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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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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밍그라운드 Cofounder.뭐해먹고 살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다 가구 브랜드를 만들어 목공하는 일로 자리를 잡았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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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03:3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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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다의 첫 가구, 원목 책상 - 짜맞춤으로 제작한 브라운애쉬(물푸레나무) 데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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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12:40Z</updated>
    <published>2019-01-18T02: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단계 : 스케치업 작업  고요퍼니처의 기초 교육을 마치고 자유제작반으로 수강을 이어갔다. 보통 첫 작품은 작은 스툴이나 미니 책장 등을 하기 마련이다. 나도 이 과정을 잘 알지만 로다에게 살짝 나의 욕심을 어필하려했다. 접이식 이케아 식탁만 있던 우리집에 따스함과 고퀄의 가구 하나가 있다면 책상이고 싶다.  그러기도 전에 로다는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ZRKzofAL-foeZSV2eVBOZgy6i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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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 목공 : 우드카빙 - 집에서 수공구 작업 연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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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6:40Z</updated>
    <published>2019-01-15T0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다의 첫 우드카빙, 버터 나이프 로다가 목공에 매력을 느끼게 되면서 집에서도 나무 작업을 할 방법 찾았던 것 같다. 베란다는 작은데 가구를 만들기엔 목재도 너무 컸다. 톱질을 하기에도 톱밥가루가 너무 날려서 집안에서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미니 작업대도 갖추어 두었는데 너무 아쉬웠던 찰나 로다가 찾은 방법은 '우드카빙'이었다.  최근에는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UP6gmMLauYBZQe7CLY78OaYLpRI.JPG" width="4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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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다, 짜맞춤을 배우다 - (feat. 고요퍼니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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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6:08Z</updated>
    <published>2019-01-14T08: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목공 기초교육 1 : 톱질 짜맞춤의 기본, 등대기톱 톱질 배우기  가이드선을 그린 후 선을 따라 ( 선까지만 ) 톱질하는 과정 연습. 가장 중요한건 힘을 완전히 뺀 상태에서 톱날의 끝과 끝까지 길~게 사용해야 하는 것  자꾸 힘이 들어가고 생각보다 쉽지 않다.  힘으로만 하는 톱질은 오히려 쉬운 법, 뭐든 힘을 빼고 잘해야하는게 어려운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gBHM3VHxnKgLQ-1CgLAxeURci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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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다, 공구박스를 들다.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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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6:21Z</updated>
    <published>2019-01-14T08: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지난 8월이 마지막 업데이트고 해가 바뀌어서야 나머지 공구들의 설명과 짤막한 생각들을 정리했다. 로다는 (19년 1월) 짜맞춤을 하지 않는다. 짜맞춤 교육을 마치고 상업 목공방에서 직업목수로서 근무를 했다. 지금 이 공구들의 이름을 물으면 바로 생각나진 않는 것 같다. 상업 목공방에서는 타카로만 다리와 판들을 연결하니 당연한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ZuZyjXDsgMLLrLkPYsZo-XHM8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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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다, 공구박스를 들다. (1/2) - 본격 목공수업에 앞서 갖게 된 첫 공구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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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4:52Z</updated>
    <published>2018-08-21T09: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다에게 생애 첫 공구박스가 생겼다. 처음 이 박스를 들고 왔을 때 참 멋있어 보였다. 박스를 열면 전지전능한 능력이 부여되면서 로다가 무엇이라도 다 만들고 이것저것 다 고쳐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가만히 박스를 바라보고 있으면 희한하게 기분이 좋아졌다.    공구박스를 열면 더욱 놀라운 신세계가 펼쳐진다. 처음보는 도구들이 많았다. 망치에도 고무 망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yogR_2BZUyMwpDhdNWOqp_sVG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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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다와 하드우드  - 로다, 목공을 배우다. 두번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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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4:03Z</updated>
    <published>2018-08-03T0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다는 첫번째 목공학원에서 수많은 수강생과 짜증만내는 선생때문에 '내디내만목공학원'에 학을 떼고 말았다. 국비지원에 대한 안좋은 인상만 생겨서 다음 목공 학원은 조금더 집중할 수 있고 차분한 선생님을 만나길 바랐다. 최근 젊은 목수들이 많아지고 목공방도 부쩍 늘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은 많았다. 여러 공방을 알아보고 로다에게 필요한 목공 수업이 어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jbQfcS5JzdUkDmmwDMVpadQOV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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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다, 목공을 배우다.  - 원하는 일과 먹고 사는 일의 교집합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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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2:06Z</updated>
    <published>2018-06-21T02: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2월 5일. 목공의 시작.   로다는 국비지원이 가능한 목공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야외 컨테이너에서 몇개 안되는 난로로 손수 작업을 해야하는 환경이 걱정스러웠다. 난로에 필요한 연료조차 좋지 않아 눈이 따끔거리고 계속 콧물이 나오는 곳이였다. 한겨울에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정말 무모한 도전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야외에서 해야하는 작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Y%2Fimage%2Fs6dCPWGcxv_w7Ev7JU-N4JWZN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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