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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피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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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o love another person Is to see the face of God. (영화 '레미제라블' 中에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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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1T04:0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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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의 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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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59:11Z</updated>
    <published>2025-06-10T06: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뉴스에서 4050 세대가 민주화 세대라서 민주당을 지지했다는 분석을 했던데 사실 지금 40부터 50대 초중반 까지는 6월 항쟁 때에도 어려서 잘 몰랐고, 운동권이 있기는 했지만 대학 등록금 인상 저지 정도나 했던 마지막 세대였다. 대체로 목숨을 건 민주화 운동은 지금 50대 중반 이상 60대 형님 누님 세대가 마지막이었다. 우리는 민주화 운동의 공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ZFasIi7YypQPvECMr_F_h4X_V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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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황 프란치스코의 마지막 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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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7:24:49Z</updated>
    <published>2025-04-22T03: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콜라레 운동의 어머니 키아라 루빅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세계 평화를 성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금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amp;quot; 지금 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사랑하지만 지금은 미운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밉지만 억지로 가까운 척 해 주어야 하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YpI8KO6jp-YxigMUGPNluejuw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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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반 일리치의 죽음 -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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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42:41Z</updated>
    <published>2024-03-15T08: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고전, 소설)  우리는 타인의 부러움 어린 시선 때문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만족감을 얻는 경험을 한다. 흔히 돈, 권력, 명예를 얻기 위해 우리가 노력하는 것은 남에게 뒤처지지 않거나 남보다 뛰어남을 인정 받기 위한 본능이다. 돈, 권력, 명예가 없는 것이&amp;nbsp;불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을 기준으로 남과 비교하는 순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QZbcG4duzqnvzKxZez_tbT1_Z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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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류인구 - 엘리자베스 문, 잔류인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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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2:52:15Z</updated>
    <published>2023-08-26T09: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자베스 문, 잔류인구 (SF소설)   체계에 그저 순응하면서 사는 이들과 잘못된 것을 거부하는 용기 있는 이들에 관하여.    어느 먼 미래, 인류는 우주 여러 곳에 식민 행성을 개척하고 개척민을 보낸다. 오필리아는 40년째 콜로니 3245에서 살아왔다. 그녀의 나이 일흔에 콜로니 3245를 관리하는 기업 심스 뱅코프가 거주민의 이주를 결정한다. 오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2WPDXTLKDmfZy8SPjI2k-GGFU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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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7월 월간 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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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2:26Z</updated>
    <published>2023-08-26T09: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박경리, 일본산고, 에세이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일본론.   일본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나라이지만 특이하고 강한 정서적 이질감이 있다. 그것은 단순히 문화적 차이라고 말할 수 없는 무엇이다. 다름은 틀렸다고 할 수 없지만 일본 문명 특유의 이질성은 인간 본질을 흔드는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그래서 일본 문명의 어떤  다름은 존중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NDXAA_WFlINqMP3whEUFIYq93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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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6월 월간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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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2:30Z</updated>
    <published>2023-07-18T08: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까 말까 고민하던 일을 결국 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주 바빠졌다. 바빠진 만큼 수입이 늘어나겠지만 글쎄.. 배가 불렀나.. 책을 읽을 시간이 줄었다는 점, 운동할 시간은 줄고 피로도는 높아졌다는 점, 맡은 일이 다시 일상에 익숙해질 때까지 한동안 묵상과 명상에 빠질 사고의 여유가 없다는 점, 그리고 글을 쓸 시간이 매우 부족해졌다는 점이 스트레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RdRoTlYAjtEjiB-Y3N7kgNpoj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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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예수에 대한 깊은 상상 - 아멜리 노통브, 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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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8Z</updated>
