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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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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ernan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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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 6년차 되는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삶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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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15:1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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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바둑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 마인드스포츠로 몰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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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2:19:39Z</updated>
    <published>2024-03-31T02: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가지고 왔어요. 바로 바둑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아동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 연구는 주의력과 인지 능력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로, '주의력 평가 척도'(ARS) 전체 점수에서 큰 개선을 보았어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Z-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NG%2Fimage%2FWqmUZxjj1eenXPJXGUDR47QTK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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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프로 연우 - 묘수(2) - 바둑이 흐르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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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0:15:38Z</updated>
    <published>2022-04-06T1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많은 프로기사님들이 유튜브를 해주셔서 애기가로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최초로 아프리카 TV와 바둑 유튜브의 길을 개척해주신 조연우 사범님의 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먼저 방송을 시작하시게 되었나요? 저는 방송을 2015년에 시작했어요. 그 당시에는 유튜브나 이런 방송 플랫폼이 활성이 안될 때였어요. 싱가포르에서 한국에 들어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NG%2Fimage%2FI8SFpVnLEZ8HtKlSYgaf_FRMc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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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프로연우 - 묘수(1) - 바둑이 흐르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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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04:13:47Z</updated>
    <published>2022-04-05T08: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점에는 대학 수준의 수학책들도 교양 수학이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더군요. 신기하게도 공식은 하나도 적혀있지 않아요, 그래도 어려운 수학을 풀어 이야기하는 작가의 능력에 따라 술술 읽다 보면 수학적인 사고의 지평이 더욱 열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마찬가지로 바둑 기보가 없어도,&amp;nbsp;바둑의 깊은 '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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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석작전을 쓰려면 본능을 거슬러야 한다.  - 페르난도의 바둑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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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8:55:44Z</updated>
    <published>2022-03-29T02: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그렇겠지만 누군가가 저를 뻔히 쳐다보는 기분은 썩 좋은 기분이 아닙니다. 행여나 마음에 드는 이성의 시선이라고 하면은 그것만은 예외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제 경우는 50-60대 아저씨 였습니다. 나시사이로 20대의 몸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터져나올듯한 근육이 보이는.. 당연히 집중을 하기는 힘들겠죠? 그래서 벤치프레스 하던 바벨을 저도 모르게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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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행마, 무거운 행마 - 페르난도의 바둑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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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6:22:34Z</updated>
    <published>2022-03-25T11: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까지만 해도 고민이었습니다. 두개의 약속이 겹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amp;nbsp;한편으로는 외로운&amp;nbsp;금요일밤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amp;nbsp;다른 한편으로는&amp;nbsp;어제 급작스럽게 벙개를 제안한 두명다 어느정도 변덕스러운 사람들이라 두 약속 중 하나는 취소가 되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끔씩 바람이 기대보다 더 잘이루어 질 때가 있습니다.&amp;nbsp;약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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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에 대해 - 페르난도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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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6:26:44Z</updated>
    <published>2022-03-22T15: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2/3/23 밤의 탄천을 뛰면서 든 고민 오늘밤 러닝 모임에서 탄천을 달렸습니다.&amp;nbsp;더할나위 없는 좋은 날씨에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달리니 5.4km를 쉼없이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페이스는 제가 평소에 뛰는 페이스 보다 많이 빨라서 몇번이나 멈추고 싶었던 순간이 있긴 했습니다만..&amp;nbsp;너무나 즐거웠어요, 이사람들과 나는 오래전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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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일에 대처하는 바둑인의 자세 - 페르난도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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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6:14:16Z</updated>
    <published>2022-03-21T13: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상황 1 필살기라고 생각했던 좋은 전략으로 시장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었는데, 경쟁사가 굉장히 비슷한 전략을 가지고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amp;nbsp;순간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밖에 안떠올랐습니다.  바둑에서 빌린 지혜 이상황을 해결하기위해 바둑에 빗대어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만약에 기풍(바둑을 두는 습관)이 비슷한 상대를 이기려고 하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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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면서 - 바둑이 흐르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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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4:45:16Z</updated>
    <published>2022-03-14T11: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인해 처음 바둑을 접하고 바둑을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즐겨하는 취미인만큼 잘가르치고 싶었기에 단순 게임규칙과 이기고 지는 테크닉을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옆에서 바둑을 두는것을 지켜보며 본인이 놓았던 돌의 의미 하나하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줬었습니다.  방금 두었던 수의 의도를 항상 물어보고  옆에서 평가를 내리곤 했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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