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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리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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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보통의 직장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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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13:1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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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죽음. 생각이 많아진다  - 죽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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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2:39:06Z</updated>
    <published>2025-07-20T01: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생각 없이  하루 종일 노는 생각만 했던  철없던 어린 시절에  처음으로 죽음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제대로 인지하였을 때가  초등학교 5~6학년 정도였다.   죽음을 인지한 이후에는  한동안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수시로 하였고  밤늦게 외출하는 아버지를 볼 때는  걱정의 강도는 더 커졌다.   그런데 나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PJ%2Fimage%2Fz4t_3tGSITBeUYX6nys5ZhPUt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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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일상 생각 - 식당화장실에 비누가 없다!? - 화장실에 비누가 없는 식당은 두 번 가기 꺼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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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23:49:08Z</updated>
    <published>2025-07-05T2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다.  퇴근 후 피곤에 쩌들어 있는 날이 대부분이기에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방문했던 단골 식당도 많지만  새로운 맛집 가는 것을 짝꿍이 좋아하기에 (나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짝꿍정도는 아니다.) 새로 생긴 음식점 중  맛있어 보이는 가게를 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방문하는 가게의 화장실을 이용하면서  놀랄 때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PJ%2Fimage%2FSZhLlQh1Hc1qmd-qzdVbDCZMq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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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노화를 대하는 자세 - 노화를 피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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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6:30:53Z</updated>
    <published>2025-06-21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  올해 여름을 기점으로 만으로 해도 꼼짝없이 40대 중반에 접어들었다.  이제는 주변에 동년배 중 동안소리 듣는 친구들도 조금 어려 보이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착각할 정도의  젊은이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려 보이고 싶어서 발버둥을 쳐도  얼굴에서 나이가 보이는 것이다.   첫째로 외모적인 변화가 눈에 거슬린다.  머리숱이 적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PJ%2Fimage%2FxfNuv7z-ten-uWoCk3xqiNEr6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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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나이 들수록 건강한 정신 - 내가 싫은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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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3:59:32Z</updated>
    <published>2025-06-07T00: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이제 살아갈 날들이 살아온 날들과  비슷하거나 혹은 더 적게 남았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 사회의 중년에 속하는 나이대가 되면서  타인의 행동 중 눈살을 찢푸리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예전에 수영의 즐거움에 대하여 글을 쓰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다니는 중에 보게 되는  좋지 못한, 규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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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건강하게 나이 들기-인품 - 나이를 먹는다고 다 어른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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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4:42:36Z</updated>
    <published>2025-05-06T01: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첫 번째로  -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내가 30대를 지나 이제 40대 중반으로 접어들며  나 자신에 대해 가만히 돌아보면  인품(성품)이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여실히 깨닫는다.   멋있는 또는 닮고 싶은 인품을 갖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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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건강하게 나이 들기-운동(수영) - 물을 싫어하는 내가 수영장에 등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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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0:47:59Z</updated>
    <published>2024-11-06T2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창 시절부터 물을 싫어했다.  초등학교까지는 부모님과 해수욕장, 물놀이장 등에 가서 함께 어울려 놀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물에 들어가는 여가를 보내지는 않았다.  물을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  물을 무서워하는 편에 가까워 물에만 들어가면 몸에 힘이 들어가고  그래서 가라앉았다.   그런데 내 짝꿍은 물을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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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건강하게 나이 들기-운동 - 40대 아직 새로운 운동을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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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24:00Z</updated>
    <published>2024-10-20T10: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까지는 딱히 신경 쓰는 거 없이도  건강에 문제없이 생활하였고,  그래서 운동이나. 식습관 등  건강과 관련하여 따로 챙겨본 적이 없었다.   40대에 접어들면서  노화로 인한 것인지 몸이 여기저기 고장 나기 시작하였다.  제일 처음 경험한 것이 종기였다.  1년 간격으로 몸 두 곳에 종기가 났는데  병원에서도 원인불상에 종기라고 하였고  악성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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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건강하게 나이 들기(허리통증) - 허리통증은 갑자기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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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0:26:25Z</updated>
    <published>2024-10-20T10: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설연휴 기간 가족여행으로  경주에 다녀왔다.  자차로 고속도로를 운전하여  경주를 향해 2시간여를 달리던 중  허리가 예고도 없이 미친 듯이 아파왔다.   말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통증이라니.. 걷는 게 힘들 정도의 통증으로  가족 여행은 일정을 대폭 축소하여  다음날 아침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설 연휴에도 운영하는 병원을 급하게  검색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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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건강하게 나이 들기 -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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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0:25:09Z</updated>
    <published>2024-10-20T10: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 남자 직장생활도 10년 넘게 하고 아이도 양육하고 뭔가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다.  어느덧 거울을 보니  구레나룻까지 흰머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있다. 구레나룻은 염색으로도 가리기가 쉽지 않아서  점점 흰머리를 받아들이게 된다.   자의가 아닌 반강제적으로  체념하게 된다.   요즘 사람들은 건강과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네 할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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