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재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 />
  <author>
    <name>longway2</name>
  </author>
  <subtitle>디지털 네이티브, 러너, 요기, 아빠, 남자, 그리고 나.</subtitle>
  <id>https://brunch.co.kr/@@mz3</id>
  <updated>2015-08-30T14:46:39Z</updated>
  <entry>
    <title>그 어느 때보다 특별했던 2020년 회고  - 거의 모든 것이 변화했던 나의 2020년을 돌아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73" />
    <id>https://brunch.co.kr/@@mz3/73</id>
    <updated>2023-11-16T20:02:47Z</updated>
    <published>2020-12-31T13: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여러가지 의미로 특별했던 2020년이 저물었습니다. 이제 하룻밤 뒤면 우리는 2021년 새 해를 맞이하게 되겠지요.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로 세상이 송두리째 바뀌게 되었던 2020년이기도 하지만 제게는 제 인생의 큰 변화를 맞이한 해이기도 해서 더욱 특별합니다.  짧게라도 올 해의 회고는 하고 가야할 것 같아서 정리해보는 나의 2020년.  '노는</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가 절대 포기하면 안되는 한가지, 경청 - 리더십을 만들고 싶다면 절대 듣기 만큼은 포기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66" />
    <id>https://brunch.co.kr/@@mz3/66</id>
    <updated>2023-11-16T20:02:50Z</updated>
    <published>2020-07-03T00: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된다는 것은 실무자로서 '일을 한다'는 개념과는 크게 다른 것 같습니다. 1인 기업에서 시작해 30여명 규모까지 조직을 이끌어 보면서 제가 느낀 부분입니다.  실무자로서 커리어를 쌓고 업무 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에는 눈 앞에 있는 일을 어떻게 효율적이고 엣지있게 해낼 수 있는가, '나'의 능력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VL5Ox5A0Qpa7F1W9nLikpZXfd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고로 워크샵을 하면 알게되는 것들 - 레고시리어스플레이 퍼실리테이터 과정을 통해 배운 커뮤니케이션 원리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65" />
    <id>https://brunch.co.kr/@@mz3/65</id>
    <updated>2022-05-01T17:00:34Z</updated>
    <published>2020-06-28T03: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12월, 싱가포르에서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워크샵에 참여해 퍼실리테이터 인증 교육을 받았다. 평소 LSP(Lego Serious Play)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에 잠깐의 하프 타임 기간에 맞춰 약 5일간 워크샵에 참석했다. 네이티브하지 못한 영어 실력이 걱정되어 미리 워크샵 진행측에 문의해 두었으나 '손은 머리보다 정직하니 괜찮다'며 문제 없다는 답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EQg-aIAJ9hWeDHLnbJ7FRxyut0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행사 14년차,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 일하려면 이렇게 - '을중의 을'이라는 에이전시에서 14년째 일하면서 느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64" />
    <id>https://brunch.co.kr/@@mz3/64</id>
    <updated>2022-02-02T05:34:51Z</updated>
    <published>2020-06-22T13: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을' 중의 '을'이라는 에이전시에서 1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광고 에이전시입니다. 기업이나 브랜드로부터 의뢰를 받아 그들의 일을 대행해주는 바로 그 일 말입니다.  요즘들어 '탈 에이전시' '탈 대행사' 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대행업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누군가 의뢰한 일을 하는' 업이기에 사람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wMNa-hbZdaHGtdrxCWOZpy1g6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밤을 새더라도 꼭 잘하고 싶은 일이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61" />
    <id>https://brunch.co.kr/@@mz3/61</id>
    <updated>2022-04-28T05:21:21Z</updated>
    <published>2020-06-21T0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여파로 다들 힘들다는데 어찌된 일인지 우리 팀만은 계속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프로젝트 기반으로 움직이는 것이 광고회사 비즈니스의 기본이라지만, 우리는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탓에 일상적 채널 운영 + 캠페인 형태의 업무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프로젝트가 홀딩되거나 밀리는 경우가 많지 않다.  &amp;quot;매일 새벽 퇴근하는 일상의 반복이라 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XC1RjK7sWXed_Pv5gQhwMxQMN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가장 사랑하는 주말 오전 루틴 - 아무것도 아닌 일상의 반복이 주는 편안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63" />
