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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NA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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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na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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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평범한 회사원의 일상 로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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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14:5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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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는 덤,  - 몽쉘미쉘, 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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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0:30:15Z</updated>
    <published>2026-03-31T17: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다. 3일차 - 몽생미쉘, 너 덕분에 내가 프랑스에서 1년을 살았다는 이야기를 앞서도 했던 것 같다.  프랑스에서 1년을 왜??? 라고 한다면 나는 불어불문을 전공했다. 많은 한국의 고3들이 그렇듯 특별한 꿈이나 장래희망을 고민하지 않고 점수에 맞춰 대학을 선택했다. 부모님은 제발 한번만 재수를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셨지만, 늘은 것은 실력과 점수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O%2Fimage%2FDbN3B_FHNyyuvWEvYC7QeUuc8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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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괜찮아 - 천천히 가는게 뭐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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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39:24Z</updated>
    <published>2025-08-14T08: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다. 2일차 - 인상 안쓰고 하는 인상파 투어 시차적응 때문인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내가 파리에 도착하기 훨씬 전부터, 파리는 빈대와의 전쟁중이었다.&amp;nbsp;버스나 지하철에 바글바글한 빈대 사진으로 관광객들에게 사전에 혐오와 공포를 안겨주는 기사가 여기저기 파리라는 검색어와 함께 등장했었다.나는 평소에도 다리가 없거나, 많은 것(4개 이상) 인 것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O%2Fimage%2Fad4so1OhzdqRSJ-wgUVFbCNoc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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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과 친절은 당에서  - 행복은 가까운 냉장고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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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1:26:39Z</updated>
    <published>2025-08-14T08: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다. 1일차 - 누가 파리지엔을 새침떼기래? 나는 파리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프랑스는 매우 익숙한 나라지만, 파리에서 혼자 여행을 하는 것은 외롭다. 원래는 파리에 사는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서, 4일 중 3일이나 현지 투어를 신청했다.  첫 날인 오늘은 숙소만 잘 찾아가면 된다. 공항마다 그 나라의 냄새가 있다. 한국도 한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O%2Fimage%2F3_YPaACxvbg-iazwhihVhfWkQl4.jpe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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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까지 왔는데 아직 왜 실감이 안날까 - 여행은 가기 전이 가장 빡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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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47:32Z</updated>
    <published>2025-08-13T00: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다. 0일 자 - 슬렁슬렁 공항탐험. 나는  면세점 쇼핑을 자주 하지 않는다. 사실 면세점에서 면세품을 사면 엄청 할인받은 것 같지만, 안사면 할인이고 뭐고 딱히 필요 없다. 그리고 면세점에서 사야 할 만큼 고가의 물건을 들고 다니는 것도 여행기간 내내 부담스럽다.솔직히 말하면 휴가 전에는 여행준비를 위해 미리 업무를 정리하고 가느라 피곤에 절어있다.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O%2Fimage%2FgUauslecqtgFNbUhB-mNde6vZf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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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당해보는 비행기에서의 사육 - 컵라면은 비행기에서 먹는 게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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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5:33:52Z</updated>
    <published>2025-08-11T02: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다. 0.5일 차-사육당한다 비행기 항상 비행기를 탈 때, 돈을 많이 벌어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이번에도 장시간 비행이기 때문에 다리 걸이까지 사면서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앞 좌석 간의 간격이 좁은 것은 어쩔 수 없다. 역시 돈 벌어서 좋은 좌석을 타야 하는데&amp;hellip;.탑승 시 늘 거쳐가는 비싼 좌석들과 거기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항상 부러움의 눈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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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의 여행 - 이것만은 그나마 J스럽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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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5:46:51Z</updated>
