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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outj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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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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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13:0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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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인물론 : 이재하 - 03. 작업실 : 무질서의 숲에 세운 사유의 요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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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53:07Z</updated>
    <published>2026-03-25T08: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6월, 이재하의 삶에 불시의 시련이 들이닥쳤다. 스무 살 무렵부터 제 손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쪼개어, 장비 하나 가구 하나를 공들여 채워 나갔던 작업실이 침수된 것이다. 이웃집의 무리한 공사와 기록적인 폭우가 맞물린 총체적 난국이었다. 처음엔 그저 취미 삼아 하나둘 사 모으던 장비들이 어느덧 작업의 중심이 되었고, 삶을 지탱하는 단단한 터전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EWMhRP5cDfkFCcigW183s47qd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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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불친절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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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7:28:26Z</updated>
    <published>2026-03-10T06: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한 공연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공연 전 대담을 진행했다. &amp;lsquo;관객과의 대화&amp;rsquo;라는 모호한 이름보다는 &amp;lsquo;아티스트 토크&amp;rsquo;나 &amp;lsquo;프리토크&amp;rsquo;라 부르는 편이 더 정확했을 것이라는 점을 나 역시 인지하고 있다. 이 글은 그 대담에 대해 남겨진 한 줄의 지적에서 출발한다. 그 글을 읽으며 나는 한동안 그날의 대화를 복기했다. 대담의 방식과 역할, 그리고 공연이라는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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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이기에 남기는 것 - 2026.02.26.(수) 연극 &amp;lsquo;라이프 오브 파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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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3:01:33Z</updated>
    <published>2026-03-03T08: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대 예술을 글로 남기는 일에는 늘 조심스러움이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amp;lsquo;내가 좋아하는 것&amp;rsquo;이기에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나에게 감동이란 곧 경험의 확장이다. 영화 &amp;lt;그래비티&amp;gt;가 우주의 고립감을, &amp;lt;셰이프 오브 워터&amp;gt;가 사랑의 비정형성을, &amp;lt;액트 오브 킬링&amp;gt;이 대학살의 공포와 악몽을 내 몸에 새겼듯, 나의 관람은 늘 낯선 세계와의 조우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uz88FgdeW96KPKnL5ROq_i9cK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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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인물론 : 이재하 - 02. 거문고 : 사라짐 위에 선 저항의 현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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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4:20:57Z</updated>
    <published>2026-02-23T12: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한 완결성, 그 틈을 파고드는 흔들림의 욕망 무대 위 이재하가 거문고를 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설명하기 힘든 기묘한 기운이 감지된다. 그것은 전통이 관습적으로 요구해 온 연주자의 위엄이나 서늘한 기개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소란을 건너온 뒤, 가장 소중한 존재를 가슴에 품고 조용히 눈을 맞추는 노인의 형상에 가깝다. 지그시 눈을 감고 현을 더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yNlzUPT2N7AS_z6OoMH5wyXHC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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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7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패트릭 브링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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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7:29:58Z</updated>
    <published>2026-02-09T07: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25일(화) BnJ의 제37회 독서모임. 연말이 다가오면서 갑자기 급해진 독서모임. 추천을 받아서 읽게 된, 베스트셀러를 지나 스테디셀러가 된 이번 책은 과연 어떨 것인가!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독서 모임에 앞서서! 내가 늘 책갈피를 사용하잖아요. 이번에 어떤 책갈피를 썼는지 보여줄게요.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hBqDn7y_3j3Oqdo513pipyYRC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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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인물론 : 이재하 - 01. 인간 : 이재하의 냉소적 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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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51:19Z</updated>
    <published>2026-01-28T0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소주의는 더 이상 서방 세계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한때 동양의 정서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이 태도는 이제 한국 사회 전반을 관통하는 하나의 시대적 징후로 자리 잡았다. 세계를 낙관하지 않으려는 의지, 어떤 약속에도 쉽게 기대를 걸지 않는 습관, 의미를 발견하기에 앞서 의심부터 던지는 시선은 이제 청년들의 보편적인 감각이 되었다. 이는 세계로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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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6 - 클래식 클라우드 '단테' - 박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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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3:54:21Z</updated>
