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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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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eun2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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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브랜딩 책 &amp;lt;그 회사의 브랜딩&amp;gt;을 썼어요. 브랜드가 성장하는 기록을 관찰하고, 그 영향력을 바깥으로 알립니다. 스타트업계에서는 '죠앤'으로 불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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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3T04:2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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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브랜딩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 쉽게 쓰인 외로운 회사 브랜딩 경험담. &amp;lt;그 회사의 브랜딩&amp;gt; 출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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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5:07:56Z</updated>
    <published>2022-01-17T09: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내믹했던 2년 간의 현업, 책 작업 병행기간을 보낸 후, 드디어 책 &amp;lt;그 회사의 브랜딩&amp;gt;이 출간됐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금쪽 같은 내새끼가 탄생할 줄이야..☺️   책에는 별도 에필로그(Epilogue)를 안 넣어서 브런치로 갈무리하려 합니다.  제가 속한 스타트업 세계는 정말x100 매력적인 곳입니다. 정답이 없는 불확실성에 '될거라는 믿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5Y2RZnh7HJ3AzkRzBZX2KACdl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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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판 워너비 커리어우먼의 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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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9:22:05Z</updated>
    <published>2022-01-04T04: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송혜교가 나오는 드라마 &amp;lt;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amp;gt;를 즐겨보고 있어요. (주변에 보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 것 같아서 조용히 티 안내고 보고 있었어요)  극 중에서 송혜교가 맡은 캐릭터는 '커리어우먼'입니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에 살면서 매일 화려한 옷과 높은 하이힐을 착용한 채 차로 출퇴근을 하고, 대형 패션기업의 디자인 팀장으로서 멋진 팀 리더십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DRXPvIF8U01e8YxJvZD7ibPHU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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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고 클릭하게 되는 '뉴스레터'들의 특징 5가지 - 아무리 많이 구독해봤자, 다른 것 말고 이것 읽지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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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23:32:03Z</updated>
    <published>2021-12-22T01: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출처_&amp;lt;뉴닉&amp;gt; 뉴스레터 중 고슴이 사진이 귀여워서 가져옴. 21년 10월 5일자)   안녕하세요! 죠앤입니다. 매일 아침 이메일을 확인하고, 매일 밤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업무를 보내다보니 '뉴스레터 메일'도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된 것 같아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일상이자 습관이리라 생각됩니다. 최근 작성했던 뉴스레터 관련 브런치 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xJHlWm8aqlLqrL-8_zxRPg4t4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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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회사에 출근하면 경험하는 것들 - 매일 성장하는 Sync &amp;amp; Align 온보딩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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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3:28:23Z</updated>
    <published>2021-09-17T07: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강남언니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의 모든 것에 대해 소개합니다. (강남언니 블로그에 올린 온보딩 글을 편집했습니다)   탑승하셨나요? '온보딩' 출발합니다 작은 요트 체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배에 올라탈 때 선장이 손도 잡아주고, 구명조끼도 챙겨주고, 파도가 세질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미리 알려주었어요. 워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PYjMrvFR17LVPZHjhZC90-hXl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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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人이 즐겨찾기하면 좋은 조직문화 블로그 5가지 - 조직문화 블로그 담당자의 주관적 큐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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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6:35Z</updated>
    <published>2021-09-06T03: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브런치 글 중에서 스테디셀러가 있는데요. 이 두 가지 글입니다.  스타트업人이 매일 읽으면 좋은 뉴스 채널 (2017.05) 스타트업人이 매일 읽으면 좋은 뉴스레터 14가지 (2021.02)  '스타트업人이 매일 읽으면 좋은' 시리즈는 100% 제 주관으로 선정한 큐레이션이에요. 스타트업人들의 고민은 대개 비슷한 데다가 빠르게 정보가 공유/확산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iiAoDqD8CfdgUPcPq5q_aboFu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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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지 않고도 A급 프리랜서처럼 회사 일하기 - 일본 덴츠 B팀의 &amp;lt;당신의 B면은 무엇인가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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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7:50:57Z</updated>
    <published>2021-08-18T02: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핑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볼까요? 서핑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정말 많지만, 서핑에 품는 마음, 바다에 대한 생각, 파도를 대하는 감각, 서핑 보드를 고르는 엄격한 기준은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본인만의 것이지요. 그러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나만의 두근거림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70쪽)  1. 퇴사가 정답은 아니다 그렇다. 무언가에 푹 빠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oBUO0Czk3h1bgghhLb4DaPlb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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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고민을 마주하는 방법 - 멘토링, 강연할 때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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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2:52:03Z</updated>
