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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5년부터 8년차 UX 디자이너, 미국 유학을 끝내고 이제는 미국에서 놀며 일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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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1T06:1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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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슴과의 충돌, 그리고 TOTAL LOSS의 기록 - 그렇게 나의 첫 차와 이별을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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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6:49:36Z</updated>
    <published>2022-02-13T18: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당탕탕. 이제 다 해결이 되었으니 써보는 사슴에게 치인 이야기. 사는 인생이 다 그렇겠지만 유독 나의 삶은 왜 이리도 사건사고가 많은 것인지.  작년 날씨도 좋던 10월의 어느 이른 아침, 남편이 대학 동기들과 Game Day를 함께 보내기로 했어서 아침 일찍 공항으로 라이드를 해주는 길이었다. 집에서 한 5분 갔을까? 왼쪽 가드레일에서 갑자기 사슴이 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tqjjyOewptk2YImbW219Fa8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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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하며 - 잘 재학하고 잘 졸업하면, 그다음은 탄탄대로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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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5:03:42Z</updated>
    <published>2022-01-04T21: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이 시리즈를 마무리해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했고, 그 결과 몇 년간 방치하는 상태가 되었다.&amp;nbsp;&amp;nbsp;대학원에 재학 중이었으니 바빴기도 했고, 나 또한 그렇게 대학원에 갔으나 인턴이나 취업이 쉽지 않아 누구에게 뭘 알려주는 여유로운 상황이 되지 못하였다.&amp;nbsp;이젠 졸업도 했고, 취업도 했다.&amp;nbsp;(대단하지 않지만 기회가 되면 이 과정에 대해서도 서술해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2jb_fDKXtm1lCFUZLQDVCwyThy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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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를 했습니다. - 다른 주로 이사를 하면, 무엇부터 챙겨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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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1:55:30Z</updated>
    <published>2022-01-04T15: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도부터 미시간에 있다가, 최근 졸업과 함께 메릴랜드로 이사를 했다. 미국에서의 삶을 시작하면서 필요한 건 2018년에 세팅이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주로 이사해보니 자잘하게 또 다른 것들을 세팅해야 했다. 그냥 별 것 없는 것 같은데 하필이면 코로나 시기와 겹치면서 무엇 하나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일단 제일 중요한 건 면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e9qBoUc3HnVk_45dTs5bJgbuJr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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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ysiogel Facial Cream - 촉촉함, 그 이상의 것을 선사하는 만능 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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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43:16Z</updated>
    <published>2020-08-16T03: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제품을 사용한 지 벌써 몇 년이나 되었을까? 대략 10년은 되었을까 싶다.   어느 날, 변덕스러운 날씨에 엄마의 얼굴이 엄청 건조해진 적이 있었다. 이것저것 좋다는 크림은 다 사서 발라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던 찰나에, 우연히 TV 광고를 통해 이 크림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면서 피지오겔을 향한 끈끈한 사랑의 시작이었다. 엄마의 피부병은 (피부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eTud34xCfvcuWRf3LWVLE-6Ss9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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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Q 1 - 대학원 준비로 고민하는 분들의 리얼 질문과 나의 답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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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5:01:46Z</updated>
    <published>2019-08-23T15: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면서, 학교 후배&amp;nbsp;또는 온라인으로 알게 된 분들을 통해 이런저런 질문을 받았다. 전화통화나 영상통화 등 대화로 했던 것들도 있지만, 이번 글에는 이메일로 연락을 주신 한 분의 이메일과 나의 답변을 약간 편집에서 올려볼까 한다.    안녕하세요&amp;nbsp;:)저는 6년 차 디자이너입니다.&amp;nbsp;그간 일해 오면서 한국에는 IT 회사들이 많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06PYc3Q82oZrtLyIOyC_WZHx-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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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차로 두 발에게 자유를! - 미국에서 중고차 구매한 프로세스와 그 이후의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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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43:45Z</updated>
    <published>2019-05-12T03: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amp;nbsp;무엇으로 시작해야 할까.&amp;nbsp;이 대장정...  일단 나는 차가 필요했다. 올해까진 다운타운 주변에 살았으니 다 걸어 다니는 거리 안에서 필요한 것을 구매하고, 학교도 다닐 수 있었지만, 내년엔 학교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하우스로 이사를 하게 됐으니 말이다. 물론 버스가&amp;nbsp;다니긴 하지만, 노선이 하나밖에 밖에&amp;nbsp;없고, 무엇보다 집세를 삼분의 일로 내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21_tWQu_HzU_mr8FA5hCYTuKv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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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살까요 - 유학길에 오른 당신이 미국에서 집을 구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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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15:50:22Z</updated>
