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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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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뒤에는 3개월마다 安息月이 주어지는 조직을 성장시키고 있을 거에요. 그러기 위해 오늘, 감정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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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1T13:5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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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Park your thoughts&amp;rdquo; - 내 마음을 응원하는 오늘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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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2:50:19Z</updated>
    <published>2022-05-29T20: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글은 회사 상사에게 '나에게 상의도 없이 내 폴더에 마음대로 들어와 작업물의 상태를 확인한 것은 부적절한 행위였다.'라고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는 스스로에 대해 답답한 마음에 털어놓은 글입니다.  남들의 시선에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남들의 시선은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언제쯤 받아들이게 될까요. 내가 생각하는 남들의 시선은 오로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tgdvvy2zZwkZ1dyGebURBvY3p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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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오늘 하지 않았으니 내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amp;rdquo; - 내 마음을 응원하는 오늘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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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0:42:11Z</updated>
    <published>2022-04-18T10: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amp;quot;  2021년 여름 가족들과 경주에 다녀왔을 때, 불국사에 다녀왔을 때의 일입니다. 버스 시간에 맞추기 위해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가 일을 보는데, 눈앞에 쓰인 위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오래된 디자인의 푯말에 작고 심플하게 적힌 이 문장에 이상하게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내 곧 저는 가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4HTxpspI_qNKr5t8rRmZMJbnl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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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 &amp;ldquo;기대치를 낮추면 안 될 것만 같아&amp;quot; - 2021년 11월 15일 감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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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7:27:45Z</updated>
    <published>2022-04-17T07: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부터 짜증과 권태가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머릿속의 예상대로라면 저는 오늘 아침 새벽 6시부터 부지런히 일어나, 주말 동안에 작업해오던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고 9시에 &amp;lsquo;짜잔!&amp;rsquo;하고 팀 리더와 컨설턴트에게 작업물을 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젯밤 5시간 넘게 넷플릭스를 봤습니다. 이후에도 1시간 동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계획보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t6KH1CFDYSxX0pyOehywx7kWd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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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함 - &amp;ldquo;이제 뭐하지?&amp;quot;  - 2021년 9월 6일 감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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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3:29:02Z</updated>
    <published>2022-04-10T10: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요일 오후. 오늘은 이상하게도 할 일이 많지 않은 날이다. 한 마디로 나에게 자유시간이 많은 날. 그동안 근무 시간 외 추가 근무도 많이 했었기에 동료들에게 &amp;lsquo;내가 뭐 도와줄 게 있을까?&amp;rsquo;라며 선뜻 나서고 싶지도 않은 날이다.   예기치 않게 주어진 자유 시간을 앞에 두고 일단 설레기 시작한다. 뭘 할까. 어떻게 이 시간을 가치 있게 써볼까. 그런데 선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_uBQXeTHAliSbc_OZ2Yu_bnKU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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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10명 안에 선택받는 거야&amp;quot; - 나를 정돈하는 오늘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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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0:41:39Z</updated>
    <published>2022-04-09T09: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인원은 단 10명. 나는 다른 사람들을 밀쳐내는 게 아니야.10명 안에 선택받는 거야. (たった１０人の採用. 私は周りを蹴落すんじゃない.１０人に選ばれる.)  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일본 배우 쿠로키 하루가 주연인 드라마 &amp;ldquo;중쇄를 찍자&amp;rdquo;를 정주행 했습니다. 좋아하는 드라마는 몇 번이고 다시 보는 편인지라 이번이 벌써 5번째 정주행이 되는데요. 일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1JuzVRCJOmNd2zpt68VOfPRWh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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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 2021년 11월 10일 감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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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4:58:26Z</updated>
    <published>2022-04-08T15: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무기력함이 가득했던 날입니다. 일도 너무 하기 싫었고, 요가도 하고 싶지 않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티비만 보고 싶었던 날입니다. 어떤 의욕도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일도 없고 재미도 없고. 이런 날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꼭 찾아옵니다.   비슷한 습관을 지닌 한 친구와 저는 우스갯소리로 &amp;lsquo;우리 지금 동굴에 들어가 있는 거다&amp;rsquo;라고 표현을 하곤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lLYhSqcOQ6EmCtlCZQA39NUHY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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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집중하기 - 이립심서(而立心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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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4:30:14Z</updated>
    <published>2022-04-08T11: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중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 3명이 있습니다. 이제는 인생의 반이 넘은 15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해온 친구들인데요. 그 친구들 중 한 명이 얼마 전에 네덜란드에 한 달 정도 머물다 갔습니다.    친한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서 서로 싸우거나 의가 상해서 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던지라 저는 친구가 놀러 온다고 했을 때에 너무나도 반가우면서도 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7YFdlsTHuJU5Pyjru9U80t3xR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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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냥하게 - 이립심서(而立心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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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1:01:57Z</updated>
    <published>2022-04-07T20: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읽은 책 중에 &amp;ldquo;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amp;rdquo;라는 책이 있습니다. 사실 책에 담긴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지금도 종종 생각이 나는 건 이 책의 제목입니다.   가족들은 알지만 저는 기분이 쉽게 태도로 전이되는 사람입니다. 내면에서 올라오는 감정의 열기가 태도로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런 사람이요. 필터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그 감정들을 가족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ns0IWFOf01OkMy-ih4R66COio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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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보 전진 - 이립심서(而立心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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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1:01:37Z</updated>
    <published>2022-04-07T20: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저에게 생긴 변화 중 하나는 호흡이 긴 글을 쓰기가 어려워졌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이건 꽤나 괜찮은 사인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자주 듣는 말인 &amp;lsquo;&amp;ldquo;통합(synthesis)&amp;rdquo;을 배우고 연습하는 과정에 있으니&amp;rsquo;라는 말로 스스로를 위로하면서요.    일일 결심 챌린지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저도 모르게 신이 났어요. 네, 저는 신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iT%2Fimage%2FpFGCVJH1_WHDQkH6jZ5MUgDCg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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