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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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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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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0T01: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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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애(敬愛)의 마음] - 김금희 장편소설/창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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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3:25:32Z</updated>
    <published>2018-05-15T05: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경애(敬愛)의 마음, 나도 그 마음과 함께 울고 웃었네 ]   우연이었다, 이 책을 본 것은. 어느 무료한 오후. 할 일이 산더미같이 있었으나 무료함에 지쳐있던 어느 날 오후. 트위터를 보다가 이 책의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다. 죄송하게도 김금희 작가님의 글을 본 적이 없던 나는, 지.나.치.려.고 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경애의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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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day-1] 컴퓨터와의 대화 - [상상력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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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8T10:33:54Z</updated>
    <published>2018-01-08T10: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다. 다섯 단락 정도 써 내려가자 갑자기 컴퓨터가 당신에게 보내는 글을 쓰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원 상태로 돌려놓기 위해 자판을 두드렸지만 컴퓨터는 당신의 지시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글을 써 내려갔다.  첫 번째) 10. 최근 쓴 글에 대한 열렬한 찬사 :    - 누&amp;hellip; 구야 너? - &amp;hellip; 컴퓨터라고. 지금 이 질문을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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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day-1] 이별 연습 - [상상력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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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3:36:29Z</updated>
    <published>2018-01-02T1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다. 지금부터 실연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자.  [ 문장의 시작: 그 사람과 나 사이에 ]  ㅁ 첫 번째) 3.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사용해야 하는 관용구) :    그 사람과 나 사이에, 대체 무엇이 있었던 걸까.  오래도록 함께였다. 몇 년이 흘렀는지 모른다. 따뜻한 봄을 맞은 기억도, 더운 여름날 수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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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day-1] 가지 않은 길 - [상상력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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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5T12:15:13Z</updated>
    <published>2018-01-01T0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겪다가 한 가지를 선택하는 상황에 대해 써 보자. 로버트 프로스트의 &amp;lt;가지 않은 길&amp;gt;의 시구처럼 두 갈래(혹은 그 이상의)의 길 중에서 한 길을 택하여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진 상황에 대해 써 보도록 하자.  ㅁ 첫 번째) 4. 아주 가까운 동료에게서 공금 횡령을 제안받은 경우 :   - 뭐? 공금 횡령? 야&amp;hellip; - 어때?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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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한 아이의 이야기, 꼬마 철학자] - 알퐁스 도데 작/책이있는마을/15,8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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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3:13:19Z</updated>
    <published>2018-01-01T0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냉혹하고 서슬 퍼런 삶, 그 이면에서 만난 따뜻함. -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   이 책은 알퐁스 도데가 1868년에 쓴 자전적 장편 소설이다. 주인공인 다니엘 에세트가 아버지의 사업이 파산한 후 홀로 어렵게 살았던 것처럼 그도 역시 힘든 생활을 했으며, 다니엘을 계속 지원한 자크 형처럼 도데 역시 그의 형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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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ㅁ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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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5:13Z</updated>
    <published>2017-12-22T08: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좋아했다, 아주. 읽는다. 읽었다. 우와 재미있다! 또 읽는다. 또 읽고 읽는다. 덮는다. 흐음...  헌데... '책 추천 좀 해줘, 무슨 내용이야, 어때?' 등등의 질문을 받으면,  - 어, 그게 말이야.. 음, 굉장히 심오한 얘긴데, 나도 어려워서.. 사, 사랑 얘긴데.. - 응! 그런데? -... 그냥, 재미있다고. 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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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 글쓰기] - 하루 10분, 글쓰기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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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2:09:42Z</updated>
    <published>2017-12-20T08: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 책의 활용 방법  1) 지시문을 읽는다. 2) 1~10 중 하나의 숫자를 선택한다. 3) 선택한 숫자에 해당하는 목록을 본다. 4) 문장이 지시하는 바를 따라 10분 동안 글을 쓴다. 5) 글쓰기 팁을 읽는다.   ㅁ 글쓰기 연습 때 기억해야 할 규칙  - 계속 써라] 멈추지 말고 계속 써 나가라. 장애물에 부딪혀 글쓰기에 진전이 없는 상황이 생기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m%2Fimage%2Fjw7j1oXZw9dzF_BNFrd-osjwT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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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amp;amp; 인사] - 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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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14:05:31Z</updated>
    <published>2017-12-20T07: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경애입니다.  ... 그저 인사와 주저리 변명(?)입니다. ^^  브런치를 알게 되어 글을 한창 써 내려가던 행복한 날들을 접고... (뭐 보기만 해도 씁쓸하고 우울한 글만 썼지만 말입니다 ㅎ)  그저 '삶'이라는 물에 이끌려 여기저기로 돌아만 다녔더랬습니다. 아, 돌아다니기만 한 건 아니었네요. 바위에도 부딪히고, 뭍에 잠시 나가 숨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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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당신의 페이스북에 상태를 업데이트해보라. - 글쓰기 좋은 질문 : 4/6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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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0T08:50:04Z</updated>
