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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버PlayLab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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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mus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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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이노동자의 놀이일기, 놀이가 펼쳐지는 현장, 놀이를 만드는 놀이,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놀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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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08:0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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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 놀이는 어디에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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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22:34:25Z</updated>
    <published>2025-08-23T13: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는 어디 있을까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간질간질하는 발바닥 안에 있지  놀이는 어디 있을까  만들고 싶어 꼼지락거리는 손가락 속에 있지   놀이는 어디 있을까  가파른 오르막 오르며 쿵쾅쿵쾅 뛰는 가슴속에 있지   놀이는 어디 있을까  활짝 웃는 나를 바라보는 친구의 눈빛 속에 있지   놀이는 어디 있을까  먼 하늘에서 그늘을 만들어 주는 구름 속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0m1Mb7YjYtFOMomGhtDFaobbt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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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다 보면 - 고무신 글 이재경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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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3:38:35Z</updated>
    <published>2025-04-11T02: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다 보면_어린이  1. 놀다보면 배가&amp;nbsp;고파요  2. 배가 고프면 무엇이든 맛있게&amp;nbsp;잘 먹어요  3. 맛있게 잘 먹으면 몸이&amp;nbsp;튼튼해져요  4. 몸이 튼튼해지면&amp;nbsp;힘이 생겨요  5. 힘이 생기면 더&amp;nbsp;멀리&amp;nbsp;놀러가요  6. 더 멀리 놀러 가면&amp;nbsp;새로운&amp;nbsp;놀이를 &amp;nbsp;많이 알게 되어요  7. 새로운 놀이를 많이 알게 되면 친구들과&amp;nbsp;같이&amp;nbsp;놀고 싶어요  8. 친구들과 같이 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6vL3HGG-OSvxAUe_qZ4O5gQCn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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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칼에 베인 날, 칼로 손을 벤 날 - 하다를 위한 입력장치_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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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8Z</updated>
    <published>2023-06-04T14: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아야 하지먹어야 또 먹지들어야 따라가지만져봐야 알지맡아봐야 빠지지  창의력은 오는 것일까? 생기는 것일까? 창의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무에서 유가 만들어질 수는 없다.  좋은 기억을 많이 쌓아야 창의력이 발휘된다.좋은 기억은 어떻게 쌓을 수 있나?  놀아야 한다.  아이들은 놀면서어른들은 쉬면서작가는 쓰면서독자는 읽으면서 그렇게 하고 싶음이 실현되는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V2g1SvsCssZ6FUFUV3DSbwAnW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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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삼킨 시간은 어디에 있을까?_2 그림_나나 - 아이들의 고유한 세계를 지켜주는 예술가적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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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6:04:33Z</updated>
    <published>2022-12-28T01: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이들이 삼킨 시간의 힘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즐거움과 재미는 근육을 키우고, 생각의 힘을 자라게 하고, 베프를 만들고, 즐거운 도전을 가능하게 한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amp;lsquo;정서적 기억&amp;rsquo;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세계(판타지)를 맘껏 헤엄치면서 마음에 새기는 &amp;lsquo;즐거운 기억&amp;rsquo; &amp;lsquo;신났던 움직임&amp;rsquo; 문제를 만들고 푼 &amp;rsquo;도전의 기억&amp;rsquo; 사다리를 타며 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kqXBcgKEgOgI8_3Ur00DrjSRz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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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삼킨 시간은 어디에 있을까?_1.[그림_나나] - 아이들의 고유한 세계를 지켜주는 예술가적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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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22:56:17Z</updated>
    <published>2022-12-28T00: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마 심는 아버지 고구마를 막 캐낸 밭에서 놉니다. 수확이 끝난 고구마 밭은 흙이 부드러워 놀기에 참 좋습니다. 구덩이도 파고 두꺼비 집도 짓고 함정도 만듭니다. 함정을 만들다가 애기 고구마를 발견했습니다. 큰 고구마는 어른들이 다 거두어 갔지만 작은 고구마 들은 놓쳤나 봅니다. 그런대 고구마가 자꾸 자꾸 나옵니다. 함정 만들기 하는 것 보다 고구마 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8NyKb30ZDPBInSomtfNaEuajN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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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놀다 보면 1] 없으면 만들면 되지 - 구지원 작가의 고무신 퓨처랩 현장 읽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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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3:07:52Z</updated>
    <published>2022-10-03T02: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들어옵니다. 거미줄이 성글게 쳐져있습니다. 슬아와 하랑이가 거미줄을 건드리지 않고 가뿐하게 들어옵니다. 아이들이 거미가 되어 거미줄을 만듭니다. 단단한 곳에 고정하고 줄과 줄 사이를 잇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들이 주의를 두리번거립니다. 거미줄을 들고 공간을 익혀 나갑니다. 이곳이 처음이 아닌 아이에게도 공간은 새롭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가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ZQSTZauZ1_QEhnVqooNgtmP6d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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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로운 문화예술교육을 위하여 - 고무신 기획 실행을 구지원작가가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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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1:58:09Z</updated>
