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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덕골 이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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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간 작가. 논술 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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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7T08:2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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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 [명리 수필: 기질과 운명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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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3:36:40Z</updated>
    <published>2025-09-26T07: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운명은 변한다.  명리학을 배우면서 한 가지 깨달은 바가 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교육하는 사람으로서, 심리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쉽게 내뱉어선 안 될 말이지만,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는 말을 수용하는 입장이다. 왜 그런 걸까. 오래전부터 나는 기질 연구에 관심이 있어, 양육 환경과 성격 형성 이론을 접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1_qLg_B1Uzv127p2o3zHcku3T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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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명함과 섬세함 - [명리 수필: 임수와 계수 일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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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3:46:07Z</updated>
    <published>2025-09-19T11: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에서 일간은  사주 당사자인 '나'를 의미한다. 5행을 기준으로 갑목, 을목, 병화, 정화, 무토, 기토, 임수, 계수로 나뉘며, 그 오행에 따라 특성이 드러난다.   &amp;quot;냉정한 말투 때문에 상처받아요.&amp;quot; &amp;quot;도대체 아들의 생각을 알 수 없어요.&amp;quot;  그중 임수 일간의 자식을 둔 부모라면 공통된 고민이 있다. 진중함을 가진 아이가 대견스러우면서도, 솔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RqLxKwQYayEHa4t2slxSwlvoi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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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성과 독립성 - [명리 수필: 비겁 다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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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5:29:46Z</updated>
    <published>2025-09-12T08: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벌써 6개월째 말을 안 하고 있어요&amp;quot; &amp;quot;내 알아서 할게라는 말만 해요&amp;quot; &amp;quot;내 말은 안 듣고 자꾸만 어긋나네요&amp;quot;   청소년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생기는 문제들이 있다. 교우 관계로 갈등이 생기고, 공부가 싫어 일탈을 감행하는 것. 그로 인해 가족 간에 다툼이 생기고, 2차 3차의 문제들이 연거푸 터지기도 한다. 급기야 대립이 커져 육체적 싸움으로 이어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t317jV2GBEd2mGMzhubnazD92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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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와 효율성 - [명리 수필: 재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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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3:11:22Z</updated>
    <published>2025-09-05T08: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지인이 &amp;quot;내 사주에 돈과 여자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amp;quot;라는 질문을 던졌다. 나는 그 말에 &amp;quot;사주에 재성(재물)이 있더라도 욕망으로 잠재되어 있을 뿐 취하지 않으시네요.&amp;quot;라는 말을 건넸더니, 얼굴을 붉히며 수긍하는 눈치였다.   사람들은 대체로 재성운(재물)을 먼저 묻는다. 재성이 있으면 꿈이라도 꿀 수 있으니 기쁜 것인데, 반대의 경우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xVel1Muaskeg9yCpSEZce82LJ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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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과 포용 - [명리 수필: 기토가 무토를 보며 안타까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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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25:29Z</updated>
    <published>2025-08-29T04: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면 관계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 서로에게 부담이 되고 고통이 되는 관계라면 어떨까.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의리를 다하려고, 그 끈을 놓지 못하는 건 미련한 짓이다. 내가 어떻게 해줬는데', '어쩜 이럴 수 있나'라는 푸념으로 자신을 괴롭힐 수 있으니.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인연과 악연을 구분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7PN1GI75lqGdqwNnm2NhM0tlU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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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과 사랑 - [명리 수필: 인성 다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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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1:54:40Z</updated>
    <published>2025-08-22T00: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배우면서 한 가지 꿈이 생겼다. 부모님께 직접 그린 초상화를 선물하는 것. 그러나 작은 실수조차 허용치 않는 게 인물화이다. &amp;quot;에이~ 안 닮았는데?&amp;quot;, &amp;quot;눈이 큰데?&amp;quot;, &amp;quot;어찌 분위기는 비슷한데...&amp;quot; 라고 말하기 쉽다. 실물과 다르다고 느낄 경우가 많으니, 쉽게 덤빌 장르가 아니었다.    그럼에도 멈출 수 없는 건 80을 바라보는 아버지 덕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ZSu3e2xXCWue2HqZ4_xohkLDU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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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원 - [명리 수필: 편인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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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6:23:02Z</updated>
