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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난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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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g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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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맨마음 들여다보기. 감정이 소용돌이 치는 또다른 나에게 전하는 하루 글쓰기. [뾰족해도 괜찮아. 나는 언제나 네 편이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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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08:3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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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딪히고 깨져도 괜찮아! - 모난 돌에 대한 탐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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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5:18:15Z</updated>
    <published>2025-02-08T00: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돌이 모난 돌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매끈한 몽돌이었다면 사는 게 수월했을까?' 만약 몽돌처럼 성격이나 표현하는 데 있어서 뭐든 둥글둥글했다면... 다른 사람 말도 잘 듣고 세상과 크게 부딪히는 거 없이 충돌 없이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면서 내 몸이 편한 선택이 곧 내 마음이 편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을 텐데... 나는 그러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IX%2Fimage%2FenutoWR77hpzcvtwvLcO_WsSY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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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뾰족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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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5:19:33Z</updated>
    <published>2025-01-30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2025년이 시작된 지는 거의 한 달이 되었지만 나는 왠지 음력설이 지나야 만 진짜 해가 바뀐 기분이 든다.  매년 실패하는 '다이어트해서 멋진 몸매 되기'라는 말뿐인 계획 외에는 새해 계획이란 걸 딱히 세워본 기억이 없다.  해마다 발등에 떨어진 불 끄느라 바빴다는 핑계를 대본다. 하지만 오늘 갑자기 '올해는 좀 다르게 살고 싶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IX%2Fimage%2FxRwe9UUe1RWXKXVXD_0POxPXr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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