    <published>2018-12-26T18: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합격 발표가 나고 가장 먼저 알아봐야 할 것이 집(Housing)이다. 보통 4월, 5월에 학기가 마무리되고 그 지역에 사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집을 내놓기 때문에 이때부터 알아봐도 충분히 물량이 있는데, 이보다 너무 늦게 알아보면 좋은 집들은 이미 나가버려서 비싸거나, 후진 집들만 남는 경우가 많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들은 학교에서 지은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VecUdMwRUTLGZVnTcU2rhFssx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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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ABTREE&amp;amp;EVELYN Hand Therapy - 끈적임 없는 핸드크림을 찾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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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01:47:38Z</updated>
    <published>2018-06-24T14: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어 목산교회 청년 7반 반원들끼리 조촐한 송년회를 했다. 각자 준비해온 선물에 번호를 적고, 제비뽑기를 해서 랜덤으로 선물을 가져가는 것이 메인 이벤트였다. 적당한 가격선을 정해놓고 선물을 사오니까 다들 부담없이 선물을 준비했다.  그렇게 제비뽑기를 해서 내가 받은 선물이 바로 크랩트리 &amp;amp; 에블린 핸드크림이었다. 우리나라엔 '고소영 핸드크림'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nu5iuBf-XLkCp5wJQSJ7Hcsog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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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ephasol 'Micelle Lotion' - 잦은 눈 화장과 미세먼지로 눈가가 예민한 사람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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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00:26:11Z</updated>
    <published>2018-05-13T1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다닐 때부터 잊을만하면 다래끼가 났다. 학생 땐 일 년에 못해도 3번은 다래끼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서울로 올라오고 직장생활을 하니 횟수가 점점 잦아졌다. 두 달에 한 번은 다래끼 때문에 안과에 가고,&amp;nbsp;컴퓨터를 볼 수가 없어서 조퇴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의사 선생님께 원인을 물어보니 주로 다래끼가 자주 생기는 원인은 눈꺼풀을 손으로 만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Bjczml6fHcy3EOHADTogLfPG3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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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ecision making - 합격 발표 그리고 최종 선택의 순간 고려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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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3:01:15Z</updated>
    <published>2018-05-11T08: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에 걸친 서류 준비와 지원서 작성, 간간히 있는 (아니면 아예 없을 수도 있는) 인터뷰가 지나고 나면, 빠르면 2월 중순부터 3월에 걸쳐 심지어 4월과 5월에도 학교에서 합격자를 발표하기 시작한다. 몇 날 몇 시에 하겠다 명확하게 학교에서 얘기해주면 좋으련만 절대 그 날짜는 정해지지 않고, 심지어 하루에 모든 합격자를 발표하지도 않는다. 그래도 장학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B3OcybAmkILP4VKgTVTylBLYl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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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으로 간 두 여자 2 - 미식의 나라에서 먹은 온갖 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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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19:40:04Z</updated>
    <published>2018-04-22T12: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집만큼이나 카페를 좋아하는 여니 언니와 나는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커피 브랜드들이 홍콩에 많이 있다기에 엄청 기대하며 하나하나 다 들러보기로 결의를 다졌다. 이틀 동안 돌아다니며 커피를 하루에 세 잔 이상씩 마셔서 밤에 잠 안 올까 봐 걱정했는데, 여행 중 많이 걸었더니&amp;nbsp;저녁만 되면 잠이 쏟아져서 나름 다행이었다.     % ARABICA  % 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n4YnM5Q31xGEIRlMKRtwmrJO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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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으로 간 두 여자 1 - 미식의 나라에서 먹은 온갖 식당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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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03:51:42Z</updated>
    <published>2018-04-07T00: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말, 이박 삼일로 홍콩을 다녀왔다. 지인이 홍콩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손쉽게 계획하고 갈 수 있었다. 숙소 걱정 없이 여행을 간다는 것은 정말 많은 짐을 덜어준다. 그저 우리는 먹을 것, 볼 것, 마실 것만 잘 찾아보고 돌아다닐 루트를 짜면 됐었다. 딱히 사야만 하는 것도 별로 없었다. 짧은 일정이기에&amp;nbsp;짐도 간소했다. 둘 다 배낭 하나씩 들쳐 매고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B0nwsl_hwNDa7hVOeBMeAnJrV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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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istex Sensitve - 남녀노소를 만족시킬 완벽한 립 케어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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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6T04:03:37Z</updated>
    <published>2018-03-21T08: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여드름 치료를 받으면서 '오피큐탄' 이라는 약을 먹기 시작했다. 오피큐탄 (또는&amp;nbsp;로아큐탄)은 몸에 있는 피지선을 마르게 해서 여드름이 일시적으로 다 사라지도록 하는 약인데, 몇 개월에 걸쳐 복용을 하면 여드름을 한동안&amp;nbsp;안 나게 할 수 있다. 하지만&amp;nbsp;단점은 가임기 여성이 복용할 경우 기형아 출산율이 높은 것, 몸이 전체적으로 건조해진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Hey5eYWL2W2kPl0OJUInsGJUM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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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Interview, 할 말을 생각해두자. - 지원서보다 깊게, 인성까지 알리는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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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1:37:39Z</updated>
