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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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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ulturalnom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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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아이의 미디어 생활, 이대로 괜찮을까요? 영유아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한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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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7T08:3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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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학교 워크숍 기획이라는 것을 해봅니다? - 이름하야 [예스키즈존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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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8:44:13Z</updated>
    <published>2023-01-11T08: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미디어 리터러시- 특히 '영유아'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는 꼭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난해의 언젠가 브런치에 썼던 글들을 다 지우고 여기에는 '영유아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 과정만을 기록해 보겠노라 다짐하기도 했었는데요. 그 사이 평생학습관에 출퇴근을 하게 되기도 했고, 이런 일- 저런 일을 쳐내다 보니 (늘 그렇듯) 밀리고, 또 밀렸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h0%2Fimage%2FW7tBOXcRnotq749FDQgzq89qM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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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겐 너무 자연스러운 '두 개의 지도' - 엄마 아빠만 신기한 거지? 그런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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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9:04:45Z</updated>
    <published>2021-04-23T08: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이와 &amp;lt;우리는 학교에 가요&amp;gt;라는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세계 여러 나라 아이들이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학교에 가는 이야기인데, 아이는 본인처럼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어린이집에 가는) 친구가 없다는 것에 짐짓 놀란듯했다. (아이가 꼽은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문장은 '헉 헉 헉 헉 헉'. 학교에 가려면 무려 한 시간이나 뛰어야 하는 친구의 숨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h0%2Fimage%2F1JXBLD126_jvi12pjB-JjGHtL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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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유튜브 보면서, 나는 왜 안돼? - '어린이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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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49Z</updated>
    <published>2021-04-23T07: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학의 세부 학문(?)&amp;nbsp;안에 '교육공학'이라는 개념이 있다. 인문, 사회학의 범주에 속한 '교육'과 이성적이고 실천적인 '공학'의 만남은 이 논의가 시작된 1970년 이래 여전히 낯선 것으로 물음표들을 남긴다. 교육에 시청각 자료가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나타난 논의지만, 사실 시청각 자료는 1900년 이후 지속적으로 교육에 활용되어 왔다. 슬라이드,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h0%2Fimage%2FL5IiyOO9fDwslRS5vpPj1PMU2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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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여섯살 꼬맹이의 미디어 생활 회고록(2) - '뉴본 촬영'에서부터 '카카오톡'에 이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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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3:30:32Z</updated>
    <published>2021-04-14T03: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미디어 생활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아이와 처음 만났던 날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됐다. 제왕절개로 출산한 나는, 아이를 '사진'으로 처음 만났다. 갓 태어난 아이는 빨갛고 쭈글쭈글했다. 남편은 아이를 안아보지도 못하고, 급하게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몇 장 찍은 뒤 아이를 신생아실로 보내야 했다고 했다. 병실로 옮긴 뒤에도 꼬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h0%2Fimage%2F76K15FYOUKLMF_7ddpJhSqMpN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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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여섯살 꼬맹이의 미디어 생활 회고록(1) - 그런데 '미디어'가 뭐였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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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35Z</updated>
    <published>2021-04-11T03: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의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고민한지는 꽤 오래되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에 겁이 났다. 한때나마 유아용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일이기도 했더랬다. 진심을 다해 만들었지만, 막상 유아용 콘텐츠를 내 아이에게 보여줘야 할 시점이 오니 이상한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다. 해서- 유아용 영상 콘텐츠에 대한 양가감정의 원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h0%2Fimage%2FOERjbaKsORKHx7wQ8nRWJC69s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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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미디어생활, 이대로 괜찮을까? - 영유아 미디어리터러시, 함께 고민해 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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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30Z</updated>
    <published>2021-04-08T02: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전공했고,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업으로도 삼았었다만 내 아이에게 영상을 보여주는 일 앞에서는 멈칫하게 되었다. 이 멈춤은 '영상'이라는 매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며, 그것이 가진 힘 역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일 테다. 하지만 미디어는 엄마인 내가 아무리 피하려 한다한들 피해지지 않았다. 아이는 본능적으로 카메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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