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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라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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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교다니는 회사원, 회사다니는 학생, 광고를 만들고 심리학을 공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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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2T06:5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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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벌써 2학기?! - 1학기가 지나가고 벌써 2학기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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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4:35:42Z</updated>
    <published>2024-09-02T06: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2월 29일에 '개강이다!'를 남기고 사라졌었네... 다시 돌아온 지금은 9월 2일이고, 2학기 개강날이다.  브런치를 쓸 결심을 했을 땐, 매일은 아니더라도 매 주 학교를 다니며 느끼는 감상들, 배운 것들을 꼭꼭 씹어 먹기 위해 정리, 회고를 꼭 하려고 시작한 건데... 회고는 커녕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첫 학기가 후루룩 지나가고 직장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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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는 합리적인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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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1:53:02Z</updated>
    <published>2024-03-06T10: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min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4 &amp;gt;&amp;gt; 할인 광고에 대한 연구 관심  소비자를 분석하고 10여년간 광고를 만드는 입장에서 100%는 아니지만 꽤 합리적으로 소비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과신했으나, 엄마의 한 마디에 인정해버리고 말았다. &amp;quot;너는 광고만든다는 애가, 광고 보고 사니?&amp;quo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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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관점에서의 희소성&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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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0:39:40Z</updated>
    <published>2024-03-06T10: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min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6  희소성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것을 말한다. 그저 드물고 특이한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만큼, 원하는 때에 가질 수없는 것이기에 가치가 발생하는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개념이다. 해서, 희소성의 가치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올랐다가 내려갔다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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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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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2:57:14Z</updated>
    <published>2024-03-06T09: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min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1  심리학은 어떤 학문일까? 뇌를 연구하며 뇌에서 벌어지는 현상, 그에 따른 행동(혹은 반대로)에 대한 연구를 하는 생물심리학이나, 행동신경과학, 인지, 기억 심리학 등은 &amp;quot;과학&amp;quot;과 가까운, 혹은 과학적인 학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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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무슨 공부할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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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8:30:35Z</updated>
    <published>2024-02-29T02: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학과 홈페이지를 들락날락 하면서 대학원 개설에 대한 취지, 커리큘럼 등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amp;quot;대학원&amp;quot;을 간다. 고 마음 먹고 나니 어쩐지 하나만 지원하기엔 좀 아쉬운 것 같아서 다른 대학교의 비슷한 전공, MBA, 언론홍보대학원까지 넓게 생각했다. (검토하지 않아서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다는-)  하지만 MBA나 언홍대학원은 애초에 생각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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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살에 석사을 딴다면?! - 주경야독, 샐러던트의 길을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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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3:20:04Z</updated>
    <published>2024-02-29T02: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5월, 11년 째 다니던 회사에 병가 휴직을 냈다. 사직서 못지 않게 오랜시간 품고 있기도 했지만, 휴직을 결정하고 보고하는덴 다소 충동적이었다. 건강검진에서 2년 연속 불안, 우울증세의 수치가 높게 나왔고 근무하다 말고 사내 상담센터에 급하게 전화해서 1시간 동안 상담받으며 울다 나온 적도 있었다. 쏟아내고 울고 나니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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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기술서가 아닌 학업계획서 - 취업 면접 만큼이나 떨렸던 대학원 입학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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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2:15:42Z</updated>