    <published>2023-06-29T02: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증, 아멜리 노통브   사형선고에서 부활 직후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1인칭 시점을 상상한 발칙하고 무례한(?) 소설.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어느 쪽도 부정하지는 않지만 신성보다는 인성에 집중한다. 저자는 인간이 '엄청나게 현존'하는 방식을 '사랑, 죽음, 갈증' 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인간 예수에게도 '사랑, 죽음, 갈증'이 세상에서 엄청나게 현존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LhdlG8-0kvwF4qAQ6lXhhIjyZ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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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 편집 - 코드 브레이커, 윌터 아이작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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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2:40Z</updated>
    <published>2023-06-26T04: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 브레이커, 윌터 아이작슨  이 책은 수십 억 년의 진화가 만들어낸 자연의 신비로서의 유전자 가위,&amp;nbsp;&amp;quot;크리스퍼&amp;quot;의 발견과 이를 활용하는 분야에서 활약한 과학자들의 오랜 이야기다. 이제 크리스퍼-CAS9을 생명체의 유전자 가위로 활용할 수 있음을 발견한 제니퍼 다우드나와 에메뉘엘 샤르팡티에라는 이름을 다윈과 멘델처럼 생물학 교과서에 실어야 할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4WT9CNGiXwuHE_0n6LmzKcdAn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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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보고 있지 않은 존재들 - 슈뢰딩거의 아이들, 최의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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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8:03:12Z</updated>
    <published>2023-06-23T00: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뢰딩거의 아이들, 최의택  슈뢰딩거의 이름을 보고 고른 소설이었는데 마침 SF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SF라기 보다는 성장소설에 가깝다. 내가 SF문학에 대해서 개코도 모르는 것인지 몰라도, 이 책에 대한 SF문학계의 찬사가 나로서는 어리둥절하다. 솔직히 SF라는 장르와는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내가 SF를 좋아하는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g0hP3qwnpYJ71pAKJCnMiBAf6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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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는 결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 무신론자에게 보내는 교황의 편지, 프란치스코 교황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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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3Z</updated>
    <published>2023-06-20T05: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신론자에게 보내는 교황의 편지, 프란치스코 교황 외  1. 진리는 결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무신론자가 교황에게 물었다. -&amp;nbsp;오직 하나의 진리만 존재하나요? 아니면 사람마다 무수한 진리가 존재하나요? 기본적으로 종교는 핵심 진리에 있어서 배타적이죠. 모든 사상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진리가 있는데 종교의 경우&amp;nbsp;계시나 깨달음을 통해 드러나지요.&amp;nbsp;그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TiQHYUMrb5h20PpH-GKnWghLg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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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없음의 증명 - 신, 만들어진 위험, 리처드 도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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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1Z</updated>
    <published>2023-06-19T0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 만들어진 위험, 리처드 도킨스  1. 무신론자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라는 베스트셀러 덕분에 리처드 도킨스는 가장 유명한 생물학자를 뽑는 대회가 있다면 다윈과 멘델에 이어 3위 쯤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가장 유명한 무신론자를 뽑는다면 단연 압도적 1위일 것이다.  이 책을 앞에 놓고, 가톨릭 신자로서 나는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호교론적 태도를 장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zDv017rc_U-WWHFrxNWXh-fXu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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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리처드 파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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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2:51:47Z</updated>
    <published>2023-06-12T06: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리처드 파인만  아인슈타인 이후 물리학계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리처드 파인만 교수의 물리학 강의록이다. 파인만 교수가 1960년대 초 캘리포니아 공대 학부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했던 기초물리학 강의록 가운데 현대인이 알아야할&amp;nbsp;'필수 교양'&amp;nbsp;물리학 주제만 골라 200여 페이지의 짧은 책으로 펴냈다. 파인만이 찬사를 받는 이유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UnHAQ1Li-0Owne_7p8W3YlRGa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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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5월 월간 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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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3Z</updated>
    <published>2023-06-07T06: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리처드 파인만  아인슈타인 이후 물리학계 최고의 천재라 불리는 리처드 파인만 교수의 물리학 강의록이다. 파인만 교수가 1960년대 초 캘리포니아 공대 학부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했던 기초물리학 강의 가운데 현대인이 알아야 할 '필수 교양'&amp;nbsp;물리학 주제만 골라 200여 페이지의 짧은 책으로 펴냈다. 파인만이 찬사를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bqG0_FRGpIAk5y8SQ2F1jlc1J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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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멸종의 진행 상황 - 디르크 슈테펜스 / 프리츠 하베쿠스, 인간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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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7Z</updated>
