을 분석하는 타입도 아니라서 미슐렝 스타가 어떤 의미인지, 거기서 맛에 대해 평하는 것들이 무슨 의미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이미 1년 예약은 다 끝났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RqLzXw5m1N0MZ2YSLPxhDEDNlO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통자산의 디지털자산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9" />
    <id>https://brunch.co.kr/@@l36/19</id>
    <updated>2023-01-10T16:36:41Z</updated>
    <published>2023-01-08T05: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돌이켜보면 보기좋게 틀린 예측이었지만 2021년 하반기에 나는 2022년 크립토 시장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았고 롱 포지션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갔었다. 거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무엇보다 전통 VC들의 크립토 시장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했기 때문이었다.  2021년 하반기만 하더라도 수 많은 VC들이 크립토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XpazyhTllbPAFLZaDBaOMmTc04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의 주인은 누구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8" />
    <id>https://brunch.co.kr/@@l36/18</id>
    <updated>2023-01-03T16:11:18Z</updated>
    <published>2023-01-01T1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돈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적은 없었지만 최근 3년 간의 부동산 가격 흐름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돈에 대한 관심과 노력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컸던 것 같다.  그 과정에서 돈 자체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었고 여러 책들을 읽었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은 &amp;lsquo;부의 주인은 누구인가&amp;rsquo;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원래 이 책의 제목은 &amp;lsquo;Your 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bXWI2-uRfNKWzgQGyZXQHApVy5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즈와 포카리스웨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7" />
    <id>https://brunch.co.kr/@@l36/17</id>
    <updated>2023-01-12T13:09:51Z</updated>
    <published>2022-12-24T13: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재즈라는 장르가 좋다고 생각해 본 적 없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재즈가 좋아하게 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건 내가 대학 입학 면접을 보러 갔었을 때였다. 벌써 상당히 오래된 일이라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면접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었고 약간의 긴장 상태였는데 방송으로 재즈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 곡이 무엇이었는지 기억나진 않지만 재즈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ojP5k1fn1EqPlNnxYuYvWEvsGh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록체인에 여전히 기회는 있는가 - 2023년 딜로이트 Tech Trend의 블록체인에 대한 전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6" />
    <id>https://brunch.co.kr/@@l36/16</id>
    <updated>2022-12-26T23:19:34Z</updated>
    <published>2022-12-17T13: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딜로이트는 다음 해 Tech Trend를 통해 떠오르는 기술에 대한 전망들을 제시하곤 한다. 2018년 블록체인에 대해 언급한 이후 여러 형태로 블록체인을 유망 기술로 제시하고 있는데, 올해 발행한 2023년 Tech Trend에서도 여전히 블록체인을 한 꼭지로 잡았다.   이번에는 &amp;lsquo;In us we trust: Decentralized archi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gc7wU1iEC8OfgL6dEyqVwAjlR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심을 지속할 결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5" />
    <id>https://brunch.co.kr/@@l36/15</id>
    <updated>2022-12-11T03:41:09Z</updated>
    <published>2022-12-10T14: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한 달이 지나 다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았을 때 그 집의 전세가 5,000만 원이 올라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3~4년 전 결혼 후 두 번째 전셋집을 구하던 때였다.  매매가는 심지어 한 달 사이 1억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 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이상 노동을 통해 이 집값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g12lZ_1rLJFVdUWgElfmq3yfIO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버스와 시뮬라크르 - 우리는 나 혹은 타인의 있는 그대로의 단순한 일상에&amp;nbsp;관심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4" />