    <published>2017-12-20T06: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 12월 20일 수요일.  드디어, 돌고 돌아 내 길을 찾았다. 그게 비록 '길'의 입구일지라도.  나이가 많아, 먹고도 살아야 하니, 자신이 없어서, 실력은... 있고?  등등. 나를 계속 옭아매던 굴레를 잠시만이라도 벗어두자. 이렇게나 저렇게나. 그래, 이러나저러나, 나는 행복하고 싶다. 거지 같다고 모두가 비웃어도 글을 쓰며 나는, 그런 거지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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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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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7:16:31Z</updated>
    <published>2017-10-13T13: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내 비록 차가운 마룻바닥을 구르면서 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리고 무언가 잃을까 두려워하는 이를 부러워하며 그저 눈꺼풀 한 장도 버거워하는,  그런 하루씩 삼백 고개를 넘어 살면서.  어둔 동굴 속에서 웅크리는 그림자가 나로구나, 나였구나.  이런 걸 뭐라 부르나, '인생'이란 단어조차 알지 못했던  그 어린 시절에도.  나완 다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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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길 바랐다...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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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8:36:58Z</updated>
    <published>2017-07-02T17: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다른 그대와 내가 서로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그대 품 안에 날선 유리 꽃잎을 넣어놓고 말하곤 했다, 피고 지지 않으니 불안해 하지 마. 한 번도 깨지지 않았어.  .  이해하지 못하지만 안아주는 거.  숱하게 생채기 내며 울고 내려와 앉은, 그 어둡고 시린 밤을 다독이는 거.  그래도 너는 내 사람이다, 끝까지 잡아주는 거.  그게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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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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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8:37:20Z</updated>
    <published>2017-01-25T09: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내가 아니고 네가 내 것이 아닌데.  그 쉬운 걸 자꾸 잊으니  이별이 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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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다 보니,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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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5:20:32Z</updated>
    <published>2016-11-28T15: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너를 향한 사랑의 크기가 크고 무게가 무거워 널 짓누르게 될까봐 그 무게감으로 네가 내게서 떠나게 될까봐  눈치를 본다.  온 맘 다해 사랑만 하는 내가 행여 네게 부담이라 이름 지어져 불리게 될까봐 그로 인해 네 등이 멀어질까봐  눈치를 본다.  너를 사랑하다 보니까, 널 사랑하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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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랬더라면,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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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21:38:39Z</updated>
    <published>2016-11-06T09: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가라고 돌아서서 가더라도 행복하라고 가끔 내 생각이 나면 아파하기도 하고 또 잊히면 잊혀지는 대로 바람에 날리고는 쓰게 웃음 한 번 지어주기도 하라고.  가는 네게 뭐라고 한마디만 했더라면 그렇게 보냈더라면.  그랬더라면, 이렇게 가슴 한구석에 구멍이 뚫려 시리진 않았을텐데. 그랬을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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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날이면,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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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21:39:41Z</updated>
    <published>2016-10-15T08: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에 사무친 밤이면, 그때마다 네가 다녀간다.  기억조차 나지 않는 얼굴로, 그저 그리움의 흐릿한 흔적만 형체를 겨우 가늠할 정도로만.  그런 너를 부여잡고 소매 춤에라도 동여매고 싶으나, 어느덧 고인 눈물방울 따라 멀리도 흘러가 버리는.  쓸쓸함 가득한 새벽이면, 그때마다 나는 너를 기다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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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또,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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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4T22:42:42Z</updated>
    <published>2016-10-14T12: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햇살이 보드랍게  갈 바람에 날아와 떨어지니 억새밭이 한껏 춤을 춘다.  보드라운 억새의 머릿결이 파도처럼 흔들린다.  그 움직임에 덩달아 나도 이리저리 흔들린다.  널 보고픈 맘에 이쪽으로, 널 잊겠단 결심에 저쪽으로.  흔들흔들 휘적휘적.  잠잠해진 바람에 멈춰보면 결국 다시 또, 제자리.  바람도 그치고 억새춤도 멈췄는데, 난 왜 이리도 흔들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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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어찌 한스럽지 아니한가,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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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8T17:21:59Z</updated>
    <published>2016-09-21T09: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그때가 좋았다 기억할 수 있고 앞으로 좋을거다 기대할수 있으나.  사랑은 지금이 좋아서 하는 건데, 내 사랑은 그러지 못하니.  이 얼마나 가슴 통탄할 일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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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렇다,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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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6T15:44:55Z</updated>
    <published>2016-09-19T10: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사랑에 실패한 계집애처럼 나는, 가슴이 시리다.  너를 생각할 때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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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슬펐는가... - 사랑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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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21:42:05Z</updated>
    <published>2016-09-14T14: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나를 잃고 마음이 아팠는가.  기어이 순한 내 입술에서, 너를 잊어주겠노라 너와 헤어지겠노라  너를 두고 떠나주겠노라, 말을 꺼내 뱉게하고.  그대는,  그 내 목소리를 들으면서 어땠는가.  아무런 생명도 없는 내 목소리를 들으며 한 순간은 슬펐는가. 생기없이 늘어진 풀뿌리보다도 못한 내 목소리, 목젖 아래 숨겨진 남은 혼까지 긁어 뱉던 그저,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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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 손 끝으로 여는 작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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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8T12:56:18Z</updated>
    <published>2016-09-09T09: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당신에겐 '무엇'이었습니까.  .  그가 나에게 과연 어떤 존재였을까, 를 궁금해 했어야 한다. 내가 그에게 어떤 존재였는지는, 그가 느끼도록 놔두고. 나는 그저 내 마음을 생각하고 알아차렸어야 했다.  그를 신경쓰고 쳐다보고 울먹이는 대신, 내 맘을 들여다 보았어야 했다.  왜 나는 사랑이 시작되면, 이렇게 매번 내 아픔은 모른 척하고 그의 표정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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