    <published>2023-05-04T1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르크 슈테펜스 / 프리츠 하베쿠스, 인간의 종말]   장편 다큐멘터리를 본 기분이다. 지구는 종말까지 멀었다. 그러나 생태계는 언제 멸망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다. 멸망의 한계를 넘어섰는지 아니면 아직 경계를 넘지 않은 아슬아슬한 상황인지 알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 자연이 드러내는 수치는 생태계가 멸망을 향해 전속력 직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PgMB7PMG3MINIpdopArMPJRcN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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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치 있는 무엇 - 생택쥐페리, 야간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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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5:28:44Z</updated>
    <published>2023-05-04T1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택쥐페리, 야간비행]   사회가 발전하는 과정과 개인의 행복이 충돌할 때, 우리는 '인간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어떻게 이해하게 되는가. 더 나은 경제, 더 나은 환경, 더 나은 기술, 더 나은 사회제도, 더 나은 무엇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그것을 위해 타의적으로 또는 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참여하여 희생당한 이들이 있다. 그 개인들의 행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Rvdqa-d5yC-UcuWqulUJ70kzM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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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레아 후라 - 김훈, 하얼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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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1:43:19Z</updated>
    <published>2023-05-04T12: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훈, 하얼빈]   안중근 의사에게는 독립운동을 하는 두 가지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첫째, 세계의 진정한 평화 둘째, 신앙에서 비롯된 결단   이토를 죽이기로 한 안중근의 결심에는 괴로움이 있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리스도교 계명 때문이었다. 그는 독립전쟁의 와중에도 포로를 함부로 죽이지 않았고 세상과 이웃과 심지어 일본인들에 대한 연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DTzvrWznCo-8XouKFMJ2EvJlD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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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 노암 촘스키,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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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5:01:09Z</updated>
    <published>2023-05-04T12: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노암 촘스키]  언어철학자 노암 촘스키의&amp;nbsp;철학사상.&amp;nbsp;촘스키를 여러 권 읽었거나 대학에서 언어철학 강의를 10학점 이상 들은 후에야 이 책이 제대로 읽히지 않을까 싶다. 몇 번이나 중간에 덮고 싶었지만 꾸역꾸역 읽었다. 이런 수준의 책 한 권은 최소 2학점이다. 책은 두껍지 않다. 몹시 여려울 뿐.&amp;nbsp;어려울 때는 관련 서적을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42FOepCgIadKxBuKqAnBnalCw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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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에게 주어진 기회 - 루이스 다트넬, 오리진(ORIGI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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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5:00:42Z</updated>
    <published>2023-05-04T12: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스 다트넬, 오리진(ORIGINS)]   인간은 왜 이동했을까? 인간은 어떻게 농사를 시작했으며 어떻게 도구를 발달시킬 수 있었는가? 어떻게 금속을 발견하고 그것을 제련하였을까? 어떻게 불을 이용하고 난방에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되었을까? 우리는 인간의 역사에 이런 질문을 던지고 인과를 조사해왔다. 루이스 다트넬은 이 우연과 필연의 범위를 지질학과 천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y33wnKNX4gL2kCCDvlMwVZpxk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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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유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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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4:51:06Z</updated>
    <published>2023-05-04T12: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진정한 자유에 대하여. 이념과 사상과 국가와 조직과 정치체제와 본능과 인정욕구와 재물과 명예와 심지어 신앙까지. 우리는 진짜 자유로운 의지로서 그런 것들을 마음에 심고 있는가? 진짜 자유로운 의지로 그런 것들을 마음에 심는다는 것은 대체 무슨 뜻인가? 영화 &amp;quot;영웅&amp;quot;에서 안중근은 기도하며 묻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wLPxFM7Oc6DS0qp4VMpaWpFnp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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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4월 월간 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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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6:26:48Z</updated>
    <published>2023-05-04T06: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진정한 자유에 대하여. 이념과 사상과 국가와 조직과 정치체제와 본능과 인정욕구와 재물과 명예와 심지어 신앙까지. 우리는 진짜 자유로운 의지로서 그런 것들을 마음에 심고 있는가? 진짜 자유로운 의지로 그런 것들을 마음에 심는다는 것은 대체 무슨 뜻인가? https://brunch.co.kr/@sw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4B%2Fimage%2F0ifF-zKqGdsdkThp19SqQp-L3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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