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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샘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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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am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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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 온라인게임, 웹서비스, 모바일앱과 관련된 경험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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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7T07:4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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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전 만든 어드민페이지 스토리보드를 보며 - 대학생 때의 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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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7:09:41Z</updated>
    <published>2023-06-15T17: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전 나는 지금에 와서 생각하기로는 매우 우습지만 내 취미가 IT&amp;amp;게임쪽의 관계자들을 직접 발로 뛰며 만나러 다니는 일이었다.  당시 내가 만들었던 모 서비스의 양도를 위해 여러 기업들과 미팅하던 중, 관심을 가지고 나에게 컨텍을 했던 업체가 관리자 페이지의 스토리보드를 그려달라는 요청을 했었다.  2008년, 대딩이었던 내가 스토리보드가 뭔지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M_w9TUleW861QqZmiKVZFuQsY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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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 데스크톱(mstsc/RDP) 화면 깨지는 현상해결 -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화면 깨짐 현상 해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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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3Z</updated>
    <published>2022-02-24T04: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해 원격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의 직장인이라면&amp;nbsp;회사 컴퓨터에 연결하기 위해 mstsc를 사용하여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주로 사용할텐데요.  해당 연결 시 간헐적으로 화면 깨짐 현상이 국내외에 보고되고 있지만, 국내 웹에는 해결 방법이 공유되고 있지 않아 검색을 통해 유입된 분들께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pfqJnN85EFuu24GnMlBNA1c7fFs.pn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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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롬 브라우저 96 한글 폰트 이슈 - 크롬 업데이트 이후 한글 폰트가 비정상적으로 보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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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36Z</updated>
    <published>2021-11-18T04: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 12. 07 18시 추가) 금일 진행된 크롬 브라우저 패치(96.0.4664.93)로 해결되었습니다. chrome://settings/help 해당 주소를 크롬 주소창에 복사&amp;gt;붙여넣기하여 업데이트를 기다리시면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Q6yRj-SXQl0LHe5N6qMP4fekW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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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기획자의 기본 소양과 커뮤니케이션 - 신입 기획자의 성장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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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3:41:58Z</updated>
    <published>2021-03-04T04: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재직자의 퇴사로 인하여 서비스 기획 TO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맡은 업무를 스마트하게 처리했던 사람이라 더욱 그랬을까, 떠날 때의 아쉬움으로 인해 그의 빈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떠난 사람이 있으면 새롭게 맞이할 사람도 있는 법. 짧지 않은 채용 과정을 거쳐 신입 기획자가 입사하게 됩니다.  신입사원이 고 경력자가 구성원의 다수인 조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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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내 손으로 낳은 자식같은 사이트와의 이별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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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5:03:17Z</updated>
    <published>2021-02-25T18: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당시 게임 팬사이트 - 아스가르드인의 일일 통계(서비스 양도 바로 전)  일 평균 PV, UV - PV : 250,000 - UV : 6,000명  일 평균 DB등록 - 게시물 수 : 500개 - 댓글 수 : 2,800개  일 평균 트래픽 - 약 40GB  이용자 연령대 (추정) - 10대 : 50% - 20대 : 40% - 30대 이상 :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kbYKNsiuqSlSiEoFn8gsWQ3wO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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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구세주로부터의 서버 독립을 꿈꾸다.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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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23:30:02Z</updated>
    <published>2021-02-25T18: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팬사이트 구축 솔루션으로 사용했던 제로보드XE는 전작인 제로보드4에 비해 무겁고 비효율적이란 얘기가 많던 때였다.  서버 지원을 해주신 그 분의 서버로 이전하고, 그 분께서 코드를 봐주시고 튜닝을 해주시며&amp;nbsp;했던 말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amp;quot;메인 페이지 캐시 생성 부분이 조금 비효율적으로 짜여진 부분이 있네요. 방금 최적화시켰으니 사이트가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Ihaf2uQrZYeD4RXpvuiVB6GAY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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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호스팅 서버에서 쫓겨날 때쯤 나타난 구세주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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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3:58:28Z</updated>
    <published>2021-02-25T18: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기억엔 아마 새벽 2시 경 이었을 것이다.  호스팅 업체 늦은시간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조샘물님 맞으시죠?  조샘물 네 맞는데요...  호스팅 업체 님 사이트 때문에 해당 서버에 입주해있는 모든 사이트들이 서버 다운되어서 긴급 복구했고요... 새벽에 뭐 특별한 작업 하셨나요?  조샘물 아뇨... 안그래도 요즘 트래픽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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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감당할 수 없었던 팬사이트 서버 유지 비용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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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5:05:41Z</updated>
    <published>2021-02-25T17: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 수입이 없었던&amp;nbsp;학생인 ㄴr란 사람...은 서버 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기에... 결국 사이트의 트래픽을 줄이기 위한 여러 플랜을&amp;nbsp;진행하기&amp;nbsp;시작했다.  1. 외부 링크를 사용하여 이미지 업로드를 진행해주시길&amp;nbsp;팬사이트 방문자분들께 요청드렸다.  웹 환경을 잘 모르는 방문자분들은 외부 링크를 사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니 쉬운 설명서를 함께 공지하여 최대한 방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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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팬사이트 서버가 열리질 않아... 어떡하지?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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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23:03:32Z</updated>
