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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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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 살다 일본에 살다 현재는 프랑스 북부 시골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서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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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1T14:2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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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프랑스 시골 벗어나 파리에서 자유 즐기는 한국인 - (feat. 찐 프랑스 친구들이 소개해주는 파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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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이로그로 먼저 보기 https://youtu.be/R74pr0B4M2w?si=OlMUhBkigq7lSNQQ   프랑스 북부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지내는 나에게,&amp;lsquo;파리&amp;rsquo;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또 다른 세계처럼 느껴진다.  드디어, 그곳으로 향했다.그것도 혼자가 아니라,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번 여행의 시작은 사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5q3MAxwXV5pvyKGZe4CEI4OU4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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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 살면서 가장 이해 안 되는 문화(의료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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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3-06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WjBpgDvS6_Q?si=pu8u2n00Nii32OOd   프랑스에서의 삶을 기록해 보겠다고 마음먹은 건, 어쩌면 아주 사소한 결심에서 시작되었다. 낯선 나라에서의 하루하루가 그냥 흘러가 버리기엔 아깝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래서 카메라를 켜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처럼 가글을 하고,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4-cq4vidcosS-1mjvfSZ9ZLiN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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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시댁과의 일주일간의 여행을 끝낸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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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3:00:31Z</updated>
    <published>2026-02-26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mTu6jmMett4?si=aT_Gcp0KSdMQGe4n   내 친구는 내가 프랑스에서, 그것도 시댁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늘 신기해한다.거기에 이번에는 시댁 식구들과 일주일간 스키 여행을 간다고 했더니, 그건 거의 모험담을 듣는 표정이었다. 사실 나도 가끔은 신기하다. 어쩌다 이렇게, 프랑스에서, 프랑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yy2LMY1NIQipmAA3EkU5oVHI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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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현지인만 가는 스키장에 다녀왔다 ❄️ - 32살 전에 처음 타본 스키와 프랑스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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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2-1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찐 프랑스인만 가는 스키장 ❄️ 브이로그 영상 먼저 확인하기 �  이번 여행기의 생생한 순간은 브이로그로도 담아봤어요! https://youtu.be/2uvZi6iKtaI?si=qXKZCahdSIgwh9wU  https://labresse.labellemontagne.com/fr/?utm_source=google&amp;amp;utm_medium=cpc&amp;amp;utm_camp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aaIajyacbdHYK8YFrGxF1wLRf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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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살기는 참 만만하지 않지? - (feat. 프랑스 OFII 소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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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2-11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OFII 방문기: 장기 체류 등록과 거주 확정 (브이로그 먼저 확인하기 �)  글을 읽기 전에, 이번 OFII 방문기를 담은 브이로그를 먼저 확인하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https://youtu.be/EPJRced0LzA?si=QxmWR3ZfSY7tCyIY   한국에서 비자를 받고 나면 끝일 줄 알았다. 그런데 프랑스에 오니, 끝이 아니었다.프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T3Pdl2BUgbOmSjtXo0-JQTtX1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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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도 계속된다 - Fell in love in Fr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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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3:00:48Z</updated>
    <published>2026-02-10T23: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 온 지 벌써 몇 달이 흘렀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 내 부족한 프랑스어 실력 때문에 부끄럽기만 하다. 지금 당장 일하는 것도 없으니 돈도 없고.. 2025년 10월 말에 도착했으니, 11월부터 계산하면 이제 3개월, 올해 2월이면 4개월 차가 된다. 매일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프랑스는 낯설고,프랑스어도 마음처럼 쉽게 늘지 않고,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BEUP5UU_HycGwzFFybpkwJswY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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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살기로 한 결정, 그 이유와 뒷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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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2-03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살기로 했다고 말하면많은 사람들이 말한다.&amp;nbsp;&amp;ldquo;와, 멋지다.&amp;rdquo;&amp;nbsp;&amp;ldquo;로맨틱하겠다.