    <published>2025-08-10T01: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 5. 2주 동안의 여행.... 함께 사는 반려 동물은 어떻게 하지?나는 독립 후 반려 생활을 시작했다.아롱이도 나의 즉흥성 덕분에? 때문에? 나와 함께 살게 되었다.많은 사람들이 &amp;ldquo;혼자 사는데 즉흥성으로 강아지를 키운다고??? 이런 미ㅊ&amp;hellip;.&amp;rdquo;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우리 집은 강아지와 20년을 함께했고,   그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다 같이 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O%2Fimage%2FoOs-Vtzr1N3FGfp1FIoqQSxjVS0.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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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는 여행에 비상금이 필요하다. - 지갑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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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0:20Z</updated>
    <published>2025-08-10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 4. 바꾼다. 돈  나는 금융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보험사, 금융사의 상품 이야기를 들으면 자꾸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간다.&amp;nbsp;주변 친구들이 재테크에 대해 잘 알기도 하고, 부모님이 여태 이래 저래 코치를 해준 덕에 이 만큼 먹고살았지 싶다.갑자기 왜 금융 이야기를 하냐면 환전이야기를 하고 싶었다.환전 우대 수수료니 뭐니 받을 수 있는 나의 주거래 은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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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으면 사지뭐 - 한국에선 보부상, 외국에선 맨 몸 여행인 P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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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2:54:23Z</updated>
    <published>2025-08-09T0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 3. 싼다, 가방(간편하게 싸서, 필요한건 가서 산다.) 나는 긴 여행은 세면도구를 잘 챙기지 않는다. 안씻는게 아니라 샴푸가 한번 터져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분노의 빨래로 여행을 시작한 적이 있다.그 이후로는 여행지에 가서 그냥 적은 용량의 것을 사는 편이다. 그 나라에도 슈퍼는 있다. 혼자 2주의 여행이기 때문에, 가방은 내가 혼자 옮길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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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 계약 충동을 이기고 P스러운 계획 세우기 - P도 다 계획이 있지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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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24:46Z</updated>
    <published>2025-08-09T02: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 2. 세운다 계획 : 패키지 따라가고 싶은 충동을 이기고 혼자 여행을 계획을 세운다. 솔직한 나의 마음은 &amp;ldquo;꽃보다 할배&amp;quot;나 다른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처럼 현지에 가서 숙소를 잡고 싶었다. 내 몸하나 누일 곳이 없을까? 그래도 혹시 몰라 구글 지도를 열어 &amp;ldquo;그린델발트&amp;quot;라는 지역의 호텔을 검색해 보니, 웬걸!!!호텔도 많지만, 나간 방도 많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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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을 살 수 없는 몸 - 갓생을 못 살아도, 비행기표는 싸게 살 수 있다! 전국의 P들 힘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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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3:29:40Z</updated>
    <published>2025-08-08T0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 1. 산다, 비행기표&amp;nbsp;: 갓생 살지 않아도 괜찮아.항상 해외 여행을 결심할 때는 시험 공부 하는 학생 같이 준비한다. 그렇게 해외여행을 열심히 준비한다고? 전교권 친구가 아니라, 공부 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청소해야 할 것들이 보이는 친구들이 있다.독서실에 가면, 독서실 전등이며, 책상이며, 필통속에 필기구까지 다 정리하면서 공부할 구실을 피하는 응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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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 콧구멍에 바람 넣으러 - 이왕이면 세상에서 가장 맑은 공기가 있는 스위스에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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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2:29:05Z</updated>
    <published>2025-08-06T10: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나에게 여행이란?나에게 여행이 어떤 의미인지 누가 질문하기 전에는 딱히 생각해 본 일이 없다.지금도 누군가 나에게 여행이란?이라고 질문을 한다면&amp;ldquo;좋은 거, 재밌는 거, 쉬는 거, 새로운 거. 암튼 다 좋은 거!&amp;rdquo;라고 이야기할 뿐 어떤 철학적인 의미를 담지는 못하겠다.오히려 여행이란 키워드를 들으면 어디를 다녀왔는지, 어땠는지, 여행 스타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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