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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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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옷을 너무나 좋아하는, 옷타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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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14:2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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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급의 상징, 실용의 시대에서 날개를 펴다. - 대학생 옷에서 권력의 상징을 지나 실용적인 단정함으로, 아이비리그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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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3:18Z</updated>
    <published>2022-10-02T1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외의 백인 부자 혹은 그들의 자녀들의 스타일 아이비리그나 프레피룩과 관련된 내용을 찾다가 2015년도 일본의 뽀빠이 매거진에서 찾아낸 이 두 스타일을 정의하는 5가지 문장 중 첫 문장이다. 시작부터 뜬금없는 이야기를 던졌지만, 이런 서두를 던진 이유는 현재 남성복에서 정말 잘 보이는 아이비리그 스타일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다.   미국식 엘리트주의의 중심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jUC96KFWQ2MbJ0vW-IUPZqpd8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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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껴입어요, 아직 좀 쌀쌀하니까. 하지만 멋지게. - 레이어드, 한겨울이 아닌 간절기에 어울리는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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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2Z</updated>
    <published>2022-03-18T10: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절기&amp;nbsp;멋쟁이를 위한 패션. 날씨가 추우면 당연히 우리는 갖고 있는 모든 것을 껴입게 된다. 하지만 이 껴입기는 영하 10도가 넘어가는 한겨울의 날씨보다 온도 차이가 10도 이상 나는 간절기, 봄이나 가을에 훨씬 더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는 것, 혹시 알고 있었는가? 얇은 면자켓 하나 입자니 아침이나 저녁이 춥고, 그렇다고 두꺼운 겉옷을 입자니 낮에 더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u4TjofDBSM5-_nuR4BvFDTaDi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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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족, 학생, 정치가, 군인 그리고 수도승 - 옥스포드, 더비, 블러처 그리고 몽크 스트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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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3:30Z</updated>
    <published>2021-08-20T08: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과 왕족의 신발이 예의 바름의 상징이 되기 까지, 옥스포드/발모럴 사촌의 결혼식, 면접 혹은 장례식 등 어딘가 예의를 갖춰야 할 때 당신도 모르게 손이 가는 그런 단정하고 예의 바른 구두가 다름 아닌 옥스포드일 것이다. 구두의 생김새부터 착용자의 발을 단단하게 잡아주며 예의바름을 모양 그 자체로 표현하는 그런 구두니까. 옥스포드가 이런 이미지를 갖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Y8bOvUB0r_WmFq3x3TcxjOURs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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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뱅이의 멋 - 멋쟁이들을 위한 끈 없는 신발, 로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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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0Z</updated>
    <published>2021-08-16T11: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게으름뱅이를 위한 신발은 아니었다. 로퍼의 기원은 두 지역이다. 젠트리 계급과 왕족의 실내화로 개발된 영국과 동네 사람들을 위한 편안한 활동화로 개발된 노르웨이. 웃기게도 한쪽에선 지배계층을 한쪽에선 피지배계층을 위한 신발로 같은 신발이 개발 되었던 것.  귀족과 왕족의 신발로 시작된 영국의 경우 1874년 젠트리 계급과 왕족을 위한 실내화로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reaMFijIlmtoFmp6cSh9AD_k3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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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 한 장이 작품이 되기 까지. - 구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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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3:40Z</updated>
    <published>2021-08-09T13: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 발싸개에서 시작한 구두 샌들이 인간의 가장 오래된 신발이라고 하지만, 가죽으로 발을 감싸는 형식의 신발이 고대에&amp;nbsp;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신발을 발을 보호해주는 가죽으로 치부했을 경우 4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고,&amp;nbsp;우리가 지금 말하는 신발(밑창이 있고 갑피가 있는 제품)의 경우엔 기원전 3500년에 코카서스 서쪽에서 신었던 것이 발견되었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c5rzv3YcBqUDagFgFh_GKk2xw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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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들과 친구들. - 여름에도 클래식하게 신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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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6:38:16Z</updated>
    <published>2021-08-02T13: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에는 양말을 신는 것조차 힘들고, 사실 가벼운 운동화를 신더라도 달라붙는 느낌 때문에 맨발로 걷고 싶을 때가 많다. 그리고 이럴 때 신는 신발이 다름 아닌 슬리퍼와 샌들이다. 물론 여름에 샌들이 모든 사람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다. 안전화를 착용해야 하는 직종을 제외하더라도, 구두나 지정된 신발을 신어야 하는 직종은 이런 샌들을 신을 수가 없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hNicFWyInMdJZJzXQjmA7xDhw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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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하게 또는 자유롭게 - 셔츠를 입을 때 알아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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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3:46Z</updated>
