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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나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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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달밤' 또는 '달기사'. 회사를 다니면서 가끔 끄적끄적 글을 씁니다. 작가와 투자자로 삶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치와 사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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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3T02:0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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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자산 10억의 느낌 - 가난을 벗어난 이후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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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4-12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의 궤도를 벗어난 삶은 어떠한가.  어느덧 경제적 여유로움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소비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오래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느낌이 더 무뎌지기 전에 기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일상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건 역시 소비입니다. 특히, 먹는 것은 매일 반복되는 일이니만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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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코스피 - 자산의 폭증, 시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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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4-05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의 저평가는 언제쯤 해소가 될까?  2024년, 주식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투자와 경제 공부를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코스피가 적정 수준보다 저평가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2024년부터 인지하고 있던 사실이라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조금 오를만하면 사건이 터져 계속 코스피를 누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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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멤버십/투자리뷰] 2026년 3월 - 미국-이란 전쟁은 조정을 남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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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4-0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되자마자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습니다.  솔직히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협상 중에 조건이 마음에 안 들었다는데 한편에서는 이란이 괜찮은 제안을 했는데도 미국이 뒤통수를 쳤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트럼프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정말 미치광이인 것인지, 미친 척을 하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지율이 계속 내려가니까 반전용으로 전쟁을 이용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0K%2Fimage%2FHamsQ4zRrupT30gzFgonsjtfO1M.pn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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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관리의 필요성 - 금융으로 부를 늘려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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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3-29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품이 꺼지기 시작하다.  미국발 금리인상을 시작으로 그동안 껴있던 거품이 급속도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편에 적었듯이 저는 이미 스톡옵션을 모두 행사하고 주식을 정리한 상태였고, 자산의 일부분만 간 보기 식의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감에 의한 투자를 했습니다. 경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주가가 내려가기 시작하자 당황했고, 이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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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남긴 것 - 자산의 폭증, 시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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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21:51Z</updated>
    <published>2026-03-22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옵션 계약서'  꽤 바쁘게 지내던 어느 날, 한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관련해서 사전에 들은 바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기쁨과 당황스러운 감정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혹시라도 누가 볼까 회의실에 혼자 들어가서 계약 내용을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자세히 읽어보니 그렇게 기뻐할 일은 아니었습니다. 행사가가 당시 회사의 주가와 비슷했기 때문에 스톡옵션으로 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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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을 모으다 - 1억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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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3-15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정신 차려야겠다.'  비 내리던 어느 날, 출근 버스였습니다. 이별과 사기로 멍하게 끌려가던 시간을 이제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모은 돈을 한 곳으로 모아봤습니다. 주식에 조금 투자하던 자금도 모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일단, 1억을 모아보자.  뾰족한 방법이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그저 월급을 꾸준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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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과 사기 - 인생도 주가처럼 조정을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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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3-08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만난 연인과의 이별  제주도에서 꽤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던 그때, 제 인생에 서서히 어둠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당시 연인과는 대학 시절부터 꽤 오래 만난 사이에 결혼도 생각했기에 부모님께 인사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긴 시간을 함께 한 만큼 장거리 연애가 문제가 될 거라는 생각은 전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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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과 행복, 그리고 합병 - 행운은 어떻게 찾아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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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2:46:37Z</updated>
    <published>2026-03-01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64-xxx-xxxx'  처음 보는 생소한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지역번호 064는 제주도를 의미합니다. 이 전화 한 통이 이직의 시작이었습니다.  급여가 계속 밀리고 있던 어느 날 온 전화였습니다. 한차례 고배를 마신 후 인재풀에 등록을 해두었는데 제 이력서를 본 제주도에 위치한 조직에서 연락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를 하더니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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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멤버십/투자리뷰] 2026년 2월 - 6,000 마저 뚫어버린 코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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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2:57:47Z</updated>
