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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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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ldje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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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금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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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1T14:5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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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뭐라도 써 - 이러쿵저러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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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5:50:48Z</updated>
    <published>2026-02-08T15: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옛날부터 제목을 잘 못 지었다. 에세이라고 다를 수가. 그냥 지금 내 마음이 제목이 되었다.  왜 잠이 오지 않느냐? 많은 이유가 있다. 가장 경미한 이유로는 낮에 마신 커피 두 잔이 있다. 낮에 서울로 놀러 온 고향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신당동의 유명한 즉석 떡볶이 집에 가서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며 밥을 먹었고, 그 후에는 친구의 애인이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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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인생살이와 &amp;lt;노마드랜드&amp;gt; - 어떻게든 살아지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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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22:16:15Z</updated>
    <published>2023-08-05T15: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글을 너무 안 써서, 내가 브런치 작가 였던 걸 떠올리고 다시 들어와 본다. 블로그에 다시 글을 써보려다가... 블로그 보다는 브런치가 좀 더 글쓰기에 적합한 플랫폼이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뭐 어떻게 또 쓰다보면 알게 되겠지.   오늘은 제시카 브루더의 &amp;lt;노마드랜드&amp;gt;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영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w%2Fimage%2FhYXLAuweTyRkuse1f7V9JpLpm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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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희였던 우리 어린 날, &amp;lt;벌새&amp;gt; - House of Hummingbird, 2018, 김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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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9Z</updated>
    <published>2020-12-30T01: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9월 3일에 써놓은 글을, 용기가 없어 발행하지 못하다 이제야 발행한다.  5.0/5.0  은희네 집 같은 가정에서 뭔가 문제를 제기하면 가장 먼저 듣는 말이 무엇일 것 같은가? 그리고 그 문제 제기를 누구한테 할 것 같은가?  나는 대한민국의 43932152번째 은희다.&amp;nbsp;처음으로 우리 집이 무언가 잘못되었고 그로부터 상처 받았다는 걸 깨달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w%2Fimage%2FlZzPpSzZashdOh7_0WUMmClC_Bo.jp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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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심장을 위해, &amp;lt;더 프롬&amp;gt; - The Prom, 2020, 라이언 머피(Ryan Murp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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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7:13:50Z</updated>
    <published>2020-12-30T00: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5/5.0  미드 좀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프롬이란 일종의 파티다.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에 열리는 것을 시니어 프롬(Senior prom), 마지막에서 두 번째 학년에 열리는 것을 주니어 프롬(Junior prom)이라 한다. 원칙적으로 남녀 한쌍이 참가하며, 상급생이든 하급생이든 심지어는 졸업생이나 학교 밖의 사람이어도 상관이 없다. 이 행사는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Xw%2Fimage%2FokQ6B2UcRZZ5ZRG4CwnN9SzE2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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