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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kim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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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kim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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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쉽고 편하고 단순하고 재미있는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일상,회고 블로그입니다. 언젠가는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싶은 희망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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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1T16:1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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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신입 개발자의 기록 - 다시 시작한 서울 생활, 구글 오리엔테이션과 나름의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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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3Z</updated>
    <published>2023-03-26T18: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입성 앞선 글에서와 같이 10년의 우여곡절을 거쳐 그렇게 바라고 바랐던 구글에 합격했다. 면접을 보려고 처음 방문한 GFC는 너무너무 멋있었다. 거대한 정문의 거대한 회전문. 왠만한 호텔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분위기는 정말 압도적이었다. 정말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 붙여만 준다면 나는 기어서라도 출퇴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간절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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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되기까지 16년 (2) - 기다리다보면 기회가 올 때가 한 번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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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6:48:26Z</updated>
    <published>2023-03-06T23: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생활 내가 졸업한 대학은 박정희 정부 시절에 경찰 간부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듣기로는 시위 진압을 할 소대장들이 필요하기도 했고, 대졸자가 경찰에 없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인지 경찰대학는 육군사관학교를 완전히 본따서 설립했고, 복식이나 생활도 완전히 동일했다. 졸업식 행사 준비 때 홍보실에서&amp;nbsp;우연히 경찰대학 3기 쯤에 발간된 '경찰대학 요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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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되기까지 16년 (1) - 세상일의 9할은 운이고 기껏해야 1할이 노력이라고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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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23Z</updated>
    <published>2023-02-24T02: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집에 컴퓨터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타자를 배우는게 좀 느렸다. 피아노 학원처럼 맨 처음에는 어린이 훈민정음인가 하는 걸&amp;nbsp;배웠다. 몇 달이 지나고나서는 자격증반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워드, 컴활, 정보처리 기능사 같은 자격증들을 하나씩 땄다. 지금 어린 학생들이 파이썬을 배우는 것처럼 일상 생활에서 쓸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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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되었다 - 2018년에 나는 정말로 개발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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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7:04:10Z</updated>
    <published>2023-02-20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20대가 거의 끝나갈무렵 나는 개발자가 되었다. 충동적으로 지원 버튼을 눌렀을 때도, 첫 전화면접 문자를 받으면서도, 면접을 보러가면서도 실감나지 않던 현실이, 합격 이메일과 함께 현실로 찾아오는 순간이었다.  나는 공무원이었다. 어릴 때 컴퓨터를 조금 배운 적이 있으며, 약간의 사정으로 컴퓨터공학과 입학을 놓치고 다른 대학에 진학해 졸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lG%2Fimage%2FXtYcDjBkBs0IOcxd5Rs2sPdNU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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