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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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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릴 때는 엄마손이 약이었습니다. 나이가 들고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면서 접하게 되는 약에 대한 궁금증을 소개합니다. sun3005@hanmail.n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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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02:3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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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 아득해지는 EMS 트레이닝 활용법 - 저주파 전기 자극으로 운동효율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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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6:17:18Z</updated>
    <published>2017-10-27T06: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시간 부족, 약한 체력, 지루함은 운동을 포기하게 만드는 적이다. 최근 고강도 단시간 운동인 EMS 트레이닝이 인기를 끄는 배경이다. 몸에 딱 달라붙는 전용 슈트를 입고 운동하면 미세한 저주파가 근육을 자극한다. 하루 20분만 운동해도 근력을 효과적으로 강화한다.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 생활해 근력이 빠르게 약해지는 우주인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MfiIQaxQp01exZSrbL1UfRJMD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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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긋한 인공향료의 습격  당신은 괜찮나요? - 건강 해치는 독성물질로 돌변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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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0:22Z</updated>
    <published>2017-07-20T08: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숙한 향기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 싱그러운 숲 내음이나 향긋한 꽃&amp;middot;과일 향을 맡으면 저절로 마음이 가라앉고 긴장이 풀린다.간편하게 뿌려 퀴퀴한 땀 냄새나 오래된 집 냄새를 상큼하게 바꾸는 생활용품을 선호하는 이유다. 문제는 이렇게 사용하는 제품의 향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인공 향료가 신체에 마치는 영향은 결코 매혹적이지 않다. 피부 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BDOEvNb9PZMHR4OZYWc8wDK91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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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달한 간식 언제 먹어야 살 안찔까? - 간식 건강하게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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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2T03:41:24Z</updated>
    <published>2017-07-19T02: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필요 열량의 20% 넘지 말고 공복 6시간 넘으면 챙겨 드세요  달콤하고 색다른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히 출출한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amp;lsquo; 나를 위한 작은 사치&amp;rsquo;로 여겨진다. 알록달록한 마카롱, 빵 안에 파인애플 잼을 넣은 펑리수, 하얀 생크림이 가득한 몽슈슈 롤케이크 등 간식의 종류도 다양하다. 간식은 정해진 식사와 식사 사이에 먹는 음식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xyHCnJstMgBX40LAZeTL18_On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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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 재발이 무섭나요? 암 재발 미리 예측해요  - 유방암 림프절 전이 가능성 예측, 2차 수술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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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3:01:50Z</updated>
    <published>2017-06-01T02: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을 극복한 사람에게 가장 두려운 일은 아무래도 &amp;lsquo;암 재발&amp;rsquo;입니다. 유방암은 암 세포가 서서히 성장합니다. 10년이 지나서도 완치됐다고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재발한 유방암은 치료가 더 까다롭습니다. 다행히 최근 국내 연구진이 암 재발 가능성을 손쉽게 예측할 수 있는 분석법을 발표했습니다. 이전보다 간편하게 암을 예측할 수 있어 유방암 환자가 불필요하게 림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qmpLUo8Y40iwxmvsS3Axh2J7E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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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변으로 확인하는 건강상태 - 오늘도 쾌변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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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04T06: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tipnanum.com/tips/%EB%8C%80%EB%B3%80%EC%9C%BC%EB%A1%9C-%ED%99%95%EC%9D%B8%ED%95%98%EB%8A%94-%EA%B1%B4%EA%B0%95-%EC%83%81%ED%83%9C/27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qM5UQYXzvXDCl4j7c2oCb1YsC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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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하고 푸석해진 피부, &amp;nbsp; 이게 다 미세먼지 때문이다 -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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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2T16:15:15Z</updated>
    <published>2017-03-30T07: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봄봄 봄이 돌아왔다. 반갑지 않은 미세먼지와 함께! 창 밖은 어제도 오늘도 뿌옇고, 앞으로도 여전히 뿌옇게 흐릴 것이다.  미세먼지의 습격은 매년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거세지고 있다. 오죽하면 한국의 공기 질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나쁘다고나 할까. 미세먼지는 세계 보건기구(WHO)에서 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석면&amp;middot;벤젠과 동급이고, 충격적 이게도 강력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UUTi1frk4vrIgeJDEC_sFKwbH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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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경변증 환자, 간암 발생 위험도 예측 - 병원 리포트 │ 아주대병원 간센터 조성원&amp;middot;조효정 교수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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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10:34:21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내 의료진이 간경변 환자의 나이, 결절 크기, 혈중 알부민 농도 등을 수치화해 개인별로 간암 발생 위험도를 손쉽게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화제다. 간염&amp;middot;간경변은 간 건강을 위협하는 불씨다. 일단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서서히 만성화되면서 간세포를 파괴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거의 없고, 진단도 까다로워 마지막 단계인 간암으로 악화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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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암 새 발병기전 규명 &amp;hellip; 신약 개발 가능성 높여 - 병원 리포트 │ 서울아산병원&amp;middot;KAIST 공동 연구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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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05:52:32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대장암 신약 개발 가능성을 제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대장암은 갑상선&amp;middot;위암에 이어 한국인이 세 번째로 많이 걸리는 암이다. 