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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스타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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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unnystaschen 삶에 대한 호기심을 기획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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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0T15:2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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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인간실격&amp;gt; 다자이 오사무  - 인간이 다른 인간을 판단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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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08:05Z</updated>
    <published>2021-07-11T06: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시작부터 묘사되는 인물은 인간이라고 보기엔 이상하리만치 특이한 인물이었다.   ​  어찌 보면 주인공의 어린 시절의 &amp;lsquo;요조&amp;rsquo;에 대한 묘사는 누구에게나 일어날법한 일들이다. 내면의 자아와 현실의 자아 사이 속에서 그리고 현실에서 겪는 것과 책에서 펼쳐지는 현실과 이상의 고리 간에서 자신이 어느 경계에 있는지 고민이 될 수도 있다.   ​  우리는 누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e_Dhb4k0OPzzfZxzKfpF6rqfG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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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81 - 변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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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0:25:31Z</updated>
    <published>2021-05-03T12: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시국이다 보니 요즘 쇼핑센터 등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는 창업자의 마음. 창업해본 사람은 다 알 것이다. 초기 자리잡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간은 직장에서 따박따박 월급을 받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 대신 쇼핑 길에 나섰다. 일하기 전 필요한 사무용품 구매와 세일하는 옷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DED7pI-fNLnGYDQtu6yfroctY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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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80 - 드레스코드  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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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20:25:46Z</updated>
    <published>2021-04-24T16: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 스무 살이 된 조카에게는 일자리 제공을 그리고 나에게는 창업자로서 가성비 높은 인력을 채용하는 점에서 윈윈 하는 것으로 채용을 결정했다.   ​  이제 갓 사회에 나오려고 하다 보니 내가 첫 사회생활을 할 때처럼 사회생활, 직장생활은 이런 것이다라고 알려줘야 하는데 좀 정신이 없어 가이드를 주고 있지 못했다. 그러다가 사회 초년생 때 청바지와 청자켓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nXXWOfwbUffkJ4qutaxk05mVB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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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9 - 뉴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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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18:20:52Z</updated>
    <published>2021-04-24T16: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프로젝트가 들어올 때마다 나의 가슴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처럼 가슴이 쿵쾅거린다.   &amp;quot;제대로 못 해내면 어떻게 하지?&amp;quot;라는 걱정보다는 &amp;quot;나는 할 수 있어!&amp;quot;라는 주문을 나에게 외우면서 큰 소리로 말한다.   ​  나는 할 수 있다!  뭐든 부딪히면 사람이 못 하는 일은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인 시간과 인력의 부족으로 나는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XJsaBhJ2usMRIP6ZifZSFbyov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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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8 - 첫 사무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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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16:29:27Z</updated>
    <published>2021-04-24T16: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무척 의미 있는 날이다.   ​  주소지와 회의실만 계약했던 3월 1일 이후, 창업 53일 차인 4월 22일 드디어 나의 첫 사무실을 얻었다.   아직 시작이지만 무척 설렌다.   ​  사무실을 계약하고 나니 뭔가 해냈다는 생각이 든다.   표준 근로계약서 등의 폼도 완성하고 나니 뭔가 제대로 된 사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  목표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nXmGX7ChlcKDfN6Lv0VGI7GkH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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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7 - 새로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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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15Z</updated>
    <published>2021-04-24T16: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직장 동료와 점심 약속을 했는데 마침 새로운 일도 전 직장 동료분의 전문 분야여서 서로 일을 같이 도모하게 되었다.   참으로 신기하다. 계획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뭔가 술술 풀리는 느낌과 서로 맞아떨어질 때 &amp;quot;일이 순조롭게 풀린다&amp;quot;라는 말을 하고 싶다.   ​  참으로 신기하다.   계획하지 않았지만, 계속 실타래 풀리듯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uJWpFSqSTXvELwkiH_e2ssPyo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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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6 -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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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00:40:27Z</updated>
