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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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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o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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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비스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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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05:4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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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달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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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9:27:29Z</updated>
    <published>2021-07-15T16: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낳으려면 아홉 달의 시간이 필요하다. 280일 나에겐 길고 긴 마라톤 레이스와 같이 느껴졌다.  사람의 임신기간은 다른 동물보다 조금 더 긴 것에 의문을 가지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사람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세상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게 대단하다.  뱃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고 내 몸은 계속 변하니 어려웠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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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를 때  - 와시다 고야타의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를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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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1:48Z</updated>
    <published>2016-03-13T06: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곧 서른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가끔씩 정말 하고 싶은 게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한다. 나만 모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amp;nbsp;친구들 또한 나에게&amp;nbsp;'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어'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듣는다. 어른이 되어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게 처음엔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게 있다는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이 지금은 멋진 일인 것 같다.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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