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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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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sur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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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남동 책방 '리댁션 Readaction' 대표. 8년 차, 브랜드 마케터. 생명력이 덜한 작가. 이제는 뭐라도 쓰겠어요, 솔직담백하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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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1T07:1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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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amp;nbsp;증명-효율-성취를 덜어낸 한해 - 서점 너머의 모습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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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18:22Z</updated>
    <published>2026-01-02T11: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는 동안 사람에게 빚지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을까.누군가 처음 맛보게 해준 과일을 철마다 찾아 먹고,누군가 들려준 문장을 슬픔의 어귀마다 만져보는 일.나를 이루는 것들은 모두,한 시절 매우 고유한 방식으로 내 삶에 도래했다가대개는 흔한 방식으로 멀어진,&amp;nbsp;구체적으로 아름다웠던 한 사람 한 사람으로부터 나온 것이다.&amp;nbsp;그리고 때로는 그들이 준 것이&amp;nbsp;하나의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s9ZTrcRfuV3SnVFjWHLzYEUfy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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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에서 사업 방향성, 결국 '나'의 정체성까지 - 쉽지 않은 책방 사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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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1T10: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내내 고민한 게 2가지가 있다. 하나는 '리댁션을 계속 해야 할까', 폐업하느냐 마냐의 문제가 6개월 넘게 내 목에 대롱대롱 매달렸다. 그 문제는 다른 책방 사장님들을 만나 좋은 질문을 받고,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해결이 됐다. 어떤 형태로든 리댁션은 계속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지금 이 자리가 아니라도 6평 짜리 공간이 됐든, 정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iv7oqlZMnNw5PubE81u6lFlf6M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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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 9개월, 돈 벌고 싶다. - 내일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오프라인 장사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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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3:55:55Z</updated>
    <published>2025-01-02T16: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에 책방&amp;amp;라운지 리댁션이 탄생했다. 9개월이 지난 지금, 작년을 쭈욱 돌아보면 참 힘들었다.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쌓아온 내 전문성을 상품화 할 수 있는 프리랜서 시장을 떠나, 오프라인 장사를 시작한 것을 후회했다. 돈 때문에.  삶의 중요한 가치 중 상위에 있는 키워드에 '돈'은 없었다.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가족들이랑 여행도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LmMvcHDFfqKn0EYlFSuz6F7Bi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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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amp;nbsp;사장, 완벽주의를 덜어내는 방법 - 브랜드를 만들며 더 나은 사람이 되어 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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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3:10:53Z</updated>
    <published>2024-12-22T08: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은 내 안에 있는 '완성도'라는 주관적인 기준과&amp;nbsp;내 밖에 있는 '상대적'인 기준이 큰 영향을 받는다.  내 안에는 굉장히 기준이 높고 엄격한 완벽주의 자아가 있다. 회사에서 일할 때, 동료들의 피드백은 &amp;quot;이런 것까지도 챙기다니...!&amp;quot;, &amp;quot;변태다. 진짜 꼼꼼하고 섬세해.&amp;quot; 등이 있었다. 반대로 &amp;quot;이정도까진 안 해도 돼요.&amp;quot;, &amp;quot;굳이...&amp;quot; 같은 피드백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jZGi80cc87Xa9419gxr9A6Jri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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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일이다. 책방지기 6개월, 번아웃 왔네. - 장사는 처음이라, 우당탕탕 31살 마케터의 초보사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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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2:22:17Z</updated>
    <published>2024-09-04T08: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대체 너는 뭘 했다고 벌써 번아웃이 와. 정신차려!&amp;quot;  무너질 만하면 내 속에서 고함 소리가 들린다. 그래, 진짜 뭘 했다고.. 6개월 밖에 안 됐는데.. 다시 기운을 내고 가게 문을 열고 카운터에 앉지만 금세 고개를 책상에 떨구고 만다.  되게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2022년 연초에 겪은 바로 그 '번아웃' 증상이다. 그땐 더 심하게 와서 경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6hO-9Cil_dt-YhojLRR9kXzj9_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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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끔 경운기가 된다. - 필라테스 일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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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4:02:38Z</updated>
    <published>2022-07-29T14: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시작했다.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다. To live. 살려고&amp;hellip; 7월 초부터 필라테스를 95회나 등록하고, 주 2-3회씩 센터에 가고 있는 중이다. 원래 운동을 즐기지 않지만, 대학생 때 오기가 발동하면 원하는 목표까지 살을 바짝 빼고, 뺄 때는 목표를 달성하지 않는 경우 집에 가지 못한다는 나만의 룰을 정하며 근육량과 체지방량을 조절했다. 사회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PokE-IFUpVWYVG0pn43dQXmIv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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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촌년이 서울에 오면 뭐라도 될 줄 알았어요. - 서른의 회고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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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02:22:58Z</updated>