    <published>2021-08-10T03: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홍보 가르쳐주세요!&amp;quot;    무턱대고 배달의민족의 홍보담당자 연락처를 구했다. 그러고선 2015년 당시 잠실에 있던 배민 사무실 앞으로 찾아갔다. 스타트업 업계에 아는 사람이 전무하던 시절, 내가 좋아하는 회사는 어떻게 홍보를 하는지 알려면 직접 문을 두드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amp;quot;옆에 계신 분 소개해주세요!&amp;quot;무턱대고 컨퍼런스에 가면 입구에 서서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oKLmRuHz6Y-aLNsuJenlr9ycp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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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도시 이름'으로 극도로 협업하는 방법 - 왜 팀 이름이 곡성, 평양, 월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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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00Z</updated>
    <published>2021-04-12T03: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언니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옮겨왔습니다.  강남언니 포틀랜드 스쿼드의 프로덕트 오너, Joanne입니다. 제 소개를 보고 단번에 이해하셨나요? '강남언니 팀에는 미국 포틀랜드 도시에서 일하는 제품 기획자가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강남언니 팀에서 일하는 것만 사실이고요. 나머지는 전혀 다르답니다! 일단 강남언니의 스쿼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1_wggaJl-Pr8vocBSZiePjJi5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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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장 말고 영향력. 클럽하우스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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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8:33:13Z</updated>
    <published>2021-02-14T05: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김지훈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클럽하우스에 대한 글을 봤다. 원문은 핫한 클럽하우스 현상에 대한 감상과 의견 정도인데, '클럽하우스 착각 조장'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 때문에 클릭하게 됐다.  처음 이 글을 보고는 '앗, 나도 클럽하우스하는데?'라고 뜨끔했다. 두 번째 생각하니 다행히 내 주변의 스타트업 씬에는 순기능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은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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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人이 매일 읽으면 좋은 뉴스레터 14가지 - 뉴스 읽는 습관을 바꾼 구독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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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7:28:11Z</updated>
    <published>2021-02-03T04: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죠앤입니다!  하루라도 이메일 체크를 소홀히 하면 열 개 스무 개... 쌓여가는 메일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제는 &amp;lsquo;메일 읽는 시간&amp;rsquo;을 따로 떼어내어 관리할 지경인데요. 그중의 절반 이상은 단연 뉴스레터&amp;nbsp;메일이에요. 평소에 괜찮은 뉴스 채널을 발견하면 반사적으로 &amp;lsquo;구독&amp;rsquo;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다보면 메일 읽는 시간은 갑절로 늘어나게 되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QyMQPNr2cTzDlMzc11xa3wSTT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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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잠시 벗어나, 제주도 재택근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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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25Z</updated>
    <published>2020-12-22T12: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걱정만 하다가, 이렇게 일 년이 지나간다. 확진 상황에 따라 자율 재택을 권고하던 회사도 11월부터 또 다시 기본 근무를 재택 체제로 바꾸었다. 지난 2월 코로나 비상사태로 난생 첫 재택근무를 돌입해 우왕좌왕하던 회사의 모습은, 어느덧 재택근무 문화를 성숙하게 정착시키고 있다. 글을 쓰는 현재 12월 22일은 전국 확진자가 1천명을 오르락내리락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4znL0gqSyx-mKoC2qC3Sb3w6O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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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이 응급인 의료 스타트업에서 보내는 1년의 회고 - 원칙1. 가장 위태로운 당신이 첫 번째 진료 환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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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23:48:41Z</updated>
    <published>2020-11-06T01: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급실 1원칙 추운 한겨울날, 옷 입을 힘도 없어서 잠옷에 롱패딩만 걸치고 혼자 응급실에 간 적이 있었어요. 너무 아파서 눈에 봬는 게 없었는데, 리셉션에서는 너무나 침착한 목소리로 &amp;lsquo;대기실에서 몇 시간 기다리고 있으면 부르겠다&amp;rsquo;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미운 말로 들렸지요. 아마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이성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10hvxrE7_j0un0S-irOyaRm8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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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프 베조스의 편지를 계속 엿보는 이유 - Stand on the shoulders of gia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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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2:46:16Z</updated>
    <published>2020-09-18T05: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개된 비밀 편지 남의 편지를 엿보는 일은 꽤나 스릴 있어요. 제3자의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편지에 담긴 비밀이라도 발견하듯 한 문장마다 집중하게 되거든요. 마치 소설처럼 작가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상대방의 관심을 이끄는 글재간은 어떠한지, 편지의 답장은 어떻게 쓰여질지와 같은 무한한 상상을 펼쳐보게 됩니다.  기업과 투자자는 재무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xfLKifKQdiZg76tvtJJyVu8vO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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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 성형 광고, 그것이 알고 싶다 - 강남언니의 '성형외과가 지켜야 할 광고 가이드'를 발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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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3:06:00Z</updated>