    <published>2026-01-27T05: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10일(월) BnJ의 제36회 독서모임. 캐나다로 떠난 B 덕분에 이번 독서 모임부터는 영상 통화로 진행된다. 우리의 독서모임은 이제 광기에 가까울지도?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우리가 매년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를 읽고 있었다고 생각했거든요?  B:&amp;nbsp;우리가 빼먹은 때가 있었나?  J:&amp;nbsp;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wUthEm8X9zFRGjH8pEsfd28Dm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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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5 - 태어난 김에 생물 공부 -&amp;nbsp;헬렌 필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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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7:25:58Z</updated>
    <published>2025-12-22T17: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24일(목) BnJ의 제35회 독서모임. 오프라인으로 하는 마지막 독서모임. 이 독서모임 이후 B는 홀연히 캐나다로 떠나버렸다. 앞으로 독서모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두둥!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B:&amp;nbsp;과학 공부 어땠어?  J:&amp;nbsp;처음에는&amp;nbsp;꼼꼼히 봤거든요?  B:&amp;nbsp;그러면 못 봐.  J:&amp;nbsp;그러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VvoXZ-aVgn4d3MwYgFbp4MOg5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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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4 - 헌치백 - 이치가와 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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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8:31:43Z</updated>
    <published>2025-12-18T08: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28일(수) BnJ의 제34회 독서모임. 봄 분위기 물씬 느끼기 위해 이번에는 삼청동으로 향했다. 맛있는 것을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진행된 모임은, 그야말로 독서모임의 절정이었다.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언니 이번에 이 책을 바탕으로 한 연극이 국립극장에 오르잖아요. 그게 일본에서 팀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gdyVeW5-ltV_pWUTSk3UkuFND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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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3 - 철학자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 박승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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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19:30Z</updated>
    <published>2025-12-17T10: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14일(수) BnJ의 제33회 독서모임. 요즘 한가한 B가 친히 J의 동네까지 행차해 주신 날. 북한산 정기를 받으며 진행된, 날씨 좋은 날의 독서모임. 벌써 2025년의 네 번째 독서모임.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B:&amp;nbsp;너는 이번 독서모임을 영상이랑 병행하면서 봤다고 했잖아? 어떤 영상을 같이 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oGM_O625_D_dKpmzfO0mmCsKp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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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죽음이 또한 이렇게 즐겁기를, 가능하다면 삶조차도 - &amp;lt;산오구 : 극락행 완행열차&amp;gt; 2025년 11월 9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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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59:27Z</updated>
    <published>2025-11-19T13: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내면을 지배하는 문장이 있다. 조현설 교수의 『신탁 콤플렉스』에서 만난 다음의 구절이다.       우리 전통문화에서 신은 상수가 아니라 변수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이 문장은 신(神)이 한국 사상과 문화에서 어떤 위상을 갖는가를 묻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그 질문을 나 개인에게로 되돌려, &amp;lsquo;나에게서 신은 어떤 존재인가&amp;rsquo;라는 보다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QA1npx8K0RMBm5ujA8l2fNkQA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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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2 - 존 윌리엄스 - 스토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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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44:10Z</updated>
    <published>2025-07-15T06: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16일(수) BnJ의 제32회 독서모임. 날씨 좋은 봄날, 한낮에 계동에서 열린 독서모임. B는 (예비) 백수가 되었고, J는 요즘도 한가하다. 인생의 전환점에 놓인 두 사람의 독서모임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본격적인 시작 전에 질문 있어요. 언니가 e북을 대여와 소장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iwnGASaXUloz32qMY5PYorCjS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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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1 - 나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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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5:43:57Z</updated>
    <published>2025-07-15T05: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6일(목) BnJ의 제31회 독서모임. 늘 연초에는 속도에 맞춰 독서모임이 진행된다. 왠지 올해는 10권 이상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B는 이날 다 읽지 못한 책을 들으면서 등장했다. (요즘 B는 e북으로 책을 듣는다.) J : 언니 진짜 적당히 해요.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nC7BhGqRwcU8Hg_GMgZhiEzlB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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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30 - 예술 도둑 -&amp;nbsp;마이클 핀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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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1:11:55Z</updated>
