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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가 일이자 취미인, 나름 덕업일치한 삶을 살고 있는 직장인. 보는 만큼 쓰고 싶은 욕구가 가득하지만 하루하루 자신의 게으름과 밀당하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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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01:1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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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위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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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7:13Z</updated>
    <published>2021-07-08T03: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에에에전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후기를 썼을 때 이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다. 마블은 슈퍼 히어로 영화도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을 반복해서 증명하며, 히어로 무비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이런 기조는 지금까지도 이어져 블랙 팬서나 캡틴 마블을 통해 오늘날의 문화/사회적인 이슈들을 담아내는 지점까지 도달했다. 블랙 위도우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Q%2Fimage%2F1lbe5Bno2LImou8TTeb5QcpWw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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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코 - ASAKO I &amp;amp; II, 寝ても覚めて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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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7:16Z</updated>
    <published>2021-02-15T15: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아사코를 본 건 당시 만나고 있던 여자친구 때문이었다. 친구가 이 영화를 보고 A 라는 인물에 대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도리어 본인은 다른 인물인 B 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는 것. 그래서 내 의견이 어떤지 궁금하다며 영화를 같이 보자고 해서, 호기심 반 등 떠밀림 반 느낌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던 기억이 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Q%2Fimage%2FbUZOX67n1ojIiYa6eFMxBut5a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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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어스킨 - 니들이 예술을 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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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03:52:25Z</updated>
    <published>2020-01-05T16: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남성 조르주는 사슴가죽 재킷을 중고로 구입합니다. 딱 1년만 깨끗하게 입었다는 100% 사슴가죽 블루종. 원래 메이드 인 이태리 딱지가 붙어있었는데 따가워서 판매자가 딱지를 떼버렸다고 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조르주의 시선은 가죽재킷에 달라붙어 떨어질 줄 모릅니다. 마치 수천년간 그려왔던 사랑을 만난 것만 같은 그의 표정. 재킷에 매료된 그는, 곧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Q%2Fimage%2F-FzTpJ2_JYBEDxlSQ1Q6RIanA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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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틴 마블 - 어벤져스 비기닝 + 우리 캡틴 마블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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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12:01:57Z</updated>
    <published>2019-03-06T02: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마블 영화가 그러하듯 캡틴 마블 역시 기본적인 완성도는 보장합니다. 다른 마블 영화들처럼 캐릭터의 성장 서사를 바탕으로 MCU에 새로 소개되는 설정 등을 버무리고 적당히 유머러스한 장난과 오글거리는 영웅적 면모 같은 것들을 토핑으로 솔솔 뿌려 서빙합니다. 뒤이어 나올 MCU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떡밥도 와장창 투척하고요. 지금까지의 마블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Q%2Fimage%2F6_1Nrxs3czqaFYyMSM2qlgjX9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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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래스 - 샤말란 감독의 이름값에 걸맞은, 19년 만에 완성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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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0T14:13:57Z</updated>
    <published>2019-02-20T1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 아이덴티티가 한동안 화제의 중심에서 멀어져 있던 샤말란 감독이 다시 인싸로 편입하는 신호탄이었다면, 글래스는 어쨌거나 그의 복귀가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하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언브레이커블 때와는 달리 코믹북 속에서 뛰쳐나온 슈퍼히어로가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 그런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접근으로 히어로를 이야기하는 것도 인상적이고요.  그렇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Q%2Fimage%2FbSNz60PB-MFw2y51zkq9X7KEJ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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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공주 -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수많은 너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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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2:30:08Z</updated>
    <published>2019-02-19T04: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양 성폭행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고등학생들 수십 명이 중/고등학생 여자아이들을 일 년 가까운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폭력에 협박, 금품갈취까지 서슴지 않았던 충격적인 사건이었죠. 하지만 가해자들은 미약한 처벌을 받는데 그쳤고, 오히려 피해자들이 무책임한 수사과정 속에서 억울한 죄인 취급을 받기도 했죠.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고, 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wQ%2Fimage%2FNlW2TrXHE0ydVy3Luedt0Bnun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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