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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s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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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st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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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컨셉과 트렌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컨셉기획과 브랜드 컨설팅을 하는 (주)컨셉추얼에서 트렌드연구일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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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7T08:0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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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국뽕, 궈차오(國潮) 바로보기 - 뷰티업계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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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7:51:52Z</updated>
    <published>2022-11-29T04: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WTO체제로 중국에 전세계 기업들이 몰려들어 자사의 제품을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 만들면서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던 시기가 있었다. 일자리가 폭발하면서 농촌인구가 도시로 몰려들고 도시화와 함께 빠른 속도로 중산층이 성장하면서 14억 인구의 중국시장은 거대 소비시장으로 바뀌어갔다. 그러다보니 코로나 이전의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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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의 시대:취향과 안목의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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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5:58:03Z</updated>
    <published>2022-11-25T10: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의 시대가 열렸다.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 쓰는 향을 예민하게 선택하는 시대이다. 향의 시대는 취향의 시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관능이 중요해지는 시대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지나온 시간에 기능이 중시되던 시대가 있었다. 대량생산의 시대에는 효율, 비용, 쓰임이 중요하다. 1위가 시장의 50퍼센트, 2위가 30퍼센트, 3위가 15퍼센트를 나눠먹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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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의 시대 - 화려한 뜨내기가 아닌 진정한 이웃이 되려면: 청주 문화제조창에서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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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8:46:58Z</updated>
    <published>2022-11-25T09: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방문했다. 수장고를 일반인들에게 오픈하는 미술관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청주관은 누구나 쉽게 국가가 소장하고 있는 예술작품을 누리게 하려고 하는 시대정신을 잘 기획해 만든 공간이다. 미술관 옆 문화제조창이라는 이름의 복합문화상업공간이 있는데  서울 힙플레이스 뺨칠만한 트렌디한  공간으로 카페, 레스토랑, 서점, 기타 가게들이 입점해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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