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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시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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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시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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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3T06:1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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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호르몬 보험적용대상에 대하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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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8:20:53Z</updated>
    <published>2024-05-22T08:20: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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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질적 저신장... 늦은 성장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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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2:56:23Z</updated>
    <published>2024-05-21T02: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질적 저신장의 문제점  종종 부모님, 특히 아버지가 중학교시절까지만 해도 작았다가 고등학교 시절에 급성장을 보였다거나 또는 본인의 성장판 검사에서 골연령이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나와 늦은 성장을 기대하는 경우들을 접하게 되곤 한다  이러한 경우가 진료실에서 상담시 곤혹스러운 점이 많게 되는데, 긍정적으로는 부모님처럼 늦은 성장을 보이거나, 성장판의 골연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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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호르몬은 키에 관련된 호르몬만은 아닙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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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6:51:29Z</updated>
    <published>2024-05-20T06: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호르몬은 키에 관련된 호르몬만은 아닙니다  성장호르몬은 그 단어로 인해 키크는 주사라고도 불리는데 사실 성장호르몬의 기능중 키와 연관된 것은 작은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슐린하면 당뇨를, 콜레스테롤 하면 고지혈증을 연상시키지만 갑상선호르몬하면 답이 좀 막히고, 성장호르몬 하면 오답을 말하는게 대부분이고는 한데 사실 우리는 호르몬이란 단어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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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GF라는 호르몬이 유명해지다보니 생기는 오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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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7:13:57Z</updated>
    <published>2024-05-18T00: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GF라는 호르몬이 유명해지다보니 생기는 오해들  성장호르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함께 의대생들중에서도 내분비나 호르몬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잘 몰랐을 인슐린양 성장인자, Insulin-like growth hormone(IGF-1)에 대해서도 간혹가다 논의되거나 상품에도 IGF성분의 함유를 광고하는 제품도 나오고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IGF호르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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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호르몬은 어떻게 키를 키워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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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6:11:27Z</updated>
    <published>2024-05-17T06: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호르몬은 어떻게 키를 키워줄까?  키에 대한 기대감이 많아지면서 성장호르몬에 대한 정보도 많아지고, 주변 그 전문성과 무관하게 성장호르몬을 다루는 병의원이 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성장호르몬이 키를 키울까? 답부터 말한다면 &amp;lsquo;NO&amp;rdquo;디  우리 머리의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지는 성장호르몬은 그 자체로도 성장판 연골조직주변의 성장호르몬 수용체에 작용하여 세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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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 크기 위한 수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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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8:21:36Z</updated>
    <published>2024-05-16T08: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 크기 위한 수면법  현실과 이론의 차이를 느끼는 가장 큰 것이 바로 수면 이론상으로 10대시절에는 8시간의 수면기간을 권해주고, 아침 8시까지 잘 것을 말하고는 있으나 학습기에 있는 현대의 학생들은 학원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대가 평균적으로 10시반에서 11시, 그리고 학교를 가는 시간대가 8시에서 8시반이니 적어도 아침 7시반전후에는 일어나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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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이 키 성장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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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3:00:32Z</updated>
