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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미래학을 전공한 엔지니어이며 책과 여행을 통해 사람사는 세상을 만나는 평범하지만 독특한 직업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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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23:2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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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나의 역사와 마주하다 - 마리아 테레지아, 시시(엘리자베스), 모차르트 그리고 쇤부른 궁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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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9:14:14Z</updated>
    <published>2019-08-10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비엔나 여행 3일 차 이자 월요일이다. 오늘은 아침에 쇤부른 궁전에 갔다가 저녁에는 매 년 빈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콘서트 홀에서 모차르트 연주회를 가기로 되어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바빴다. 우리나라에 있을땐 잘 가지도 않는 음악회를 가기로 한데다 음악회에 가는 복장을 따로 가져와서 가기전에 숙소로 돌아와서 옷을 갈아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빠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N%2Fimage%2FnAlBo58mVsnzHDqi5AzkERG0o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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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영혼을 위로해 준 왕궁 미사 - 빈 소년합창단의 노래를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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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07:18:41Z</updated>
    <published>2019-07-25T13: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비엔나 여행 둘째 날인 오늘은 일요일이다. 아직 시차 적응도 안되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오늘은 비엔나 왕궁 미사를 가기로 했던 날이라 아침 7시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 유럽 여행을 와서 첫날, 첫 방문지가 무슨 성당이고 무슨 미사냐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더구나 나는 천주교 신자도 아니었기에. 하지만 비엔나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기는 어떤 것들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N%2Fimage%2FwFTmqmQ-XFrDp9CVGmZ9UFuDl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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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모습의 비엔나 - 비엔나 여행의 시작에 Liveball 파티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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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13:13:37Z</updated>
    <published>2019-07-25T13: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엔나공항에서 Radisson Blu Style 호텔로 비엔나로 가는 직항을 타고 가니 한국에서 오후 1시에 출발했지만 비엔나에는 오후 5시쯤 도착을 하게 되었다. (서울과 비엔나는 약 7시간의 시차가 있음) 비엔나 공항에 도착해서 우리는 비엔나드라이버라는 사이트(우버 같은 차량 공유 서비스인데 공항-호텔을 왕복하는데 많이 이용하는 듯함)에서 예약한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N%2Fimage%2FZKXHKEM8vd7oOaJRikeFwrkaL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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