    <published>2024-02-29T02: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amp;quot; 겉으로는 이렇게 말 했지만, 내심 &amp;quot;설마 떨어지겠어?&amp;quot; 하는 마음과 &amp;quot;그래도 혹시 떨어지면...&amp;quot; 하는 마음이 왔따 갔다해서, 주변에 알리진 않았다. 남편에게도 종알 종알 말하진 못했고,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를 제출하고도 2주 후에 있는 면접까지 보고 난 뒤 최종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면접 때까지는 차분히 있었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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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살에 석사. - 주경야독, 샐러던트의 삶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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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1:44:27Z</updated>
    <published>2023-12-15T01: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5월, 11년 째 다니던 회사에 병가 휴직을 냈다. 사직서 못지 않게 오랜시간 품고 있기도 했지만, 휴직을 결정하고 보고하는덴 다소 충동적이었다. 건강검진에서 2년 연속 불안, 우울증세의 수치가 높게 나왔고 근무하다 말고 사내 상담센터에 급하게 전화해서 1시간 동안 상담받으며 울다 나온 적도 있었다. 쏟아내고 울고 나니 조금 괜찮아진 것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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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하고도 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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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0:47:09Z</updated>
    <published>2022-06-28T05: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오래 쉰 것 같았지만, 날짜를 세어보니 얼마 되지도 않았다. 5월 2일에 안식 휴가 15일을 상신하고 5월 16일 부터는 3개월 간의 휴직이 시작되었다. 5/16일 부터 지금까지 그래봐야 한 달 반, 안식 휴가까지 합하면 이제 두 달 째다. 회사를 다닌지 11년 5개월 차에 쉼을 결정하기 까지 고민은 오래되었지만, 결정하는덴 단 2틀이었다. 조직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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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쉰지 3주차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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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1:54:43Z</updated>
    <published>2022-05-24T07: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시에 눈을 떠도 짜증이 나지 않는다.  더 자도 되는데 침대에서 뒹굴거릴지 언정 눈을 감고 있고 싶진 않았다.  그렇게 오전시간을 고양이와 함께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웹툰도 보고 유투브도 보다가 병원 예약 때문에 겨우 겨우 몸을 일으켰다.   한달에 한 번 하는 심리상담인데,  근 한달만에 본 선생님은 훨씬 좋아졌다고 하신다.  당연하다는 듯 '쉼'의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p%2Fimage%2FIuxImtD_Wr8jLCepz9shPrkvR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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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03 둘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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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2:55:55Z</updated>
    <published>2022-05-04T08: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날 역시 크게 하는 일 없이 보냈다.  이런 날이 얼마만인지 세어 보기도 어려울 만큼,  그리고 갑자기 주어진 평일 낮 시간에 뭘 해야할지  벙찔만큼 어색했다.   그래도 남편이 출근하는 6시에 잠시 깨서 아침해를 보고, 집 안으로 깊게 들어오는 햇볕을  기록했다. 우리집은 동향이라 아침이 이쁘다.   6시에 일어나서 이런 저런 생산적인 일을 했다면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p%2Fimage%2FoHDGyHwRARAflKFTK2icph4GL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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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02 휴직 첫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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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7:27:08Z</updated>
    <published>2022-05-02T1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2년 차다. 만으로 11년 4개월을 단 한번도 쉬지 않고 일을 했다. 나를 위한 시간도 필요하다고 여겼다.  15일 간은 10년 근속으로 작년에 받은 안식휴가가 있어 드디어 사용해보기로 했다. 휴가이면서, 휴직 돌입 첫 날이라 첫 날부터 뭐 했는지 기록해보기로 했다.   조금 쉬어가겠다고 마음 먹은진 오래됐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쉬게 될 줄은 몰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p%2Fimage%2F2RjA7-2khaMNm2c_Xfwe05iN-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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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밍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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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9:18:40Z</updated>
    <published>2020-05-14T0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푹 빠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오타쿠, 덕후, 오덕...과 같은 다소 부정적이면서 어쩐지 음지의 느낌이 나는 이 단어들이 이제는 일상 용어가 되었다. 뭔가에 깊이 빠져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매력적이다. 다만 그것이 술일 때는 얘기가 달라지는 것 같다. 나는 맥덕이다. 사실 꽤 오래 전부터 맥주를 좋아했지만, 맥덕이시네요! 라는 말을 너무너무 싫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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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뉴브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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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00:00Z</updated>