최근 식생활이 서구화하면서 빠르게 늘고 있는 암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른 암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약이 적다. 국내 연구진이 길고 긴 암과의 전쟁에서 새로운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한 셈이다.  서울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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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소리에 민감할수록 더 우울하고 충동적이다 - 병원 리포트 l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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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13:54:58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에 민감한 사람일수록 우울&amp;middot;분노&amp;middot;충동성에 더 취약할까.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환 교수팀은 소리에 민감한 정도와 정서적 충동성 간에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교수팀은 먼저 건강한 성인 157명을 대상으로 청각 반응의 예민성을 조사했다. 이들에게 조용한 사무실의 소음 크기인 55dB(데시벨&amp;middot;소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iUbwtwD7QBP1FXOi9BVdT8mQr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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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 밋밋하면 균형감각 떨어지고 뼈도 약해진다 - '힘의 원천' 엉덩이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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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5:44:00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에게 의자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목을 가누기 시작한 신생아는 바운서에 앉아놀기 시작해 성인이 되면 소파나 의자에 정착한다. 2015년 질병관리본부에서 발간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7.9시간을 의자에 앉아 보낸다. 호모체어쿠스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엉덩이 근육은 처지고 약해진다. 어깨&amp;middot;허리&amp;middot;엉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HyiL34yxdfCLDfAIvEvGTSRd6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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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6일 라면&amp;middot;과자 먹으니 1년 새 몸무게 10㎏늘어 - &amp;lsquo;혼밥 직장인&amp;rsquo; 식단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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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2T16:15:33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양과잉 시대라고들 한다. 웬만한 사람은 부족함 없이 먹는다. 문제는 영양의 불균형이다. 활동하는 데 필요한 열량은 충분하지만 칼슘&amp;middot;무기질&amp;middot;비타민 같은 미량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다. 국민건강영양조사(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식생활평가지수는 59점(100점 만점)에 불과하다.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면 체내 대사는 부실해지고 남아도는 칼로리가 쌓여 몸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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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 때 올바른 수면습관 두뇌 발달시켜 성장 돕는다 - 아기 수면교육 5대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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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14:48:04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은 몸 안에 상주하는 의사와 같다. 밤마다 지친 몸을 회복&amp;middot;재충전한다. 잠을 설치면 단순히 피곤한 것에 그치지 않는다. 기억력&amp;middot;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비만&amp;middot;고혈압&amp;middot;당뇨병&amp;middot;뇌졸중 같은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영유아는 더 치명적이다. 성장에 중요한 두뇌 발달이 늦어진다. 효율적인 숙면은 수면습관에서 시작된다. 해가 길어지는 3월은 몸에 밴 나쁜 수면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kxouUiKbsmwVNPDUVvXxysUHG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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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안 먹고 가공식품 위주 간편식, 성인병 위험 높여 - 심각한 영양 불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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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05:50:35Z</updated>
    <published>2017-03-27T05: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이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신체 건강&amp;middot;영양상태가 달라진다. 한국영양의학회 김동석 회장은 &amp;ldquo;현대인은 맛&amp;middot;칼로리 위주로 식단을 선택하면서 미량 영양소 섭취는 오히려 줄고 있다&amp;rdquo;고 말했다. 혼밥 열풍과 외식&amp;middot;간편식에 치우친 식단은 영양 불균형을 가중시킨다.  뚝딱 차린 간편식, 빛 좋은 개살구 배부른 영양실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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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암 수술 후 집중 영양교육, 환자 회복 앞당겨 - 병원리포트ㅣ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외과 최성일 교수 연구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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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7T16:49:11Z</updated>
    <published>2017-03-27T05: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암 수술 후 효과적으로 몸 상태를 회복하려면 집중 영양교육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위암은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이다.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외과 최성일 교수 연구팀은 암환자 영양교육 집중도와 신체 영양상태 회복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수술 후 영양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면 투병기간 동안 줄었던 체중이 늘면서 신체 영양상태가 개선됐다고 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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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후피임약을 72시간 이내 먹었어도 임신일 수 있습니다 - [지금 먹는 약 괜찮을까] 급할 때 생각나는 응급피임약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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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16:00:26Z</updated>
    <published>2015-09-04T05: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할 때는 모르지만 나이를 먹으면 찾게 되는 것이 &amp;nbsp;&amp;lsquo;약(藥)&amp;rsquo;입니다. 약을 먹으면 단순히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약과 독은 한 끗차이입니다. 언제&amp;middot;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효가 달라집니다. 고혈압&amp;middot;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으로 매일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은 더 그렇습니다. 물론 하루 이틀 만에 이런 차이를 느끼 지기는 힘들죠.&amp;nbsp;그렇다고 무작정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zF%2Fimage%2FnBlS_IUsGbBboZDFU6EuFzV2mXY" width="3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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