    <id>https://brunch.co.kr/@@l36/14</id>
    <updated>2022-12-04T02:26:26Z</updated>
    <published>2022-12-03T13: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라는 키워드가 한차례 사회를 휩쓸며 스타트업부터 굴지의 대기업들까지 메타버스를 추구하며 다양한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아니 적어도 나에게는 크게 와닿는 서비스는 없었던 것 같다.  아직까지 대중은 현실세계에서 벗어난 온라인 상의 어딘가에 나를 대변하는 프로필 사진 또는 아바타가 존재하며 거기서 내가 활동하는 방식을 어렴풋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o6Cy7lzcI1TrO6ijR3mIDlXrfR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eb3의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 블록체인을 경험해 보려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3" />
    <id>https://brunch.co.kr/@@l36/13</id>
    <updated>2023-06-13T03:42:36Z</updated>
    <published>2022-11-23T12: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앞으로 경험하게 될 웹은 지금보다 훨씬 분산된 체계를 지향하는 방식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산된 체계라 함은 비단 서비스 인프라의 물리적인 분산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경제 구조, 소유, 서비스 공급자, 신원 등을 모두 포괄하는 사회적인 분산을 포괄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방향성이 구현된 웹을 소위 Web3(혹은 Web 3.0)라고 표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z85r7fP5c1XP_GCr0UvrCy2cFT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irror Protocol로 Defi 이해하기 4 - 자산의 토큰화는 금융산업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2" />
    <id>https://brunch.co.kr/@@l36/12</id>
    <updated>2022-05-01T08:07:17Z</updated>
    <published>2020-12-15T0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Shuttle, Interchain Solution 이더리움, 폴카닷, 이오스, 트론 등과 같은 플랫폼 블록체인은 Defi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Defi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개발되다 보니 Defi의 핵심 중 하나인 다양한 자산 간 거래 측면에서 타 블록체인이 이더리움 대비 활성화 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올해 Defi 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3lMpqYbHuDSIbpQQWEpQjVYbAb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irror Protocol로 Defi 이해하기 3 - 자산의 토큰화는 금융 산업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1" />
    <id>https://brunch.co.kr/@@l36/11</id>
    <updated>2022-08-02T07:46:06Z</updated>
    <published>2020-12-12T03: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Mint 화폐를 찍어낸다는 의미의 주조(Minting)는 사실 채무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 한국은행과 같은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현금도 실제 장부 상에서는 채무로 잡고 있는 것이 그것을 반증한다.  CBDC는 블록체인을 이용하지만 국가가 화폐발행의 권한을 독점하므로 우리는 이를 Defi로 부르지 않는다. 하지만 Defi에서는 국가가 독점하고 있는 화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Q14QTRB-rcnZJXoOzRgXXNLPn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irror Protocol로 Defi 이해하기 2 - 자산 토큰화는 금융 산업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10" />
    <id>https://brunch.co.kr/@@l36/10</id>
    <updated>2022-01-27T16:05:20Z</updated>
    <published>2020-12-09T12: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서술한 대로 실물자산의 가격을 추종하는 합성자산의 경우 오라클을 통해 실물가격을 가져온다고 했다. 그렇다면 오라클로 받아온 주식의 가격(이하, 오라클 데이터)이 바로 거래 가격에 반영이 되는 것일까?  가격 결정 요인 이제와서 다른 이야기를 한 것 같지만 거래되는 mAsset의 가격은 오라클 데이터가 직접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A0jQ8F0We2dFrz9eta8Ke7_0v2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irror Protocol로 이해하는 Defi 1 - 자산 토큰화는 금융 산업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9" />
    <id>https://brunch.co.kr/@@l36/9</id>
    <updated>2022-08-02T07:46:09Z</updated>
    <published>2020-12-08T14: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Background  얼마전 해외 주식에 투자해 보려고 했는데 상당히 번거롭고 불편했다.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며, 무슨 이유인지 15분의 시차 때문에 거래가 직관적이지 않았다. 그리고 (수익이 발생한다면) 수익의 22%를 양도소득세로 납부해야 한다.  그에 비해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토큰 기반의 프로젝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7g7EMCmX8yWebgnzteJt5OC3hv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3법, 마이데이터 그리고 DI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8" />
