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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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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용성 추구 프로덕트 분석가 | &amp;ldquo;&amp;lsquo;Data! Data! Data!&amp;rsquo; she cried impatiently. &amp;lsquo;I can&amp;rsquo;t make bricks without clay.'&amp;rd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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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9T09:4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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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can dance, You can vibe - 마음에 드는 절이 없다면 중이 절을 세우면 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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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6:42:25Z</updated>
    <published>2026-01-08T06: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업계 사람이든 아니든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봤을 이름, 바이브 코딩. 하지만 어떻게 시작하는지조차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이 글을 적게 되었다.  Bolt나 Lovable 같은 사이트도 있지만 google ai studio에서도 무료로! 충분히 바이브 코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google ai studio를 기준으로 바이브 코딩을 하는 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6q%2Fimage%2FPSV9uCW6C9smSj-p0-OFfnCbJC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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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시간에 대한 은유를 물으면 AI는 같은 대답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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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54:06Z</updated>
    <published>2026-01-06T05: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NeurIPS 2025 Best Paper Award 수상작 논문을 읽고 진짜일까 궁금해서 해봤어요..(궁금한 거 못 참는 성미)논문의 내용은 : &amp;quot;모든 LLM에게 시간 메타포 쓰라고 하면 다 '강물'이라고 한다 &amp;mdash; 이게 Artificial Hivemind(인공 집단지성/획일화) 문제다&amp;quot;시간에 대한 은유를 쓰라고 했을 때 대부분 시간은 강물이다, 시간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6q%2Fimage%2F9JcOxvFx8GG3WlJtAKfxkBpaM-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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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프런 멘토링 열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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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6:48:43Z</updated>
    <published>2026-01-02T04: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entoring.inflearn.com/mentors/5723  데이터 분석가 (취준/현직)   취업&amp;middot;이직을 준비 중인데 포트폴리오나 면접이 고민인 분 SQL은 쓰는데 &amp;quot;분석&amp;quot;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A/B 테스트 설계나 해석이 어려운 분 프로덕트 분석이 뭔지, 일반 분석과 뭐가 다른지 궁금한 분  PM / PO / 기획자 / U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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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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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5:21:28Z</updated>
    <published>2025-12-29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또 후딱 지나갔다. 올해의 가장 큰 소식은 내가 퇴사했다는 것이다! 정확히는 내년 1월 초가 퇴사 날짜가 되고 마지막 근무는 12월에 마무리했다. 근 5년 반을 다닌 회사였고, 제품 분석에 있어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회사라고 여전히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퇴사를 했느냐 하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나와 친한 사람들은 이미 그 이유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6q%2Fimage%2FzEDB5MWI5w3hfEDSaZgJ8lDcI3U"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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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I met vibe coding - 보지도 않은 드라마 How I met your mother의 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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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4:02:47Z</updated>
    <published>2025-11-02T13: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Vibe coding is a software development approach where a user provides natural language prompts to an AI, which generates the functional code. - google search result  바이브 코딩은 사용자가 AI에 자연어 프롬프트를 제공하고 AI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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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LM은 시인의 꿈을 꾸는가? - llm이 시를 쓰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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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7:41:42Z</updated>
    <published>2025-08-16T07: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LLM에 거의 광적으로 미쳐 있는데 그 중에서도 LLM의 창발성(emergent)를 어떻게 유도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있다. 다음은 정말 단순하고 나쁜 프롬프트(&amp;quot;당신은 아름다운 시를 쓰는 시인입니다. 새벽 4시 라는 소재로 10행 이내의 시를 자유롭게 써보세요&amp;quot;)로 시를 쓰라고 한 것이다. 일부러  temperature는 바꾸지 않고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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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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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3:11:42Z</updated>
    <published>2025-01-01T11: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거의 블로그에는 회고만 쓰는 듯. 지금 재직 중인 회사는 진짜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거의 순간 삭제 급인데 무료하다거나 시간을 빨리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이 회사를 추천한다. (다른 이유로 말고 단지 이 이유이다)  아무튼 2024년이 또 훌쩍 지나가버렸다. 개인적으로 내게는 그다지 좋은 해는 아니었다. 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만큼 안 좋은 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6q%2Fimage%2FIBq9-2_wBK3on2MUKvT97Xty5r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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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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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9:49:16Z</updated>
    <published>2023-12-31T06: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회고 때에도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무섭다고 했는데 올해도 똑같은 심정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시간의 힘은 아무도 막을 수가 없다...!  나는 작년까지 해외 서비스를 담당하다가&amp;nbsp;올해 초부터 다시 코어 서비스로 돌아왔다. 올해는 정말로 좋은 동료들을 많이 만났다. 거의 올해의 테마는 &amp;quot;좋은 동료와 파티를 결성하다!&amp;quot;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6q%2Fimage%2F4mAfmH9txEYeT3ihv_zNGTEw0G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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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래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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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4:51:07Z</updated>
    <published>2023-10-07T1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대상 : 창의성이 필요한 직군 메모 : 분석가는 개발자가 아니면서 개발을 하고 PO가 아니면서 제품 전략, 개선에 관여하기 때문에 두 직군과 관련된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이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amp;quot;창의성&amp;quot;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꼭 개발자나 분석가가 아니더라도 창의성이 필요한 직군은 모두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amp;lt;60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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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마법은 어떻게 일어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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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3:09:41Z</updated>
