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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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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stech1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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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사일기, 미니멀,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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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03:4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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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나름 인정받으며 일해왔던 사람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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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9:58:45Z</updated>
    <published>2025-04-30T08: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내 일머리가 그닥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긴 하다.  그래도 행정조교로 일할때 성실하게 일한다는 걸 인정받고 무기한 계약직 교직원에 대한 추진을 총무부장님께서 해주셨었다.  대학 졸업후 3년간 일한 회사를 떠난후 여러번 재입사 제의가 왔었고  그이후에 또 3년간 일한 회사에서도 다시 일하자는 제의가 왔었다.  그리고 7년간 일한 회사는 힘들고 버거워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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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겪은 상처들로 생명은 자라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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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5:10:17Z</updated>
    <published>2025-03-21T00: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썼던 우울했던 글에 정미선 작가님이 댓글 달아주신 글을 보며 누군가의 아픔과 상처가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구나 생각이 들었다. 어제 인스타툰 수업을 도서관에서 처음 들었을때 벽돌에 식물, 문을 구상해서 그림에 넣으라 해서 넣었던 그림이다.  그러면서 작가님의 위로가 떠올랐다. 예전에 캘리로 썼던 글.. 이 글도 함께 생각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9%2Fimage%2F3G_lYgnl6W8kL7ZOfOhXzt_84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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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40이 되어가니 주변사람이 모두 아프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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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5:46:26Z</updated>
    <published>2025-03-20T04: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70후반의 시어머니는 대장암 말기로 요양병원에 계시고 매일 남편이 병원을 가고 진료 받으러 가실때 남편이 항상 동행한다.  10대 초반의 조카는 소아암으로 투병중이다. 30대 중반 언니는 경계성 암을 진단받았고 어렸을때 부터 함께 살았던 외삼촌은 폐암을 진단 받았다.  그리고 엄마는 두번의 암을 잘 이겨냈지만 자꾸 잊어버리는 행동이&amp;nbsp;생겨 언니가 걱정 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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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 그 소원이 잘 못된 소원이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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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2:57:55Z</updated>
    <published>2025-02-13T2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딸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을 쫓아다녔던  가나안여자  드디어 예수님과 대면하는  상황이 왔는데 예수님은 여자를 개 취급한다. 그리고 개 부스러기도 안준다고 한다.  여자는  그 말이 맞다고 얘기하고 주인이 상에서 먹다가 떨어진 부스러기는 그래도 개가 먹는다고 얘기하며 자신에게도 그런 부스러기 만큼이라도.. 은혜를 달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여자였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9%2Fimage%2FlKDyQ66KRdf3mB_gMp0p21Wiw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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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을 보며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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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3:28:26Z</updated>
    <published>2025-01-18T23: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참 자신감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존감이 낮다고 입버릇 처럼 얘기하는 사람이다.  감사하게도 직업상담사분도 그리고 딸 친구의 엄마도 대화를 하다보면 당신이 자존감이 낮다라는 말.. 전혀 모르겠다고.. 오히려 내면이 단단한 사람 같다고 얘기해주시곤 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자존감이 낮다는것 나의 습관인것 같기도 하다.  우선 바닥에 깔고 가는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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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것을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것 - 모두 다 과정일 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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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9:14:27Z</updated>
    <published>2024-11-27T04: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런 부분이 있는것 같다. 작은것을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것.  특히나 나의 단점 약점에 대해 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내 가족 내 자식에 대한 단점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나의 단점이 자꾸 드러나는게 무서워서 관계에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실수가 드러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고 계속 움츠러 드는 나를 보게 된다.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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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배를 학습해오고 폐배를 물려주는 엄마의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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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4:49:10Z</updated>