    <published>2022-07-28T14: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서른이 되면 뭐라도 됐을 줄 알았다.&amp;rsquo;  20대에 책속에서 만난 저자들은 가끔 이런 말을 했다. 나 역시 서른이 된지 7개월이 지났다. 나는 그런 말을 하기 싫었는데, 결국엔 한다. 정말 서른이면 내가 뭐라도 됐을 줄 알았다. 내 사업을 한다거나 멋진 비즈니스 우먼이나 그냥 하고 싶은 일을 계속 이어가는 사람. 돈도 꽤 벌어서 가족들에게 좋은 거 많이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UUW95zg9-vNjqPKLkXAkGigMu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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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어쩔 수 없는 시나리오 - 백수가 된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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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02:50:36Z</updated>
    <published>2022-07-26T14: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련 씨, 일 잘하고 똑부러지는 건 맞는데 이 상황에서는 완전 헛똑똑이네, 이거.  올해 3월에서 4월이 넘어가는 일주일을 생각하면 &amp;lsquo;이 상황&amp;rsquo; 때문에 여전히 헛구역질이 난다. 나를 아껴줬던 상사가 전화로 내게 한 말은 가슴 중간이 얻어 터진 것처럼 아팠다. 나만 괜찮다고 하면 모두가 괜찮아지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나는 &amp;ldquo;알겠어요, 괜찮아요.&amp;rdquo; 라고 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sBC-stf0LJyOWWYyNsT7nXdXW-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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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채찍질만 해서 미안한 나에게 - 화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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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23:06:03Z</updated>
    <published>2022-07-25T14: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울, 불안 지수가 높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자기 자신을 끌어올리는 힘이 엄청 강하게 나오네요.&amp;rdquo;  돈도, 시간도 없는 주제에 살고 싶어서 찾아간 곳은 심리상담소였다. 작년 겨울이 시작된 11월, 매일 검색하며 집과 가까운지- 비용은 너무 과하지 않은지- 상담사는 어떤 생각을 가진 분인지- 꼼꼼히 살핀 후에 그곳에 갔다. 테스트를 한 후 결과를 설명해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isDmtSMnZLzvR_u5NdxgfAJiSe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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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딸은 평생 적 - 새로운 업을 위해 내가 거쳐야 할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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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1:59:10Z</updated>
    <published>2020-05-04T16: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렇게 원했던 직장인 출판사를 6개월만에 퇴사했고, 그것을 가족에게 알리기 힘들었다. 하고 싶었던 일 겨우 하면서 그만 뒀다는 것은 뭔가 애처럼 징징대는 일이었으니까. 하지만 난 그런 건 뒤로 넘겨두고 나를 위해서 출판 관련된 일은 절대로 안 하겠다, 다짐하고 회사를 떠났다.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겠다.) 퇴사 후, 마치 고등학생 때 내 점수에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sgnJZfgUBYfi4c092Ka8Exv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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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마시는 그 술의 씁쓸함 - 혼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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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3:59:03Z</updated>
    <published>2020-05-03T15: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술을 마시기 시작한 건 스물부터였다. 처음으로 고향인 집에서 독립해 아빠가 마련해 준 원룸에서 혼자 생활했을 때, 6명이 24평에서 우글우글 살던 그 분위기와 달랐기에 적응하기 힘들었다-는 게 이유였다면 이유였을까. 원래 술을 좋아했지만, 혼자 술 마시는 건 처음이었다. 아빠가 입학 선물로 사준 약 200만 원짜리 노트북으로 드라마를 보면서 소주를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ccwhhQXP4S7OfxUnrDPni3iO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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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이 긴 연애의 끝은 어딜까? - 긴 연애를 위해 명심해야 할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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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5:05:59Z</updated>
    <published>2018-11-28T1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amp;lt;긴 연애의 속살&amp;gt;을 연재한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내가 하고 있는 &amp;lsquo;긴 연애&amp;rsquo;에 대해서 연재하고자 한 이유는 너무 오래된 기억이 녹슬까봐 겁이 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남자친구에게 느끼는 잔잔한 감정을, 과거를 회상하며 조금 더 일렁이게 만들고 싶었다. 지난 2개월 동안, 5년 전부터 시간을 하나씩 짚어보며 -손으로 쓴 일기장과 N드라이브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sy4QXIvHvt3FG8vpFJeo8yQ9r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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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의 속마음은? (인터뷰편) - 그의 장단점, 패션은?, 아재처럼 변하는 남자친구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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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6:46:46Z</updated>
    <published>2018-11-21T10: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편에서 직접 남자친구를 인터뷰한 내용을 적었다. -무엇이 웃긴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댓글로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는 반응이었다. 그는 말 주변이 없어 내가 살을 -많이- 붙였다만 재밌게 읽어주어 감사하다.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내게 궁금했던 것들을 몇 가지 질문하고 내가 답변하는 인터뷰편이다. 그는 말수가 적고 속마음을 비치지 않는 편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G4F4VSgrfTl4bEg_sfZImv2j9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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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5년차 커플의 일상 대공개! - 같이 잘 때? 방귀랑 트림은? 데이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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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08:01:00Z</updated>