    <id>https://brunch.co.kr/@@mz3/63</id>
    <updated>2020-06-21T13:26:47Z</updated>
    <published>2020-06-21T0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지나가는 평일이 지나고 주말이 찾아왔다. 쉴새없이 울리던 스마트폰은 조용하고, 평소 일어나는 시간(오전 6시)보다 두어 시간쯤 더 늦게 일어나며, 조금은 느리게, 조금은 천천히 시간을 보내곤 한다.&amp;nbsp;아이들을 키우는 탓에 모든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주말은 온전히 내 시간인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안하다.  평온한 주말을 위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SZ5JIUoj57XG8kYCvEMGwS1T8TM.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른다'고 말하기가 두렵지 않은 이유 - 솔직히 말하고 빨리 배우는 것이 아는 척보다 백 배는 낫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60" />
    <id>https://brunch.co.kr/@@mz3/60</id>
    <updated>2020-06-21T13:26:53Z</updated>
    <published>2020-06-15T14: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14년만에 첫 이직을 했다. 이직이라기 보다는 '취업'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대학생때 어쩌다보니 창업을 하게 됐고, 이후 회사의 대표로 1인기업부터 32명을 고용하는 에이전시 대표까지 앞선 13년을 한 곳의 직장에서 스스로 앞길을 헤쳐가며 살아왔다. 지난 해 고민이 깊어져 회사를 정리했고, 올 2월부터 새로운 곳에서 근무중이다. 업계에서 제</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왜 '직장인' 아닌 '직업인'이 돼야하는가 - 직장을 나와서도 스스로 삶을 자립할 수 있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9" />
    <id>https://brunch.co.kr/@@mz3/59</id>
    <updated>2022-06-29T07:27:31Z</updated>
    <published>2020-06-14T05: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막연히 누군가의 직장을 부러워 해 본 적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회사에 취직하여 아침마다 자신의 얼굴이 박힌 사원증을 목에 걸고 서울 한복판의 아주 큰 건물 입구를 들어가는 모습. 세상을 움직이는 산업에 몸담고 남아 도는 휴가와 가족들까지 누릴 수 있는 빵빵한 복지 혜택까지. '어느 회사의 누구'라는 이름은 참으로 멋져 보이고 부러움의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2nl8H6UDdpC2n0ySQKNQVOCxJ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 에이전시, 이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뽑습니다 - 이런 동료를 찾습니다 (a.k.a 구인광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8" />
    <id>https://brunch.co.kr/@@mz3/58</id>
    <updated>2020-09-29T05:48:31Z</updated>
    <published>2019-03-27T0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브런치 구독자 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부분이겠지만, 저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마케팅 에이전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항상 브랜드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일을 하고 있죠. '대행사'라고도 할 수 있지만 '대행'이라기 보다는 고객의 니즈를 그들의 기대 이상으로 실현시켜 함께 성공하는 일을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문가로서,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ypJhApLeQhDUp76_3qLXHAUz68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우리 삶에 진정 필요한 건 '긍정'이 아닐까 - '부정'의 과잉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5" />
    <id>https://brunch.co.kr/@@mz3/55</id>
    <updated>2019-03-12T16:06:31Z</updated>
    <published>2019-03-12T1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거의 매일 하루를 되돌아본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어떤 이야기들을 했는지,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또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되돌아 보는 일은,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혹은 오늘 내가 한 일들을 쉽게 잊지 않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여러 날들을 되돌아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V3W5WO_3EYWaQXaCy8pkt4wB1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노잼시기, 일본 애니로부터 얻은 교훈 - 열혈근성물 &amp;lt;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amp;gt;에서 내가 배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4" />