    <published>2021-04-24T16: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기획 팀장으로 일할 때 협력사 대표님과 일하며 사업도 잘 따고 밤샘 작업하며 새벽녘 국밥을 먹으며 서로 용기를 북돋아줬었는데 벌써 2년 전의 일이었다.  ​  삼성동에 미팅이 있어 생각나 연락을 드렸더니 반갑게 기억해주시며 저녁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었는데 그게 마침 4월 19일 월요일이었다.   ​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sm4eIspxFt4VldP9xE0Aa4qTk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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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5 - 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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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8:10:36Z</updated>
    <published>2021-04-24T16: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도 방전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때가 있다. 4월 18일 일기를 지금 다시 쓰면서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  집과 일의 경계가 없이, 휴식도 없이 일하다 보니 번아웃이 온 것 같다.   ​  늦은 점심을 먹고 나니 오후 3시. 날씨가 너무도 화창했다. 할 일이 있었지만, 무작정 차를 몰았다.   ​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무작정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RGQ8nZh8_JcIBU6N7tsLu2EzU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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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4 - 놀라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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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00:16:42Z</updated>
    <published>2021-04-24T16: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가져온 변화인지, 아니면 내가 실행력이 좋은 것인지 알 수는 없다. 창업 50일 차에 접어들면서 채용을 고려하고 있다. 원래 머릿속으로는 '자리를 잡기까지 6개월은 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지만, 놀랍게도 한 달 만에 '사업은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고 있다.   ​  막상 창업을 하니 지인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amp;quot;예전부터 창업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Rj1rdzf4uNV1W1hBYb3v3tOnS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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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3 - 구관이 명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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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20Z</updated>
    <published>2021-04-18T04: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도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열렸던 강의 중 하나인 유튜브 강좌를 듣고, 당시 재직했던 회사의 유튜브를 재정비하고 강사분의 노하우에 나의 노하우를 더해 채널을 키웠던 경험이 있었다. 강의를 듣고 일 년 후 강사분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 연락을 시도하게 되었고, 그 후 연말이나 새해가 되면 한 번씩 얼굴을 보는 사이가 되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mHy2fpnjETiEngz5vbUX77Qlw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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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의 기술 &amp;lt;인간관계의 법칙&amp;gt; - 관계의 정석을 쓰다 &amp;lsquo;로버트 그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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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0:12:28Z</updated>
    <published>2021-04-18T0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간관계의 법칙&amp;gt;, &amp;lt;인간 본성의 법칙&amp;gt; 등을 집필한  로버트 그린의 책 중 &amp;lt;인간관계의 법칙&amp;gt;은 원제목 &amp;lt;유혹의 기술&amp;gt;을 압축해 놓은 책이다. 상당히 두껍기도 한 책을 집어 보니 읽을 엄두가 나지 않기도 했고, 독서 모임을 해본 결과 8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한 달 만에 완독하고 리뷰까지 쓴다는 것은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작업이라 압축본으로 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se0HL7yjoIBVBHiRoyGhLeAqX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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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2 - 본받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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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23Z</updated>
    <published>2021-04-18T03: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세무사사무실 한 곳과 계약을 했다. 나는 주로 영업을 통해 고객을 끌어오고 계약서를 내미는 입장인데, 오늘은 그 반대가 되었다. 기분이 참으로 묘했다.   ​  예상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 양해를 구하고는 빠른 속도로 말을 했다. 사실 그다음 점심 약속이 이미 한번 미뤄진 상태였기 때문에 오늘까지 늦으면 민폐였다.   ​  거의 2년 만에 만나 뵌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OV44LRDvdLsXqxqyFHmZ0Siii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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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1 - 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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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2:39:08Z</updated>
    <published>2021-04-18T0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신 장군은 죽어가면서 &amp;quot;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amp;quot;라고 말했다지만, 그때와 지금은 시대가 정말 달라졌다. 꽁꽁 숨기기보다 &amp;quot;나&amp;quot;를 알려야 &amp;quot;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려야&amp;quot;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  난 퇴사하는 순간부터 알리기 시작했다.   창업했노라고. 뭐 믿고 나왔냐 그렇게 물으면 우선 그냥 나왔다고, 뭔가 확신을 갖고 나오진 않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v-0o-XEd4aRCl5PzqYeOaloZL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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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70 - 타인의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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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3:18:40Z</updated>
