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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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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eennam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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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 인문학, 논술을 가르칩니다. 청소년, 대학생, 성인을 위한 인문학, 철학, 사고력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greennamou@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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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0T11:2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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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러운 인간에 대한 탐구 - 바타이유, &amp;lt;에로티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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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9:11:13Z</updated>
    <published>2018-11-07T12: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회와 자연의 모든 삶이 왕의 신성한 인격 속에 집약적으로 상징화되는 경우 왕의 죽음은 위기를 야기시키고 의례적 방종을 조장하는 순간이 온다. 왕의 죽음은 갑작스럽게 덮친 천재지변과 아주 똑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이제 사회적 차원의 모독 행위가 행해진다. 모독 행위는 위엄, 계급, 권력 등을 파고든다. 민중의 폭력과 광란은 전혀 제지를 받지 않는다. 오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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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 -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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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1:50:18Z</updated>
    <published>2018-10-2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대하여  혁명가로서 사는 것, 저항하고, 선동가로 사는 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아무런 대가도 없고 아무런 확신도, 전망도 없지만 그러한 아웃사이더들이 끊임없이 나타나는 이유들은 뭘까?  프로이트는 우리의 정신은 이드-자아-초자아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해. 이드는 생물적, 본능적인 '나'야! 진화의 역사 속에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물리적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gfW0ONTw-mMHNy7REOBDj0YEj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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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관계는 권력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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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8:30:00Z</updated>
    <published>2018-10-2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전쟁터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두 개의 전쟁터에 놓여 있어. 하나는 내 몸에서 벌어지는 전투야. 내 감각을 끊임없이 길들이려고 하거든. 다른 하나는 타자야. 공포스러운 타자는 주체를 끊임없이 왜소하게 만들거든.&amp;nbsp;자본주의는 우리에게 거대한 시뮬라시옹의 세계를 펼쳐 보여. 이 안에서 우리 인간은 결핍된 존재로 생산되는 거야.&amp;nbsp;그래서&amp;nbsp;자본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T9uhW_nHbrTiRAYKYDEMqEoBa_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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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의 얼굴 - 새로운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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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08:14:34Z</updated>
    <published>2018-10-1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자의 출현  고양이나 개를 키워보면 아무리 먹을 것을 많이 줘도 남겨, 물론 예외도 있지만 말이야. 사자는 배가 터질 때까지 먹지 않거든. 이들은 배가 부르면 먹지 않아. 하지만 비만환자인 우리는 배고픔이라는 결핍감이 사라졌음에도 왜 더 먹을까?&amp;nbsp;먹는 것 자체를 욕망하기 때문이야. 생존, 경제활동에 필요한 부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왜 탐욕을 부릴까?&amp;nbsp;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9WTgaqaHj-4IGd2g_ZRi3NIo5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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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존주의 전략 - 미시적 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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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04:40:06Z</updated>
    <published>2018-10-0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과 이성  자본주의가 개인, 주체를 포섭하는 2가지 방식은 초월적 환상과 표면적 심연이야. 우선적으로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표면적 심연의 영향을 받아. 태어나서부터 온갖 자극에 노출되고 그 자극을 통해서 성장하거든. 어려서부터&amp;nbsp;자본주의를 내면화할 조건이 잘 갖추어진 거야. 표면적 심연은 우리의&amp;nbsp;감각, 감성, 쾌락, 쾌감에 작동해! 모든 감각을 자본주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w6Yit0gloY9AyDf6SSf-LPrO3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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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의 신화 -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두 가지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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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43Z</updated>
    <published>2018-09-29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운 노예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도시상인, 시민들은 왜 이렇게 부를 축적하려고 했을까?&amp;nbsp;간단히 생각해도 먹고사는 데 필요한 재화가 충족되면 그 이상을 과도하게 추구할 이유가 없거든. 유독 근대 자본주의만 특이하게 물질적 탐욕을 편집증 환자처럼 과도하게 추구한단 말이야.&amp;nbsp;그리고 그것을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하거든.&amp;nbsp;&amp;nbsp;난 지금의 자본주의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bIX4QV2jOmaRQRShmVuaNT0a5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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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보다 앞서는 구조 - 누가 생각을 요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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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43Z</updated>
