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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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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익숙한 것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점 이상의 것이면서도, 점 이하의 것인 문장을 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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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08:1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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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을 삭제했습니다 - 연재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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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0:31:08Z</updated>
    <published>2025-12-03T10: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을 앞두고 올해 가장 잘한 일을 몇 가지 뽑으라면 하나는 브런치를 시작한 일입니다  매주 꾸준하게 시와 에세이를 쓰는 것은 저에게 적당한 어려움과 적당한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신춘문예도 내보고 온라인 합평모임도 참여하면서 기본기를 잘 갖추지 못했단 생각이 들어, 혼자서 여러 번 써보고 방황도 즐기다 오고 싶습니다  매주 읽어주셨던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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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신춘문예를 응모하고 - 첫 투고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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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1:35:20Z</updated>
    <published>2025-11-24T01: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신춘문예 응모를 마치고 왔습니다. 저에겐 첫 투고였는데요. 긴장감도 들고 막상 투고를 하려니 부족한 점도 많이 보였습니다. 여러 번의 퇴고를 거쳐서 '더 이상 고치는 건 무의미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왜냐하면, 제 시는 전형적인 허수의 시 같았거든요.  지방 신문사에 그나마 좀 썼다고 생각되는 시를 추리고 추려서 4편을 보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o%2Fimage%2FrqQipdzTTupHF28nirSBLagNV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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