    <published>2024-05-11T0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이 성장에 주는 영향에 대해  차를 타도 식당을 가도 공원, 백화점, 거리 그 어디에서도 사람들의 눈은 핸드폰에 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심할 경우에는 서로 마주앉아서도 핸드폰속에 고개를 담그고 상대를 보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인 시대  이는 꼭 아이들만이 아닌 연령무관한 모습인 듯하고, 특히 좀 자제를 해 주었으면 싶은 것은 식당에서 아이들을 달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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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과 기호식품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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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4:27:16Z</updated>
    <published>2024-05-11T01: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식과 기호식품의 차이는?  학술적으로보다는 생활형으로 써보고자 한다 직업의식때문인지 그 간 다양한 내용들에서 너무 학술적, 진지하고 어렵게 접근해서 설득력이 오히려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다보니 이번에는 가볍게 설명을 해 보고자 하는데, 그 방법을 고민하다 비유법을 택하는게 어떨까 정해봤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영양은 주인이 되는 밥, 반찬이 있고, 간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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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체 근력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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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9:26:54Z</updated>
    <published>2024-05-09T06: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들의 하루는 거의 대부분을 앉아서 생활하게 되다보니 하체를 이루는 근골격의 부실을 초래하게 된다 ​ 하체가 부실하면 그 위의 골반이 흔들리고, 척추를 바로 잡아 주지 못하기에 튼실한 하체와 그 위에 골반이 안정되게 자리잡아야 상체, 척추가 안정되고, 혈액순환이 원할하게 되기에 하체의 건강은 몸 전체의 건강을 좌우하게 되기에 하체중심의 근력운동의 중요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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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하면 왜 성장호르몬 분비가 증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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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1:51:28Z</updated>
    <published>2024-05-08T01: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 분비능이 증가한다는 것은 상식이 됐습니다   그럼 유산소운동이 도움이 될까? 무산소의 근력운동이 도움이 될까?  단기적으로 높은 성장호르몬 분비능은 무산소운동시 젖산과 산화질소등의 증가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순간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시에는 성장호르몬과 함께 아드레날린의 분비능이 증가시켜서 활력과 기분전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MOxjPnbX-io3hgpcuVM4HTokv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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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만 마셔도 키가 클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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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6:33:36Z</updated>
    <published>2024-04-18T06: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만 좀 더 마셔도 키클 수 있다면?  응답하라 1988와 같은 드라마에서라면 아마 핸드폰으로 TV를 보고, 인공지능시대를 말하면 차라리 물도 사먹는 시대라하지 하면서 비아냥거렸을 말이지만, 이젠 너무도 당연하게 물은 사 먹는 것이지 함부로 마셔서는 안된다는게 상식화되어져 버렸다  과거 운동장에서 땀 흘리고 벌컥 벌컥 수도꼭지에 입을 대고 마시던 물을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PYMi_M-BZ1EkaN8nzh-tX7mXx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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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호르몬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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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5:19:00Z</updated>
    <published>2024-04-18T05: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기 쉬워진 시대에 맞게 지난 시절보다 성장호르몬에 대한 정보도 많아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는 다소 과장되거나, 또는 왜곡된 정보도 있어 정리를 해 보고자한다  성장호르몬이 뭘까?  사실, 성장호르몬은 성장이라는 단어로 인해 오해도 받게 되나 성장호르몬은 성장만이 아닌 마치 갑상선 호르몬과 같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의 생로병사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hug2Ccj9bW4odmvAmYJr6GnHY5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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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신근 좌우, 상하, 회전 스트레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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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6:12:30Z</updated>
    <published>2024-04-17T06: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없다는 핑계보다, 하려는 의지를 탓하는게 더 맞는 말이 아닐지?  긴 시간, 특정 장소가 요구되어지는 건 아니니 간단하면서도 너무 공부와 일만 하지 말고 잠시 내 몸에 시간을 주는 것이 공부나 일의 효율성을 높이게 될 것이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의자깊이 골반을 자리하고, 허리를 곧게 한다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른 손을 반대쪽 머리의 귀 위에서 조금 뒤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wSujZUR5YSVYa3ZVot4pmc_IF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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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호르몬과 키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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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6:04:41Z</updated>