    <published>2021-07-21T13: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를 맨다면 단정함을, 앞섬 단추를 두 개 이상 풀면 야성미와 자유로움을 보여줄 수 있다. 은근히 여성들이 팔을 걷어 올려 슬쩍 힘줄이 보이는 그 모습을 좋아한다. 세탁은 귀찮다. 입으면 몸이 조금 불편하다. '셔츠' 혹은 '남방'이라는 말을 했을 때 떠오르는 그런 통념이다.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셔츠를 입기 시작한 것은, 1895년 고종의 '육군 복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td4A6lSHfzU-lKy4t8Fccps2u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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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재발견. - 빈티지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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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3:50Z</updated>
    <published>2021-03-21T13: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00년도에 발매된 디올의 코트, 90년도에 제작된 폴로의 셔츠, 80년대 리바이스 청바지.97년도에 태어난 청년의 ootd.  과거엔 몇몇 아는 사람들만 간다던 빈티지, 구제 시장의 2021년도 현재의 풍경이다. 남이 입었던 것 혹은 오래된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너무나 익숙해진 현재, 빈티지는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물론, 이 르네상스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Vy6hHX8eKe5_8qWCpG-gXydUN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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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의 시대, 뭘 입어야 할까? - 지친 몸과 마음을 챙기는 패션이 떠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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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07:27:44Z</updated>
    <published>2021-02-08T08: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주에서 옷이 가장 먼저 있는 이유는, 옷이 착용자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외부의 위협을 막아주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대부분의 &amp;lsquo;코트&amp;rsquo;나 &amp;lsquo;카디건&amp;rsquo; 역시도 참혹한 전장에서 병사들의 활동성과 보호를 위한 옷이었던 것처럼, 옷의 기본은 언제나 착용자의 편의를 위한 기능이었다.  아, 물론 이런 무거운 의복의 역사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Vx-IS-3bQIxJoTvbDC7jy7RJ1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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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벌로 출근, 데이트, 결혼식까지. - 이너와 악세사리로 분위기를 바꿔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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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7Z</updated>
    <published>2020-12-17T11: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장'이라는 큰 범주안에 데이트를 위한 옷과 출근을 위한 옷, 관혼상제를 위한 모든 옷이 한 번에 묶여있기 때문에 하나로 모든 걸 퉁 친다는 건 좀 힘들 수 있다. 검은색 정장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데이트를 하러 나간다면 비율 좋은 모델 혹은 만화 캐릭터가 아닌 이상 어색하기&amp;nbsp;마련이니까. 하지만&amp;nbsp;정장이 티셔츠처럼 쉽게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매번 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2PgfYv87nEg0t_nkVG9Q3V8zt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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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 캐시미어 입을 순 없으니까. - 계절에 맞는 원단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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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03Z</updated>
    <published>2020-08-27T10: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우리는 디테일을 읽었다. 평소에 그냥마냥 입고 다니는 양복이라도 살짝 디테일을 첨가하면 달라진다는 것도 알았고, 그만큼 더 나의 센스를 뽐낼 수 있는 법도 알았다. 하지만 겨울과 여름에 입는 양복은 다른 법. 계절에 맞는 그리고 상황에 맞는 원단의 양복은 당신의 양복 센스를 한층 더 올려줄 수 있다.  물론 세상에 존재하는 원단의 종류는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qtKKRT0p4pEz3mpeaaSgsbB1z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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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디테일이 만들어내는 멋. - 재킷 곳곳에 숨어있는 당신을 멋지게 만들어줄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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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10Z</updated>
    <published>2020-04-14T10: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양복이 현대 남성의 꾸밈 끝판왕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기성 양복을 구매할 때 생각해야 하는 디테일은 다른 옷에 비해 그렇게 다양하지 않다. 물론 주문제작(MTM)의 경우에는 다르지만, 기성복의 경우 브랜드의 MD 혹은 디자이너가 만든 옷을 구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는 법.  다만 지금까지 올렸던&amp;nbsp;옷 구매 혹은 스타일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iSa5SVG_BcA3od56UbF1bw1Uffk.jp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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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한 층 멋지다 - 너는 어디서 온 정장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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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18Z</updated>
    <published>2020-02-29T06: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브랜드별 사이즈 팁에서 Brooks Brothers와 SIEG를&amp;nbsp;기억하는가? American Sack Style의 시초라고 불리우는 Brooks Brothers의 경우 마른 몸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한 반면, SIEG의 경우 슬림한 몸매를 지닌 사람이 아니면 시도하지 말라는 말을 했었다. 하지만 이건 단순 브랜드에만 국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lKSpVG9biyf3QdhgjBipGJQd0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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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그러나 가장 효율적인, 정장 - 득템의 행운은 사이즈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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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24Z</updated>