    <id>https://brunch.co.kr/@@mz3/54</id>
    <updated>2020-12-29T23:20:06Z</updated>
    <published>2019-03-03T15: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쳤다&amp;quot; 혹은 '인생의 노잼시기' 정도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지난 해부터 계속 이어져 온 고민과 걱정의 시간들. 사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이 맞는 길인지 매일 고민하는 나날들의 연속이었다.  최근 본 애니메이션에서 나는 낯 부끄러운 반성의 시간들을 가졌다. SNS에서의 누군가가 우연히 추천하는 글을 보고 왓챠플레이에서 정주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uUseAk6SJHONBuN7U9hs6kyIq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amp;quot;네 탓이 아니야&amp;quot;라고 말했다 - '주지화'에 빠진 나에게 낯선 위로를 건네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3" />
    <id>https://brunch.co.kr/@@mz3/53</id>
    <updated>2019-03-03T14:17:20Z</updated>
    <published>2019-02-25T10: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내 탓인것만 같았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그러니까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수주하거나 의미있는 성과를 남길 때, 혹은 조직 내의 갈등이 생기거나 업무 상의 크고 작은 실수, 혹은 오류들이 발생했을 때. 심지어 회사 안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있어서도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다 내 책임이라고, 최소한 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sQdaP8PmEq7_vncQw_sJ33n1GQ4.jpe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싱가포르 2박3일 혼자 여행이 내게 남긴 것 - 너도 '혼자'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2" />
    <id>https://brunch.co.kr/@@mz3/52</id>
    <updated>2022-11-04T10:13:39Z</updated>
    <published>2019-02-22T14: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박3일. 싱가포르에 다녀왔다. 성인이 되고, 직업을 갖고,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모든 삶의 지점들을 거쳐오면서도 처음으로 떠난 혼자만의 여행이었다. 명분은 출장이었지만 온전히 혼자였고, 철저히 혼자였다.  혼자이고 싶었다. 항상 일에, 생활에, 사람들에 치이기만 하다가 한번쯤은 오롯이 혼자 있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머나먼 싱가포르에서. 나는 혼자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5wCTgTHN41J0rl4fSFCHfhd9P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맞는 혼자만의 시간, 어떻게 보내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46" />
    <id>https://brunch.co.kr/@@mz3/46</id>
    <updated>2020-06-21T13:29:20Z</updated>
    <published>2019-02-13T15: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amp;nbsp;금요일부터 3일간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amp;nbsp;지난 해부터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탓이다.  나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결혼 후 바로 아이도 갖게 되었고, 일도 결혼 후부터 풀리기 시작해서 10여년의 시간을 정신없이 달려왔다. 무언갈 내려놓고 쉰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시간들이었다. 온전히 혼자, 그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5c-8bfRgFnaVH7Tjil6PgPB0rxc.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주 후,나는 처음으로 내 마음과 마주했다  - &amp;lt;내 마음 보고서&amp;gt;를 받아들고 든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50" />
    <id>https://brunch.co.kr/@@mz3/50</id>
    <updated>2019-02-16T09:58:26Z</updated>
    <published>2019-02-12T23: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이 요즘 많이 지쳐있다고 했다. 사는게 버겁다고, 이제껏 버텨온 모든 것들이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고, 갑자기 찾아온 허무와 공허가 나를 감싸고 있어서 조금만 더 가다간 와르르 무너져버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존경하는 멘토께 &amp;lt;내 마음 보고서&amp;gt;를 추천받았다. 내 마음이 어떤지, 무엇 때문에 힘든지,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RTKnEsw9b6uk1ykfzVISx5lLQI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에 드는 패션브랜드 하나는 반드시 찾아야 할 이유 - 한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옷에 대한 고민이 사라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48" />