    <id>https://brunch.co.kr/@@l36/8</id>
    <updated>2022-01-03T09:37:35Z</updated>
    <published>2020-05-18T13: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시대와 데이터 3법  이제 모든 산업에서 AI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당연한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AI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라는 자원을 통해 동작한다. 현시점에서 데이터가 가진 효용성을 부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개인은 자신의 인터넷 접속 이력, 위치정보, 구매 내역 등과 같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BjiUP3h6-1Q_SNnmM6d262HYbM.jpg" width="424" /&gt;</summary>
  </entry>
  <entry>
    <title>DID가 극복해야 할 문제 - 자기주권신원을 위한 탈중앙신원인증의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7" />
    <id>https://brunch.co.kr/@@l36/7</id>
    <updated>2020-07-01T12:43:23Z</updated>
    <published>2019-09-09T14: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탈중앙 신원인증이란?  최근 블록체인과 같은 분산 시스템을 활용한 신원인증 방식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을 미디어에서는 보통 &amp;lsquo;분산 ID 혹은 Decentralized ID, 줄여서 DID&amp;rsquo;로 표현하고 있다. 기술의 개념이나 용어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여기서는 탈중앙 신원인증이라고 이야기하겠다.  탈중앙 신원인증은 블록체인을 통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DIja3koFWlNco1pS_-3fChKG1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록체인을 경험하라 - 암호화폐를 사고 판 경험으로 섣불리&amp;nbsp;블록체인을&amp;nbsp;판단하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6" />
    <id>https://brunch.co.kr/@@l36/6</id>
    <updated>2019-09-02T16:29:22Z</updated>
    <published>2019-09-02T09: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amp;rsquo;  임마누엘 칸트는 인간의 인식 혹은 지식은 이성과 경험의 조화를 통해서 완성될 수 있음을 주장하며 위와 같이 표현했다.&amp;nbsp;칸트가 살았던 18세기는 교회와 성서로부터 절대적 권위와 진리를 찾았던 중세시대가 종결되고 교회 밖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시기였다. 이 시기는 크게 두 가지 인식론이 대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eh-43W-yitSaQ189rIWMPKnX9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적 블록체인과 현상적 블록체인의 간극 - 탈중앙화라는게 정말 가능한 것이기나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5" />
    <id>https://brunch.co.kr/@@l36/5</id>
    <updated>2019-08-30T00:59:00Z</updated>
    <published>2019-08-29T16: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블록체인에 대해 처음 공부를 시작하며 접했던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라는 단어를 철저히 비즈니스 관점에서 받아들였다.&amp;nbsp;당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혁신을 이루어가는 그 역동성에 매료되어 대기업에서 나와 사업에 대한 고민들로 가득 찬 상태였던 나는 탈중앙화라는 단어가 주는 내러티브가 너무나 거대하게 다가왔다.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h6ycDsFhHjG-Ovp-eGBtGXGsp0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똥컴으로도 고퀄 게임이 가능하다고? - 거대 플랫폼 기업들의 클라우드 게이밍 산업 참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3" />
    <id>https://brunch.co.kr/@@l36/3</id>
    <updated>2019-08-15T04:38:52Z</updated>
    <published>2019-08-13T16: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려라 코바, 클라우드 게이밍의 어렴풋한 모형 달려라 코바라는 게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1994년에 방송되었던 이 프로는 전화 연결된 시청자가 게임을 하는데, 전화번호 패드를 눌러서 게임을 하는 방식이었다. 이 방송은 정말 인기가 많았고(시청률이 60%까지 찍었다는 이야기도 있다&amp;nbsp;ㄷㄷ)&amp;nbsp;나도 몇 번 연결을 도전했지만 한 번도 성공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2rpba7CVKjr0JDZ5rYGiFSysgt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커뮤니티와 플랫폼의 역설 - 여행 커뮤니티를 통해 바라본 통제된 정보의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l36/2" />
    <id>https://brunch.co.kr/@@l36/2</id>
    <updated>2022-01-20T11:27:35Z</updated>
    <published>2019-08-06T13: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여느 때처럼 여행 계획을 짜기 위해 인터넷에서 정보들을 검색하다 보니 눈에 띄는 커뮤니티 두 개 정도가 파악이 되었고 그곳에서 정보를 수집하였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카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럽 여행은 유X, 미국 여행은 나X바킴, 일본여행은 네X동 등이 대표적이다.&amp;nbsp;이곳이 여행자들에게 있어 중요한 이유는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36%2Fimage%2FjQiaF1yPf2ZH5cBqUWaOuo5Yc7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