    <published>2024-11-26T05: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엄마는 쾌할하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만나며 스트레스를 푼다. 외향적이다.  젊었을때.. 만나지 못했던 관계들을 노년에 많은 사람들로 풀게 되는듯 하다.  젊었을때는.. 돈벌기 위해 아빠를 뒷바라지 하기 위해 그 많은 욕구들을 누르며 삶을 사셨을 것이다.  난.. 초등학교때 부터 위에3,4살 터울 언니들이 있었지만 자매가 있었지만 늘 혼자였다. 언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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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시 위에 찐빵 보지마 - 관점, 나의 눈이 가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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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03:57Z</updated>
    <published>2024-11-25T00: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그림에서 말이지 절대! 접시 위에 있는 찐빵? 만두?를 보지마 알았지? 이 그림은 보고 있긴해도 돼. 하지만 넌 절대 접시 위에 빵은 보면 안된다.   그럼 사람 심리는 접시 위에 빵이 어디있는지 가장 먼저 찾아보고 한번 눈에 들어온 이 접시는 내 시야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amp;quot;코끼리 생각하지마! 다른건 다 생각해도 돼!&amp;quot; 그럼.. 코끼리를 먼저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9%2Fimage%2F17X7sR7_r0ZFpdCgrtc2aqeGMVo.PNG" width="2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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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차근히 기다려주고 믿어주면 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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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21:53:08Z</updated>
    <published>2024-11-23T21: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후 주일예배후 교회 앞인 우리집에서 사람들 모임을 간단히 하게 되었다.  주최자는 남편이었다. 그런데 일나갔다.  나 혼자 청소하고 애보고 좀 화딱지가 났다.  하지만 애보는 것보다  청소하는 것이 쉬우니 투덜거리며 청소도 하고 아이도 보았다.  키즈카페 가자고 하던 아이가 너무 늦은 시간에 집을 나서면서 키즈카페는 포기하고  다이소를 가자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u9%2Fimage%2Fr6lh8NGlwS2_HnrGbXEqTnCml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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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심하다는 듯이 남편은 나에게 대꾸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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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21:41:31Z</updated>
    <published>2024-11-23T21: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나를 최대한 존중해주는 사람이다. 8년정도 살아온 나의 남편은 그렇다.  내가 좌절하고 걱정에 걱정을 싸메고 다녀도 나의 곁에 기다려주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며칠전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게 좋다면 이거 준비해볼까? 저거 좋다하면 저거 준비해볼까? 나의 모습을 보며 귀가 얇아서 어떻하냐는 걱정과 비아냥?처럼 느끼는 말투에 나는 화가났다.  말을 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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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그래 쉬운거 하나씩 하자 - 일이 없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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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3:49:25Z</updated>
    <published>2024-11-19T04: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남편에게 한풀이를 했다. 회사에 일이 없어 망하겠어. 일 없는것도 곤욕스러워.  투덜 투덜 나도 자존감도 떨어졌다. 얼른 다른곳으로 옮겨야 하나 더 조바심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나를 보며 더 위축되었다.  남편은 전형적인 이성적 T인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amp;quot;그렇게 일 없다 없다 하지말고.. 4시간 근로시간이라면.. 그중 2시간은 서류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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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면 회피 육아를 하고 있었다 - 육아하면서 직면하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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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2:57:28Z</updated>
    <published>2024-11-19T01: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극히 내향인이다. 그리고 나는 못해를 달고 사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혼자 살아가는 삶. 그렇게 사는 삶. 그냥 살면되니 상관없고 그냥 큰일은 피하면서 살면된다. 내 성격인걸 어째~ 이러면서 살면 된다.  하지만 육아를 하고 있다면 다르다. 회피형 육아를 하면 아이는 그걸 배우고 살아가게 된다.  아이도 나 닮아 내향인이다. 그래 그래도 상관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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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 이력서가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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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04:05Z</updated>