    <id>https://brunch.co.kr/@@mz3/48</id>
    <updated>2023-07-25T10:54:01Z</updated>
    <published>2019-02-07T13: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청바지 한 장에서였다. 아내와 백화점을 지나다가 우연히 꽤 괜찮아보이는 청바지를 발견했고, 아내의 권유로 입어보게 되었다. 평소 큰 덩치와 불어난 몸집으로 옷이 꽉 끼는 느낌을 싫어하게 된 나는 몇 번을 고사했고, 그럴 때마다 아내는 &amp;quot;딱 한 번만 입어봐&amp;quot;를 외치며 나를 탈의실 안으로 밀어넣었다.  물론 갑자기 옷이 맞아들게 된 것은 아니다. 러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1g5fSWafXF5ZwLY0u7e3py84d_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씻기다가 내 아버지를 떠올렸다 - 내 아버지가 느끼셨을 감정에 대해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38" />
    <id>https://brunch.co.kr/@@mz3/38</id>
    <updated>2019-02-01T01:06:35Z</updated>
    <published>2019-01-31T10: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와 사이가 좋은 편이 아니다. 칠순이 넘은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와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어린 시절을 어렵게 보내셨던 탓에 마음에 여유가 있는 분이 아니었다. 결혼 살림도 어렵게 시작했고, 평생을 넉넉하게 살아본 적이 없었으며, 옛날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던 남성 가부장적인 모습(폭력성까지 포함하는) 마저 가진 분인 탓에 어린 시절부터 나는 행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PH_EbT4LLbVDIO9X9V1lPxA8v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아주 쉬운 방법 - 메시지 - 표현 - 검토 기초적인 세가지 프로세스만 지켜도 충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45" />
    <id>https://brunch.co.kr/@@mz3/45</id>
    <updated>2021-08-10T01:33:39Z</updated>
    <published>2019-01-30T14: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들이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온라인 공간에서 소비되는 콘텐츠의 양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일반 이용자들이 생산하는 것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자사 브랜딩/마케팅을 위해 제작하는 콘텐츠의 양까지 매 주, 채널별로 여러건에 이르다보니 크고 작은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기업 내부에서건, 파트너사를 통해 협업으로 제작하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_Ic3AOUyRKEEW2FZ0KsDScJbc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당신의 글에 '공감' 합니다 - 내가 읽는 모든 글에 '공감' 버튼을 누르고 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33" />
    <id>https://brunch.co.kr/@@mz3/33</id>
    <updated>2019-02-09T09:17:06Z</updated>
    <published>2019-01-29T08: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열심히 하기 시작하면서 약간의 조급증(?) 같은 것이 생겼다. 매일 통계 메뉴에 들어가 글 조회수와 반응을&amp;nbsp;살펴보는 일 때문인데, 글을 쓰는 사람들 자체가 다른 이들의 관심을 원하는 이들이기 때문인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들어와서 얼마나 공감하고 그에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일이 무척 재미있다.  &amp;quot;포털 메인에 소개되면 기분이 조크든요&amp;quot;  브런치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3CYzAXetmS-QJ6frTDR5FjxNW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신저가 인간관계를 망치고 있는건 아닐까? - 메신저가 업무와 소통을 망치는 몇가지 이유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z3/36" />
    <id>https://brunch.co.kr/@@mz3/36</id>
    <updated>2019-02-15T19:07:32Z</updated>
    <published>2019-01-25T08: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대리님이 감정적으로 저러시는거에요&amp;quot; &amp;quot;아, 저 아무일 없는데 왜 자꾸 이러세요?&amp;quot;  오피스에 앉아있다보면 동료들간 크고 작은 갈등을 마주하기 마련이다. 물론 우리 모두 사람인지라 일을 하다보면 의견이 다를 수도,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최근 몇 년 사이 이런 갈등이 보다 자주, 격하게 일어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대놓고 말하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3%2Fimage%2FlxJ1eRKfGAEZrgGJiwFiopdKD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