    <published>2021-04-18T03: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업무 중 하나는 타인의 사업계획서를 대행해 주는 것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덕분에 아직 나는 내 사업계획서, 브로슈어가 없다. 내가 나의 것을 기획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의 진실은 남의 머리를 깎아주다 자신의 것을 할 시간이 없다는 뜻도 될 것이다.   최근 같은 마감 일정의 두 곳의 사업계획서를 마무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16xz2x-FxNYsDHmisZ6VFs6U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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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69 - 바쁨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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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2:38:37Z</updated>
    <published>2021-04-18T0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나는 바쁨주의보 발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회사의 메인 업무 외에 자체 제품 브랜드 개발, 그리고 개인 일상은 거의 없어지고 클라이언트들의 마감에 맞춰 살다 보니 마감은 항상 동시에 찾아온다.   ​  대행사라는 업무가 원래 그렇기도 하지만, 창업 초창기 일을 많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지만 나에겐 추가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원래 1개월 만에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J4VJ_NddaxiMhvuECf4TlmFdz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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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Day68-구더기를 무서워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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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3:28:50Z</updated>
    <published>2021-04-18T0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장을 장독에 담아 잘 발효시키려면 여름철에 장독 뚜껑을 열어 두는데, 이때 파리가 장에 알을 낳게 되면 구더기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장은 없어서는 안 될 기초 양념이므로 이런 반갑지 않은 일이 생길지라도 장을 담는 것이 마땅하다. 이 속담은 바로 이런 일을 빗대어서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어떤 어려움과 방해가 있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ZUtximMMHYVhiZSx-QPL2UVYo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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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67 - 모든 사람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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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4:17:15Z</updated>
    <published>2021-04-18T03: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개발 막바지에 이르니 또 할 것이 어마 무지하게 많다. 유통경로 등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부터 고민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  리브랜딩, 콘텐츠, 스토리 등을 쓰면서 항상 초점을 맞추는 부분은 모든 사람이 동의할 수 있는가이다.   모든 사람이 좋아하고 동의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언제든 환영이고, 이런 것은 실패 확률이 낮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XcdZob1nJQqqovGSnELIY2pZ3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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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66 - 문제 해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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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0:25:26Z</updated>
    <published>2021-04-18T0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곧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며칠 전 올린 적이 있다.   이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  나이가 어린 친구부터 많은 선배님들까지 두루두루 알고 있는 것이, 어떤 상황에 닥치는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지는 것 같다.   ​  문제 해결 능력에서 필요한 것은,  ​  1.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가?  2. 해결을 위해서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ucxCdWuXiyf9SWNNQTmBAfqL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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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Day65-불확실에서 확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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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3:23:52Z</updated>
    <published>2021-04-18T03: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을 하는 단계에서는 항상 불투명하고 불확실하다.   그런데, 이런 불확실한 내용을 확신 있게 바꾸는 것은 잘 정리된 계획표, 명확한 목표 설정, 구체적인 타깃 설정 등이다.   ​  난 손이 아픈 관계로 손글씨를 잘 쓰지는 않고, 주로 이렇게 블로그에 내 생각을 남기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에 부끄러운 부분도 없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a8S5CgdK7H5eE7i4De4FtCEkK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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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창업일기 Day 64 - 인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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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7:51:30Z</updated>
    <published>2021-04-18T0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창업 한 달 차 만에 몸소 깨닫고 있다.   ​  사업 = 사람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간 나를 격려해 주셨던 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간간히 나의 취미생활을 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기도 한다.   ​  최근 한 달간 만난 사람 중 새로운 인맥은,   글쓰기를 통해 만난 스무 분, 책 쓰기를 함께하는 열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zV%2Fimage%2FaRWpSaWpjtgPO4_sv9aTaLjsF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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