    <published>2018-09-22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딜레마 : 구조의 선험성  자기의식이 정신에 도달하면서 그 실체를 &amp;lt;법, 국가, 시대정신&amp;gt;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날 때, 어떤 사람들은 궁극의 자유, 자기실현으로 느낄 테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안 폭력으로 느낄 수 있어. 적극적으로 자기의식을 세상에 투사한 사람은 자기의식이 현실에서 실현되는 과정을 느끼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쟤는 왜 저렇게 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lGSo_sChFDA96Sto_gFtMaKx1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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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초월하는 인간 되기 - 이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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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43Z</updated>
    <published>2018-09-15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체의 완성, 타자의 출현  사춘기가 되면 부모님과 사소한 것으로도 충돌하잖아. 부모님의 세계와 나의 세계가 충돌하기 때문이야.&amp;nbsp;감각의 대상화에서 충돌하는 거지. 나와 엄마가 방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옷을 개는 방식에서, 화장실에 똥을 싸고 물을 내리는 방식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머리카락을 치우는 방식에서&amp;nbsp;주체의 완성은 필연적으로 타자의 출현을 의미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2ZBH4JvWEQNncpfUZcYHg5ZL4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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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항하는 인간의 길 - 감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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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43Z</updated>
    <published>2018-09-0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상화하라!  자기의식을 가진 반항하는 인간의 길, 첫 번째 길은 대상화야.&amp;nbsp;대상화라는 말이 조금 낯설지만 절대 어려운 말이 아니야.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한다', '인간을 대상화하면 안 된다'와 같은 말을 할 때, 대상화라는 것은 한쪽이 일방적으로 상대를 규정하는 것을 뜻 해! 친구들이 나를 보고 '바보'라고 부를 때, 친구들은 나의 수많은 모습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Ju3PXdf-_riA0rpZvzpYuwSH9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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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인간의 위대함 - 인간의 만드는 자유로운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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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5:22:00Z</updated>
    <published>2018-09-0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 인간의 위대함  개가 사람을 물면, 개 주인의 책임이야. 왜냐하면 개는 본능에 따라 행동하거든. 그러니 개의 책임이 아니라 개를 관리하지 못한 주인의 책임이야. 어린아이가 나쁜 짓을 하면 아이가 아니라 부모에게 책임을 물어. 왜냐하면 아이는 미성숙하다고 보기 때문이야. 형법에서는 만 14세 미만의 아이에게 책임을 묻지 않아. 왜냐하면 아직까지 어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YirhCLLVLIh3oghug4WSvBltP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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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랍답게 사는 법 - 망각 vs 자살 vs 반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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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8-25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되기!  붉은 이마에 싸늘한 달이 서리어아우의 얼굴은 슬픈 그림이다.발걸음을 멈추어살그머니 앳된 손을 잡으며'늬는 자라 무엇이 되려니''사람이 되지'아우의 설은 진정코 설은 대답이다.슬며시 잡았던 손을 놓고아우의 얼굴을 다시 들여다본다.싸늘한 달이 붉은 이마에 젖어아우의 얼굴은 슬픈 그림이다.&amp;nbsp;-윤동주, &amp;lt;아우의 인상화&amp;gt;   우리는 '사람이 돼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RrSv7v-52eKgKUDeIVJcnWONg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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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깊이를 더하는 법 - 생각 vs 사고 vs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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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2:04:55Z</updated>
    <published>2018-08-1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사고, 사유 어떻게 다를까?  '철학하기'는 용기 있게 의심하고 생각하면서, 주체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거야. '철학하기'는 이거야 라고 외우면 안 되고, 우리들의 삶에서 '용기 있게 의심하고 주체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철학하기야.&amp;nbsp;그러면 '철학하기'를 생각, 사고, 사유의 차이를 통해서 설명해볼게! 아래의 정의는 국어사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mRnJKdhP-ROp87tzsmcTpv3LN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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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하기'가 필요한 시대  -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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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3:57:30Z</updated>
    <published>2018-08-1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시대에 '철학하기'  요즘 여기저기서 인문학이 강조되고 있어. 나도 책을 읽는 직업이다 보니 종종 보면, 인문학의 탈을 쓴 자기계발서들도 많더라고. 가짜가 진짜인척 하는 책들이야. 읽으면 그럴싸하지만 실질적인 현실에서 도움이 되지 않거나, 쉽게 읽히지만 알맹이는 없는 책들이야. 사람들이 인문학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지금이 바로 어디론가 '돌파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CQNbA7nl6fakIpKTGGTruP1pV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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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생각보다 더 중요한 것 - 철학하기는 용기가 실현되는 방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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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3:01:31Z</updated>