    <published>2025-08-15T05: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이 어느 목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목사가 12명의 아이들을 자식처럼 키운 것. 그녀는 목사의 선행에 감탄하며, 자신은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처럼 사람들은 봉사와 희생을 높이 평가한다.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며 만인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정신적 자유를 추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KZEaaLx2zA1JjOjPEcuLs99wD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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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과 의리 - [명리 수필: 기토가 경금을 신뢰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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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5:22:23Z</updated>
    <published>2025-08-08T05: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명'이란 단어를 보면 교생 실습 때가 떠오른다. 설렘과 긴장의 연속이던 어느 날 교장 선생님이 &amp;quot; 아직도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는 분이 있나요&amp;quot;라며 넌지시 질문을 건넸다.  나는 그 말에 손을 들어 긍정의 화답을 보냈다. 질문의 요지는 그게 아니었을 텐데, 어리숙한 내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지.   수년이 흘렀지만 달라진 건 없다. 나는 아이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z53Y07MMxFW4SPC5jm2VPWw1-9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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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과 경쟁심 - [명리 수필: 양인격 자녀를 둔 부모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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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3:26:31Z</updated>
    <published>2025-08-01T09: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태어나고 처음 찾은 철학원. 연세 많은 어르신은 차가운 사주라며, 이름에 화火를 넣어주셨다. 곧이어 주머니를 탈탈 털어 동무들의 배를 채워줄 거라며 탈재를 염려했다. 그 뒤 한 명리학자는 그릇이 큰 사주(양인격)라며, 나라에서 품을 아이라고 했다.  소통의 한계를 느끼면 입을 닫을 것이니, 논리적인 접근만이 통할 것이라 충고했다.   아들은 그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QB2mqkn3OV6R6Zhl8CkMSlXMB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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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강박 - [명리 수필: 편관 사용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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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6:04:53Z</updated>
    <published>2025-07-25T04: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쌀을 시주하던 스님이 있었다. 불심이 깊었던 어머님은 매년 스님의 방문을 거부하지 않았다. 어느 날 젊은 스님  한 분이 찾아와 목탁을 두드렸고, 어머니는 말없이 쌀을 시주했다.  그는 답례로 나의 생년월일을 물은 뒤, 몸에 큰 흉터가 있냐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내 사주는 탄생 직후 20년간 관성(체제, 규율) 대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rgxXxbJPwOE0WJ81Pv7Juh7Gx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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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 - [명리 수필: 식상 과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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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4:22:44Z</updated>
    <published>2025-07-18T01: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t;sbs 뉴키즈 온 더 블록&amp;gt;에 출연한 이효리는 과거 MC들과의 인연을 떠올렸다. 신인 시절, 두 사람에게 마음이 쓰였던 것. 그녀는  어딘가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눈길이 간다며 고백했다.   수년 전 나는 이효리 사주와 관련해 의문이 생겼다. 식신이 직업군(연예인)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실제로 식복, 노동, 말솜씨 등과 관련해 생각할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QPO3JHqQ8KXfKO4ohI8VjNk8Z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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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목걸이 - [명리 수필: 기토가 신금을 대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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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55:28Z</updated>
    <published>2025-07-11T04: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철 만남이란 쉽지 않다. 특히 식상(움직임, 표현)이 부족한 나로서는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가족들과의 만남은 고민하지 않는다. 서로 간의 특성을 파악할 일도, 긴장감을 갖지 않아도 되니까.   중식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한 달에 일정 금액을 모아 편하게 외식하고 있으니 걱정이나 불평은 없다. 그러나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 모이면 사소한 트러블은 있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0EyfruppyeCLaeRBUYIwknGEO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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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수채화, 수필 속을 걷다 - [명리 수필: 쓸모 있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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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6:06:58Z</updated>
    <published>2025-07-04T11: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채화를 시작한 지 꼬박 15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1주일에 한 장, 대략 40 장을 그린 듯싶다. 소재는 주로 꽃, 과일 등의 자연물인데, 그중에서도 장미가 가장 난해하다. 멀리서 보면 그럴듯하지만 가까이 보면 어딘가 서툰 듯, 가깝고도 어려운 대상이 바로 장미다.  최근 나는 상징계의 이름(자식, 엄마, 선생님)으로 사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를 그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iWtTRnMadiOYH0tn9iUFXbSQK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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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리학자는 예언가가 아닙니다 - [사주에 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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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2:05:43Z</updated>
