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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춘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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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와 함께 여행하고 글쓰는 엄마여행작가. 여행의 시간이 식량이 되어, 어린이 환경도서와 세계역사문화 교양서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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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05:3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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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계올림픽 보러 간 김에, &amp;lt;스포츠&amp;gt;가족독서모임까지! - 동계올림픽 직관, 강릉카페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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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13:10:30Z</updated>
    <published>2024-03-07T14: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여행 키워드는 &amp;lt;스포츠&amp;gt;이다. 아, &amp;lt;스포츠&amp;gt;를 하는 것이 아니고 &amp;lt;스포츠&amp;gt;를 직관하고 응원하는 것. 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하면서 목청껏 응원하는 것, 내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이벤트이다.  지난 1월, 강원도에선 청소년동계올림픽이 열렸다. 올림픽을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기회가 살면서 몇 번이나 되겠는가. 그래서 24년 새해 첫 가족독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Gq9i2opAs5B1kCQkjOo1A_eYQ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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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느슨한 글작가 모임에 초대합니다, 마감합니다. - 느슨한 글작가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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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7:07:21Z</updated>
    <published>2024-02-08T09: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슨한 글작가 모임은, 출간 경력이 있는 글작가님들과 기획하는 고뇌와 출간의 괴로움을 나누고 응원하고 지지하며 이름처럼, 느슨하게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이제 2년차에 접어든 지금까지 출간도서 북토크, 송년회 등을 하며 온 &amp;amp; 오프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느슨한 작가모임이라는 이름답게, 1년에 두어번 만나는 느슨한 조직이지만 만났을 때엔 책과 일과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r0-WoARDZRmj2BNYp6m1u7twE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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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에디션, 가족독서모임 - 크리스마스 파티 +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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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5:19:13Z</updated>
    <published>2024-01-18T04: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이브, 주방이 분주하다. 크리스마스엔 각자의 메뉴를 정해 요리하고 함께 먹으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왔다. 조촐하고 소박한 우리만의 파티. 작년에 육군 병장이었던 복학생은&amp;nbsp;이번엔 유럽여행을 앞둔 복학생이 되었고, 귀여웠던 고딩 푸린양은 수능 대기표를 받은 고3이 되었다. 복학생이 파스타를 만들고 고딩 푸린양은 스테이크를 굽는다.&amp;nbsp;파스타면에서 빵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EpFzUi6XNSDKfNBjcl4oh82r4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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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에 독서캠핑장을 만들었다 - 겨울에 독서캠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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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8:22:20Z</updated>
    <published>2023-12-28T07: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왔다, 우리의 캠핑이 끝났다. 난로는 커녕 텐트도 없는 헐렁한 우리 가족에게 겨울캠핑은 없다. 이런 식이라면, 일년에 캠핑이라는 걸 몇 번이나 할 수 있을까?   캠핑은 못해도 독서모임만은 계속 한다! 베란다에 캠핑 살림살이를 들여놓았다.  그래봤자, 의자 넷, 테이블 하나. 제법 캠핑장스럽다. ^^    토요일 오후 5시, 베란다 캠핑장에서 가족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Ze_LaWh-VEyRqr8YkAXL1ESxU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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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독서모임을 하는 이유 - 책읽는 가족이 되기로 했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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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0:25:21Z</updated>
    <published>2023-12-21T08: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 직원들이랑 함께 점심을 먹었다.&amp;nbsp;담백한 포케를 오물거리며 유쾌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우리집 가족독서모임 이야기가 나왔다.&amp;nbsp;가족독서모임을 하고 있어요, 라고 하면 으레 묻는다. &amp;quot;가족들이 책을 좋아하나봐요.&amp;quot; &amp;quot;책이요? 아, 뭐, 그렇게 좋아하지는&amp;nbsp;않아요.&amp;quot; 대답이 시원찮은 모양인지 질문이 되돌아온다. &amp;quot;지금부터 책 읽는 가족이 되자, 그래서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a6rI4JfXZ_W7iITYpe0o4PtlF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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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책을 안읽었다! - 탈퇴를 위한 큰그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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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20:45:44Z</updated>