    <published>2018-08-04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 생각보다 더 중요한 것!  생각을 하면 할수록, 좋은 의심을 하면 할수록 우리는 현실을 벗어 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단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것을 열심히 하지 않아. 그리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지! 왜냐하면 용기가 없기 때문에야. 생각하고 실천하기도 전에 '나는 안될 거야'라고 포기 해버 리거든! 그래서 생각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lq4fww5t4jkYcR8upg0I42mYN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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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현실을 극복하는 초능력 - '철학하기'는 현실을 초월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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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7-2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생각한다는 것&amp;rsquo;은 초월한다는 것!  우리가 의심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생각&amp;nbsp;해보자. 힘들게 살아가는 노예가 있어. 노예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않아. 그러면 노예는 영원히 노예로 살 수밖에 없단다.&amp;nbsp;그러나 자신의 처지를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 생각하는 노예는 조금이라도 자신의 처지를 바꿀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낼 수 있단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NWf9lnI-Yh4jZpF1Q389fLnSY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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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하기'는 의심하기  - 똑똑한 사람을 만드는 생각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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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2:12:13Z</updated>
    <published>2018-07-2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도 공부가 필요하다.   나무에서 도토리가 떨어진다. 이에 놀란 다람쥐가 뛴다.토끼가 뛴다.여우가 뛴다. 사자가 뛴다. 왜 뛰냐? 몰라...  도토리가 떨어지자, 다람쥐가 놀라서 뛰기 시작해! 그러니 토끼, 여우, 사자까지 덩달아 뛰기 시작하는 거야. 그런데 아무도 왜 뛰는지 몰라, 이들이 생각이 없는 애들일까? 아니야 이들도 생각을 해!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VHNBnqTN4wIqzhZXSGCzyW10E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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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의 삶은 제각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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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5:16:30Z</updated>
    <published>2018-07-09T09: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로지 내 안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에 따라 살아가려 했을 뿐. 그것이 어째서 그리도 어려웠을까?  내 이야기를 하려면 훨씬 앞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할 수만 있다면 그보다 훨씬 더 멀리로 되돌아가야 한다. 내 어린 시절의 맨 처음&amp;nbsp;몇 해, 아니 그보다 더 멀리 나의 조상들로까지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작가들은 소설을 쓸 때면 자신들이 신이라도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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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의 힘 - 반 고흐, 영혼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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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5:16:30Z</updated>
    <published>2018-07-04T10: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7세&amp;nbsp;테오에게지난 5년가량의 세월 동안, 나는 안정된 직장 없이 늘 궁지에 몰린 채 방황해 왔다. 너는 내가 그동안 뒷걸음질만 치면서 나약해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할지도 모르지. 그러나 그 생각이 옳을까?&amp;nbsp;나도 이따금 발벌이란 걸 했다. 그렇지 못할 때는 친구들이 선의를 베풀어 도와주었지. 좋든 싫든 얻을 수 있는 것을 취하면서 어떤 식으로든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a%2Fimage%2F9WqSE3Eiagp2Rl4ymgx2c_O42Y8.pn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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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 리딩으론 리딩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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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6-26T09: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하는 학원 책꽂이에 이지성이 쓴 &amp;lt;리딩으로 리드하라&amp;gt; 책이 꽂혀 있다.  쓰레기다.  이건 읽어서는 안 되는 책이다. 심지어&amp;nbsp;출판사가 문학동네인 데, 이 책을 담당한 사람 또한 완전 사기꾼이다. 사기꾼 천지다.  이 책은 인문고전을 읽으라고 이야기한다.&amp;nbsp;그러면서 수많은 책을 나열한다. 하지만 이 사람은 자신이 소개한 책들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고,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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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분석입문 - 말의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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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5:16:30Z</updated>
    <published>2018-06-11T04: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amp;lt;정신분석입문&amp;gt;이 필수 교양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글쟁이는 언어, 말을 다루기 때문이다. 이 말에 대한 분석을 분석의 방법으로 체계화한 사람이 바로 프로이드다. 그래서 그의 분석법은 정신분석, 심리치료, 그림, 영화분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적용된다. 그는 첫 번째 강의 서언에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말의 기원은 본디 마술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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