    <published>2018-11-14T11: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하루는 어떨까? 뭘 먹고, 어딜 가고, 어떻게 같이 걷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자기 전에 어떤지, 전화나 카톡은 얼마나 자주 하는지 등~ 수요커플의 일상을 대공개한다!    우리들의 짧은 만남 내가 사는 곳과 그의 집은 차로 이동하면 30분 거리다. 하지만 우리에겐 차는 없으니, 걷고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야 겨우 서로의 집에 도착하는데,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66Zj9_ijR9NF6AeFl7p083IzE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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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내 남자친구의 속마음은? (인터뷰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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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1T12:59:19Z</updated>
    <published>2018-11-07T12: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썸, 연애의 시작, 그리고 다툼에서 이별까지. 2개월 동안 총 8편의 에피소드를 적었다. 하나의 사건 외에 남자친구에게 사전공지(?) 없이 혼자 일기장을 보고, 네이버 클라우드를 살피며 쓴 글이다. 이쯤이면 내 남자친구는 &amp;lt;긴 연애의 속살&amp;g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잘 읽고 있는지, 어떤 게 재밌었고 별로였는지,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KkrVKF2hFwCaK9pfQivQleCTZ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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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더 영화 같은 현실 이별 (feat. 소나기) - 수많은 다툼과 이별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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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8:43:59Z</updated>
    <published>2018-10-31T10: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로맨스/멜로 영화를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amp;lsquo;노트북&amp;rsquo;, &amp;lsquo;비포시리즈&amp;rsquo; 등이 있겠다. -10번도 넘게 봤다.- 그런 내가, 이제 웬만한 로맨스/멜로 영화는 시시해졌다. 왜? 나는 현실판 &amp;lsquo;로맨스/멜로/코믹 영화&amp;rsquo;를 찍고 있으니까!  영화에서 자주 봤던 커플들이 다투는 장면, 만나서 이별을 말하는 장면, 울며 소리치는 장면. 직접 몇 번 해봤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9vxJUn6pk_mcYup02NX3CgeAj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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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긴 연애를 하면 좋은 것과 두려운 것 - 로망과 현실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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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9:40:14Z</updated>
    <published>2018-10-24T1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연애를 하면 주변에서 자주 물어보는 것이 몇 가지 있다. &amp;ldquo;안 지겨워?&amp;rdquo; &amp;ldquo;그래도 잘 맞나보다. 오래 연애하는 거 보면.&amp;rdquo; &amp;ldquo;그렇게 만났으면 거의 부부 아니야?&amp;rdquo;  그럴 때마다 지겨울 때도 있지, -미안..- 완전 안 맞았는데 지금은 괜찮아, 그래 부부다.. 등등 이런 저런 반응을 내놓는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amp;lsquo;진짜&amp;rsquo; 긴 연애의 좋은 점과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pK2tUQRPT-s_ThScGV5xNNgyA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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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긴 연애에도, 내 남자에게 설렐 때 - 설렘만을 추구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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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9:40:26Z</updated>
    <published>2018-10-17T11: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수로 5년, 정확히 말하면 1614일. 그러니까 4년 5개월을 만났다. 앞에서도 말했듯, 사람이든 물건이든 상황이든 쉽게 질리는 나에게 이렇게 한 사람을 오래 만난다는 것은 &amp;lsquo;기적&amp;rsquo;과 같은 일이다. 처음엔 어깨만 스쳐도, 손만 잡아도 배가 간질거렸다. 입을 맞추고 안길 때는 심장 소리가 그 사람에게 들릴까봐 -나대는- 심장에게 적당히 하라고 소리치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gUDnDy59my9lfyU8Ka-QkueP1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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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쉿, 나의 여우짓! (feat. 여우주연상) - 나도, 그도 몰랐던 숨겨왔던 나~의 여우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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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6:17:03Z</updated>
    <published>2018-10-10T12: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 저 내일 깨워주세요! 꼭이요! 남동생만 3명 있는 난, 어렸을 때부터 내숭이나 여우짓을 어떻게 하는지 방법조차 모르고 자랐다. 그만큼 털털하고 성격이 드세고, 솔직하기 때문에 내가 남자에게 여우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몰랐다. 지금 남자친구 전에도 남자를 꽤 만났지만, 나의 꾸밈없는 모습을 좋아한 남자보다는 놀랍고 질린다는 이유로 날 떠났던 남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QB7PIkNknuxEv_sRNDSyEKZbn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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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청춘 인생 소설 추천 BEST 5 - 수련서재, 직접 읽고 직접 뽑은 최고의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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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4:07:50Z</updated>
    <published>2018-10-05T11: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련서재, 인생 소설 BEST 5 #로맨스 #멜로 #청춘 #인생 #정치 #스릴 #추리  2018년, 올해 읽었던 소설 중 인생 소설 리스트에 오른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늘 고민하고, 관심있게 살피는 내용이 잔뜩 담긴 소설이기 때문에 처음 책을 접하시는 분들도 흥미롭고 공감 100% 느끼면서 읽으실 거라 확신합니다 :)  추가적인 내용은 각 추천 도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8J%2Fimage%2FwDBgP85Zehexus5g3ax-8LB6h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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