    <published>2019-12-27T07: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을 멋지게 입는다, 혹은 이쁘다는 개념은 언제나 주관적이다. 오버사이즈의 맨투맨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선호하는 사람, 셔츠에 타이까지 맨 깔끔함을 선호하는 사람 등, 직장이나 나이를 벗어나 수백 가지의 취향이 있는 법이니까.  하지만 '잘 차려입었다'라는 수식어는 언제나 정장을 입은 남자에게 붙는 혹은 정장에서 파생된 스타일의 옷을 입은 남자들에게 붙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VOHfAZRORZ2djsJSy-6nZbVch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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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낙하게 입는 맛. - 편안한 청바지, 레귤러 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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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28Z</updated>
    <published>2018-09-26T20: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님'이라는 소재가 자연스럽게 미국과 연관이 되어서일까, 청바지가 지닌 자유의 이미지에 대해선 논쟁의 여지가 없을 정도다. 개인적으로도 청바지는 슬랙스 류가 지니고 있는 일말의 단정함 보다는 편함 혹은 자유로움에 가깝다고 생각하니까. 조미료를 조금 더 첨가하자면 반항의 이미지 정도?  하지만 이 자유라는 포괄적인 이미지에는 정말 너무나 다양한 맛이 존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VO0NwtDEwa66GM2TewOBWFBDX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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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에도 시원한 멋쟁이. - 여름을 이겨낼 원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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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32Z</updated>
    <published>2018-05-31T10: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을 신경 쓰고 입고 다니다 보면 가끔 그런 소리를 들을 때가 있다.  멋쟁이들은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 하지만 이 말은 틀렸다.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듯하게 입는 멋쟁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듯하기 위해서 멋을 포기했었다면, 이번 시리즈의 글들을 읽고 나면 이번 여름엔 멋과 시원함 둘 다 챙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ZJGLw02j0c94rYNoNbWv5HUn0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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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멋과 자연스러움. - 데일리 캐주얼을 위한 세 가지. 맨투맨, 셔츠 그리고 카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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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4-23T10: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캐주얼을 지향하는 회사가 많아지는 가운데, 꽤 많은 수의 회사가 '자유로운' 복장을 권유하고 있다. 덕분에 출근하는 직장인들도 대학생들처럼 각자 다양한 옷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 드레스 셔츠와 어두운 색의 양복 대신에. 물론 그 때문에 20대의 아침 고민은 30대, 40대까지 이어졌다.   뭘 입어야 이상하지 않을까.뭘 입어야 괜찮을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udsyab-n81UqZQgaw6qrgBxR5oM.jp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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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스 있는 편안함. - 깨끗하고 깔끔하게만 입어도 반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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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40Z</updated>
    <published>2018-04-16T12: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amp;nbsp;클래식한 옷을 사랑한다. 바지도 워낙 두꺼운 내 다리의 실루엣을 적나라하게 들어내는 바지들 보다 약간 낙낙한 느낌의 바지를 좋아하고, 맨투맨보단 니트를, 운동화보단 구두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셔츠에 재킷을 걸치고 구두를 신고 나가진 않는다.  자유로운 복장의 회사 덕분에 아침에 늦잠을 잤을 경우 맨투맨에 조거 팬츠나 청바지를 입고 러닝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uZWpt6ruHGOzEfSZFAun0LWW6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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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나를 대변하는 것. - 지나가는 일반인 1이 아니라 '내'가 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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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6:24:48Z</updated>
    <published>2018-03-20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옷 구매 상, 하와 겉옷 구매 팁을 통해 우린 어떤 옷을 구매하면 매일 아침 걱정 없이 입고 나갈 수 있는지 알았다. 하지만, 기본적인 옷만 입고 가면 길가에 걸어가는 청년 1이나 혹은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볼 법한 청년 2가 되는 건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횡단보도 건널 때 나랑 똑같은 옷 입고 있는 사람 보면 기분 나쁘듯이, 난 나름 신경 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xlJkF0L9R73F6OAIbcMO3kGli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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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능 아우터 - 모든 상황에 다 맞춰서 입을 수 있는 아우터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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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9:40:12Z</updated>
    <published>2018-03-06T17: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4계절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겉옷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 헌데, 우리나라는 하나의 겉옷이 유행하면 전 국민 교복 프로젝트라도 진행한 것 마냥 다들 그 유행하는 겉옷을 사기 위해 혈안이다. 시장 수요에 맞춰야 하니 모든 브랜드는 약간의 디테일만 다른 똑같은 옷을 찍어내고.   물론 위의 단일화된 아우터의 경우는 10대~20대 초의 학생들이 많다. 유행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F%2Fimage%2FDpnYDaKXu0DuV5--Wo_0pBMA_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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