    <published>2020-09-18T05: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소한 퀴즈로 화두를 던져볼게요!  Q. 다음은 대표적으로 모바일에서 볼 수 있는 성형 이벤트 광고입니다. 의료법 상 금지되는 광고 문구들 속에 단 한 가지만 합법적인 광고로 허용되는데요. 정답을 찾아보세요!  정답은 바로 4번입니다. 4번의 경우 의료법에서 규정하는 대로 할인 한도(최대 49%) 범위 내 할인율, 시술 금액, 부가세 포함 여부 등의 정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F5yOX02EASwW9C10p4YyAO7iE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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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 생각 쫓기 - 철학과 조직, 비즈니스의 상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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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3:35:31Z</updated>
    <published>2020-08-28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조직, 특히 스타트업이 Zero to One을 만드는 데 자신만의 철학을 성과로 연결 짓는 과정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비록 화려하지 않아도 조직과 사회마다 똑같은 모양의 문화는 존재하지 않기에, 조직을 창조하는 모든 이들을 철학자이자 크리에이터라고 볼 수 있을텐데요. 조직 문화에 관심 많은 저에게 강남언니는 서비스 이름만큼이나(이전 글 참고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ll-CgAk8TGTyD9dHzSlPLdU4VK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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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도로 애자일하게 협업하는 방법 - 기능이 아닌,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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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1:10:25Z</updated>
    <published>2020-08-28T06: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언니는 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누구나 누릴 수 있게 라는 미션 아래 '목적' 중심으로 모인 가장 작은 단위인 스쿼드(Squad) 조직 체제로 구성되어 있어요.&amp;nbsp;제가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유일하게 1인으로 구성된&amp;nbsp;포틀랜드(Portland)&amp;nbsp;스쿼드입니다. (왜 스쿼드가 도시 이름인지는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특이하게도 강남언니에는 조직의 협업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xfWgmfIxUIZBP4jGDy8wSmdl5N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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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이 강남언니가 된 이유 - 성형 시장에 제시하는 정보 균형화 해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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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3:00:00Z</updated>
    <published>2020-05-06T05: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강남언니 PR을 담당하는 Joanne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인 '강남언니'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스치셨나요? 강남언니 이름을 넘어 오래토록 발전해 온 성형 시장에 대해 솔직하면서도 진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서비스 이름이 부정적이지 않을까 강남언니에 입사한다고 했을 때 제 주변에서 가장 많이 했던 걱정이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k5buGhjXt8QQpbscVSnvpRZzQ5E.jpe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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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사의 홍보담당자로 지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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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9T03:35:32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브런치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차마 '발행' 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미발행 글들이 수두룩하게 쌓여있다. 아래 문장은 정확히 1년 전 오늘 썼던 미발행 글 중 한 문장이다.  푼수 같지만 가끔 아니 매번, (꼭 투자사여서가 아니라) 훌륭한 철학과 동료가 있는 회사의 홍보를 담당하면서 나의 부족함으로 인해&amp;nbsp;동료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오글토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8apCJiY5ixzm9v0MtC-fhKPP3_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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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벤처스가 그리는 교육의 미래 - 고착된 장벽을 두드리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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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2:57:10Z</updated>
    <published>2019-05-28T01: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별다른 꿈 대신 분노가 있었습니다. 납득할 수 없는 현실, 저를 불행하게 하는 상황과 싸우고, 화를 내고, 분노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것이 저를 움직이게 한 원동력이었고 제가 멈출 수 없는 이유였습니다.  지난 2월 26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방시혁 대표가 모교인 서울대학교 졸업식 축사에서 한 말이죠. 이 이야기를 음악에서 '교육'으로 조금 옮겨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qhYSTNmUmoNwnqiiQT3qT4YS0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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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벤처스가 일하는 철학을 정의하는 방법 - 전직원 실천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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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03:44:33Z</updated>
    <published>2019-05-03T0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카오벤처스 PR을 담당하는 Joanne입니다.  모든 조직은 규모, 시간과 상관 없이 나름의 운영 취지와 목표를 가지고 있지요. 투자를 업으로 삼는 VC도 동일합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작년 3월 사명 변경과 같은 외형적인 변화뿐 아니라, 우리만의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한 자체 혁신에도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변화 가운데 흔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5P%2Fimage%2F76cf_KmpjOfoJA2naMgnSRygW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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