&amp;rdquo;&amp;nbsp;&amp;ldquo;유럽에서의 삶이라니, 좋겠다.&amp;rdquo; 그 말들이 틀린 건 아니다. 하지만 그 말들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이야기들이그 결정 뒤에는 늘 따라온다.  오늘은 왜 프랑스에서 살기로 결정했는지,그리고 막상 살아보니 어떤지조금 솔직하게 적어보려 한다.  프랑스에서 살기로 한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Vz3Tuna2Wa3rYPP7iRRt8lB1d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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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amp;lsquo;스몰 웨딩&amp;rsquo;이 되어버린 이유 - (feat. 프랑스에서 어쩌다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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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1-27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국제 부부다.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한국인 아내.  남편이 프로포즈를 했고 우리는 대략적인 날짜를 이야기하다가우선 일본에 가기 전에 혼인신고부터 하자는 결론에 도달했다. 당시 나는 일본 IT 회사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느라정말 말 그대로 숨 돌릴 틈이 없었다. 포트폴리오, 시험, 인터뷰 준비까지 겹쳐&amp;lsquo;결혼식&amp;rsquo;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여유조차 없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872cpTpIUna0G_J3hP7ID3kV0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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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북부에 오로라가 떴던 날 - 그리고 프랑스 시골의 하루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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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1:38:38Z</updated>
    <published>2026-01-27T09: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프랑스 일상 브이로그 ❤️  https://youtu.be/1-mYiIlzeI4?si=mCvX3bCiTNRQwXyC   프랑스 북부에 오로라가 떴던 날  프랑스 북부가 잠시 소란스러웠다.이유는 단 하나, 오로라가 떴기 때문이다.  한국도 그날 날씨만 조금 더 맑았더라면혹시 보이지 않았을까 싶었는데,사촌 언니 말로는 눈도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아쉽게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JD-Q8tanRhzyKHlPTRebs3Tkc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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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들의 마인드셋 - (feat. 프랑스인들에게 눈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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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4:49:20Z</updated>
    <published>2026-01-25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부모님이 어릴 때부터 맞벌이를 하셨다.그래서 나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여러 집을 오가며 자랐다.  어쩔 때는 고모 집,어쩔 때는 이모 집.엄마 쪽이 8남매라 이모네, 외삼촌네를 한 집씩 다 돌아가며 지냈다.  3~4살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부모님과 한 집에서 쭉 살았던 기억보다사촌 집, 친척 집에서 보낸 기억이 더 많다. 모두들 잘해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K5ljK1tTVhVdAdzYhhrR0AKAt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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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마인드셋 - (ft.&amp;nbsp;상처받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연애의 조건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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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1:00:23Z</updated>
    <published>2026-01-21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하면서 나는 마음속에 떠오른 생각들을 하나하나 기록해 왔다.잘되고 있을 때도, 흔들릴 때도그때그때 느낀 감정과 배움을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돌아보면 연애가 유독 어려웠던 이유는사람이 어려워서가 아니라내 마음의 기준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괜히 앞서가고,괜히 의미를 부여하고,괜히 혼자 상처받았던 시간들. 그 시간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N_w_B4d8uM8zSJxUH5G27_IRg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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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레트 데 루아와 프랑스인들이 새해를 보내는 방식 - (ft. 브이로그를 함께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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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2:00:37Z</updated>
    <published>2026-01-20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갈레트 데 루아가 있는 프랑스의 설날을 담은 브이로그를 먼저 확인! https://www.youtube.com/watch?v=r3R3uyrITF4   프랑스에서 새해가 시작되면왠지 모르게 거창한 계획보다조금은 느긋하고, 조금은 달콤한 풍경이 먼저 떠오른다.  그 중심에 있는 게 바로 갈레트 데 루아다.프랑스의 설날을 이야기할 때이 이름을 빼놓고는 절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lal1z72uSZ47Y_D7UIuDyDsr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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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남자는 정말 &amp;lsquo;개방적&amp;rsquo;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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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21:27Z</updated>
    <published>2026-01-14T05: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프랑스인 남편과 연애했고, 결혼했다고 하면거의 빠지지 않고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프랑스인은 너무 개방적이지 않아?&amp;rdquo;  사실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나 역시 어느 정도는 그렇게 생각했다. 인종, 문화, 가치관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연애도, 결혼도 자유롭고무엇이든 열려 있을 것 같다는 이미지.  하지만 프랑스에서 살고, 프랑스 남자와 연애하고,결혼까지 해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uO30cTWlDTd9Vfst4uwkDyq5f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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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프랑스 가족들과 함께한 새해 전야 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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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22:00:41Z</updated>