    <published>2022-08-25T01: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둘레의 발견  한국문화연수원 큰 선방에 방석이 놓여있습니다. 그 위에 한지로 포장된 물건과 동그란 스티커가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큰 선방으로 들어와, 앉고 싶은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전국에서 모여든 선생님들은 아직 서먹서먹합니다. 하지만 2박 3일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 하는 얼굴들입니다. &amp;ldquo;앞에 놓인 한지포장지를 뜯겠습니다. 벌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gm-wGRyD7XVLAdG-INp_CBdSr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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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놀아 본 사람 - 지금을 사는 아이들 편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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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2:35:53Z</updated>
    <published>2022-07-02T04: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는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또 다른 나&amp;rsquo;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amp;lsquo;또 다른 나&amp;rsquo;는 친구일 수도 있고, 어른일 수도 있고, 책일 수도 있으며 둘레의 친한 물건일 수도 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늘 거기에 있는 바람일 수도 있고 온도일 수도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친구와 어울려 큰소리를 내며 뛰고 달리며 세상의 가운데에서 자기를 알리는 아이들의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K9jHcVwBVYtiAkVAPH58zLMBQ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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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하는 것 - 놀이를 마주하는 아이들의 마음 생각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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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11:36:03Z</updated>
    <published>2022-05-25T03: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  1. 재밌게 해줍니다 2. 서로서로 웃게 합니다. 3. 우리를 재미있게 해 줍니다. 4. 심심할 때 신나게 &amp;nbsp;해 줍니다. 그리고 놀고 나서 덥습니다. 5. 기분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6. 나를 즐겁게 해 줍니다. 7.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줍니다. 8. 재미있는 꿈이 됩니다.  (2학년) 9. 친구다 10. 체력을 키운다 11. 재미있는 친구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YxiB9gxmguKN9Pp9nhBIQ5mZY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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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다보면 친해진다2 - 고무신 놀이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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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2:28:14Z</updated>
    <published>2022-05-21T02: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놀이능력은 태어나면서부터 지닌 생존 능력이기도 했지만 마을의 놀이선배들을 보고 따라하면서 얻은 것이다. 그런데 지금 아이들은 보고 따라할 동네 형들이 없다. 어른들이 놀이 유전자를 살려내어서 함께 놀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엄마 아빠 교사가 아닌 동네 노는 형이 되어야 한다. TV속 예능프로그램에서 옛 놀이, 전래놀이 추억의 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vzd-HoZR6eH2tBXsE8fYnhbKtR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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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다보면 친해진다1. - 고무신 놀이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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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5:41:08Z</updated>
    <published>2022-05-21T02: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는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또 다른 나&amp;rsquo;의 만남에서 시작 된다. &amp;lsquo;또 다른 나&amp;rsquo;는 친구일 수도 있고, 어른일 수도 있고, 책일 수도 있으며 둘레의 친한 물건일 수도 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늘 거기에 있는 바람일 수도 있고 온도일 수도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친구와 어울려 큰소리를 내며 뛰고 달리며 세상의 가운데에서 자기를 알리는 아이들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3_KSS85E7B7qDKf9oICSjIs1P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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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살살구 - 놀면서 삶의 무늬를 만드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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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2:36:44Z</updated>
    <published>2022-05-19T08: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 위에 올라 몸에 힘을 빼고 살살 걸어가다 보면 살구나무를 만나서 살살살구입니다.  경기도 양평군 oo초등학교 3학년 13명과 담임선생님과 고무신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놀이기구는 한국민속촌으로 소풍가서 보았던 하늘에 떠 있는 줄입니다. 하늘에 떠 있는 줄은 나무 나 기둥 두 개에 줄을 묶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학교 화단에 있는 나무들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UKkkL2LjfNJYT3LNr4NUp942K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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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면서 기준을 만드는 아이들 - 아이들은 놀아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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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6:28:49Z</updated>
    <published>2022-05-13T06: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준이 바뀌는 시기이다  2018년 브뢰겔(Pieter Bruegel the Elder)의 그림을 보기 위해 유럽 몇 나라를 돌아다닌 적 있다. 스위스 작은 도시 빈터투어를 방문한 것은 브뢰겔의 눈 내리는 풍경이 있는 그림 한 점 때문이었다. 마을의 광장을 지날 때 무언가 꽝 부딪치는 소리를 들었다. 어른과 젊은이와 아이가 함께 어우러져 작은 나무공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vgKJvTGGw7isQFeFEsSlBfq6O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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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 사람이 놀이의 주인공이다 - 아이들은 놀아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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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2:59:56Z</updated>
    <published>2022-05-13T06: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어른들의 수고가 필요하다  고무신학교 놀이보따리 [놀궁리]는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고 심심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준 영감으로 시작했다. 일주일째 집안에 갇혀 블록 놀이도 하고 마법사 흉내도 내고 그러다가 엄마가 시키지도 않은 한글 공부를 했던 7살 규니가 [놀궁리]의 실질적인 발행인이다. 심심함이 만들어내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6%2Fimage%2F1JNitfSA_qI6pjWEcM4TTBuJ_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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