    <published>2025-03-22T02: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언니 친한 동생인데, 사주 보러 갈 때마다 단명한다는 소릴 들어서요. 애가 엄청 걱정하고 있는데 봐줄 수 없어요?'라는 문자였다. 단명이라 말한 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왜 그랬을지 의심스러웠다.  먼저 그녀의 사주는 한쪽(인성ㆍ관성)으로 치우친 편중된 사주이다. 먼저 비겁(주체성, 형제)과 식상(표현,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XZgETnk3srBFsNJejxddE9tZp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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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이지만 감정 기복이 있습니다 - [임오 일주] 본인ㆍ청소년 양육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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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1:47:55Z</updated>
    <published>2025-03-15T02: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오 일주는 물을 데우는 모습으로 경주마처럼  활동력이 강하다. 수화상쟁으로 불과 물이 다투는 형국이니, 목표의식이 강하고 창의력이 있다. 반면 감정 기복이 있어 공부든 직장이든 하던 일을 중단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 초심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정진해야 한다. 무엇보다 스스로 돈을 벌고자 하는 욕구가 있고,  결과를 취득하는 능력도 뛰어나다는 점은 큰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qOFk0_7KCxHzZmeL3lO8K16Oc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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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강내유의 전형성을 보여줍니다 - [경인 일주] 본인, 양육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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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2:56:43Z</updated>
    <published>2025-03-08T03: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인 일주의 물상은 백호랑이이다. 명예욕이나 출세욕이 강해  겉으로는 냉정해 보이나 온화한 마음을 품고 있다. 눈치가 빠르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냉정하고 인색할 수 있다. 개척정신ㆍ투쟁정신이 강해 한 가지 목표를 위해서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타인과의 의리를 중시하고, 순발력이 좋아 경쟁적인 상황에서 손해보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uTE5MTBbRvsuoFW88QKzaMcBg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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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세술은 좋지만 걱정이 많습니다 - [기해 일주] 본인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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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1:52:13Z</updated>
    <published>2025-03-01T14: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해 일주는 논밭에 흐른 강으로 수확할 수 있는 땅의 형상이다. 성실하고 착실하여 조용한 전략가들이 많다. 처세술이 좋고 돈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 결과에 만족하면 부자로 살 수 있다. 반면 욕심을 부려 편범적인 일을 하면 돈으로 인해 고통받는다. 그래서 장사나 개인사업보다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직장 생활이 맞다. 기해 일주는 재성(재물)과 인성(자격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8Jn2MDbiUzh3rR54Op5eObq1x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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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하고 예리합니다 - [계유 일주] 가족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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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22:42:45Z</updated>
    <published>2025-02-22T07: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유 일주는 보석을 물에 씻는 모습으로 학문, 연구를 통해 재능을 선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인성혼잡으로 이것저것 다양한 분야에 재능은 많지만, 집념을 가지고 한 가지에 집중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 대체로 조용하고 차분한 스타일로, 갈등을 피하려는 성향이 짙고, 작은 것도 세심히 챙기는 스타일이다. 그래서인지 정보 수집, 데이터 분석 등에 뛰어나고, 법률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O01-aCYNM3XCRRgJ3aHDXBBeE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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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일이 크고 유쾌합니다 - [무신 일주] 청소년 양육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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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1:30:09Z</updated>
    <published>2025-02-15T03: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신 일주의 물상은 큰 돌산으로 스케일이 크고 중후한 스타일이 많다. 타인을 이끄는 카리스마를 가진 동시에 유쾌한 성향의 사람들이다. 타고난 자원이 풍부하기에 부지런히 자기 개발을 하면 부를 쌓을 수 있다. 다만  자기 본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으며 타인의 충고나 지도를 쉽게 수용하지 않는 성격이다. 중재자의 입장에서 통제하는 능력은 좋으나, 자신의 신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4_JWZ7cReiXiJDa999YjQkdrH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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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섭 능력은 뛰어나지만 감정 기복이 큽니다 - [을사 일주] 본인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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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2:09:25Z</updated>
    <published>2025-02-08T0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을사는 물상으로는 청색뱀이다. 을목의 특성답게 사회적 교섭 능력이 뛰어나다. 눈치가 빠르고 협조하는 태도를 가져, 관계 구축 능력이 탁월하다. 또한 상상력, 창조력이 좋고 예능 감각이 뛰어나다. 언어, 교육 같은 사회적 학문에 강해 사람과의 관계를 잘 이룬다. 다만 성욕이 좋고 풍류를 즐기며 이성관계에 관심이 많다. 기혼자의 경우 바깥 생활에 호기심이 생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gP%2Fimage%2Fpb2BkFps-qU0-ruD1dv6jrKMM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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