    <published>2018-03-08T0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요청 어느 학교든 인터뷰의 경우 100% 모든 학생들에게 하는 것은 아니고, 학생의 지원서가 흥미롭다고 느끼거나, 능력은 있는데 찝찝하거나 애매한 구석이 있는 경우에 하는 것 같다. 나도 2월 중순쯤 시카고에 있는 학교에서 Staff이 아닌 Dean professor에게 직접 이메일이 왔는데, Application 과정 중 하나로 전화로 인터뷰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NnsfrFuI29BfaPmbHiiZwg38qQ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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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 #2. TOEFL을 공부할 때 - 앱과 웹사이트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 관계없이 공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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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8:33:34Z</updated>
    <published>2018-02-28T16: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 토플에 관하여&amp;nbsp;에서 토플 각 과목에 대한 설명을 했다면, 여기엔 Tip #1. GRE 단어를&amp;nbsp;공부할 때와 마찬가지로, 토플을 준비하면서 모바일 앱을 통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나는 해커스 보카 앱을 통해 단어를 학습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KMF사이트와 앱을 통해 전체 세트를 매일 풀어보면서 시간 단축에 집중하는데 많은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7TEzUIbYz52KuJ1mdjuVCjlSb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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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SOP, Statement of Purpose - 본격적으로 나에 대하여 알리는 지원서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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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10:59:05Z</updated>
    <published>2018-02-19T15: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내가 지원서를 잘 썼는지 모르겠다. 전적으로 내가 제출한 지원서들을 바탕으로 적어낸 것이니 다른 글도 많이 참고하시길 바란다.  초안을 작성할 때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amp;nbsp;좋은 자료들을 하나도 참고하지 못했었다. 그저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오는 가장 흔한 Template에 내가 지원하는 학교로 이름만 바꿔서 서론을 쓰고, 내가 대학에서 했던 것,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09w82pcRLFESELMniiWMVYc_K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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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 #1. GRE 단어를 공부할 때 - 일단 외우자, 뜻을 제대로 알자, 앱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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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8:14:24Z</updated>
    <published>2018-02-11T16: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올린 글 1.GRE에 대하여&amp;nbsp;에서 GRE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새록새록 기억나는 게 있었다. 단어 공부에 있어서 도움이 확실히 됐던 것들을 Tip으로 짧게 글을 남겨두고자 한다.  단어의 핵심은 해OO에서 살 수 있는 단어장 '거만어'다. 거만어에 나오는 단어들+동의어들을 다 외우고 나면, GRE를 대비한 기본 무기를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RK_syksm7pV2LL3TFnGbiTl4h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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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R&amp;eacute;sum&amp;eacute;, 나를 요약하는 한 장 - 어떤 내용을 넣을까, 디자이너라면 뭐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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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4:30:31Z</updated>
    <published>2018-02-10T15: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와 마찬가지로 이력서도 약간의 리서치가 필요하다. 가장 좋은 건 내가 가고 싶은 학교에 이미 재학 중인 학생들의 Resume를 찾아보는 것이다. 학교 사이트에서 대학원의 학부 사이트로 들어가면&amp;nbsp;People 또는 Student라는 메뉴가 있다. 들어가 보면 사진과 간단한 소개, 포트폴리오 사이트, 이력서의 링크를 같이 올려뒀을 것이다.&amp;nbsp;나도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3i980oNmujpU9eIAK0i5t2Dr5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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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Portfolio; Contents선택과 구성 - 내가 가진 것 vs 학교가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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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7:27:19Z</updated>
    <published>2018-02-07T01: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사이트를 사용해서 포트폴리오를 제작할지 결정했다면, 이젠 무엇을 넣을지 고민해야 한다. 아, 내가 쓴 글은 디자인 전공자의 포트폴리오에 관한 것이니, 혹시나 디자인 background가 아닌&amp;nbsp;포트폴리오를 원하신다면 잘못 찾아오셨다고 미리 알려드리고 싶다.&amp;nbsp;포트폴리오에 넣을 작품을 고를 때 본인에게 그래픽 디자인, 웹디자인, 앱 디자인 등 여러 방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lY1YFkTpdjlInixwQX9J1d7qb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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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Portfolio; Builder선택 - Website, PDF, Slideroom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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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3:03:55Z</updated>
    <published>2018-02-05T01: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합대학이든 Art School이든, 학교마다 요구하는 포트폴리오 양식이 다르다. 그래서 무작정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InDesign으로 시작하기 전에, 각 학교 사이트의&amp;nbsp;Admission Requirements에서 정확하게 그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   웹사이트로 만들어서 URL을 지원서에 첨부해야 하는 학교도 있고, PDF로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7h%2Fimage%2FxHRhgW1w2mLjY6TY7UOc8IEbWK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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