    <published>2024-11-18T01: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붙을 줄 알았다. 학력을 보지 않고 일의 책임이 덜한 자리이기에.. 또 직업적인 무시가 약간 있는 자리이기에 다른 경쟁자들 얼마나 잘썼겠어? 했는데 아니였다.  출중한 분들이 계셨고 직업적인 무시가 있더라도 자신의 프라이드가 강하여서 그 직업을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열심히 뛰고 계신 분들이 붙었다.  난 결국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되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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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게 유전이다 - 모든게 하나님의 섭리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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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3:10:19Z</updated>
    <published>2024-11-12T11: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리석게 유전을 핑계삼아 노력하지 않는다. 환경을 탓하며 노력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울해 있다.  그렇게 있는 사람들 보면 무기력해 보이고 한심해 보였다. 난 항상 노력해왔으니 노력하지 않는다가 어리석고 게으르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아니네.. 조카의 재재발 앞에서 나는 할 수 있는게 없다. 기도해도 안들어주시는 영역이 있는듯해서 기도의 힘도 없는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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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보내는 위로 - 상담을 다녀야 할까.. 우울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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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7:30:14Z</updated>
    <published>2024-11-12T05: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헛 살아온거 같지.. 새벽한시까지 공부해도.. 뒤에서 꼴등하는 네 모습이 자꾸 기억나지?  집중하고 싶은데 집중 못하고.. 노트에 줄만치는 네 모습 계속 생각하며.. 나는 왜 이렇게 효율적으로 공부못하고.. 엉덩이 붙이기만 하고 있지 싶지..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공부머리도 없고 일 머리도 없는 내 모습이 한심하지..  그렇다고 사람과의 관계도 뛰어난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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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엄마 내향적인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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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5:15:54Z</updated>
    <published>2024-11-12T05: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력하다. 일을 그만두고 잠깐 아이를 볼때는 그때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었다. 언제든 다시 일할 수 있겠지 나 일 잘해왔잖아. 이런 자신감이 있었다.  경력단절. 불과 1년뿐인데.. 다시 복귀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다. 그리고 아이 초등1학년을 앞두고 있다보니 풀근무를 못하는 상황에서 회사를 고르는건 너무나 제한적이고 힘들다.  그 과정에서 계속 실패를 겪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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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유전이라는 말.. 노력하고 싶지 않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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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1:25:41Z</updated>
    <published>2024-11-12T01: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집중력이 좀 없는 편이다. 어렸을때 눈치를 많이 봐서 인건지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는 36명중 32등을 하고  중학교때는 30명중 16등정도 하고  고등학교때는 25명중 23등을 했다.  대학은 전문대를 가서 혼자 이과에서 공대로 간 케이스였기에 1등을 하고 편입을 해서 40명중 40등을 했다.  노력파였다. 초등학교때는 책상 치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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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왜 이렇게 나는 하기 싫을까 - 일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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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6:29:21Z</updated>
    <published>2024-11-11T04: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시즌이 끝나서 일이 없다 회사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를 해도 된다고 하셨다.  하지만 하기 싫다.  이게 다른곳에 한발 이력서를 넣은 상태여서 그런건지 이도 저도 아니게 나는 행동하고 있다.  대학시절 부터 다녔던 회사중.. 현재 회사의 사장님 마인드가 난 가장 별로였다. 기본적으로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 사장님은 그런 행동이 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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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같은 길을 걸을까봐 나는 걱정하고 걱정하며... - 그 길로 인도하고 있는 결과를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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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6:59:39Z</updated>
    <published>2024-11-08T04: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초2때 선생님에게 크게 아이들앞에서 혼난 적이 있었다.  나의 성격은 내향적이고 소심했다. 그러다보니 내 주변에는 친구가 없었다. 엄마도 바빴고 아빠도 바빴다. 나는 심심했다.  엄마 화장대 위에 올려진 돈을 가져가서 아이들을 사주니 아이들은 나에게 몰려왔다. 화장대에 돈이 없어서 엄마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고 그렇게 아이들을 사주니 아이들은 나에게 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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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기도는 꼭 들어주세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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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0:53:19Z</updated>
    <published>2024-10-30T00: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등학생때 아빠는 피토를 하면서 쓰러지셨다. 술로 인한 간경화 였고 며칠 남지 않았다고 의사선생님은 말씀해 주셨다.  고3때.. 독서실이 새벽 1시에 끝나면 집으로 가는길 혹시나 상이 나지 않았을까... 매일 창밖을 보며 들어갔다. 사람이 죽으면 호롱불이 베란다에 달릴줄 알았고 핸드폰이 없던 나였기에 연락방법이 없어 집에 와야 소식을 알것이라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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