    <published>2020-05-14T02: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30일 오전 4시 (헝가리 현지 시간 29일 21시) 경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침몰했다.  남편은 6시에 출발하는 출근 버스를 타기 위해 5시 30분으로 맞춰놓은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 씻고 출근 준비를 하고 5시 55분쯤 집을 나선다.&amp;nbsp;5시 55분쯤 준비를 마친 남편이 신발을 신고 &amp;ldquo;자기, 나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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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15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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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11Z</updated>
    <published>2020-01-31T07: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ㅇ나ㅗㅁ .ㅏㅣㄹ뇌ㅗㅓㅏ미나어러ㅏㄴㄴ&amp;quot; 아주 늦은 취침과 아주 이른 기상 시간 그 사이 어딘가 아무도 깨어있지 않을 것 같은 시간에 까맣고 무거운 적막을 깨는 찢을 듯한 목소리가 수면의 바다에 빠져 이제 막 유영하려던 나를 확 끄집어 올렸다. 자다 깬 것 같지도 않게 확 정신이 들어 보니 밤이었고, 위층(으로 추청되는 곳)에서 들려오는 격렬한 발소리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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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속 일상, 상하이 - 가고 싶은 곳 이만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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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4:16:04Z</updated>
    <published>2018-12-28T00: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상하이. 언제나 그랬듯 목적지는 생각보다 쉽게 결정되었다. 마치 룰렛을 돌리듯 우연히 결정된 목적지는 여행의 설렘을 배로 만들어 준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음' 상태일 때, 그 미지의 영역을 알아가며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부터가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기에. 일을 하다가, 출근하다가, 잠자기 전에 때때로 문득문득 '상하이'를 검색어로 치곤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3WJ1LP6xXa3WpFljX7x40cBQ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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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살엔 New York - 정확히는 맨해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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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0:48:06Z</updated>
    <published>2018-12-28T00: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엔 뉴욕, 맨해튼을 가야지.   어떤 이유도 없었다.  어린 나에게 '서른'과 '뉴욕'은 어쩐지 어울렸다. 난 항상 그런식이다. 논리적으로 전략 방향을 짜는 일을 좋아하고 그런 일을 하고 있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있어서는 무논리의 원칙이 작용한다. 아니, '그저 하고 싶어서'가 이유가 될 수도 있지. 특별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이것 저것 따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mEnnS66LUGdLgY8lndiKO8Km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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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 샌디에고 밤 마실  - Abnormal/bottle craft/modern ti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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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22:22:54Z</updated>
    <published>2018-10-29T06: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대부분의 펍은 12시쯤 닫았는데,  우리는 마지노선까지 꾹꾹 채워 놀았다.   피자포트에서 배를 채우고 나니,  다이닝이 괜찮다는 #AbnormalBeerCo 로 바로 가기엔 조금 아쉬웠다. (다이닝 메뉴를 꼭 먹어보려 했었기 때문에 배부른 상태에서 맛없게 먹고싶진 않았다.)   그래서 옆길로 새어 San Diego Country Fair 까지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7VNFhtzjUHVs40s6aCt9lFJP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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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맥주여행 Chapter #04. 맥주말고도 - San Diego Country F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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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9:40:32Z</updated>
    <published>2018-09-14T0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날씨가 열일하는 여기는  캘리포니아  차를 타고 달리다가 마음 닿는 곳에 멈춰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나른한 낮잠을 자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때론 거칠기도 한 파도를 서핑보드 하나로 마음껏 탈 수 있고 부드러운 모래 사장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곳.   여행자도 사치를 부려  부러 가던 길을 멈추고 어딘지도 모르는 해변에  잠시 멈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kz6_I8gXapsJSZMDr3h3FuP6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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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맥주여행 Chapter #03. 캘리포니아 비스타 - Toolbox Brewing Compa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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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0:25:21Z</updated>
    <published>2018-09-09T01: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California Vista에 있는 툴박스브루어리.  미라마르에 밀집해있는 브루어리와는  30분 가량 떨어져 있어 LA 로 가는 길에  들르려고 했는데, 월, 화 휴무인지라  우리 스케줄과 맞지 않았다.   하지만 너무 가보고 싶었던 브루어리라  오픈시간에 맞춰 둘째날의 첫 스케줄로 비스타에 올라갔다 오기로 했다.  굉장히 깔끔한 회사 건물들이 늘어서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Ay7W6RqCBgDG8UZCSNkFuwkm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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