    <published>2023-12-07T0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가족독서모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캠핑장 예약을 해두었고, 불멍할 작은 화로랑 구워 먹을 도톰한 마시멜로도 챙겨두었다. 이제, 책만 읽으면 된다.  이번 독서모임의 테마는 &amp;lt;이슈&amp;gt;다. &amp;lt;이슈&amp;gt;에 관한 어떤 책도 좋다. 초롱초롱 복학생은《어린이라는 세계》를 읽겠다고 했고, 나머지 가족은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를 읽기로 정했다. 이제, 책만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zMlj5szQwWnzsavZ29FTc2ByH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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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구끼리 독후활동? 그것도 가능합니다 - 심지어 재밌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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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7:41:37Z</updated>
    <published>2023-11-30T09: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캠핑 테이블 위에 세 권의 책이 놓였다(복학생이 책을 가져오지 않았네).  : 초롱초롱 복학생_가재가 노래하는 곳 : 시큰둥 고딩_자기관리론 : 딩가딩가 아빠_하얼빈 : 작가엄마_명화독서  첫 독서모임 주제도서는, 그동안 &amp;lt;읽은 책 중 한 권&amp;gt;이었다. 어떤 책을 첫 책으로 할까? 모두, 신중하게 고른 티가 났다, 딩가딩가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I3F5TVZYa2qRwyy4164kNdxCj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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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 가족독서모임을 시작했다 - _ 그 어려운 가족독서모임을 우리가 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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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3:05:10Z</updated>
    <published>2023-11-23T01: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헐렁한 캠핑을 다녀왔다. 준비물은 의자 넷, 테이블 하나. 따수운 보쌈 한 팩과 피자 한 판. 오물오물 열심히 먹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다가 해가 지면 의자 접기. 우리 가족 캠핑은 오후 3시에 시작해 7시면 끝난다. 이렇게 헐렁할 수가! 이렇게 가볍고 상쾌할 수가!  가볍고 헐렁해서 기대되는, 두 번째 캠핑을 준비하다가 번뜩! 기막힌&amp;nbsp;생각이 떠오르고 말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Of1LcgylsbppIPYE7lJp9RxAY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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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유지에서 가족 완전체 여행 - 중국_베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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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1:03:44Z</updated>
    <published>2019-03-22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 글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로마에서 베이징까지 11시간, 비행기에서 무엇을 했더라. 여행을 떠날 때는 매 순간이 생생한데 여행에서 돌아올 때는 언제나 희뿌옇다. 이번엔 아빠와 여행의 마지막을 보내려고 베이징을 경유하는 항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WzHSL5eLyZAgE52c2DqtfA7HS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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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도서관이 궁금해서 - 이탈리아_ 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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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3:39:30Z</updated>
    <published>2019-03-15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amp;nbsp;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amp;nbsp;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바트이슐에서&amp;nbsp;베네치아행 밤기차를 기다려야 하는 오후, 도서관에 갔다. 작은 도서관이다.&amp;nbsp;달팽이처럼 생긴 계단을 돌아 내려갔다.&amp;nbsp;책도 읽고 와이파이 잡아서 핸드폰도 하고 영수증 정리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3WvVjCs_o9FUVMYA4PPvlgipA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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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딘다는 건 이런 거야 - 이탈리아_ 폼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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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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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amp;nbsp;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amp;nbsp;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나폴리 가리발디 Garibaldi역에서 기차를 타면 폼페이에 갈 수 있다. 3번 플랫폼에서 타면 된다고 역무원이 알려주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기차가 들어왔다. 소렌토에서 나폴리로 이동할 때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0q8mdWGxFIePrqqB-LXPx6o-L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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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넋 놓고 감탄하고픈 풍경을 원한다면 - 이탈리아_마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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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0:11:57Z</updated>