    <published>2021-02-25T17: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잘못된거지?  혹여나 commit한 파일에 문제가 있나 생각되어, FTP 접근 후&amp;nbsp;내 PC 로컬에 있는&amp;nbsp;파일들과 서버에 업로드한 파일들의 용량을 모두 비교해봐도 동일한 용량이고 내용 조차 동일하여 서버 호스팅 업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지속적인 삽질을 통해 결국 원인을 밝혀냈으니... 내 추측이 맞았다. 서버 호스팅 업체측의 서버 세팅에 문제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nm7EnbgHFdlF0OM6G5e3MFQEWgc.jp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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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지도 없는 신생 팬사이트의 어려움 극복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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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3:57:03Z</updated>
    <published>2021-02-25T17: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틀, 사흘 밤을 새워도 너무 즐거웠다. 세상과의 소통을 단절하고 오로지 팬사이트 제작에만 몰두하였다. 온전한 팬사이트의 모습을 기대하던 유저분들의 기대감에 보답하고자 아스가르드 팬사이트를 단 며칠만에 완성하게 된다.  제로보드XE(현 XpressEngine)의 역할이 정말 컸다. 개발 중 문제되는 부분은 개발포럼을 통해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한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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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망했다. 망해서 내가 만들 수밖에 없었다.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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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3:56:34Z</updated>
    <published>2021-02-25T16: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게임 팬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일단 급했다.  게임 팬사이트의 모습을 갖춘 웹사이트를 구현하기 전, 갈 곳을 잃어버린 유저들을 위해 임시 거처라도 마련해야 했다.  물론 넥슨 아스가르드도 온라인 게임인만큼 당연히 유저들간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만, 유저들이 집단적으로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200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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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터넷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게임 포털 노리누리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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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3:56:04Z</updated>
    <published>2021-02-25T16: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난 노리누리 아스가르드(개발사: 넥슨코리아) 게임 팬사이트의 부운영자였다.&amp;nbsp;유저들의 공간을 가꾸고 지키는 관리자 역할과, 게임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 유저들의 한맺힌 목소리를 기사화하고 게임 개발사의 입장을 확인하는 기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였다.  부운영자가 될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답답한 사람이 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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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워킹 스페이스에서의 하루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 J-Space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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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27:25Z</updated>
    <published>2019-01-11T06: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는 IT관련 일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도 차원에서 4차산업혁명을 밀겠다, 블록체인특구를 조성하겠다 하는데, 관련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며 막상 제주의 관련 산업에 취업을 하더라도 육지에 비해 저임금에 시달려야 하지요. IT에 관심있는 인력 자체가 적은 것도 문제입니다.  그나마 제주에 있는 IT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어도 섬이라는 장벽이 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zJyJ9hM44yrRLAGeoAlqWD0ozS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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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근로 환경의 어두운 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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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10:43:42Z</updated>
    <published>2018-10-15T15: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언론이나 업계인으로부터 칭송받는 대표들을 보면 직원들이 만족하는 조직 문화를 갖춘 곳을 찾기 힘들다.낮은 연봉에 높은 업무 강도가 기본으로 깔리는 근무 환경에서 성공 괘도에 진입하면, 이 모든 상황은 대표 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언론에서 포장해주고 업계인들로부터 본받아야 할 인물로 연단에 올라와 이내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가기 시작한다.혼란스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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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고 싶은 어느 IT인의 제주 입도기 &amp;lt;1&amp;gt; - 제조 입도기 프롤로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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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1:27:14Z</updated>
    <published>2017-12-26T06: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주로의 입도를 꿈꾸기 시작한 건 아마 2014년 무렵이었을 것이다.  도시에서의 환경만 겪어온 내가 푸른 바다가 보이는 제주에서의 삶을 동경하기 시작한 건 (다음)카카오, 이스트소프트, 넥슨 그룹사 등 주요 IT기업들이 한창 제주에 자리 잡거나 이전이 결정되었을 시기이다.   하지만 잘 적응해오던 가정과 회사 그리고 주변 환경들을 모두 내려놓고 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nA4-ywwR8TddT2KK69dt2fuO7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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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워킹 스페이스에서의 하루 - 역삼동 마루180 -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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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4T17:52:57Z</updated>
    <published>2016-02-26T11: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린다.노트북 자판소리를 반주삼아 대화하는 그들의 심장 소리가보인다.하나의 스크린에 스토리보드를 띄어놓고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서비스에 생명을 부여하는 팀워크가느껴진다.그들의 눈빛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N9ttRk5Pjs8oQMjr4H0CJTZLM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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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서비스 매각과 인수, 그리고 반복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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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9:01:04Z</updated>
    <published>2015-10-17T04: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06년 어느 날이었다. 평소와 같이&amp;nbsp;노리누리에 접속하자 기존과 다른 도메인으로 리다이렉트가 되었다.  '왜 리다이렉트가 되지? 내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나? hosts를 해킹당했나?' 수차례 재접속을 시도해봤지만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알고 보니 인터랙티비 측에서 게임 포털 사업 부문인 노리누리를 파이터포럼에 매각했다고 한다. 당시 게임 정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fR%2Fimage%2Ft__D_xwtemGDs_fak53EBsKsu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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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게임 포털과의 첫 만남 - 조샘물의 게임 팬사이트 운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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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9:16:14Z</updated>
    <published>2015-10-05T09: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자리에 맞는 분은 샘물님뿐인 것 같아서요. 한 배를 함께 타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2004년 경, iLikeClick으로 유명한 인터랙티비에서 게임포털 '노리누리'를 론칭한 적이 있었다.  노리누리는 메인 역할을 했던 포털 홈과 서브 페이지 역할의 게임 팬사이트 3~4개 정도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그중 한 게임 팬사이트의 관리자가 회원이었던 나에게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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