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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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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j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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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짝이는 생각을 뜰채로 건져 올려 읽을 만한 책을 짓습니다. '로컬 / 일 / 여성'을 주제로 한 책을 만들고 서사에 귀를 기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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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1T09:0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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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지 않는 마음 01. 기억하는 마음 - 아들과 서른 살 차이 엄마의 갑상선암 치료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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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23:39:35Z</updated>
    <published>2024-04-10T00: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잃지 않는 마음&amp;gt;이라 제목을 지어 첫 글을 이곳에 발행한 지 2년이 흘렀다. 지난 2년간 이곳에 글을 이어가지 못했다는 부채감과 또 그만큼 분주했던 현생 사이에 그만큼의 간극이 필요했나 보다.   7살 유치원생이던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 의젓한 어린이가 되었고, 나는 마흔이 되었다. 아직 갑상선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지 않아 완치 판정은 받지 못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yL-O-khSlqlig3NNlNf7yM-k91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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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지 않는 마음  - 아들과 서른 살 차이 엄마의 갑상선암 치료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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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18:12Z</updated>
    <published>2022-04-16T21: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었던 2020년부터 2022년 지금까지 세계 모든 이들에게 크나큰 변화가 찾아왔겠지만, 나 역시 개인의 삶에 많은 풍파와 변화를 겪었다.    그중 가장 큰 변화는 2021년 4월, 갑자기 목에 커다란 혹이 만져진 후 갑상선암 전절제술과 1차 방사선동위원소 치료, 그리고 곧 있을 2차 치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폐CT와 초음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0koudOoH7SZde2CJJCYhKkvPp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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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가고 있네요 - 편집장 레터,&amp;nbsp;editor's le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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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3:17:42Z</updated>
    <published>2021-11-15T17: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입니다. 전에도 오랜만이라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도 역시나네요. 무엇이 그리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무엇이 그리 고민이고 생각이 많아서 몇 안 되는 이들이 보는, 누가 읽어줄지 모를 편지 한 통 쓰는 일에도 '오랜만'이란 시간이 필요한 걸까요.  초록으로 가득 창을 메우던 강원수집 계정은 소식이 뜸, 하더니 거미줄이 몇 채나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OxzOpa8-ay6ftbIgqSmlsS2FJ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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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감각, 계절을 키워드로 한 도서 추천 - 글 / 권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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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23:16:45Z</updated>
    <published>2021-11-15T1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의 감각 02 - 공감각적인 책 읽기, 이런 책은 어떠세요?] 코너에 기고한 독서교육전문가 권현지 님의 책 소개 글을 소개합니다. 권현지 님은 동아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어문학과 독서학 전공 박사과정생으로, 책방과 카페, 도서관에서 책으로 사람들을 만납니다.  시와 산책&amp;nbsp;/ 한정원, 시간의 흐름, 2020.   계절을 온몸으로 감각할 수 있는 방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AgFACzjMfxAxidBSHH04DQKAp_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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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神林, 나의 新林 - 글, 사진 / 에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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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7:15:20Z</updated>
    <published>2021-11-15T17: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의 감각 01 - 원주의 시각] 코너에 기고한 에이치 님의 글과 사진을 싣습니다. 원주시 신림면에 사는 에이치 님의 시선을 주목해주세요.  신림은 봄에 가장 바쁘다. 땅이 채 녹기도 전에 일이 생긴다. 때맞춰 논밭을 갈아 퇴비를 뿌리고 씨앗과 모종을 심어야만 한다. 아무리 고단해도 농부는 일한다. 계절이 주는 사명이다. 이맘 때 얼마나 부지런히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Vd-rzvkz1o-JTQccsU6jfbHHC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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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엄마'가 추천하는 '초록' 그림책 - 그림책인문예술교육을 꿈꾸는 엄마 5인의 추천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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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7:53:25Z</updated>
    <published>2021-08-25T09: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엄마'는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스터디 모임입니다. 스터디모임에서는 그림책, 그림책 관련 이론 서적, 일본원서그림책 등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재능을 살려 그림책과 예술교육, 필라테스, 북아트, 큐레이션, 어린이 독서모임까지 다양한 분야를 매개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그림책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윤혜경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e_8BUZSNup24XLyGRB1oI_aWX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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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의 감각을 담는 로컬매거진, GAK - 'local magazine GAK'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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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18:16Z</updated>
    <published>2021-08-25T09: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에 시작한 로컬매거진 프로젝트는 잠시 멈춤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어느덧 두 계절이 지나 가을의 문턱 앞에 와 있습니다. 초록이 모습을 감추기 전, 아직은 8월일 때 꼭 첫 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강원도의 감각을 담는 로컬매거진 각GAK을 만드는 제이엔입니다.  종이잡지가 아닌 브런치 매거진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지만, 그간의 사정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C%2Fimage%2F-yD9FimpBmQkiPHF8KXsxtA0D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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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01 - Prologue. 나에게서 출발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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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8:53:15Z</updated>
    <published>2021-07-27T21: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에 결혼한 나는 서울 양천구 목2동, 재래시장이 있고 동네 축제가 열리던 곳에서 신혼생활을 하다 임신을 하고 엄마가 되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1년 새 4천만 원이나 오른 집값에 입을 떡 벌리고 신랑의 직장을 찾아 우리의 고향인 원주로 이사를 왔다. 아무리 고향이어도 친한 친구가 자주 가던 곳들은 모두 서울에 있었기에 처음엔 적응이 잘되지 않았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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