    <published>2025-03-24T07: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5일(수) BnJ의 제30회 독서모임. 2018년에 시작한 독서모임이 2025년까지 이어지고 있다. (칭찬해) 신년회 겸 1월의 독서모임으로 진행된 이번 만남은 호텔 알레르기를 극복한 J 덕분에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진행될 수 있었다.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B:&amp;nbsp;2025년의 첫 번째 독서모임이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8DQBEBhK9CXfiirwOlJPB0RmG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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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29 -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amp;nbsp;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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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5:02:17Z</updated>
    <published>2025-03-07T02: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0일(월) BnJ의 제29회 독서모임. 송년회와 함께한 2024년의 마지막 독서모임. 가을은 건너뛰고 벌써 겨울이 되었다. 12월에 선택한 책은 과연 연말에 어울렸을까? 이러나저러나 잘 가 2024년.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2024년 마지막 독서모임이네요! 벌금은 얼마로 받을까요? (이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iUxBsbYoNmKZzfKN7b_7xdKLG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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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28 - 허송세월 - 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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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1:31:57Z</updated>
    <published>2025-02-18T05: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7일(화) BnJ의 제28회 독서모임. J는 처음으로 만족스러운 책을 골랐다. (J : 이것이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여름의 중심에서 허송세월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B와 J의 독서모임은 여전히 숨 가쁘게&amp;nbsp;진행됐다.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독서모임 왜 이렇게 오랜만에 하는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hQXhvm_fWGB0vUhn70M6EncQd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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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27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 존 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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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4:18:50Z</updated>
    <published>2024-12-30T04: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10일(수) BnJ의 제27회 독서모임. 실연의 J와 갱년기 B가 함께한 덕분에 울음바다였던 독서모임. J : 나 이제 진짜 책 안 골라.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B:&amp;nbsp;이 책 너무 우울해. 마지막에 그렇게 될 거라는 예상을 했음에도 지나치게 속상했어.  J:&amp;nbsp;나도. 읽은 지 조금 돼서 그 우울함이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ktTxqK6lOs8Ob4Q9IGFN5sNpj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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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26 - 행복한 철학자 - 우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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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4:20:56Z</updated>
    <published>2024-07-23T08: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11일(토) BnJ의 제26회 독서모임. 이날은 문화의 날이었다. 국립극장에서 연극을 본 후, 와인바에서 진행된 독서모임. 이거 마치 유러피안 같잖아?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B:&amp;nbsp;중간에&amp;nbsp;바꾸자고까지 했었는데, 최종 감상은 어땠어?  J:&amp;nbsp;초반의 감상과는&amp;nbsp;많이 달라지긴 했어요.  B:&amp;nbsp;그거 봐!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efxaYFzHT4CYHc5HDHBS82ixR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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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25 - 어느 영국 여인의 일기, 1930 -&amp;nbsp;E. M. 델라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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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3:07:16Z</updated>
    <published>2024-06-11T06: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12일(금) BnJ의 제25회 독서모임. 봄을 만끽할 수 있었던 4월의 어느 날.&amp;nbsp;덕수궁 돌담길을&amp;nbsp;걸으면서 진행된 독서모임. 독서모임은 아름답게 진행되었지만, 그 과정은 아름답지 않았다. 처음으로 완독 하지 않고 진행된 독서모임. J : 앞으로 난 책을 고르지 말아야겠다. B : ...ㅎ ㅎ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Be1_npzkbaEpSNNiUkbX26rJ7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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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사적인 독서모임이라니_Ep.24 - 클래식 클라우드 '르코르뷔지에' - 신승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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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6:04:02Z</updated>
    <published>2024-06-05T04: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14일(목) BnJ의 제24회 독서모임. 달콤한 화이트데이에 진행된 이번&amp;nbsp;독서모임은 책을 읽지 않고 온 B로 인해 전혀 달달하지 않았다. 다음부터는 책을 읽지 않고 오면 벌금을 받아야겠다.  ※ 본 글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돼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J:&amp;nbsp;책 얘기를 하기에 앞서서&amp;nbsp;많은 인물 중에 왜 르 코르뷔지에였는지, 언니는 왜 르 코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v%2Fimage%2FooSGn8vfNC-ZDRUOAdrBNreCJ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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