    <published>2023-10-04T13: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대상 : 구매 등 인간의 행동을 설계해야 하는 직군에 종사하는 사람들. 행동경제학을 비지니스에 어떻게 적용할지 궁금한 사람들 메모 : 논리력도 데이터 분석가에게 중요한 자질 중 하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관찰력과 상상력도 매우 중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왜 우리가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과소비를 하고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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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LM 시대에서 데이터 분석가에게 중요한 역량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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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3:28:13Z</updated>
    <published>2023-07-18T10: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chatGPT에서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code interpreter가 공개된다. code interpreter로 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의 범위가 상당히 넓다. 데이터 클렌징, 데이터 분석, 차트 생성, 회귀 분석에서 클러스터링까지 머신러닝까지 가능하다. 자연어로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데이터 분석결과를 내놓는 시대에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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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무기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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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1:32:19Z</updated>
    <published>2023-07-03T08: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대상 : 데이터 분석가, PO 및 문제를 정의해야 하는 사람들 모두 메모 : 분석가 모임에서 스터디를 하는데 한 분이 컨설팅 관련 책도 읽어야 한다고 하셔서 갑자기 '컨설팅 쪽 도서'에 꽂혀서 읽었다. 이런 류의 도서는 논리적인 생각과 구조적인 전개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주기 때문에 나도 분석가라면 이런 쪽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이 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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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분석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찾아보았다. - 코세라에서 말하는 제품 분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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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2:06:40Z</updated>
    <published>2023-05-01T05: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 : https://www.coursera.org/articles/product-analyst​  제품 분석가란 무엇인가? (추석이란 무엇인가 풍으로 읽는다) 국내에서도 제품 분석가가 생기는 추세이지만 얼마 되지 않았고, 이런 정보는 아무래도 해외 쪽이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쪽이라서 검색하다보니 이 글이 나왔다. 아직 다른 실리콘 밸리의 JD와 따로 비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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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에게 물어보는 ab test 실험 복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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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3:23:42Z</updated>
    <published>2023-03-29T14: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자기 전에 ChatGPT와 대화하는 게 하루의 묘미다. 내가 개인결제를 했는데 남편도 내 계정을 쓰고 있어서 서로 질문하느라 아주 바쁘다. 스터디할 때도 잘 이해 안 되는 부분은 ChatGPT에게 물어보면서 하는 등 요긴하게 잘 쓰고 있다. 확실히 교육적 측면에서 ChatGPT가 할 수 있는 것이 많겠구나 느꼈다.  나의 질문 :  Ab test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6q%2Fimage%2Ff5A5aZnCYZLPdmcxdL2ODFEeW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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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 TEST에 대한 책을 추천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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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7:22:30Z</updated>
    <published>2023-03-26T09: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요 업무 중 '하나'는 A/B 테스트이다. 정말 국내에서 1~2위 안에 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실험을 돌리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 현재 A/B 테스트는 정말 흔하게 언급되는 주제인데 한 3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는 참고할 만한 책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원서로 책을 구입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내가 원서를 사니 번역본이 전격 출간되는 신기한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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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아프다고 생각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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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22:33:35Z</updated>
    <published>2023-02-28T09: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대상 : 건강이란 무엇인지, 마음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 의외로 나는 데이터 분석가에게도 권하고 싶다. 특히 제품 분석가. 메모 : 어떤 경위로 알게된 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위시리스트에 있어서 읽게 된 책이다. 최근에 박한슬 저자의 &amp;lt;노후를 위한 병원은 없다&amp;gt;​​를 읽기도 했고 베셀 반 데어콜크의 책 &amp;lt;몸은 기억한다&amp;gt;​를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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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몰라서 다 열어봤다 - 힘들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좋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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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6:28:13Z</updated>
    <published>2023-01-18T13: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관계자를 돕는 분석결과의 내용은 대략 아래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서비스의 &amp;ldquo;중요 지표&amp;rdquo;가 얼마 정도이다 비교 대상이 있다면 대상과 비교했을 때 지표 수준은 어느 정도이고 개선 가능한 범위는 이 정도이다 현재의 지표 수치는 어떤 것들이 영향을 주고 있으며 유저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있어서이다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이다/혹은 무엇으로 추측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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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넛지 파이널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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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8:41:56Z</updated>
    <published>2023-01-08T04: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대상 : 인간의 행동 설계에 관여하는 사람, 혹은 본인의 행동 설계에 흥미가 있는 사람 메모 : 2022년 내가 제일 재밌게 읽은 책이다. 중간에 넷플릭스 찬양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스킵했다. 넷플릭스 문화가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어쨌든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은 결국 유저의 특정 행동을 유도하고 기대하기 때문에 인간의 행동과 연관된 정보를 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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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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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5:50:09Z</updated>
    <published>2023-01-08T04: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대상 : 어떻게 해야 좋은 매니저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해본 사람, 매니저에게 뭘 기대하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지 궁금한 사람 메모 : 당분간 내가 매니저를 할 일이 있을 것 같진 않지만 매니저와 어떤 관계를 쌓아야 하는가? 가 궁금해서 읽었다. &amp;lt;팀장의 탄생&amp;gt;, &amp;lt;실리콘밸리에선 어떻게 일하나요&amp;gt;, &amp;lt;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gt; 다 읽어봤는데 이 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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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혁명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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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27:35Z</updated>
    <published>2023-01-04T00: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팀장의 탄생&amp;gt; 이라는 책을 읽는데 강점 혁명이 자주 언급되어 나도 해봤다. 이것도 유사과학 아닌가 걱정되어 검색을 해봤는데 유사과학은 아닌 것 같다.. 만약 유사과학이 맞다면 언제든지 댓글 주세요.  일단 나의 검사 결과 상위 5개는 이렇다. 1. 수집(Input) 테마 2. 전략(Strategic) 테마 3. 심사숙고(Deliberative) 테마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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