    <published>2026-02-28T02: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을까요? 저는 가족들과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 연휴를 즐겼습니다. 과식을 해서인지 배탈도 났지만 대체로 잘 쉬다가 왔습니다. 휴일은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슬픔) 어느덧 2월 마지막 날, 2월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코스피가 6,000 마저 뚫어버렸습니다. 이제 어디까지 갈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예측은 빗나가고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0K%2Fimage%2Fgvc6L_xxggEbe05Zn-h6uFEoyh4.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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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망하다 - 고난의 파도와 젊음이라는 방파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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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2-22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공지도 없이 급여가 지급되지 않은 경험을 해보셨나요?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으로 기억합니다. 원래 오전에 지급되어야 하는 급여가 오후 늦게까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늦게 주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운동을 다녀와서 다시 책상에 앉으니 메일이 한 통 와있었습니다. 오늘은 급여의 일부만 지급되고 나머지는 나중에 준다는 메일이었습니다. 직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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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과 사회생활 - 초라한 시작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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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2-15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년 만의 폭설'  2010년 1월 4일, 마침내 첫 출근일이 되었습니다. 첫날이니 만큼 정장을 차려입고, 절대 늦지 않기 위해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람들 머리 위로 사람이 떠다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그런 밀도였습니다. 처음 서울에서 출근하는 저는 매일매일이 이런 줄 알았습니다.  회사에 도착해 보니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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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 feat. 자산 형성 로드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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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5:53:57Z</updated>
    <published>2026-02-10T15: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생각은 아닙니다. 지금 삶에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목표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를 즐기면서 살아가는 것도 좋은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만들고, 그 목표를 향해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달려가는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필요했습니다. 그 목표가 바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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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 선택과 태도는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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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2-08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컴퓨터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배우려고 지원했습니다&amp;rsquo;  대학교 면접실에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함께 면접 온 다른 고등학교 학생들은 빌 게이츠부터 IT 관련 이야기까지 수려한 말솜씨로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대학과 전공을 어떻게 선택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어떤 직업이 있고, 어떻게 일하는지를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진로를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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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과 함께한 청소년 시절 - 우리 집은 왜 가난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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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1:18:01Z</updated>
    <published>2026-02-01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칸방에서 다른 단칸방으로의 이동'  어린 시절에 살았던 집들을 생각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부모님은 대체로 낮에 안 계셨고, 형과 저는 어릴 적부터 동네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릴 때 기억을 더듬어보면, 가난이라는 말을 떠올릴 이유도 없었고, 그 단어에 묻어있는 슬픔과 한을 느끼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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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멤버십/투자리뷰] 2026년 1월 - 코스피 5,000 달성! 그 이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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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41:58Z</updated>
    <published>2026-01-31T02: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코스피가 무려 5,000을 달성했습니다. 코스닥도 1,000을 넘었죠.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으로 코스피 5,000을 내걸었을 때만 해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고요. 이건 정치적 선호를 떠나 너무 도전적인 목표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취임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0K%2Fimage%2F24MdMRoIc8Pe3zTfa-HCinc6Ng0.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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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자산 10억 달성 기념 연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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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46:48Z</updated>
    <published>2026-01-25T00: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 10억을 모으면 글을 써봐야겠다.'  10억이라는 자산이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숫자가 주는 상징성이 있고, 대략 대한민국 상위 10% 의 자산 크기이기도 합니다. 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특별한 계기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 머릿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아마도, 자산 형성 과정에 대해 할 말이 많고, 또 생각을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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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멤버십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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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6:18:00Z</updated>
    <published>2026-01-24T06: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그동안 투자노트에 저의 생각과 월간 투자 리뷰를 올려왔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브런치에서 제공하는 멤버십 기능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작성한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받을 만큼 뭐 엄청난 도움을 줬느냐?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솔직히 부정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포트폴리오 수익률, 실제 실현 수익 등 조금 더 사적인 영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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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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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4:12:16Z</updated>
    <published>2026-01-22T14: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고가의 아파트는 아닙니다. 서울도 아닙니다. 3년 동안 살고 있는 오피스텔입니다. 3년을 살아봐도 주변 환경 포함해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기에 결단을 내렸습니다.  집주인은 재계약을 하던 시점부터 팔고 싶어 했으나 가격이 맞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동결하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처분하기로 마음먹은 것 같습니다. 몇 년 전부터 자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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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연간 투자 리뷰 - 2025년 투자는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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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8:49:08Z</updated>
    <published>2025-12-31T08: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느덧 2025년 마지막 날입니다. 다들 올해 잘 보내셨나요? 연초 계획은 얼마큼 지키셨는지요.  저는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투자 관점에 생각해 보면 다양한 전략 변화가 있었습니다. 급여를 모두 투자 후 배당금과 수익금으로 돈을 굴리는 모델을 실험했었고, 자산의 일부로 자가증식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굴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최종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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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투자 리뷰 - 마침내 조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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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0:09:31Z</updated>
    <published>2025-11-30T10: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1월 리뷰로 다시 한 달 만에 찾아왔습니다. 11월은 마침내 기다리던 조정이 찾아왔습니다. 12월도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11월 저의 투자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마침내 조정 몇 개월 전부터 계속 조정이 올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요. 11월에는 마침내 조정이 왔습니다. 저는 현금을 상당히 확보하고 있다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0K%2Fimage%2FNwPrPkl74fZWATvgc62oaC2xt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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