    <published>2026-01-07T2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31일  ​ 이번이 두 번째로 프랑스에서 맞이하는 새해다.  작년에는 남편 가족들과 간단하게 수다를 떨고, TV를 보며 조용히 보냈다. 올해는 시부모님이 친구들과의 파티로 자리를 비우게 되어, 시동생 커플과 우리 부부가 함께 새해 전야를 보내게 됐다. 사실 크게 다를 건 없다. 한국에 있을 때도 나는 가족들과 소소하게 새해를 보내는 걸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9Dib00xwqQHU-SSH40S6FMzKL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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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J 남자와 INFJ 여자의 연애는 어떨까? - 너무나도 다른 우리가 사랑에 빠진다면? 결혼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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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23:00:40Z</updated>
    <published>2026-01-06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MBTI의 인기가 정말 대단했다. 요즘은 그 열기가 조금 사그라든 듯하지만, 여전히 사람을 처음 만나면 혈액형보다 MBTI를 먼저 묻는 게 자연스러워진 시대다. 그만큼 MBTI는 누군가의 성향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 꽤 유용한 도구가 된 것 같다.  참고로, 우리 남편은 MBTI를 믿지 않는다.아니, 정확히 말하면 믿지 않았고, 하려고도 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pJPcm7vXkF4nphJ08KrySccGZ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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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0대를 잘 보내기 위해 내가 선택한 것들 - feat. 건강, 멘탈,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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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6:14:10Z</updated>
    <published>2026-01-02T16: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선택한 것들 유튜브를 보다 알고리즘이 나를 정확히 겨냥한 듯한 영상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amp;ldquo;30대에 안 바꾸면 40대에 진짜 후회하는 것들.&amp;rdquo;  이제 새해에 32살이 되는 나에게, 꽤 직설적인 제목이었다.요즘 들어 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터라그냥 넘기지 못하고 영상을 눌렀다.  영상에서 눈여겨봤던 키워드는 세 가지였다. 건강, 멘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B_FAUPYyxQlCux6fkMIatwme6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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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생 남자와 1994년생 여자, 그들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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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3:00:29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놀라지만 우리는 국적이 다를 뿐 아니라, 나이도 다르다.  남편은 2000년생으로 스물다섯 살, 나는 1994년생으로 서른한 살이다. 여섯 살 차이. 숫자로만 보면 꽤 느껴지는 간격이다.  국적도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다르다 보니 주변에서는 종종 걱정 섞인 말을 건넨다. &amp;ldquo;아직 어리지 않아?&amp;rdquo;, &amp;ldquo;생각이나 행동이 좀 어리진 않아?&amp;rdquo; 같은 질문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Hv-QAYHTX0Vqai0t4KprjPUNo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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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살며 가장 먼저 챙기게 된 것 - 30대가 되어 비로소 제대로 시작한 나만의 건강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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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30T10: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북부에서 아프지 않게 사는 법  프랑스 북부에 살기 시작하고 나서 가장 먼저 달라진 건,&amp;lsquo;건강&amp;rsquo;을 대하는 나의 태도였다. (물론 30대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더 신경 쓰이기도 했지만..)  프랑스 북부의 날씨는 늘 춥고, 바람은 세고, 공기는 습하다. 햇빛을 보기 힘든 날들이 이어지고, 한국에서처럼 병원에 가거나 약을 구하는 일도 쉽지 않다.  아프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oUiGCAtZBGjHZXezOmS8wINbF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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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 남자와의 연애, 나는 과연 롱디를 추천할까? - (feat. 국제커플의 롱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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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00:11Z</updated>
    <published>2025-12-23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말하는 &amp;lsquo;롱디&amp;rsquo;는 long distance relationship, 즉 장거리 연애를 뜻한다.  국제연애를 시작하면, 같은 나라에서 연애를 시작했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한 번쯤 꼭 롱디를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서로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고, 각자의 삶의 터전이 있었으니까.  누군가는 말한다. &amp;ldquo;나는 절대 롱디는 못 해.&amp;rdquo; 계속 보고 싶은데 그 외로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Oi-Sq7bMYGxNaf1iZLJtui2Ie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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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 끝나지 않는 프랑스식 생일파티 - feat. 이 파티의 밤은 끝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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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50:47Z</updated>
    <published>2025-12-23T1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남편의 아주 친한 친구가 서른 살 기념 생일파티를 연다며 우리를 초대해 주었다. &amp;lsquo;생일파티&amp;rsquo;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자연스럽게 집에서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이 모여 케이크를 자르고, 밥 먹고, 가볍게 이야기하다 끝나는 그런 자리를 떠올렸다.  그런데 장소가 집이 아니라고 했다.파티장을 따로 대여했다는 말에 첫 번째로 놀랐다.그래도 뭐, 그럴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mzTCvFfRDBvbzi4YP5e9VIrHg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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