    <published>2024-04-17T01: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호르몬과 키성장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것은 다르지 않을까? 아무리 선생님이 열의를 가지고 강의를 하고, 좋은 책과 환경을 준다해도 배우는 학생이 다른 생각을 하고 먼산을 바라본다면 가르침은 있어도 배움은 없게 될 듯  성장호르몬도 마찮가지가 될 것이다 나 스스로의 내 생활속 관리와 노력이 없다면 성장호르몬의 정상분비나 의료적 접종을 한다해도 그 효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yzlwjaiOt7WfzOI-prngGafRH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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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질의 단백원 소고기 레시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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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17:31Z</updated>
    <published>2024-04-17T00: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고기가 맞을까? 쇠고기가 맞을까?  소고기가 맞는 표현일 듯하다가도, 쇠뿔도 단김에 뺴라는 문장을 생각해보면 쇠고기가 맞을 듯도 하면서도 은근 혼동되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마치 자장면과 짜장면처럼, 쇠고기는 소의고기의 준말이라 한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1989년 맞춤법 개정에 의해 소고기, 쇠고기 둘 다 맞는 것으로 인정이 됐다. 참고로 자장면과 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GMfONm3AbTRtrbVV-H2HVGHos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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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신근 스트레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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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1:03:45Z</updated>
    <published>2024-04-16T0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 신근 스트레칭  자&amp;hellip; 하루 종일 책을 보고, 모니터를 보고, 노트에 필기나 자판을 치느라 숙여져있던 고개와 목을 펴 봅시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서서도 가능하지만, 앉아서 하는 것이 중심잡기나 스트레칭의 강도등에서 더 효과적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의자에 앉아, 또는 곧게 허리를 펴고 선다 3.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의자에 앉을 때는 가능한 골반을 의자끝에 자리하고, 등을 곧게 편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cQZM_pbvbGI5j_PNun2pgRMC9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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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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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6:10:27Z</updated>
    <published>2024-04-16T05: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즈  마트의 매장을 가보면 너무도 많은 다양한 치즈들을 보며 선택에 어려움을 가지게 되곤한다. 그 만큼 우유나 치즈등 유제품들이 우리와 가까워진 듯  치즈의 구별에서 우선 가장 먼저 봐야할 건 주재료가 무엇인가가 아닐까 싶은데, 대표적인 것이 우유를 이용한 치즈이고 그외에도 염소나 양유를 이,용한 치즈들, 드물게 호주등에서 들어온 치즈들은 물소유를 이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DaVxQuEhBgFHLWXOPWFaFeiVf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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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도 영양도 작은 것에 담긴 매력덩어리 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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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5:03:20Z</updated>
    <published>2024-04-16T05: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도 영양도 작은 것에 담긴 매력덩어리 밤에 대해  겨울의 간식중 대표적인게 밤과 고구마, 특히 군밤과 군고구마가 아닐까 싶다. 밤은 꼭 겨울이 아니라해도 사계절 편하게 주머니에 넣고 먹을 수 있는 군것질거리중 왕이라 해도 좋을 듯  밤은 맛도 있지만, 영양면에서도 그 작은 것에 많이도 담겨져 있는데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E6a5FRXb-4mibrGoPTPNVYvMh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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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원 ... 연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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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6:54:43Z</updated>
    <published>2024-04-15T06: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어에 대하여  건강한 음식하면 등푸른 생선등 바다에서, 강에서의 어류들을 뺴놓을 수 없는데 그 중 붉은 살 생선의 중심이 된다고 보아도 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대표적인게 연어일 듯  연어는 영양만이 아니라 강에서 태어나 넓은 바라에서 자라 다시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오는 회귀능력때문일지는 몰라도 옛부터 두뇌음식(Brain food)로 서구에서는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sx7kT9yZqnslNF2UB-k7GLNvq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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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호르몬 접종은 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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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5:27:29Z</updated>
    <published>2024-04-15T04: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호르몬 주사는 누가 접종대상이 될까?  기자회견을 할 경우 종종 오프 더 레코드(off 속 record)가 더 진실에 가깝거나 현실성을 가지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접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정식 루트를 통해 전해지는 것보다 흔히 말하는 찌라시등의 ~~~ 카더라가 더 관심을 끌고, 때로는 옳은 경우도 적지 않고는 하다  의학적인 면에서 주로 논해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9M%2Fimage%2FGN4pQX7dDg599oTmYd6IM17DC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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