    <published>2019-03-0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 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마테라 Matera라는 도시가 있다. 구석기시대에 형성된 주거 지역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는 아주 오래된 곳. 동물을 사냥하고 열매를 채집하던 머나먼 옛날의 모습을 간직한 도시라니, 우리는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Aan368GQFwgGpOHak4FzW6Dbw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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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엄마이고 싶었어 - 이탈리아_레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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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10:4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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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 ​  호스트 주인장이 새벽부터 분주하게 주방을 오가더니 이국적인 아침상이 준비되어 있다. 쿠키가 들어있는 유리병과 새하얀 식기, 오렌지가 한가득 담긴 나무 볼, 마른 행주로 덮어둔 푸짐한 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K-EGaFfs_XlVhc8jcI_6my69u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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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운전은 처음이라 - 이탈리아_오르비에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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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amp;ldquo;이렇게 하면 될 텐데, 이상하네.&amp;rdquo; 5분째 자동차를 출발시키지 못하고 있다. 피렌체에서부터 토스카나를 지나, 남부 풀리아 지역까지 렌터카 여행을 하기로 했다. 운전경력으로 치자면 20년이 훌쩍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iHEi2IfGthPr_Wsxvygag1JXw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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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의 밤을 보내는 방법 - 이탈리아_피렌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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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 소매치기에게 혼을 뺏기고 돌아온 저녁. 피렌체 시내에서 찐득한 라자냐와 짭짤한 까르보나라 파스타로 배를 채웠다.&amp;nbsp;부드러운 카푸치노로 기력도 충전했다.&amp;nbsp;숙소로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아이들은 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sIevq9wfM8lyT227teO38PLY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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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센트만 돌려주면 된다니까_베네치아의 배반 - 이탈리아_ 베네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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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6:5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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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amp;ldquo;우와. 멋지다.&amp;rdquo; 기차역 밖에는 소문난 풍경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런 반응이 예사롭다는 듯 푸른 수로는 여유롭게 넘실거린다.&amp;nbsp;물의 도시라는 타이틀이 제 옷처럼 어울리는 곳, 베네치아에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_yDr6y-7Hk1_ccHUEZTpPD11E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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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릴 때 진가를 발휘하는 겨울온천 - 요스트리아_바트이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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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겨울여행이 가진&amp;nbsp;&amp;nbsp;맹점은 푸른 바다를 제대로 즐길 수 없다는 것이다. 겨울여행이 가진 장점은 뜨뜻한 온천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빈에서 기차로 두 시간, 많은 여행자들이 잘츠부르크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R2Bg_Pp7ybnpmYEna0amsGbAV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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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이 우리를 불안하게 할지라도 - 오스트리아_제그로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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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긴 여행 중, 간단히 몸만 떠나는 1박 2일 홀가분 여행을 한두 번 끼워 넣는다. 홀가분 여행이란, 크고 묵직한 그래서 고역인 캐리어를 호스텔에 맡기고 가뿐하게 떠나는 근교 여행이다. 빈의 인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owTcsgetW1D5KREiRzL9qf3pY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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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춥고 흐린 날, 여행하는 법 - 오스트리아_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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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3:39:30Z</updated>
    <published>2019-01-1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 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날씨가 끄물끄물한 것이 딱 겨울 유럽이다. 숙소에 머물자니 세상이 궁금하고 세상을 탐험하자니 몸이 축날 것 같다. 우리에겐 비방(祕方)이 있다. 흐린 날, 비 오는 날, 추운 날에 등장하는 방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2PbN_KfQ0pAekHN0omcRDWVSu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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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밥심이라 했던가 - 오스트리아_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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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4:47:12Z</updated>
    <published>2019-01-04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딩군', 초2 '푸린양'과 함께 떠난&amp;nbsp;글쓰는 엄마의 겨울 여행은 오스트리아의 짧은 이야기와 이탈리아의 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비행기는 빈 슈베하트(Wien Schwechat) 국제공항에 부드럽게 착륙했다. 이른 새벽에 도착하는 상황을 고려해 세안용품을 바로 꺼내 씻을 수 있게 트렁크 위쪽에 넣어두었다. 양치질과 세수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xb%2Fimage%2FYZ68O51j-LojqJa5Wm9qm1-ax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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